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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r Strateg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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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S그룹에서 전략기획/신사업개발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직장인. 40대 말 50대 초에 훌쩍 MBA를 졸업하고 그 경험과 노하우를 중년세대와 공유하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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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3T14:48: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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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50세대를 위한 MBA- 학우들과의 관계 만들기 - 형 동생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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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30T16:42:55Z</updated>
    <published>2025-03-18T21: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50대에 학교를 가면 다소 어색합니다. 가장 어색한 것은 직장인일 경우 직장이라는 수직적인 체계에서 벗어나 나이불문 &amp;quot;동기&amp;quot;라는 연대에 속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대부분 10살 이상 차이나는 친구들이 동기라니 참 어색하고 불편하기도 합니다. 개인 성격에 따라 잘 어울리는 분들도 있습니다만 40대 후반 50대는 구성비가 작기 때문에 학교생활의 중심에 서는 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7Th%2Fimage%2F-H1LwHa-FbWZAJMIia3XHrCVF7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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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50세대를 위한 MBA- 무엇을 얻을 수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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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30T16:55:58Z</updated>
    <published>2025-03-05T15:4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MBA 가서 무엇을 얻을 수 있지?  모두가 고민하는 사항일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일반 대학원보다 등록금도 비싸고, 대부분 직장인이기에 투입하는 시간의 가치도 큽니다  4050세대의 관점에서는 무엇을 얻을 있을까요? 모든 MBA 코스의 커리큘럼이 다르고 클래스 구성원들도 다르기에 무엇이라 정답처럼 이야기 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다만 저의 경험을 바탕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7Th%2Fimage%2FOdV7AQRpToMPkbq6e1_MrQ9pCr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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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50세대를 위한 MBA-입학지원과 면접 노하우 - MBA는 일반 대학원과는 다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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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30T17:16:24Z</updated>
    <published>2025-02-26T22: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MBA를 어떻게 준비하면 될까요?&amp;quot;  처음 MBA 입학을 준비하며 대학원 카페 등 많은 곳의 정보를 수집했습니다. 관련 글들을 보다보니 면접을 상당히 중요하게 생각하더군요. &amp;quot;면접을 잘 못 봤는데 합격할 수 있을까요?&amp;quot; &amp;quot;A대 면접은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요?&amp;quot; &amp;quot;교수님 사전 컨택이 필요한가요?&amp;quot; 와 같은 질문이 가장 많았습니다. 이중에서도 면접이 당락을 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7Th%2Fimage%2FINAzya9KZvMoslc8sTsJQLaiO_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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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50세대를 위한 MBA - 해외 VS 국내 - MBA하러 유학갈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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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30T17:26:10Z</updated>
    <published>2025-02-25T16:1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서 이야기 드렸듯이 MBA라고 하면 과거에는 해외 학위를 의미했습니다. 특히 미국 명문대 MBA 학위가 취업과 고액 연봉을 보장하였기에 MBA를 한다고 하면 무조건 해외를 떠올렸지요.  미국의 상징적 존재인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은 두말할 나위 없고, 수많은 창업자를 양산해 내는 스탠포드, 유명한 석학을 배출하는 펜실베니아 와튼스쿨 등은 세계 최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7Th%2Fimage%2FHU5mf5r9qsK0MmtbSJCkZYuW3k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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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50세대를 위한 MBA-학교를 선택하는 방법 - 어떤 기준으로 선택할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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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30T17:34:36Z</updated>
    <published>2025-02-22T06:2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딱히 갈만한 곳이 없네...&amp;quot; MBA를 6개월 정도 고민하고 여러 정보를 알아본 결과 였습니다  학교 네임벨류가 괜찮으면 거리가 멀었고, 거리가 가까우면 코스웍이 별로 였습니다. 코스웍이 괜찮으면 주중 수업일수가 많았고, 온라인 수업을 생각하니&amp;nbsp;네임벨류가 떨어집니다. 정말 뭐하나 Fit이 맞는 곳을 찾기 어려웠습니다.  이에, 저는 몇가지 Key Cri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7Th%2Fimage%2F2642jPYAWLLy0oyY6TT3CWhp7x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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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50세대를 위한 MBA - 목적을 분명히 하라 - 왜 이 나이에 대학원을 가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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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5T02:45:38Z</updated>
    <published>2025-02-19T14:5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40대 중반이후 대학원 진학을 생각한다면 무엇 때문에 가려고 하는지 그 목적을 분명하게 해야 합니다. 너무 상식적인 이야기 이지요?  4050세대 에게 대학원 진학의 목적이 더 분명히 해야 하는 이유는, 대학원에 진학한다는 것은 하나의 투자행위인데 투자효익기간이 2030세대 보다 상대적으로 짧기 때문입니다. 학위 취득 후 활용가치가 젊은이들 보다 적다는 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7Th%2Fimage%2FWlKV_7Oc8YePF_I99AWzooiwn2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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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ntro] 4050세대를 위한 MBA 길라잡이 - 40대 50대를 위한 MBA 대학원 경험과 지식을 공유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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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1T18:25:39Z</updated>
    <published>2025-02-19T14:5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40대 마지막 즈음 느즈막한 시기에 50대 이후의 삶을 계획하여 대학원에 입학하였습니다 20년 이상 대기업에서 전략기획, 신사업 개발 업무를 담당하였기에 커리어와 연결될 수 있는 MBA를 선택하였지요.  사실 MBA에 갈 기회는 30대에도 있었습니다. 회사에서 핵심인재를 대상으로 글로벌 MBA 과정을 보내주는 과정에 후보로 선발되었으니까요. 하지만 당시 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7Th%2Fimage%2F6UG5O2tbDQXzGTGr06Dj7ymlX2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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