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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학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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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숫자에 근거한 판단 그리고 이성이 거쳐간 감정을 좋아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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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8T15:27: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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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걸까 아니면 좋은 이유만 보고 있는 것일까? - 그냥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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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8T12:24:56Z</updated>
    <published>2026-03-28T10:3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들어 머릿속에 맴도는 질문이다. 좋다는 게 뭘까?라고 질문을 해보면 대부분 사람들은 좋은 이유들을 말한다. 그럼 그 반대면 안 좋아지겠다는 건가? 예를 들면 나는 얼굴이 예쁜(잘생긴) 사람이 좋다.라고 한다면 사람들은 나이 들면서 얼굴이 예쁘지 않은(잘생기지 않은) 상태로 갈 텐데 그럼 미래엔 안 좋아하는 게 정해진 건가? 다정한 게 좋다고 한다면 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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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의 나는 귀인을 만나다. - 2025년 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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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1T11:45:33Z</updated>
    <published>2025-12-27T08:3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가 끝나가서 2025년을 뒤돌아보니 바쁘게 활동적인 달도 있지만 전반적으로 활동을 많이 하진 않은 것 같다. 연말 회고 모임을 가지면서 다른 사람들의 1년도 쭉 들어보니 다들 비슷한 경향이지만 인생의 빈틈을 조금 더 다른 일들로 채우면 더 좋을 것 같다. 내가 완벽주의 성향이 강해서 만족을 못하는 것 일 수 있지만 아쉬운 부분들만 더 채워보자.  20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WL%2Fimage%2Fbpz-6iIuPhj6pw2SXU_wRJYBGuc.jpg" width="41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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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하는 방식 정하기 - 오랜만에 시간 나서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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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1T11:47:59Z</updated>
    <published>2025-10-26T10:3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업을 제대로 시작한 지 두 달 정도 됐다. 생각보다 지금 몸이 그렇게 바쁘진 않았다. 구조와 계획을 다 짜놓았고 어느 부분을 잘해야 하는지도 알겠다. 계획하는 게 잘될지 안될지는 운이 많이 작용하겠지만 적어도 잘 팔기만 하면 되는 단계까진 굶어 죽을 일은 없다.  그런데 늘 우선순위가 헷갈리고 일관성 유지하는 게 쉽지가 않아서 시간 있을 때 일하는 방식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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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살 때 - 삶의 방향에 대한 마지막 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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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8T11:13:52Z</updated>
    <published>2025-08-28T08:2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학교를 가야 할 무렵 집을 나왔다.  홍천에서 수원으로 가려고 왜냐면 거기에 엄마집이 있었다. 내가 가야 할 곳은 '화양초등학교 앞'  손에는 명절에 받은 용돈 한 2~3만 원? 현금으로 있었고 홍천 버스터미널까지는 표를 끊어서 가야 했다. 근데 난 아직까지 혼자선 시내로 가는 버스를 타본 적이 없었다. 그런데 터미널까진 가는 방법이 기억이 나서 용기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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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와 마케팅 - 연애 시장 파헤치기 2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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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7T13:58:32Z</updated>
    <published>2025-08-17T07:3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애 시장 파헤치기는 사실 1탄까지만 쓸 계획이었으나 모두의 성원에 힘입어 2탄을 써보려고 한다. 1탄에선 연애가 어렵다는 이야기를 먼저 하였었지만 사실 연애는 어렵지 않다. 왜냐면 연애라는 최종 단계로 전환이 된 사람이 1명이면 되기 때문이다.  비유를 들자면 온라인 쇼핑몰에서 물건을 1건 판매하면 되는 것이다. 내가 브랜딩이 되어있는 경우면 아무 노력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WL%2Fimage%2F5jtzs9T73-PqZJdjNq9DOR0b7L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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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는 왜 어려워졌을까? - 연애 시장 파헤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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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8T22:24:35Z</updated>
    <published>2025-07-26T15: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에 데이터를 보다시피 나도 요즘 살면서 가장 크게 문제를 느끼는 건 연애다. 시작도 어렵고 과정도 어렵다 이별은 각자 개인차가 있지만 나는 크게 어렵진 않다. 왜 어려울까?를 생각하기 전에 연애가 인간의 인생에서 꼭 필요한 혹은 없어선 안 되는 건지부터 생각해 보자  우선 연애는 생존과는 크게 관련이 없을 수 있다. 누구 말대로 연애가 밥 먹여주냐? 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WL%2Fimage%2FXB2vLbV8xX_yBiHX7Nv_eOuqb5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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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겸손(謙遜) - 2시간 지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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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4T04:27:51Z</updated>
