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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니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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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세상은 넓고 다양한 사람은 많다. 평가는 뒤로하고 들어보는 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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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7T00:10: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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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살 차이나는 친구를 뭐라고 불러야 할까요? - 특별하지 않아서 더 오래 남은, 어른친구라는 이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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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8T15:21:45Z</updated>
    <published>2025-12-18T15:2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음은 인터뷰어와의 인터뷰 내용을 바탕으로 편집자의 편의에 맞춰 일부 편집한 내용임을 알려드립니다.   솔직히 말하면, 처음에는 나이 차이에 눈이 먼저 갔다. 멘티가 아주 어리다고 들었고, 그에 비해 그녀의 나이는 내가 예상한 범위를 훌쩍 넘어서 있었다. 관계를 맺는 데 나이가 기준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면서도, 이 차이가 너무 크지는 않은지 스스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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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각장애 청년의 이야기: 도움은 묻는 순간 시작된다 - 특별함을 예상했지만 평범했고, 당연한 것 같지만 당연하지 않았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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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2T06:34:43Z</updated>
    <published>2025-09-02T06:2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음은 인터뷰어와의 인터뷰 내용을 바탕으로 편집자의 편의에 맞춰 일부 편집한 내용임을 알려드립니다.   시각장애인이라고 하면 흔히 앞이 전혀 보이지 않는 전맹을 떠올린다. 하지만 실제로 전맹은 드물고, 대부분은 잔존 시력이 있다. 내가 만난 01년생 대학생 이재석 청년도 그랬다. 자리를 옮기자고 했을 때 망설임 없이 스스로 테이블을 옮겼고, 관심사 역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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