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신수의 기록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7ph" />
  <author>
    <name>sinsoo</name>
  </author>
  <subtitle>주로 책에 대한 독후감, 서평을 남기고 종종 제 일상 이야기를 씁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f7ph</id>
  <updated>2023-02-11T11:16:09Z</updated>
  <entry>
    <title>철학 에세이 철학은 날씨를 바꾼다 - 바보와 천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7ph/24" />
    <id>https://brunch.co.kr/@@f7ph/24</id>
    <updated>2026-01-19T13:22:00Z</updated>
    <published>2025-12-27T16:3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철학은 날씨를 바꾼다&amp;gt;는 책을 읽고 기억에 남는 챕터에 대해 기록하고 제 생각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바보와 천재 이 책에서는 바보와 천재를 인용하여 세상에 대한 깊은 통찰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기억력이 좋은 사람을 천재라고 할 수도 있고 추리를 잘하는 사람을 천재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책 속에서는 철학자들이 정의해놓은 천재를 전제로 설명합니다. 간략</summary>
  </entry>
  <entry>
    <title>작가 정유정과 소설 28에 대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7ph/31" />
    <id>https://brunch.co.kr/@@f7ph/31</id>
    <updated>2025-12-23T00:21:16Z</updated>
    <published>2025-12-23T00:2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22년부터 자기 계발을 위해 독서를 시작했다. 평생 책 5권 이상을 읽지 않았기에 어려운 책 보다 읽기 쉬운 소설을 고르기로 마음먹었다. 일단 중고 서점에 방문하였고 이리저리 뒤져보는데 소설 '28'이 눈에 띄었다. 하얀색 표지바탕에 대문짝만 하게 적힌 '28'이라는 파란색 글자가 욕처럼 보여서 끌렸다. 실제로 작가님께서 팬 서비스 차원에서 지으신 제목이라</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