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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태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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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베에프코리아(주) 창업자 &amp;amp;수석 세일즈 엔지니어, 베짱이글방연구소대표, '탄소야! 나랑 결혼해 줄래?' '50대, 매일 50번의 도전, 스쿼트로 빚은 365일 기적' 외 저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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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2T02:32: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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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이름으로 남고 싶은 당신에게 - (에필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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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4T12:56:33Z</updated>
    <published>2025-10-04T12:3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철학이 된 삶, 브랜드가 된 이름    브랜드는 언젠가는 사라진다. 우리 삶이 유한하듯 &amp;nbsp;사업의 디폴드 값이 망하는 것임을 알 듯이 다만 원하는 곳까지 더 멀리, 더 오래갈 수 있도록 애쓰는 일은 각자 몫이다. 그러나 이름은 남는다. 나는 오늘도 묻는다. &amp;ldquo;내가 만든 이 브랜드는, 내 이름을 대신할 수 있을까?&amp;rdquo;  그리고 &amp;quot;당신은 당신의 이름으로 무엇을 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7wj%2Fimage%2F8C5PX-TxA_nnUGpH3fsJEmgQyo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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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팔기 전에, 먼저 감동 선물하기! - (제9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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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7T12:51: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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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 감동이 만드는 브랜드의 지속력   누군가는 팔기 위해 말하고, 누군가는 먼저 고객 감동을 위해 말한다. 나는 후자가 되고 싶었다.  그 마음을 먼저 울릴 수 있다면, 그 브랜드는 오래 남는다.   팔지 못해 망한 게 아니었다. 감동을 주지 못해 멀어진 것이었다. 창업 초기에, 나는 제품이 좋으면 당연히 팔릴 거라고 믿었다. ✔ 기능을 강조했고, ✔ 수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7wj%2Fimage%2Fjycov0IWdD4-dJhd6AjosDsAX7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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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오래가는 브랜드는    가장 깊은 마음에서 온다 - (제8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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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0T07:26:2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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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amp;nbsp;얕은 기술보다,&amp;nbsp;깊은 사람이 만든다.    금방 반짝이는 브랜드는 많다. 하지만 오래가는 브랜드는 적다. 나는&amp;nbsp;2025년 지금까지 독일과의 비즈니스를&amp;nbsp;12년째 하고 있다. 독일 파트너는&amp;nbsp;3대째 내려오는 패밀리비즈니스 기술기업이다. 가치철학&amp;nbsp;100년 기업 중 하나이다. 그들의 핵심적 경쟁력에는 사회적 공헌하는 브랜드가 있다.    세계적 브랜드 기업 중&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7wj%2Fimage%2F0-mHahOc7jLOXK9n8sC7NV792n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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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보다 행동이, 비전보다 오늘의 진심이 - (제7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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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8T08:29:15Z</updated>
    <published>2025-09-17T08:0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랜드는 말이 아니라 습관으로 만들어진다 누군가는 말로 브랜드를 만들고, 누군가는 행동으로 브랜드를 남긴다. 내가 믿는 건 언젠가 말한 포부가 아니라 매일 반복한 작은 실천 하나다. 그 진심이 결국 브랜드를 만든다.    매일은 평범했지만, 그래서 더 특별했다 &amp;lsquo;진심은 결국 통한다&amp;rsquo;는 말이 있다. 나는 그 말이 진짜인지 몰랐다. 화학을 기반으로 한 기술 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7wj%2Fimage%2F3jxDH8ih7bh8-6BO9LzNu0xuYh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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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걸어가는 사람 - (제6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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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8T06:30:38Z</updated>
