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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온Ha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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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나'와 세상이 소통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여러 에피소드들을 나누고 소통하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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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2T10:55: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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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란도란 1편 - 나를 다독이는 그의 한마디는 늘 정답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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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3T08:33:17Z</updated>
    <published>2026-03-23T08:0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린 종종 우리가 함께하는 미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곤 한다.  그날도 자연스럽게 미래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그날의 주제는 &amp;lsquo;우리의 자녀가 태어난다면&amp;rsquo;이었다.  그가 나의 외모를 칭찬하면서 우리의 자녀는 아주 이쁠것이다. 라고 설레발을 치는 것으로 이야기가 시작됐다. 연예인을 시켜도 될것같다라 뭐라나. 연예인? 그러게 .. 우리의 자녀는 어떤 직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7Bj%2Fimage%2Fzcv_CAxVz9YJgLyHPGzNrnUjlC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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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피형 남자와 연애하는 법 - 은 없다. 회피형 남자는 연애하지 마. 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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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02:59:43Z</updated>
    <published>2026-01-16T04:5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연애프로그램인 환승연애에서 주목받고 있는 남/녀 출연자가 있다. 이들은 고등학교 때부터 만나서 약 7년 6개월(남자출연자는 햇수로 계산해서 꼭 9년이라고 강조하곤 한다)을 연애했다고 한다. 함께한 사진, 추억들을 보다 보면 풋풋하고 이쁘게 연애한 커플이었고 헤어진 지 1년도 채 되지 않은 상태로 환승연애에 출연했다.  헤어짐의 이유는 남자의 소홀함(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7Bj%2Fimage%2FLrw1Kdk4ss8vWXa0rA3a0bSWJS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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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과 강릉의 거리는 222.8km - 2. 기다려 강릉, 잠깐 일 보러 서울 좀 다녀올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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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1T14:51:45Z</updated>
    <published>2023-07-16T12:3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격적인 강릉 살기가 시작되었다.  부모님과 함께 살았었던 내겐 본격적인 &amp;lsquo;자유&amp;rsquo;와 '편함'이 느껴지는 하루하루였다. 잠귀가 밝은 탓에 늦잠을 자도 되는 주말이라도 문 밖에서 느껴지는 동거인(부모님)의 인기척이 반갑지 않을 때도 있었기 때문이다.   알람도 맞추지 않고, 그저 눈이 떠질 때 눈을 떠도 되는 그 기분.   째진다. 째져.  퇴사를 고민하던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7Bj%2Fimage%2FRd5d_m5Vl37QkLNlNcIYczdohi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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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서 오우야(어서 오세요의 강릉 방언) - 1. 오늘부터 1일이다. 잘 부탁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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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20:20Z</updated>
    <published>2023-05-11T04:4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릉에 도착했다. 가족과 함께였다.   아빠 지인께서 강릉에 호텔을 오픈하실 예정인데, 선(先) 오픈을 할 테니 가족과 함께 이용해 보고 시설, 서비스 등에 대한 피드백을 부탁한 아주 감사한 요청을 해주셨기 때문이다. 주말이었기 때문에 강릉에서 일하고 있는 동생까지 합류한 가족여행이었다.   여러모로 다행이었다. 장기 외박을 하게 될 딸을 부모님께서 얼마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7Bj%2Fimage%2FR7L4ldzqeCk1hOIIA51Udgm8l4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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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강릉 한 달 살기 - 0. 어서 와 한 달 살기는 처음이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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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19:55Z</updated>
    <published>2023-04-24T08:0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2년 6개월간 다니던 회사를 퇴사했다. 사내연애의 부작용, 성격이 아주 뭣 같은 팀장과의 갈등과 같은 현실적인 이유도 있었지만 무엇보다도 &amp;lsquo;나&amp;rsquo;를 위한 시간이 필요했다. 기간은 한 달 살기가 유행이었으니, 한 달 정도로 생각했다. 여행하는 기분도 들면서, 나중엔 현지인인척까지 할 수 있는 기간으로 &amp;lsquo;한 달&amp;rsquo;이 딱!이라고 생각했다.  그다음, 나를 위한 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7Bj%2Fimage%2FqCHj1p9X9dV9ai5zrBDYbyniMC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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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외-에필로그(feat. 강릉 한 달 살기) - 11. 그 이후의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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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5T01:26:30Z</updated>
