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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진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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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인생레시피를 다시 쓰고 있는 윤진선 작가, 도서 &amp;lt;어쩌다 강남역 분식집&amp;gt; 출간</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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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9T00:36: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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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침묵이 때로는 금이다: 장자의 침묵의 지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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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5T02:37:36Z</updated>
    <published>2025-02-23T00:4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대 중국 철학자 장자(莊子)는 노자(老子)와 함께 도가(道家) 사상의 핵심을 이루며,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삶을 강조했습니다. 장자의 철학에서 &amp;lsquo;침묵&amp;rsquo;은 단순한 언어의 부재가 아니라 깊은 사색과 내적 평온을 의미합니다. 현대 사회는 소음과 정보의 홍수 속에서 침묵의 가치를 간과하지만, 장자는 침묵이야말로 삶을 보다 지혜롭게 만드는 요소라고 말합니다.&amp;nbsp;장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6PU%2Fimage%2F616IfZlbnTixXnzsGJsQhQ0ZJg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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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기,『예기』의 교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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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7T19:48:56Z</updated>
    <published>2025-02-16T01: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능력이다. 우리는 종종 자신의 감정과 생각에만 집중한 나머지 상대의 입장을 고려하지 못하고 관계를 악화시키기도 한다.   『예기(禮記)』는 공자의 가르침을 중심으로 예(禮)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고전이며, 특히 인간관계에서 배려와 이해의 가치를 깊이 탐구하고 있다. 『예기』는 다양한 예법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6PU%2Fimage%2FipfHhcyP2fX42HBrpsZ_4xcEz8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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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이 &amp;nbsp;편안해지는 용서의 힘, 불교의 자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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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0T08:32:56Z</updated>
    <published>2025-02-09T01: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을 살아가면서 우리는 크고 작은 상처를 경험한다. 누군가에게 배신을 당하거나, 기대했던 일이 이루어지지 않거나, 오해 속에서 관계가 틀어지는 순간들이 있다. 그러한 경험 속에서 분노하고, 미워하고, 때로는 상처를 준 상대를 용서하지 못한 채 오랫동안 무겁게 마음의 짐을 가지게 된다. 하지만 용서란 단순히 타인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용서는 무엇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6PU%2Fimage%2FJsrb2kuzQNZW4JrCxRnQYcM4-9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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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합의 길,『주역』의 조화 철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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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6T10:16:10Z</updated>
    <published>2025-02-02T01: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하루에도 몇 번씩 갈등과 대립을 경험한다. 가족, 친구, 동료와의 관계에서 의견 차이가 생기고, 사회 속에서는 가치관과 신념의 충돌이 끊이지 않는다. 정치는 극단적으로 갈라지고, 온라인에서는 작은 말 한마디가 거대한 논쟁으로 번지기도 한다. 마치 갈등과 대립이 당연한 듯한 세상이다. '정말로 갈등은 피할 수 없는 것일까? 우리가 더 조화롭게 살아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6PU%2Fimage%2FMEVnUrAK_fREPdc8gccaOK1E8x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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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와 타인을 동시에 살리는 배려: 유교의 예(禮)</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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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8T06:18:37Z</updated>
    <published>2025-01-26T01: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대사회는 급속한 변화와 기술 발전으로 물리적 거리의 한계를 넘어서며 소통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그러나 이러한 발전은 인간적인 가치와 배려의 중요성을 간과하게 만드는 역설적 상황을 초래하기도 한다. 이런 사회에서 유교(儒敎)의 핵심 개념인 예(禮)는 타인과의 조화로운 관계를 지향하는 '배려의 본질'을 담고 있다.&amp;nbsp;이 글에서는 유교의 예가 현대사회에서 배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6PU%2Fimage%2Fi48NAy9lZNd5CSDiEzIvL_Q-qu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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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갈등을 지혜롭게 해결하는 법: 노자의 무쟁(無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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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4T14:51:47Z</updated>
    <published>2025-01-18T23: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자의 무쟁(無爭) 사상은 도덕경에서&amp;nbsp;중요하게 강조되는 이야기이다. 그 핵심은 자연스럽고 조화로운 삶을 추구하는 데 있다. 무쟁은 단순히 경쟁하지 않음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억지로 다투거나 세상과 충돌하지 않는 삶의 방식을 의미한다. 노자의 사상은 인간과 자연, 인간과 인간 사이의 관계를 재조명하며, 현대 사회의 갈등과 분열을 해결할 수 있는 중요한 통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6PU%2Fimage%2Fd8CazrUFgyLCgp8x0Nsd7mpo1P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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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측은지심, 상대를 이해하는 마음 - 맹자의 '인'의 사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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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4T05:34:54Z</updated>
    <published>2025-01-12T02:0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맹자는 중국 고대 철학자 중 한 명으로,&amp;nbsp;&amp;nbsp;인간 본성과 도덕적 행동에 대한 깊은 통찰을 보여준다.  특히, 맹자는 인간의 본성이 본질적으로 선하다는 '성선설'을 주장하며, 인(仁)과 의(義)를 통해 인간관계를 이해하고 발전시킬 수 있다고 강조한다. '인(仁)'사상은 현대 사회에서도 여전히 유효하며, 인간관계에서 발생하는 갈등을 해결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6PU%2Fimage%2F33Xg-F65uQEndSChVdzC21J-yW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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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 한마디로 천금을 얻는다 - 『논어』의 소통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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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6T18:50:49Z</updated>
    <published>2025-01-05T01:0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관계에서 소통은 중요한 문제이다. 아무리 뛰어난 능력과 성취를 가졌다 하더라도, 소통이 원활하지 않으면 주변과 갈등이 생기고 결국 고립될 수 있기 때문이다. &amp;quot;말 한마디로 천금을 갚는다&amp;rdquo;는 속담처럼,&amp;nbsp;적절한 말과 진심은 인간관계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끊임없이 일깨워 준다. 이 글에서는 《논어》에 나오는 소통에 관한 구절과 현대적인 해석을 통해 우리 삶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6PU%2Fimage%2F8ZA82cQwR0kej7duljXOWw07Eb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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