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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러 버는 디자이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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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esignerndive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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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미국에서 일하는 방구석 주니어 프로덕트 디자이너. 디자인/테크와 전혀 무관한 직무에서 커리어 전향한 97% 내향인, INTJ</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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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7T17:21: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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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덕트 디자인 포트폴리오, 어디서부터 시작할까? - 포폴 목적 이해하기, 다른 포폴 찾아보는 방법 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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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4T10:56:00Z</updated>
    <published>2024-08-25T02:5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로덕트 디자이너 또는 UX 디자이너에 지원할 때 이력서 외에도 포트폴리오를 제출해야 한다. (경력이 몇십 년 되고 부사장 급으로 지원하는 게 아니라면...)  한국에서는 프레젠테이션 슬라이드 형식으로 pdf를 만들어 제출하는 걸 요구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그렇게 만든 포트폴리오를 비핸스에도 올려 링크를 공유하기도 한다. 가끔 노션이나 웹사이트를&amp;nbsp;만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Lr%2Fimage%2F6ZgBtOH-3yHnNh8tWMciF7_Yj6A.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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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니어 디자이너의 첫 성과 중간점검 - 첫 미국회사에서 해본&amp;nbsp;프로덕트 디자이너 성과 관리 (ft. 7년차직장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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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8T11:20:12Z</updated>
    <published>2024-08-04T21:2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커리어 전향해서 첫 프로덕트 디자이너 직장인이 된 지 6개월이 되었고, 첫 연간 성과 중간리뷰를 마쳤다. 사실 각 잡고 평가를 해서 보고한건 아니고 (그건 연말에), 중간쯤 와서 그간 해온 업적을 점검하고 목표를 설정하는 정도였다.  의외로 여러 나라의 여러 직장에서 일하면서 성과 평가나 보고를 요구하는 회사를 다녀 본 적이 없는데 (작은 회사를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Lr%2Fimage%2Fo7EGxsJi8dKXZ4aBe0M8pAvXohg.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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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션으로 디자인 프로젝트 문서화하기 - 프로젝트 계획부터, 시간관리와 문서화를 노션 한 페이지로 끝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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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2T06:07:09Z</updated>
    <published>2024-04-21T01:0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트캠프와 잡헌팅 하면서 피그마 다음으로 많이 쓴 툴, 노션. 심지어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는 MS 오피스 기반이라 노션을 지원해주지 않는데도 꿋꿋하게 쓰고 있다 (근데 팀에서 다른 디자이너, 리서쳐 분들도 노션 쓰시는 분들이 좀 있다).  디자인 공부 하기 이전 직장에서는 엑셀이나 에어테이블 차트로 현황 업데이트를 하던 습관이 있어서, 디자인 공부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Lr%2Fimage%2F1N0shrwVJDG0WBr0zdxrxcxOyt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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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낯선 재택근무 첫 출근, 3주 후 - 상상했던 것과 많이 달랐던 프로덕트 디자이너의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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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7T09:23:27Z</updated>
    <published>2024-01-27T07:3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1월 8일 첫 출근을 하고 딱 3주가 지났다.  취직하고 재택근무하면&amp;nbsp;시간이 많을 줄 알았는데, 배워야 할 것도 많고, 취준 기간 동안 벌려놓은 사이드 프로젝트도 끝날 때까지 참여해야 해서 오히려 더 바빠졌다. 출근 전에 읽으려고 사뒀던 책이랑 애자일이랑 지라 강의도 다 못 끝냈고, 포트폴리오에도 추가할 거 있었는데 그건 손도 못 댔다.  그래도 회사가 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Lr%2Fimage%2FVWNw3CFQls7I5JNeXbICpiFxWB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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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 부트캠프 200% 활용하기 - 독학인 듯 독학 아닌 부트캠프와 방구석에서 UX 디자인 배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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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7T17:30:30Z</updated>