    <published>2023-04-17T07:5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 후 강릉에서 한 달 살기를 했다. 나에게 온전히 집중하는 시간. 바다를 좋아하는 나는 바닷가가 보이는 아파트를 얻었다. 강릉 구석구석을 다니기 위해 차도 렌트했다. 한 달이라는 시간 동안 매일 차를 끌고 나갔고, 바다를 봤다. 바다 앞에서 멍하니 커피를 마시기도 하고, 유명한 수제버거를 포장해서 솔밭에 앉아 먹기도 했다.  어떤 목적지를 갈 때도 일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7Bj%2Fimage%2FyDOFd3hGshFxzeoH0FFDnjwA-f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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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평안했다. 내 인생에서 그를 덜어내니 - 10. 아픈 손가락은 필요 없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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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5T01:24:27Z</updated>
    <published>2023-04-17T06:2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9편에 이어서)  그는 마치 우리의 약속이 가까운 친구와 지나가듯 잡은 약속인 마냥 &amp;lsquo;다음에 만나요&amp;rsquo;라고 했다.  기가 찼다. 다음? 그는 왜 우리에게 다음이 있다고 생각한 걸까.  도대체 그의 머릿속은 어떻게 생긴 걸까.   그에게 다음은 없음을, 이게 끝임을 알려줘야 했다.  그에게 카톡을 보냈다.  네.. 요즘 많이 바쁘죠. 건강 생각해서 일하고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7Bj%2Fimage%2Fkw1VyFGgHgPTZf2kkbpzso4MYc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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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결심했다. 그를 완전히 떠나기로 - 9. 잠깐, 마지막까지 이러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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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5T01:19:41Z</updated>
    <published>2023-04-16T11:4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8편에 이어서)  팀장에게 퇴사의사를 전달했다. 그 다음은 부장, 관장. 관리자 입장에서는 갑작스러운 퇴사라 번복할 의사를 나에게 여러 번 확인했다. 그러나 나의 확고한 의지에 퇴사는 결정되었다.  사실 확고한 의지와는 다르게 쉽지 않은 결정이었다. 그랬기 때문에 부장과 관장의 퇴사번복 회유에 홀라당넘어갈 뻔한 적도 있다.  얼마나 구미가 당기는 제안들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7Bj%2Fimage%2FPzcKwE88tIq_hqHYtaJRJNpvSa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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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를 미워하자. 내가 평안하기 위해서 - 8. 지가 차 놓고 땅은 왜 보고 다녀 웃기지도 않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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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5T01:13:51Z</updated>
    <published>2023-04-16T11:2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7편에 이어서)  헤어진 당시엔 이상하게도 마음이 평안했다.  이제 그를 그만 기다려도 되는구나.  카톡도, 전화도..   그가 나를 우선으로 생각해 줬으면 구걸하며 짠했던 마음도. 그냥 그를 만나기 전으로 돌아가겠구나.  홀가분하다. 다시 웃어야지.   그러나 난 사내연애 중이었었고, 이별을 했다. 사내연애의 최대 단점. 이별하고도 봐야 한다는 것.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7Bj%2Fimage%2FT5jmAx8qtjUctT6OoRLf90g2at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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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가 결심했다. 나를 버리기로 - 7. 나를 위해서라고..? 너를 위해서가 아니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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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5T01:10:48Z</updated>
    <published>2023-04-15T12:4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6편에 이어서)  그가 헤어지고 싶다고 했다.  하지만 그건, 내 마음속에 있던 말인데..  아직은 준비가되지 않아 꺼내보지도 못했던 말인데..  그가 내뱉어 버렸다.  인정할 수 없었다.  나조차도 안 하고 있는 말을 그가 하다니.   홧김에 얘기한 거겠지. 달래줘야겠다. 그에게 전화를 했다. 받지 않았다. 제사음식을 만드는 중이라 받을 수 없다고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7Bj%2Fimage%2FVpLNsnkIPK-yb3JLs72SLKqW6t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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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지쳐갔다. 그럼에도 난 그와  함께이고 싶었다. - 6. 그도 나와 함께이고 싶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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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5T00:52:32Z</updated>
