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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einS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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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rtistic research base 의 디자인 방법론 연구#social design#participatory design#spatial approach#movingimage</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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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3T01:45: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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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응시하기 그대로 바라보기  - 인류학과 사회학의 차이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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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1T16:20:43Z</updated>
    <published>2025-08-11T16:1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랑스인 인류학자 클로이와 몇 번의 만남이 있었다. 내가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작은 갤러리에 우연히 들어온 그녀와, 때마침 손님도 없고 프랑스어 공부에 매진하고 있던 나는 들어오는 외국인인 그녀가 프랑스인이길 바랐다.   몇 줄의 대화가 오가고 그녀가 &amp;lsquo;프랑스&amp;lsquo;라는 단어를 입에 올리자마자 나는 기대감에 부풀어  tu es fran&amp;ccedil;ais? 프랑스인인가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7II%2Fimage%2FS6NIM4mlnK4_ZTJxvzNpIwEqtn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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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계를 가로질러, 떠듬떠듬  - 그림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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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1T07:22:41Z</updated>
    <published>2025-02-01T06:2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Chapter 0, Between In and over&amp;gt;, Mixed Media on Preserved Paper,2024 무엇이 보이는지 그림의 한 모퉁이에서 시작된 시선은 움직임을 따라 더듬더듬 공간을 읽어가며, 경계를 가로질러 바람이 불어오는 방향으로, 혹은 그를 맞서고 한 걸음씩 한 걸음씩 나아간다. 여러 사람들인가? 이들은 군중인가? 아 혹은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7II%2Fimage%2Fmq8vy9PRAgki7GJTfGWFjARV_-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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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슬픔은 기쁨이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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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31T10:24:46Z</updated>
    <published>2025-01-31T06:4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너무 아쉬워  이곳을 떠나는 게 너무나도 슬퍼 &amp;lsquo;   잠시지만 깊게 스며든 일상에서  벗어나 다시 돌아가야 할 때가 왔을 때  아쉽다는 생각에 너무너무 아쉬워,, 마음이 아팠다.  당연하도록 주어졌던 모든 것들에서 이별을 해야 함이.    그런 나를 보고 오스카는 이렇게 말했다.  &amp;rdquo;네가 지금 슬픈 건, 그만큼 이곳에서의 시간이 좋았다는 걸 말하는 거겠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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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  - 기억하는 것이 능력이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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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5T06:58:50Z</updated>
    <published>2025-01-25T05:2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나를 인터뷰하러 오신 작가님에게 물었다 &amp;ldquo;정말 생생하게 기억하는 순간이 있나요?&amp;rdquo;  몇 초간의 정적이 흐르고 내가 먼저 그런 경험이 있다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오로라를 보러 간 적이 있어요  스웨덴 북부 끝 키루나라는 곳이었죠    오로라를 보기 위해서 눈이 허벅지까지 차오르는 설산을 오르고 구르고, 함께 간 친구들과 손을 부둥켜 잡고 끌어주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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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옹한 우주  - 내가 왜 포옹을 그리는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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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5T05:58:21Z</updated>
    <published>2024-02-29T15:0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국에 가면 그렇게들 포옹을 한다 만나서 반갑다고 포옹 헤어질 때 아쉽다고 포옹   그게 참 좋았다  맞닿은 온기는 잠시 뿐이지만 충만한 따뜻함을 품게 한다.  내가 스웨덴에 살 때 어느 날 문득 이렇게 아무렇지 않게 하는 순식간의 포옹들이 슬로모션으로 느껴지며 참 특별한 순간이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한국에서는 그렇게 포옹하지 않는데.. 내가 동양 문화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7II%2Fimage%2FeGkoduo1dpDHPOUpbpmCimbZgZ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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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디로 가는지  - 나를 믿는 재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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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9T15:10:39Z</updated>
