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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as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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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eehas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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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새로운 시작을 위한 어두움</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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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3T17:32: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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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 못 드는 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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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3T23:45:04Z</updated>
    <published>2026-03-13T23:4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요한 새벽공기 맡으며 창문으로 들어오는 서늘하게 불어오는 바람맞으며 오늘도 나는 핸드폰을 들여다본다 오늘 아침 늦잠을 자서일까 커피를 마시고 있기 때문일까 내가 사랑했던 너 때문일까 가슴의 울림은 멈출 줄 몰랐고 불어오는 때론 바람이 차가워 온몸을 떨어도 아직 식지 않은 뜨거운 커피는 내 마음을 닮고 싶었을까 울리는 가슴 따라, 잡은 커피잔 따라 이리저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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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幸福</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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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0T17:08:21Z</updated>
    <published>2026-03-10T17:0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하는 것을 이루는 것만이 행복이랴 무언가에 뜻을 가지는 것이 행복이랴 사랑을 갈구하고 이루어지는 것이 행복이랴 큰돈을 가지는 것이 큰 행복이랴 세상 모든 것을 소유하는 것이 큰 행복이랴  아니면, 이 모든 것을 아울러 가지는 것이 우리가 그토록 갈망하던 행복이랴  큰 무언가를 바라지 않는 내겐 그저 숨을 쉬며, 잠을 자는 것이 행복이니 나는 행복한 사람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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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浪漫, 希望 - 낭만 희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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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4T14:56:00Z</updated>
    <published>2026-03-04T14:5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이라는 사람을 알아 나의 꿈을 다시 잡고 당신이라는 사람을 목표로 한 걸음만 단 한 걸음만이라도. 나와 당신의 시간은 다르게 흘러 내 시간의 가치를 잃어갈 즈음 내게 내려온 밝은 저 하늘의 별 어둔 나의 그림자는 너의 빛에 짙어질까 아니면 밝은 빛에 사라질까. 그런 네 곁에 걷길 부끄러움 없을 때까지. 멈추지 않고 꾸준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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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침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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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9T12:21:19Z</updated>
    <published>2025-11-19T12:2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항해하는 나의 머리, 저 머리 위에 작지만 밝은 별빛 하나 길 잃은 내게 길을 알려주고  별아 별아, 작은 별아, 이런 내게 길을 내어주니 너와 내가 가까워진 것 같으니 해가 지고 어둔 바다 잔잔한 밤물결 그 수면 위로 위태로이 네게 다가간다.  밝은 빛은 나의 길이로 내가 바라보는 희망이랴 너에게로 아무리 손 뻗어도 도무지 닿질 않아 등을 진 채 외면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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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검은색 - 여러가지 다채로운 색의 과한 조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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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1T16:06:04Z</updated>
    <published>2025-11-11T16:0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흰 배경을 가진 흰색 종이를 가지고 있다. 나는 욕심이 많았다. 비어 있는 새하얗기만 한 배경을 여러 가지 색들로 가득 채워버리고 싶었다.  나는 주황색을 찾아 넣었다. 따듯하고 활기찬 느낌의 밝은 주황색에 배경의 일부에 묻어 물들기 시작한다. 비어있는 나의 배경에 색이 생겨서일까 많은 에너지가 돋아났다. 그 기운에 힘입어 곧장 다른 색을 찾아 나섰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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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이라는 것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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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1T14:42:04Z</updated>
    <published>2025-11-11T14:4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충분한 만족과 기쁨을 느끼는 상태.' 이러한 상태는 흔히 행복이라고 부르며 우리들의 일상에 함께하곤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런 행복을 최종 목표로 삼고 하루하루를 보내며 나아갑니다. '행복'이라는 한 단어 안에 있는 의미는 수도 없이 많기도 하죠. '나만 바라보는 상태에서 다른 것까지 볼 수 있게 되는 것' '어느 것이든 의미를 부여할 수 있는 여유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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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하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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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0T10:57:18Z</updated>
