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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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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상의 소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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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3T08:49: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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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돌아가신 후(2) - 된장찌개를 먹을 때 엄마가 생각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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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12:48:56Z</updated>
    <published>2026-04-07T12:4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된장찌개를 좋아한다. 한식을 좋아하고 밥을 좋아하고 찌개류를 좋아한다. 특별한 이유는 없지만 어릴 때부터 많이 먹어서 그런지 꽤나 구수한 음식을 좋아한다.  한식집이나 백반집에 가면 자주 시키는 음식이 바로 된장찌개다. 된장찌개는 언제 먹어도 든든하고 함께 나오는 여러 반찬들과 먹기에도 궁합이 아주 좋다. 그리고 콩으로 만든 장 음식이다보니 소화기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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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돌아가신 후(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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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1T04:47:55Z</updated>
    <published>2026-03-20T08:2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가 돌아가신 지 올해로 벌써 3년째다.  시간이 참 야속(?)하다는 말은 이럴 때 쓰는 걸까?  돌아보니까 벌써 3년이 지났다는 게 믿기지가 않는다. 엄마가 돌아가셨을 당시에는 더이상 이 세상에 계시지 않는다는 사실을 그냥 받아들였다. 임종도 보고 발인도 하고 화장장에 가서 화장도 하는 등 모든 과정을 다 거쳐서 그런지 그 사실을 받아들이는 게 어렵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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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시작한 전공으로 6년째 먹고 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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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9T06:37:05Z</updated>
    <published>2026-01-29T06:3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동산 분야에서 일한 지 벌써 6년이다. 정확한 기간을 계산해보지 않았지만, 2019년 첫 인턴과 사회생활을 시작으로, 한번의 이직과 중간 휴식을 포함해 따져보면 지금까지 6년동안 한 분야에서 일하며 살아왔다.  당연히 처음에는 부동산 일로 이렇게 오래 일할 줄은 몰랐다. 내가 하는 일은 부동산 사업 기획이다. 주로 기업이 보유한 부동산 활용 방안과 전략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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