    <published>2024-02-29T15:0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래글은 약 3달 전 작성되었다. 현재는 한국이다)   나는 지금 스웨덴에 교환학생으로 와있다  한국에서는 산업디자인, 시각디자인, 파인 아트  이렇게 3개의 전공을 동시에 하며 아주 바쁜 나날들을 보냈다  올해 초 블로그에 적어둔 글 중에 나중에 브런치를 하게 되면 써보고 싶은 글 주제 리스트를 보게 되었는데  이런 게 있더라 최후&amp;hellip; 라니 하하  그만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7II%2Fimage%2FBzST2-nFvoEdfEp6bexEKrPBv1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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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이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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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9T15:07:36Z</updated>
    <published>2024-02-29T15:0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인이란 무엇일까  내 전공임에도 불구하고 도대체 디자인이 뭔지 매번 생각이 바뀌고 알겠다가도 모르겠다.   그렇다면 지금 내가 경험하는 것을 바탕으로 나에게 디자인을 하는 행위가 무엇인지 생각해 보겠다.  나는 최근에 Participatory Design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다. 이것은 디자인 방법론이자 디자인의 분야이기도 하다. 1970년대 스칸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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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옹한 우주  - 첫 개인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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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1T14:44:34Z</updated>
    <published>2024-02-29T14:4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꿈에 그리던 공간에서 나의 그림들을 전시하게 되었다.    &amp;rsquo; 나무의 푸르름과 햇살이 아스라이 드리우는 따뜻한 공간에 내 그림을 가-득 채우고 싶다 &amp;lsquo;  스웨덴에 가서 매일 저녁 했던 나의 행복한 루틴 (운동-장보기-트램 타서 집에 오기- 따뜻한 물로 샤워 - 요리-그림 그리기)  끝에는 좁은 책상에 앉아 그림을 그리는 것이 있었다.  무얼 그렸냐 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7II%2Fimage%2F61kvyexzfTs_HfL5UTIH6a5Vlt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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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새로운 맥락에 위치시키기 - 디자인 프로세스 중 도움이 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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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1T06:41:48Z</updated>
    <published>2023-11-29T14:0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인 프로세스 중  나를 새로운 맥락에 위치시키고, 나를 둘러싼 그 공간 안에서 새로운 래퍼런스를 찾는 방법이 있다.  하루동안의 짧은 워크숍으로 진행되는 이 방법은  프로젝트에 stuck 되어 다른 것을 보지 못할 때, 새로운 것을 찾고 싶을 때 하면 좋은 방법이다.   &amp;lt;나를 둘러싼 새로운환경 안에서필요한 이미지 찾기&amp;gt; 디자인을 진행하다 보면 언젠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7II%2Fimage%2FFzht3VOGiZumiOgjWjf1CtpF7o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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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각의 디자인  - 짜임새 있는 글을 쓰고 싶다면 뜨개질을 해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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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3T03:31:23Z</updated>
    <published>2023-11-06T20:1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Artistic Essay를 쓰는 법에 대한  워크숍이 진행되었다.   아주 간단한 활동을 통해 글쓰기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다.  나는 지금 스웨덴에서 디자인 대학원 수업을 듣고 있다. 대학원 수업인 만큼 글쓰기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된다. 오늘은 전문적인 논문글쓰기기가 아닌 그전단계, Artistic Essay 글에 대해 생각해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7II%2Fimage%2FO-xayQi9_n6J2_bN3076p_IT4c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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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으로 적는 생각들 - 생각이 파편화되지 않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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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3T03:31:56Z</updated>
    <published>2023-10-22T15:5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ㅡ  학교 프로젝트를 하면서  프로젝트에 대한 글을 쓰는 것은 프로젝트의 아주 중요한 부분이다.   log를 쓴다  이 프로젝트를 어떻게 하게 되었는지  어떤 것에서 question이 시작되었는지  어떻게 진행했는지  등등을 글로 적어 책으로 만들어야 한다         오늘 진행 중인 log에 대해 교수님과 그룹별 면담시간이 있었다.    Athur는 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7II%2Fimage%2FP9pcn9UdznCg0CaKObhK5LmTvf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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