    <published>2025-09-06T14:5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멈추지 않는 사람이 결국 브랜드가 된다.    &amp;ldquo;이제 베에프코리아(주)를 그만둘까?&amp;rdquo; 그 말이 입술까지 올라왔던 날들이 있었다. 한 걸음 더 내딛을 힘이 없을 때, 그때마다 나는 베에프코리아의 첫 사업자가 나오는 날을 기억한다. 약간 흐렸지만 마음만은 화창했고 희망이 넘쳤었다.      초심으로 적었던 베에프코리아(주)의 추진목표는 &amp;nbsp;세 가지였다. 첫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7wj%2Fimage%2FsYGOp0dU-7D82WmyUWeDzk_N9g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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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는 돈이 아니라 존재 이유다 - (제5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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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1T08:30: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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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 결국 남는 건 당신의 &amp;lsquo;이름&amp;rsquo;이고 남과 얼마나 적절하게 공존하는가다.   브랜드란, 팔기 위한 수단이 아니다. 누군가의 기억 속에서 꺼냈을 때 진심이 떠오르는 단 하나의 이름, 그게 진짜 브랜드다. 돈보다 오래가는 가치는 '왜 이 일을 하는가'라는 질문에서 시작된다.    1. 당신의 이름은 무엇을 의미하나요? &amp;ldquo;브랜드는 자산이다.&amp;rdquo; 많은 사람들이 그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7wj%2Fimage%2FzkYDBelf5jFqM9Hr0UKira6YTx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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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세상에 없던 것을 상상하라,  단 내 두 손, 두 발 - (제4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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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3T15:01:57Z</updated>
    <published>2025-08-23T14:5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술창업자의 상상력,  나는 세상을 바꾼 모든 창업자들에게서 한 가지 공통점을 발견한다. 그들은 상상했다. 그리고 두려움 없이 자신의&amp;nbsp;&amp;lsquo;두 손과 두 발&amp;rsquo;을 믿었다. 기술,&amp;nbsp;자본,&amp;nbsp;학벌보다 먼저, 그들만의 상상,&amp;nbsp;즉 혁신적 아이디어(Breakthrough Idea)가 세상을 바꿨다.   시작은 언제나 작다.&amp;nbsp;하지만 깊은 질문에서 시작된다. &amp;ldquo;창업을 하려면 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7wj%2Fimage%2FS4mtwb7uTAg2wgnIEwqDBjsKEg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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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진짜 창업가는 무엇을 버릴 준비가 되어 있는가?&amp;quot; - (제3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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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7T07:05:11Z</updated>
    <published>2025-08-17T07:0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진짜 창업가는 무엇을 버릴 준비가 되어 있는가&amp;rdquo;  소유가 아니라,&amp;nbsp;내 본연의 비움으로 남는 사람 &amp;ldquo;여러분이 가진 것 중,&amp;nbsp;진짜 당신 것이라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amp;rdquo; 창업은 쌓는 과정이 아니라, 끊임없이 비워내고 피벗팅 하고 내 초심을 남기는 여정이다. 버릴 줄 아는 창업가만이 끝까지 살아남는다.    6년 전&amp;nbsp;18시간 이상 일에 몰두하고 가정에 소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7wj%2Fimage%2FkGHztAVz3JtzZSLdc6Pp2_utZ5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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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영혼을 팔지 않고도   &amp;nbsp;돈을 벌 수 있을까?&amp;rdquo; - (제2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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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9T03:14:11Z</updated>