    <published>2024-01-22T00:3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에 미국에서 프로덕트 디자이너가 되는 방법으로 대학원 유학, 부트캠프 수강, 독학으로 준비하는 방법을 소개했었다 (관련 브런치 글 링크). 그중 내가 선택한 디자인 부트캠프를 어떻게 활용했는지 소개하고자 한다.  참고로 이 글은 부트캠프 추천 글은 아니다. 해외 취업을 위해 프로덕트 디자이너가 되라는 글도 아니다. 이 길은 아주 어렵고, 배울 것도 많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Lr%2Fimage%2FzMW5CIuWcHZPUfaaYukPjc9BHi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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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택근무 패키지를 받았다 - 첫 출근 D-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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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6T11:12:13Z</updated>
    <published>2024-01-06T08:4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퍼레터에 사인한 지 한 달이나 지나서 실감도 안 나는 첫 출근 날이 드디어 3일밖에 남지 않았다.  11월 내내 인터뷰 보고 (땡스기빙 연휴에도 혼자 집에서 디자인 과제 했다 하하), 12월 초에 오퍼가 들어왔는데, 연말이랑 연초에 휴가 가는 팀원들이 많으니 휴가철 끝나고 일 시작하랜다. 덕분에 한 달 넘게 공백이 생겨 신나게 놀았다.    그리고 D-4&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Lr%2Fimage%2FyhsaanSLw_cNl-UPLMJG2K5CTL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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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덕트 디자인을 시작하려든 책을 먼저 읽어라 - 디자인 공부할 때 책을 꼭 읽어야 하는 이유와 추천 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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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4T11:35:16Z</updated>
    <published>2024-01-03T04:5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UX/프로덕트 디자인 시작할 때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  내가 UX 디자인 공부를 처음 시작할 때 제일 먼저 한 것은 디자인 원서 읽기였다. 이유는  영어로 공부를 해 본 적이 없어서 (대학에서 영어로 된 자료로 한국인 교수님들께 수업 들은 게 전부)&amp;nbsp;부트캠프 수강 전에 자주 나오는 영어 디자인 용어와 친해지고 싶었다. 책이 부트캠프보다 훨씬 싸다. 큰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Lr%2Fimage%2FAbsbHeZCPGaBcYpcY9RGEQMjS1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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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에서 디자이너로 일할 수 있는 수준의 영어 - 미국에서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일하려면 영어를 얼마나 잘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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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1T02:09:37Z</updated>
    <published>2024-01-02T03:2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약  1. 당연하지만, 영어는 잘하면 잘할수록 좋다.  2. 연습하면 늘긴 는다. 영어로 디자인 공부 하고, 내 디자인 결정에 대해 설명할 수 있게 연습하면 된다. 인터뷰도 연습하니 되더라.  3. 영어와는 별개로 업무 문화와 화법에 있어 한국과 미국의 차이가 있으니, 이 부분도 따로 연습해야 한다.       미국에서 UX 디자인 분야로 커리어를 전향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Lr%2Fimage%2FKK4F11aCCofK2jSCip5-NBqVIQ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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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또는 해외에서 프로덕트 디자이너 되는 3가지 방법 - 비전공자가 대학원, 부트캠프, 독학으로 디자이너가 되는 방법 장단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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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9T15:36:08Z</updated>
    <published>2024-01-02T03:2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약  1. 나는 내 상황을 잘 고려한 뒤,&amp;nbsp;부트캠프를 통해&amp;nbsp;UX/프로덕트 디자인을 배웠다.  2. 돈 주고 산 부트캠프의 커리큘럼, 멘토쉽, 온라인 커뮤니티는&amp;nbsp;초기 방향을 잡고&amp;nbsp;스킬을 익히는 데 도움이 많이 되었으나, 포트폴리오에 올릴 프로젝트는 내가 알아서 꾸려야 했다.&amp;nbsp;이 부분에서&amp;nbsp;학부/대학원생들과 퀄리티가 차이가 많이 나서 발품을 많이 팔아야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Lr%2Fimage%2FlPy89fJN-N00ErR47ZnYadBNvZ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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