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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정 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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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ourneymea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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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삶이라는 여정 속 깨달은 의미들을 그리는 KAIST생입니다. 앞만 보고 달려가기에도 바쁜 현대 사회 속에서, 잠시 발걸음을 멈추고 아름다운 주변을 돌아보는 사람이 되길 소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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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3T10:48: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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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차에서 만난 이방인 현상 - #5. 낯선 환경, 낯선 사람이 주는 새로운 감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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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30T07:52:07Z</updated>
    <published>2023-10-18T12:4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하지 못할 고민, 속마음 이야기    대부분의 사람들은 말하기 힘든 고민들이 하나씩 있기 마련이다. 하지만 가장 가까운 사람들에게 오히려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기 어려운 순간이 있다. 심각한 고민이 있을 때,  혹여나 상대방의 마음에 부담을 줄까 봐 아니면 비밀이 밝혀지게 될까 봐 말을 아끼게 되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오히려 완전히 새로운 곳에서 만난 낯&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7PT%2Fimage%2Fo8glQw4qb6eW3uFvI512p05pXi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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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일의 정의 - #4. 비눗방울 아저씨와 좋아하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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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30T07:43:30Z</updated>
    <published>2023-10-15T11:0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좋아하는 일은 무엇일까?    우리가 살면서 반드시 하게 되는 고민들이 있다. 그중 하나가 바로 &amp;quot;내가 좋아하는 일은 무엇일까?&amp;quot;이다. 어린 시절부터 네가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살으라는 말은 들었지만 아무도 내가 좋아하는 일의 정의나 방법을 알려주는 사람은 없었다. 그래서 그런지 위 질문이 그 어떠한 수학, 과학 문제보다도 답하기 어렵다고 생각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7PT%2Fimage%2FCMLqjULcR3YZIj4rWFiocjaUWa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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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단 시간, 최단 거리, 최대 효율? - #3. 공대생이 여행하며 깨달은 '효율'에 관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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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9T10:14:53Z</updated>
    <published>2023-10-14T04:3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은 &amp;ldquo;효율&amp;rdquo;을 중요시한다.  인간은 적은 비용을 가지고 최대의 효율을 내기를 원한다. 또 공학이라는 학문의 특성상 항상 최대와 최소에 집중하고 효율을 고려하게 된다. 인공지능을 이용해 최단 거리 경로를 구하고, 회로를 설계할 땐 손실되는 전력을 최소화해야 한다. 그리고 이러한 사고방식은 일상생활에도 자연스레 스며들곤 했다. 지하철을 타더라도 가장 빠르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7PT%2Fimage%2Fb6oPAa3e2ki2t0-iPm9QAMSw79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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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으로 나 자신과 대화한 적이 언제인가요? - #2. 혼자 여행이 주는 깨달음에 관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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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9T10:09:10Z</updated>
    <published>2023-10-12T06:1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국, 스페인, 네덜란드, 이탈리아, 프랑스.   독일에서 교환학생 생활을 하며 나 홀로 여행을 다닌 나라들이다. 사실 대부분의 여행을 홀로 떠났다. 사람마다 여행이 주는 의미는 다를 것이다. 누군가에게는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이, 누군가에게는 좋은 사람과 즐겁게 시간을 보내는 것이 여행이 주는 가장 큰 의미가 될 것이다. 하지만 나에게 여행은 내가 나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7PT%2Fimage%2FobILk-ygc1xDz71zXTbftVSjDV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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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나&amp;rsquo;도 모르는 &amp;lsquo;내 마음&amp;rsquo; 들여다보기 - #1. 독일어 수업에서 깨달은 내 마음속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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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9T01:56:00Z</updated>
    <published>2023-10-11T03:4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Wie schmeckt der Apfel?&amp;rdquo; 뮌헨 생활에도 슬슬 적응한 어느 날, 독일어 수업 시간에 사과를 먹으며 같은 조 친구들끼리 맛을 독일어로 물어보는 활동을 했다.  마지막 남은 사과 한 조각. 친구가 내게 물었다.&amp;nbsp;&amp;ldquo;너 먹을래?&amp;rdquo; 나는 답했다. &amp;ldquo;너 안 먹을 거면 줘.&amp;rdquo; 그랬더니 친구가 강한 어조로 되물었다. &amp;ldquo;아니 너 먹을 거냐고.&amp;rdquo; 평소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7PT%2Fimage%2FUbCDEZue38oeLdddrYDTqXrfjf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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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정도는 행복하지 않아도 괜찮아 - #0. 뮌헨 교환학생에서의 첫날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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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1T17:47:26Z</updated>
    <published>2023-10-10T07:2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굳이? 해외에 가 본 경험은 초등학교 때 1주일 동안 간 유럽 패키지여행이 다인 내가 뮌헨으로 교환학생을 가겠다고 결심하게 된 것은 다름 아닌 &amp;ldquo;굳이&amp;rdquo;라는 말 한마디 때문이었다.  나는 참 &amp;ldquo;굳이?&amp;rdquo;라는 말을 자주 한다.&amp;nbsp;하고 싶은 일이 생겨도, 해야 하는 일이 있다면 나는 늘 &amp;ldquo;굳이?&amp;rdquo;를 나 자신에게 말하며 해야 하는 일에만 집중하곤 했다. 그리고 이러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7PT%2Fimage%2Fs0DZLSoA8VWrMcJRayEIfPkyKC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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