    <published>2025-08-09T03:1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2025년도 8월을 지나가고 있다. 2012년 5월 첫 사업을 시작할 때 '윤리&amp;rsquo;와 &amp;lsquo;이익&amp;rsquo;이 충돌할 때,나는 이익만을 우선했다. 다음 주, 다음 달 매출과 고정경비 지출 걱정으로 웃을 날이 별로 없었다.  우리는 너무 자주 파우스트처럼 단기적 이익 거래 유혹 앞에 서 있다.하지만 ESG 시대의 기업가는, &amp;lsquo;지속가능한 상생의 이익&amp;rsquo;을 선택해야 할 책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7wj%2Fimage%2FWeTpowbikDEhZzkB9tLJM1rK6i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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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창업가의 첫 계약은  &amp;lsquo;자기 자신&amp;rsquo;과 맺어야 하는가 - (제1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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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8T12:59:20Z</updated>
    <published>2025-07-26T13:0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리 좋은 사업 아이템도,  스스로를 믿지 못하는 창업가에게는 길이 열리지 않는다. 첫 계약은 시장도, 투자자도 아닌, &amp;lsquo;나와의 약속&amp;rsquo;에서 시작해야 한다.   - 김태진    &amp;quot;당신은 누구와 첫 계약을 맺었습니까?&amp;quot;  창업 1년 차였던 2014년 어느 5월이었다.&amp;nbsp;창고 재고들 틈에 자그마한 내 책상에 앉아 한 문장을 노트에 적었다. &amp;ldquo;오늘부터 나는 내 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7wj%2Fimage%2FssejK1lavmJZwyu4SJuhFeN6Dm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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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아직도, 내 이름을 쓰고 있다 -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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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8T02:10:40Z</updated>
    <published>2025-07-25T09:4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을 브런치라는 창(窓) 너머로 당신에게 조심스럽게 건넨다.  아직도, 어디든, 언제든 내 이름 '김태진' 석자를 힘있게 자신있게 쓰고 있다. 그 이름이 누군가에게 진심으로 남기를 바라면서.     그리 대단한 각오였던 건 아니었다. 그저,&amp;nbsp;지켜보고 싶었다.&amp;nbsp;내가 걸어온 길이,&amp;nbsp;정말 누구에게도 닿을 수 있는 길이었는지를.  말하지 않으면,&amp;nbsp;그 누구도 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7wj%2Fimage%2FCQqDvuW916eR8LNVpv4XGkMsEz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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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내 두 손과 두 발만 믿었다 - 작은 발자국이 길이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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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2T13:36:56Z</updated>
    <published>2025-07-07T03:2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적부터 난 &amp;lsquo;기술&amp;rsquo;이라는 단어와는 거리가 먼 사람이었다.&amp;nbsp;문학을 좋아했고, 부산친구들과 웃소 떠들고 사람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일을 좋아했다.&amp;nbsp;그랬던 내가 지금은 독일 기술을 기반으로 한 친환경 제품을 국내에 유통하는 ESG 기업의 대표가 되어 있다.  그 시작은 거창하지 않았다.&amp;nbsp;&amp;lsquo;뭔가 좀 더 마음의 모순없이 살 수는 없을까&amp;rsquo; 하는, 아주 조용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7wj%2Fimage%2F4h6gYn8kGV1vUI8XtakAxWxEky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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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 대신 창업을 택한 남자 - 나는 따뜻함 대신 사명을 품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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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2T16:36:10Z</updated>
    <published>2025-07-07T03:2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른여섯의 봄, 나는 연애 대신 사업계획서를 품었다.&amp;nbsp;그 시절, 사랑을 하던 사람은 내게 말했다.&amp;nbsp;&amp;ldquo;나는 네가 좋아. 그런데 너는 늘 먼 곳만 바라보잖아.&amp;rdquo;&amp;nbsp;그 말이 틀렸다는 걸 나는 부정할 수 없었다. 그녀에게 해 줄 수 있는 건 실망을 주는 것뿐이었다. &amp;quot;나도 실은 그녀를 사랑했다...... 그것도 가장&amp;quot;  자연스레 멀어진 그녀를 가슴에 묻고 새벽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7wj%2Fimage%2Fy1tafMVuP4e9lz_aYPftWejWwS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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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업가 정신] 나를 새롭게 다짐하다 - 창업 CEO의 하루 한 줄 하루 한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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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8T13:05:46Z</updated>
