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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ane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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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한국에서는 하늘, 외국에서는 하넬. 국제관계학과 유학 후 난데없이 패션모델이 되어 유럽과 북미를 유랑하며 살고 있다. instagram: hanel_sky</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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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3T12:59: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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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일 만에 맨해튼 집 구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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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1T11:56:54Z</updated>
    <published>2023-03-06T03:4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야 3월의 시작이라니! 시작부터&amp;nbsp;박진감 넘치는 2023년이었다. 두 달만 지났다는 게 안 믿길 정도로 벌써&amp;nbsp;여러 일들이 많았다. 몬트리올에서 일하다 급하게 런던으로 떠나게 되었다. 얼마나 지낼지도 확실하지 않았던 터라&amp;nbsp;옷도 넉넉하게 싸지 않고 캐리어 하나만 달랑 들고 가 부족한 대로&amp;nbsp;3주 넘게 지내다 돌아왔다. 그리고 입국한 지 딱 일주일 만에 다시 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7Rx%2Fimage%2FV28pnXrTfKqXpUOIYzN7y7GhV9k.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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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번째 파리행 - 집에 머무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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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8T12:06:10Z</updated>
    <published>2023-02-26T18:1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11월 첫 번째 파리행 후 몬트리올에 돌아가 크리스마스와 새해를 보낸 뒤 다시 파리로 돌아왔다. 우연의 일치인지 저번에 지냈던 큰 공동묘지 Pere Lachaise 곁에 있는 똑같은 모델 아파트먼트에 머물게 되었다. 도착해 내가 남기고 갔던 물병, 발사믹 식초, 샴푸 등을 발견하니 마치 집에 돌아온 느낌이었다. 자주 갔던 바로 길 건너에 있던 유기농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7Rx%2Fimage%2FQqDAHXtmaTA-Pzh_CxBDat8Jsm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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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리에서 패션모델이 되다  - 첫 국제 모델 여행의 3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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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7:16:36Z</updated>
    <published>2023-02-20T12:2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패션의 본거지 파리에서 모델로 살고 있을 줄이야! 불과 1년 전만에도 상상할 수조차 없는 일이었다. 처음 모델이 된 것은 2021년 3월 중순. 한번 시도해 보지 뭐 하는 가벼운 마음으로 몬트리올의 Next라는 모델사와 계약을 했다. 운이 좋았던 것인지 곧장 일을 하기 시작했고 잡지촬영도 몇 번 하고 최근에는 SSENSE에서 거의 매일 촬영하며 fu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7Rx%2Fimage%2FHgwFYX9YhwZo3qpwvDZT6UyXsX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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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에서 패션모델이 되려면?&amp;nbsp; - 미국 취업비자 O1 발급을 위한 절차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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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9T05:51:23Z</updated>
    <published>2023-02-20T11:5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몬트리올에서 모델 일을 시작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부터 원대한 목표는 바로 뉴욕에 에이전시를 구하는 것이었다. 대도시인 만큼 모델들도 많지만 일도 많아 가장 성공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곳이 바로 뉴욕이기 때문이다. 몇 년 전 처음 가본 뉴욕. 고작 하루 동안 돌아다녀 보았지만 가슴을 쿵쾅거리게 만드는 곳이었다. 젊은 시절 꼭 한 번은 이곳에 살고 싶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7Rx%2Fimage%2FhsIvrAD1PLvQZCSu7ThAs8gR1Jg.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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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SENSE 모델이 되다   - 해외 럭셔리 브랜드 쇼핑몰 SSENSE 피팅 모델의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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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5T10:25:29Z</updated>
    <published>2023-02-20T09:1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SSENSE는 몬트리올에 위치한 명품 브랜드들을 취급하는 온라인 쇼핑몰이다. 모델사에 처음 들어갔을 때부터 나를 쓰고 싶다는 관심을 표했었지만 몇 달간 기다린 끝에 드디어 8월 첫째 주부터 SSENSE에서 일하게 되었다.  이른 아침에 택시를 타고 몇십 년 전부터 각종 의류 회사들과 공장들이 밀집되어 있는 Chabanel이라고 불리는 거리에 위치한 SSE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7Rx%2Fimage%2F4jlhxx0Y0R0V9EnI4Ck4TN41Z4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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