    <published>2023-04-15T06:0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남녀의 차이&amp;gt; 인터넷이었나, sns였나. 싸움에 대한 남녀의 차이를 정리해 놓은 글을 본 적이 있다.  여자는 아무리 싸우고, 생각이 다르고, 항상 부딪혀도 뒤돌아서면 또 보고 싶은 것. 그게 사랑이다. 남자는 항상 싸우고, 생각이 다르고, 자주 부딪히는 게 반복되는데, 앞으로도 사랑이 되겠는가 남녀의 차이보다는 마음의 차이인 것 같다. 상대방이 힘들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7Bj%2Fimage%2Fo7tHkMvY-j7rgr4GNkuvM2EfL4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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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고군분투했다. 그의 인생에 뛰어들기 위해 - 5. 으쌰으쌰, 사람 하나 고쳐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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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6T01:26:42Z</updated>
    <published>2023-04-14T14:2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amp;lsquo;나&amp;rsquo;의 가족&amp;gt; 나는 평범한 가정에서 자란 평범한 사람이다. 우리 가족은 육체적, 정신적으로 건강한 부모님, k-장녀인 나, 3살 터울의 여동생, 이렇게 4명이다. 초등학교 때부터 나의 자랑은 &amp;lsquo;가족의 화목함&amp;rsquo;이었다. 그렇다고 언제나 평안~하고 잔잔~한 화목함이 있는 교과서에 나올법한 가족은 아니지만, 나와 동생의 대학입시 실패에 따른 재수생활, 엄마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7Bj%2Fimage%2Ft5M0R0hg5tMnZEWhiIxL1T8x6B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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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속았다. 정답일 줄 알았던 그가 오답투성이었다. - 4. 그는 양파였던가.. 까도 까도 새로운 모습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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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6T01:17:08Z</updated>
    <published>2023-04-13T15:5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amp;lsquo;나&amp;rsquo;라는 사람&amp;gt; 소위&amp;nbsp;강남&amp;nbsp;8 학군에서&amp;nbsp;중고등학교를&amp;nbsp;다니며&amp;nbsp;10대에&amp;nbsp;나는,&amp;nbsp;&amp;lsquo;나&amp;rsquo;를&amp;nbsp;생각하기보다는&amp;nbsp;&amp;lsquo;공부해야&amp;nbsp;하는&amp;nbsp;학생&amp;rsquo;으로만&amp;nbsp;살았다. 내가&amp;nbsp;좋아하는&amp;nbsp;것, 내가&amp;nbsp;싫어하는&amp;nbsp;것, &amp;lsquo;나&amp;rsquo;라는&amp;nbsp;사람이&amp;nbsp;어떤&amp;nbsp;사람인지를&amp;nbsp;생각하기보다는&amp;nbsp;그저&amp;nbsp;&amp;lsquo;수험생활을&amp;nbsp;하는&amp;nbsp;학생&amp;rsquo; 정도로만&amp;nbsp;존재했던&amp;nbsp;것&amp;nbsp;같다. 나의&amp;nbsp;기호, 선호도가&amp;nbsp;무엇인지&amp;nbsp;생각하고&amp;nbsp;&amp;lsquo;나의&amp;nbsp;자아&amp;rsquo;를&amp;nbsp;생각하는&amp;nbsp;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7Bj%2Fimage%2FUqd9u1Ndj8Y_q0xHpIcl_Ov6SQ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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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행복했다. 그가 내 사람이 되었다 생각했기에 - 3. 사내연애? 그냥 연애의 시작이라고 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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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6T01:11:38Z</updated>
    <published>2023-04-13T05:3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사내연애&amp;gt; &amp;lsquo;회사 안에서 사원 사이에 이루어지는 연애&amp;rsquo; 사내연애를 담기 위해서는 우선 내가 다니는 회사에 대해 설명이 필요하겠다.  나와 그가 다니던 회사는 직원은 30명 언저리이고 최고관리자인 관장, 최고중간관리자인 부장, 중간관리자에 과장, 팀장, 대리, 사원으로 구성되었다. 근무인원은 적지만 각자 감당해야 하는 몫은 많은 편이었다.  뭐, 다른 회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7Bj%2Fimage%2Fs4sv1yO46u6uxWIxdjMxDtfppV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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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결심했다. 그에게 내 마음을 이야기하기로 - 2. 주말소환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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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2T03:06:48Z</updated>
    <published>2023-04-13T04:3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주말 소환권&amp;gt; 그와 사적인 카톡이 오가던 언젠가, 그가 휴가였던 날. 사무실을 비운 그가 나에게 업무를 부탁해 왔다. 어떤 엑셀파일을 수정해서 제출해 달라.(자기 팀원한테 부탁해도 되지 않을까? 나한테 왜 부탁을 하지?라는 생각을 잠깐 하기도 했다)  어려운 일이 아니었기 때문에 후다닥 완료 후, 처리되었다고 연락을 했다. 그가 고맙다고 하며 언젠가 주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7Bj%2Fimage%2F3kUwkD7O3ufQn_W2YpH8IquzRl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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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홀랑넘어갔다. 그의 소년스런 웃음과 어른스런마음에 - 1. 이름을 개명할까, 최콩깍지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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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2T03:04:55Z</updated>
    <published>2023-04-13T04:3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를 다닌 지 1년 6개월 정도가 되었을 때, 불쑥 마음에 들어오는 사람이 생겼다. 같은 사무실 직원이었다. 같은 해, 같은 달에 입사했으나 직급이 달라서인지, 팀이 달라서인지 꽤 가까운 자리에서 일을 하고 있으면서도 거의 왕래가 없었다.   그저 그는 나에게 &amp;lsquo;대리님&amp;rsquo;이었고 나는 그에게 &amp;lsquo;선생님(평사원)&amp;rsquo;이었다. 사무실 분위기가 워낙 좋아서인지, 직원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7Bj%2Fimage%2FZR0DUUwga_Gzc8gYti0iOmQvrp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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