    <published>2025-07-13T11:1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번에 2시간 지출에 이어서 2편을 써보려고 한다. 오늘 정한 주제는 겸손이다. 삶에서 겸손해야 성공한다. 겸손하지 않으면 내 인생이 뜻대로 되지 않는다. 이런 가스라이팅(?)들을 많이 접해봐서 오늘 이 주제에 대해서 진지하게 파헤쳐보는 시간을 가지려고 한다. 1. 관찰 : 겸손은 어디에서 왔을까? 겸손의 말뜻을 풀어헤쳐보면 겸손할'겸' 자에 물러날'손'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WL%2Fimage%2F3L_-6XlsbzEEXyUhFhUlpJKb6k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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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 - With 채찍피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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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3T15:13:08Z</updated>
    <published>2025-07-01T13: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자격증 시험 끝나고 예전에 유튜브로 봤던 &amp;quot;일하지 않는 미래가 온다&amp;quot;라는 영상보고서 생각 좀 정리해보려고 한다.  지금까지 인생이 무슨 일을 할까? 어떤 일을 하면 행복해질까? 어떻게 일을 더 잘되게 할 수 있을까? 에 대한 고민은 많이 해봤지만 일 자체가 왜 하고 있는지는 생각을 해보지 못했었다.  일단 '일'이 뭔지부터 정의하자  GPT 의견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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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O 한 것 같아 - 1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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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7T20:14:03Z</updated>
    <published>2025-06-07T10:2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기에 앞서 이 글을 쓰게 된 배경을 먼저 설명하자면 매월 스스로 셀프회고를 진행하는데 이번 달부턴 한 달 동안 얻어진 1가지 주제를 토대로 글을 쓰는 시간으로 바꿔보고 싶어서 시작했다.&amp;nbsp;이전에도 글을 간간히 썼지만 이제 독자들의 편의성과 글의 완성도도 고려해서 진지하게 써볼까 한다.  연재되는 작품이 이름이 2시간 지출인 이유는 2시간 안에 글의 완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WL%2Fimage%2FNoXDeIRS5HrB6b1ICqqEEWs8qpY.png" width="37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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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을 위한 수준파악 - 메타인지 하는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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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7T16:55:23Z</updated>
    <published>2025-05-17T10:5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brunch.co.kr/@30b14089c6994d0/60 이때 이후로 데이터 대시보드 기획과 보고서 구조개편을 마무리하면서 스트레스가 해소됐다. 최근에 BIS 자격증 공부하고 시험도 보면서 데이터분석에 시야가 한층 넓어졌고 더 깊은 인사이트가 나오기 시작해서 그건 좋은데 회사생활이 조금 괜찮아지니까 또 위기가 찾아오더라 그냥 처음부터 안 맞&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WL%2Fimage%2FwY3Se7bL3z-2lL27tjOFzynZcQ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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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도 되고 안 해도 돼 - 자유로워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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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2T16:42:41Z</updated>
    <published>2025-03-12T15:0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처럼 퇴근길에 유튜브를 보다가 되게 좋은 마음가짐인 것 같아서 내 삶에 적용을 해보고 있다. 삶은 일처럼 살아야 한다.라고 생각하며 몇 년을 살았는데 내가 실제로 이루었던 성과와 내 머릿속 기대와는 갭이 항상 있었다. xx까지 이렇게 하고 yy안에 어떻게 하고 zz가 되면 그렇게 살아야지 플랜이 있고 명확하게 목표를 세우면서 살았었다. 양적으로 이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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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리어 회고 - 올바른 길 찾는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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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9T14:56:27Z</updated>
    <published>2025-02-09T10:1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5월에 입사했으니까 이제 일한 지 한 9개월 정도 됐다. 입사 초반에도 정말 많은 일이 있었고 큰 광고주가 나가면서 팀의 매출이 급격하게 빠지게 됐고 그 결과&amp;nbsp;나 포함 2명이 다른 팀으로 이동하게 됐다. 이전 팀에선 사실 어느 정도 인지도가 있는 광고주를 맡게 되면서 성과에 대한 이야기보단 일을 실수 없이 잘 처리했는지가 더 중요했다. 그런데 솔직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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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빈틈은 많았지만 그래도 잘살았던 2024년 - 2024년 연말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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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30T14:45:09Z</updated>
    <published>2024-12-30T14:3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1월 쇼핑몰 일 하면서 취업 준비 중이었음 취업 활동을 병행하면서 면접도 보러 다녔음 혼자서 일하면서 바빴었음 2월 쇼핑몰 일 하면서 취업 준비 중이었음 매출 점점 내려가면서 스트레스받던 시기 취업 활동도 잘 안 되고 매출도 내려가면서 좀 힘들었음 3월 결국 안됨을 인정하고 서로 쇼핑몰과는 이별을 고함 이제 취업 활동에 본격적으로 전념하던 시기 4월 이력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WL%2Fimage%2FQK5hsxpXZW26Mpe_MIurX7eBkN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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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전한 인간 - 이번주는 나 자신이 부끄러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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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0T23:18:08Z</updated>