    <published>2025-11-10T10:5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늘에 뜨는 저 태양도 나를 보며 따스하고 밝게 웃어주고 화창한 햇살, 서늘한 바람 살랑살랑 춤을 추며 소리 내는 풀잎들의 노래 푸른빛 하늘 바라보며 꿈을 그리고 아이처럼 날아가는 비행기를 바라보며 옹기종기 모여 앉은 참새들과 아름다운 모습을 한 꽃봉오리들 삶의 여유를 찾고 작은 행복들을 찾고 나면 이들이 모여 큰 행복을 만들어 간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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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끈기가 없지만.. - 노력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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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0T09:50:59Z</updated>
    <published>2025-11-10T09:5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신을 잘 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중 자신의 상태에 대해 스스로 진료하고 알아낼 수 있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저 또한, 이런 특징을 가진 사람들 중 하나인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끈기가 부족해서 문제를 곧바로 해결하지 못하곤 합니다. 작심삼일도 가지 않는 경우도 많죠. 이는 대다수의 분들이 많이 겪고 있는 문제입니다. 귀찮음, 힘듦, 일을 나중으로 미루거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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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화엽 - 청초한 사랑과 행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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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0T06:00:01Z</updated>
    <published>2025-11-10T06: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물에 닿으면 투명해지는 꽃잎 만남이 깊어지면 서로가 서로를 알 듯 흰 꽃잎이 투명한 마음의 꽃으로 바뀌어 자신의 것을 겸손히 내어주고  그대가 내게 들어와 삶의 일부가 되어 행복을 나누는 날이 늘어간다. 우리들의 사랑과 같은 투명한 꽃잎은 사랑하는 나의 마음과 같아 꽃잎처럼 거짓 없이 투명한 아름다운 청초한 사랑과 행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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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증명 - - 그림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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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0T05:00:03Z</updated>
    <published>2025-11-10T05: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 나의 아픔의 원인이 오로지 나인 줄 알았다. 표현하지 않는 것이 마냥 강한 것인 줄 알았고 울지 않고 참는 것이 다 큰 어른인 줄 알았다. 웃어야 복이 들어온다는 말을 믿어서 아니, 사실은 나의 슬픔을 너무나도 감추고 싶어서 늘 밝게 웃던 나의 그림자는 매우 컸다. 웃고, 참고, 버티다 지친 나의 모습과 내가 처한 지금의 상황은 내가 보기에도 너무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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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거에 밝게 그리던 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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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9T12:18:07Z</updated>
    <published>2025-11-09T12:1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현재 상황으로 인해 접어두고 있던 오래전부터 꿈꿔 온 꿈은 무엇이었나요? 모두에게나 각자 다른 자신만의 꿈이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이라는 벽에 막혀 마음 한 편에 가둬두곤 하죠.  과거에 무엇도 모르고 막연하게 꾸기만 했던 꿈을 드디어 다시 꺼낼 때가 되었습니다.  지치고 힘들 때, 지쳐 무너지기 전, 혹은 무너졌을 때 과거의 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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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의 풍선 - 너와의 다툼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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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9T13:00:46Z</updated>
    <published>2025-11-09T05: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고 사소한 스쳐가는 바람과 같았다. 작고 약해도 시간 지나 오래도록 불어온 바람은 이미 작았던 풍선을 가득 메웠고 이젠 멀어진 너와의 거리를 보며 아득히 보이는 저 수평선 너머로 날아 보낸 커다란 풍선은 내 마음을 담아서 언젠간 빠져가는 바람을 빌려 네게 닿는 날을 바란다.   이별의 미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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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것을 가진 듯이 - 욕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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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7T17:00:01Z</updated>
    <published>2025-11-07T17: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는 나를 보며 비바람을 홀로 맞고는 나에게 자신의 우산을 건네주었고 막다른 길에 서서 울부짖고 있던 나의 이름을 불러주었다. 아주 고운 보드라운 손길로 나의 눈물을 닦아주었고 그 순간 너와의 영원을 결심했다.  나는 너와 365일을 매일 함께할 줄 알았으나 웃던 날은 이제 지나버린 하루뿐으로 남았다. 행복만을 찾으며 너를 바라본 나에겐 이미 돌이킬 수 없</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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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을과 석양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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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7T17:00:01Z</updated>
