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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이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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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마이너 중에 메이저 / 드라마, 영화 후기 씁니다 / 보통 좋은 이야기만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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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5T09:12: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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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거나 나쁜 동재] 지우지 못한 주홍글씨를 짊어지고 - 드라마 &amp;lt;좋거나 나쁜 동재&amp;gt;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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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7T02:33:34Z</updated>
    <published>2024-11-27T02:3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약간의 스포일러 주의!  반가운 장르의 등장, 블랙코미디 스핀오프  &amp;lt;비밀의 숲&amp;gt; 시리즈의 애청자로서, 배우 이준혁의 팬으로서 이 드라마를 오래 기다려왔다. 그래서 다소 편파적인 감상이 될지도 모르겠으나&amp;hellip; 아무렴 어떤가, 오랜만에 너무나 마음에 드는 작품을 만났는데!  하지만 시리즈와 배우의 팬이라고 해서 서동재 캐릭터를 좋아했던 건 아니다. 오히려 서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60o%2Fimage%2FHrrovlY2nn7H8thPXphGCyGl5i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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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착한 이야기의 명암(明暗) - 드라마 &amp;lt;정신병도에도 아침이 와요&amp;gt;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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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2T13:43:59Z</updated>
    <published>2024-08-22T12:0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절하고 상냥하지만,  &amp;lt;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amp;gt;는 친절하고 상냥한 이야기다. 조명받지 못하던 약자들을 데려와 따뜻하고 다정하게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준다.  하지만 어쩐지 떨쳐버릴 수 없는 위화감이 있다. 지금부터 그 위화감에 대해서, 또 그럼에도 이 이야기를 들어봐야 하는 이유에 대해 적어보려한다.          주인공인 정다은은,  앞서 말했듯 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60o%2Fimage%2FnToLV2xYfuP7y-jG4p_IPLqgCn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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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백꽃 필 무렵] 다정하게 강한 사람들 - 드라마 &amp;lt;동백꽃 필 무렵&amp;gt;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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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0T15:33:56Z</updated>
    <published>2023-04-14T15:3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향을 타지 않는,  조금 사적인 이야기지만 내가 &amp;lsquo;저건 꼭 봐야지!&amp;rsquo; 결심하는 작품의 특징 중 하나가 있다. 바로 부모님 두 분이 다 재밌다고 평하는 작품이다. 두 분은 극명하게 갈리는 취향을 갖고 있기 때문인데, 그런 두 분이 모두 입에 침이 마르도록 &amp;lsquo;이건 꼭 봐야 해!&amp;rsquo;라고 말한 작품이 바로 &amp;lt;동백꽃 필 무렵&amp;gt;이다. &amp;lsquo;잘 만든 이야기는 좀체 취향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60o%2Fimage%2FmHXxRPZdAnOB6fcDwobn3VNTvl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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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피 투게더] 당연하지만 어려운 일 - 영화 &amp;lt;해피 투게더&amp;gt;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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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2T13:42:38Z</updated>
    <published>2023-03-31T07:1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지만 당신들은 투게더 할 때 해피하지가 않잖아요..   인상적인 장면1  &amp;ldquo;우리 다시 시작하자.&amp;rdquo; 이 말은 &amp;lsquo;보영&amp;rsquo;이 습관처럼 반복하는 말이다. 그리고 &amp;lsquo;아휘&amp;rsquo;는 보영의 반복되는 레퍼토리에 염증을 느끼면서도 그가 다시 시작하자 말하면 저항 없이 그래 그럼, 해버린다.  그런 만남과 이별을 반복하던 중, 이들은 홍콩을 떠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 간다. 보영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60o%2Fimage%2F6py8a2TynHsmpQQTyEOk-AZwYV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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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글로리] 필연적인 공허함을 채워주는 것 - 드라마 &amp;lt;더 글로리&amp;gt;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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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2T13:42:53Z</updated>
    <published>2023-03-29T07:2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연적인 공허함       &amp;lt;더 글로리&amp;gt;는 한 사람이 자신의 온 생을 건 치열한 복수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리고 그 복수를 통쾌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동정의 여지가 없는 악인들을 데려온다. 그 악인들은 끝내 변함없이 지독하다는 점에서 이 복수극의 결말을 깔끔하게 만들고, 그런 면에서 매력적이다. 하지만 여기서는 그 매력적인 악인들 언급하지 않을 것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60o%2Fimage%2F4HV8kajk89GKBiFmQoOFWZDmF2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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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생] 그럼에도, 내일 봅시다 - 드라마 &amp;lt;미생&amp;gt;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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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2T13:43:05Z</updated>
    <published>2023-03-15T13:4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특별하리만치 평범한,  &amp;lt;미생&amp;gt;의 특별함은 &amp;lsquo;평범함&amp;rsquo;에 있다. 여타 드라마에 자주 등장하는 형사도, 정치계 거물도, 재벌가 인사도 아닌 회사원, 그것도 계약직 사원이 주인공이기 때문이다. 이야기는 보통 주제를 전달하기 위해 소재를 활용한다. 이 드라마는 평범한 사람들이 살아가는 평범한 날들의 치열함을 이야기하기 위해, 바둑이 인생의 전부였던 장그래를 대형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60o%2Fimage%2FyXNgNg32nzxLRpKKulg2hrowMc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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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행사] 그녀가 성공을 향해 달려가는 방식 - 드라마 &amp;lt;대행사&amp;gt;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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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2T13:43:17Z</updated>
    <published>2023-03-07T02:1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들에게 성공이란,  1화 시청률 4.8%에서 시작, 가장 최근 회차는 12%까지 시청률의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는 드라마가 있다. 시청률 뿐 아니라 &amp;lsquo;드라마 TV 화제성&amp;rsquo; 3위, &amp;lsquo;드라마 TV 검색 반응&amp;rsquo; 2위 등 다방면에서 핫한 이 드라마는 바로 배우 이보영 주연의 &amp;lt;대행사&amp;gt;다.      &amp;lt;대행사&amp;gt;는 각자의 방법으로 성공을 향해 달려가는 사람들에 대해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60o%2Fimage%2FPEjaRR60Itdv3T4jlMraa8A7L9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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