    <published>2025-07-01T09:2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눈부신 오후입니다.  &amp;quot;세상에 즐거운 공부, 직장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다만 즐겁게 공부하는,&amp;nbsp;즐겁게 일하는 사람만 있을 뿐이다. 놀이터로 생각하든, 감옥으로 생각하든,&amp;nbsp;삶도 똑같다 삶을 긍정하고 아름다움을 찾는 것도 다르지 않다.&amp;quot;  해야만 하는&amp;nbsp;일을 찾더라도 최선을 다하고, 포기하지 않는 남은 하루 보내세요.  오늘 내 생각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7wj%2Fimage%2Fbd1k5xmNFpe2fe72rKaG5UCuXq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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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대,매일 50번의 도전 스쿼트로 빚은 365일 기적 - 창업의 롤러코스트 같았던 365일 스쿼트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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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3T07:05:40Z</updated>
    <published>2025-07-01T08:5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1월 1일부터 시작한 연간 프로젝트 챌린지인 &amp;lsquo;2024년 스쿼트 챌린지&amp;rsquo;를 12월 31일까지 하루도 빠짐없이 완주했다. 10년 전 창업한 독일 아이디어 기업의 한국지사를 세웠다. 그 당시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다. 혁신적 아이디어에 고객을 위한 배려는 빠져 있었고 기본적인 창업가정신도 부족했다.  회사의 가치, 상품, 서비스에 맞는 틈새시장 찾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7wj%2Fimage%2FD19GhiggrVSL50dZkXzBzAHIU4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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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마지막 석탄발전소 폐기, 한국 에너지전환은 어디로 - G7 최초로 석탄발전 종식 선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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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1T10:17:40Z</updated>
    <published>2025-07-01T07:1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국이 마지막 석탄발전소를 폐기하며 G7 국가 중 처음으로 석탄발전에서 완전히 탈피하는 국가가 되었다. 이로써 영국은 탄소중립을 향한 발걸음을 더욱 빨리하고 있다. 반면, 한국은 여전히 석탄과 LNG에 의존한 화력발전이 전력 공급의 핵심을 차지하고 있으며, 에너지 전환 속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한국의 발전소 현황과 탈탄소 목표를 짚어본다.   영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7wj%2Fimage%2FgitY_0CnNKtWm-Il6hniiHE0yX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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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내 옆 짝지가 &amp;nbsp;&amp;nbsp;당신이 알던 그 사람일까요? - 우리 몸 세포도 세상처럼 늘 변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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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1T07:07:20Z</updated>
    <published>2025-07-01T05:4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부 때 전공은 독어독문학이었다. 아, 베, 체, 데(a, b, c, d)를 지나 등 떠밀리다시피 괴테를 처음 만난 순간이었다. 2025년 지금은 독일화학기술을 기반으로 한 윤활유와 특수유, 세척제 등을&amp;nbsp;국내에서 독점으로 10년째 제조, 유통하고 있다. 시대도 바뀌고 기업의 주변환경도 달라졌고, 개인 역량도 성장하고 사업도 많이 확장됐다. 화학은 많이 생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7wj%2Fimage%2F2yHg6jo6QaWwrhFX-f91zuaio9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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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깨어 있는 삶을 위한 2030 창업가 글쓰기의 중요성 - 창업 기업가이자 작가로서의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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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8T01:49:17Z</updated>
    <published>2025-06-30T15: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 쓰는 법인 창업가&amp;nbsp;CEO 이자 작가이자 아버지로서 살아가는 것은 매일이 도전인 듯하다. 저녁엔 쓰레기 분리수거도 해야 하고 직원들, 협력사들과 매일 미팅도 한다. 하지만 아침에 건네는 아침 인사 글쓰기는 거른 적이 없다. 학창 시절, 군대 시절, 창업에 이르기까지 글쓰기는 내게 늘 힘들지만 중요했다. 기업 활동 중에 글 쓰는 모습이 생산성과는 상관없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7wj%2Fimage%2FMQFTH9XQ1iWCmLsPSUA-qDXYmU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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