    <published>2025-11-07T17: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을 보이는 시간 추운 계절 뚫고 다시 일어나 아름답고 힘겨웁게 피운 꽃잎 너와의 만남은 이 꽃잎과 같아 따스히 서로를 꼭 안은 채 이어진 꽃이 피는 계절  석양이 지는 시간 아름다운 너와 내가 같이 나누었던 지금 이 자리는 네 마음의 온도였을까 몸은 너무 떨렸고 차가웠다. 두려움으로 이어진 떨림이 아니었구나. 시든 이 꽃잎은 사랑이었다.   긴듯 짧았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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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빛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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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0T18:14:04Z</updated>
    <published>2025-11-07T17: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늘의 빛 나에게 내려와 나 구원하리 사랑받지 못한 내가 다른 이에게 사랑을 베풀고 빛의 인도에 부응하사 다른 이에게 행복을 가져다 주리 불행한 나와 다른 이들에게 자비를 베풀고 땅에서 새싹 돋게 하신 빛 우리의 생명과 같고 삶과 같으니 의심하는 자 그 옆에 다가가 빛을 보소서 방황하는 자 그 빛에게 물으리 곧 그 빛이 당신의 길로 인도하게 하시니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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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패 뒤에 숨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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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7T16:46:36Z</updated>
    <published>2025-11-07T16:4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신에게 처한 상황이 두려워 성장을 멈춰 선 사람들이 있습니다. 결핍이라는 버팀목을 외면하고 그 뒤에 숨은 것이죠.  오늘은 그런 결핍이라는 방패 뒤에 숨어 변화를 두려워하는 사람들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회피자들에게는 몇 가지 공통된 특징이 있습니다. 그들은 &amp;ldquo;나는 원래 부족하니까 어쩔 수 없어.&amp;rdquo;라는 말을 자주 합니다.&amp;nbsp;스스로의 약점을 개선하기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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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머니의 밥상 - 사진이 있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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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6T18:00:01Z</updated>
    <published>2025-11-06T18: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늦은 저녁 일 마치고 돌아온 집안 식탁 위 매일 똑같은 반찬에 지겨운 식탁 방 안에서 고이 자는 어머니의 모습에 부스럭 소리에 잠이라도 깰까 방문을 걸어 잠그고 지겨워진 밥상을 지나 사 먹은 고기반찬 뒤로 남겨져 버린 식탁은 어머니의 반찬이라는 따듯한 온기로 가득했다.  이른 아침 눈을 뜬 하루의 식탁은 이제는 보고 싶은 지겨웠던 식탁 방안에 고이자던 어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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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머님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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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0T18:11:41Z</updated>
    <published>2025-11-06T17: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린 여자임에도 여자이기를 포기하고 아름답고 보드라운 손을 갈라놓는다. 살갗에 세월의 흔적이 남아 여린 몸이 더욱더 약해져도 아무 이유 없이 사랑을 베풀어주시는 나의 인생의 희망을 만들어 준 곁에 있었던 나의 어머니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소녀이다.   미안해 -  나의 서운함을 뒤로한 채 든 생각  엄마, 엄마는 항상 내게 최선을 다해주는데 나는 항상까지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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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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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6T16:30:21Z</updated>
    <published>2025-11-06T16:3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핍은 삶을 살아가면서 그 어느 누구도 예외 없이 생기곤 하죠. 인지하지 못해 결핍이 없다고 착각하는 사람들도 많을 겁니다. 결핍을 흔히들 단점이라고 생각하고 살아가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내게 없는 부족함일 뿐이라 생각하곤 하죠. 하지만 마냥 단점이라고 단정 지어버리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 될 수도 있습니다. 결핍은 단점 덩어리입니다. 표면적으로만 본다면 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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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자라는 친구의 세상 - P;oem - 그대는 나를 떠났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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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5T16:30:39Z</updated>
    <published>2025-11-05T16:3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그대의 그림자만을 쫓고 쫓아갑니다. 나 사는 세상은 그대와 다른 세상이며, 그대 내 곁에 없기에 마음의 병은 악화됩니다. 그대 없는 내 삶의 곁에 있던 그대라는 빛은 사라지고 지극히 어두운 그림자고 메워집니다.  그대 나와는 다르고 또 달라 그림자 마저 빛이 납니다. 나의 세상 그리 좋은 곳이 아니기에 그대 없는 나의 마음처럼 좁고도 좁습니다. 그대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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