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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동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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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미국과 일본에서 공부하고, 독일과 요르단에서 일하다가 현재 케냐에서 영상 제작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해외 생활 15년차, 한국인 같지 않지만 누구보다도 한국인 같은 사람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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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3T03:00: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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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날, 엄마가 장애인이 되었다. - 자동문의 공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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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9T06:59:03Z</updated>
    <published>2024-01-09T06:5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이 힘을 들일 필요가 없는 자동문은 편리의 상징이다. 이전에는 공간과 공간 사이를 이동하기 위해서 손잡이를 잡고, 돌리고, 몸에 힘을 주어 문을 열거나 닫아야 했다. 하지만 자동문은 인간의 힘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사람이 문 앞으로 다가오면 센서가 움직임을 감지하고, 모터가 돌아 입장과 퇴장을 허락해 준다. 그리고 지금 이 세상에는 이런 자동문이 수없</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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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날, 엄마가 장애인이 되었다. - 그리고 우리는 장애인 가족이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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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9T10:55:51Z</updated>
    <published>2024-01-09T06:0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는 이제 국가에서 정식으로 인정한 장애인이다. 엄마의 지갑에는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과 함께 장애인 복지카드가 들어있다. 우리 차 앞유리에는 휠체어 스티커가 붙어있고, 장애인 주차구역에 주차할 수 있는 권리가 생겼다. 또 비행기나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할인이 되고, 박물관이나 미술관 또는 관광지에서 할인을 받을 수 있다.  그리고 사람들의 동정 섞인 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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