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Blue</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66s" />
  <author>
    <name>blueupload</name>
  </author>
  <subtitle>캐나다에서 살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30대에 이민 온 이민 1세대로써 의미 있고 가치 있는 삶을 살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f66s</id>
  <updated>2023-02-05T17:32:53Z</updated>
  <entry>
    <title>캐나다 취업 이야기 6 &amp;ndash; 해고 - 해고는 멀지 않은 곳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66s/8" />
    <id>https://brunch.co.kr/@@f66s/8</id>
    <updated>2023-06-20T06:34:19Z</updated>
    <published>2023-04-21T02:1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게 무료하고 불안한 출근 첫 주가 끝나고 조금은 나아질 것 같은 두 번째 주가 다가왔다.  그래도 일주일 동안 사람들의 이름과 얼굴을 익히고 나서인지 두 번째 월요일 회의 시간에는 동료들과 인사도 하고 남들 하는 잡담에 웃는 얼굴을 할 수 있었다.  그렇게 또 한 주가 시작되었다.   그날도 책상에 앉아 하릴없이 회사 매뉴얼이나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summary>
  </entry>
  <entry>
    <title>캐나다 취업 이야기 5 - 적응하기 - 불안한 베짱이가 되어가는 일개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66s/7" />
    <id>https://brunch.co.kr/@@f66s/7</id>
    <updated>2023-04-14T12:34:23Z</updated>
    <published>2023-04-14T01:2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근 첫날을 시작으로 출근 첫 주는 정말 무료하기 짝이 없었다.   돈 받고 일하는 회사에서 일이 너무 없어 심심한 하루를 보내는 것이 꿈이었던 적도 있었지만, 캐나다 사회 초년생인 나는 그저 불안하기만 했다.  신입사원처럼 사수가 옆에서 뭘 알려주는 것도 아니고, 누군가에게 일을 인수인계받는 것도 아니고 정말 잉여 인간이 되어 책상에 앉아있는 것이 내 주</summary>
  </entry>
  <entry>
    <title>캐나다 취업 이야기 4 - 첫 출근 - 첫 출근은 기대와 두려움 그 중간 어딘 가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66s/6" />
    <id>https://brunch.co.kr/@@f66s/6</id>
    <updated>2023-11-05T07:16:54Z</updated>
    <published>2023-04-07T00:5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합격 통보를 받은 지 2주 후, 들뜬 마음으로 캐나다에서 첫 출근이란 걸 하게 되었다.   이때까지만 해도 아직 한국물이 다 빠지지 않았을 때라서 내 모든 기준점은 한국이었다.  오퍼 레터와 함께 안내받은 근무시간은 8시에서 오후 5시까지, 1시간 점심시간을 포함하고 있었다. 그 시간에 맞게 8시 좀 전에 회사에 도착했다.  월요일 오전 7시 45분, 회사</summary>
  </entry>
  <entry>
    <title>캐나다 취업 이야기 3 -&amp;nbsp;합격통보를 받다 - 사람이 잠시동안 행복해지는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66s/5" />
    <id>https://brunch.co.kr/@@f66s/5</id>
    <updated>2023-11-05T07:16:54Z</updated>
    <published>2023-04-05T01:4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I am pleased to inform you that we would like to offer you the position blah blah blah...&amp;rdquo;   전화기 너머로 면접을 본 인사팀의 목소리가 들렸다. 영어 듣기 시험에서 듣던 낭랑한 목소리의 성우처럼 인사팀 직원은 쉬지 않고 나에게 기쁜 소식을 전해주었다.  &amp;ldquo;합. 격.&amp;rdquo;  그렇게 기다리</summary>
  </entry>
  <entry>
    <title>캐나다 취업 이야기 2 - 인터뷰를 보다 - 생각만 해도 긴장되는 영어면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66s/4" />
    <id>https://brunch.co.kr/@@f66s/4</id>
    <updated>2023-04-14T01:27:26Z</updated>
    <published>2023-03-31T00:3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력서를 넣기 시작한 지 한두 달 정도 되었을 때 이력서를 넣은 한 회사로부터 연락을 받았다.   캐나다에선 실제 면접을 보기 전에 인사팀에서 전화로 간단하게 인터뷰를 하는 경우가 있다고 들어서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올 때마다 긴장하고 받았었는데 바로 그 전화가 걸려온 것이다.  통화를 시작하면서 먼저 자기를 소개한 인사팀 직원은 내가 전화를 받을 수 있는</summary>
  </entry>
  <entry>
    <title>캐나다 취업 이야기 1 - 한국과는 같으면서도 다른 듯한 캐나다 취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66s/3" />
    <id>https://brunch.co.kr/@@f66s/3</id>
    <updated>2023-04-23T16:57:16Z</updated>
    <published>2023-03-28T23:2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캐나다에 30대에 이민 온 1세대 이민자이다.   한국에서 그랬던 것처럼 캐나다에서도 밥 벌어먹고 살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일하고 열심히 살아간다. 이민자라서, 캐나다라서, 그동안 이런저런 시행착오를 많이 겪었지만 가장 길고 힘들었던 고비는 바로 취업이었다. 캐나다에서 이민자로 살아가는 데 있어서 첫 번째 취업은 이민 생활의 첫 단추 같은 것이었다. 아</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