    <published>2024-11-17T14:1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회사일과 사업이 바빠서 참 실수를 많이 하고 다녔는데 그중에서 가장 부끄러웠던 일들을 잊고 싶지 않아서 여기에 적으려고 한다.  금요일에 회사 동료랑 밥을 먹다가 요즘 내가 일이 잘 안 되는 이야기를 막 털어놓다가 이런 이야기가 나왔다. &amp;quot;아 근데 내 커리어 방향성은 콘텐츠 쪽이 아니라 괜찮다&amp;quot; 이런 말을 내가 했는데 이런 대답이 왔다. &amp;quot;3살은 6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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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믿는다는 것 - 예전에 썼던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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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1T10:50:59Z</updated>
    <published>2024-11-17T13:3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엔트맨과 와스프: 퀀텀매니아]을 안 보신 분이 있다면 주의해 주세요 약간의 스포가 되는 내용일 수도 있습니다.  오늘 낮에 앤트맨을 보러 갔다. 조조로 봤는데 어제 새벽에 자고 아침에 일찍 일어난 거라 너무 졸려서 초반에 살짝 졸았다. 그런데 중간에 봤던 장면 하나가 기억에 남는다.  앤트맨이 캉에게 인질로 잡혀있는 딸을 구하려고 캉이 원하는 물건(시간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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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이 싱숭생숭한 요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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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7T15:41:07Z</updated>
    <published>2024-11-17T13:3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유튜브를 켜면 죄다 chat gpt 이야기뿐이다. 개발자들은 일자리를 잃는다. 오히려 더 일자리가 늘어난다. 등등 나도 일하면서 정말 많이 쓰는데 진짜 1년만 더 발전해도 업무 생산성이 얼마까지 좋아질지 가늠이 안 갈 정도 이긴 하다. 개발 지식이 있었다면 더 많은 일들을 해볼 수 있을 텐데 아쉽기도 하다. 이젠 MS 오피스에서 말하기 인식 기능까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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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신청은 안 할까? - 진지하게 생각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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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7T13:33:03Z</updated>
    <published>2024-11-02T15:4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brunch.co.kr/@30b14089c6994d0/56 저번 편에 이어서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지 잠시 멈춰서 생각하려고 한다.  10/26일에 서비스 첫 론칭을 했다. 우선 첫 런칭일에 사람들을 다 모은 것부터 팀원들도 이해관계자들도 모두 만족할만한 성과였다.  첫 게시일에 참으로 많은 일이 있었는데 그건 차치하고 우선 잘 마무리는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WL%2Fimage%2FJP5fZ9VZw1lwlQrb3bc21ZWEq3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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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수, 실패의 연속 그리고 달성 - 시간 쪼개서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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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7T13:32:56Z</updated>
    <published>2024-10-26T03:4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사이드로 사업을 시작했다. 아직 신입이라 회사생활 하면서 조용히 투자공부나 해야지라는 마음으로 집 근처 투자모임을 열심히 다녔었다.  거기서 만난 좋은 사람들과 친해지면서 내 마음속에 사업에 대한 니즈가 있다는 이야기를 한 적이 있었는데 어느 날 한 분이 이러이러한 서비스를 내가 알고 있는데 이게 생각보다 어렵지 않은 것 같은데 같이 해볼래? 라고 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WL%2Fimage%2Faf0bKfMQhEQrTIGDB4VUzCz-7O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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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계학 공부(4) - 왜도/첨도/자료분할 표와 그래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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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2T14:49:01Z</updated>
    <published>2024-09-22T14:4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데이터세트 구조 분포의 형태 많은 통계분석 방법에서는 모집단이 중심위치를 기준으로 대칭(symmetric)이라고 가정 - 분석방법의 적절성은 가정한 조건을 자료가 얼마나 만족하고 있는지에 따라 영향을 받음 자료의 분포 형태에 대한 측도 - 자료가 모집단의 가정을 만족하는지에 확인 왜도(skewness) 자료가 대칭적으로 분포되어 있는지 한쪽으로 기울어져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WL%2Fimage%2FodFy0zgrp1ZLj-QJZRQJT1Kpx2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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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계학 공부(3) - 자료분류 이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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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2T13:51:41Z</updated>
    <published>2024-09-18T07:4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산포(dispersion, 퍼짐) 자료들이 얼마나 퍼져 있는지를 나타내는 측도 중심위치가 얼마나 안정적인지에 대한 중요한 정보를 제공 - 자료가 조밀하게 모임 &amp;rarr; 중심위치의 변동성이 작아짐 -&amp;nbsp;&amp;nbsp;자료가 넓게 퍼짐 &amp;rarr; 중심위치의 변도성이 커짐 1. 범위(Range) 자료 중 가장 큰 값과 작은 값의 차이 - 범위 = x(n) - x(1) 예] 취업률 자료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WL%2Fimage%2Fep0esyd0eCZJEIfZW-jMVsmm_Lk.png" width="45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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