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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솔트킴 코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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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운동을 통해 몸에 감칠맛이 나게 하는 솔트킴 코치입니다. 정보의 홍수 속, 올바른 운동 정보를 전달하는 방주를 자처합니다. [강서구 가양동, 디벨롭 필라테스&amp;amp;PT 근무]</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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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8T16:36: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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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중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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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6T13:33:13Z</updated>
    <published>2026-02-16T13:3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올라운더일까? 맥시멀리스트일까? 아니면 작은 육각형의 역량을 지닌 사람일까?  어중간, 거의 중간쯤 되는 곳이나 상태, 혹은 이도저도 아니게 두루뭉술한 무언가를 표현할 때 쓰는 단어다.정말 슬프게도 학창시절부터 지금까지 나의 타임라인을 돌아봤을 때 &amp;quot;어중간&amp;quot;만큼 어울리는 단어도 없는 것 같다.  우선 수능 성적부터 어중간하다. 국, 수, 영, 사탐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Xq%2Fimage%2F6pynNp-HZVtGiGBAKAKEL2U5gO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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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절자와의 손절 그 후, 집주인님의 배려와 첫 오마카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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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4T09:35:21Z</updated>
    <published>2024-10-24T08:3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brunch.co.kr/@acb1651839af4c6/19  끔찍했던 변절자 대표와 반년 간의 동행을 완전히 끝낼 때까지, 제가 가장 빚을 많이 졌던 사람들 중 한 명은 당연히 여자친구였습니다.  정신적, 물질적, 시간적인 요소 다 말이죠. 심지어 여자친구가 주변 사람들에게 무언가를 잘 챙겨주는 성격이라 당장 기억나는 것들 그 이상으로 전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Xq%2Fimage%2FYQ-lJtu3umaaJIITHMzHLs_ySv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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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정지출이 96만원, 월급이 90만원? - 정신 나간 대표 덕분에 인생 세게 배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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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7T06:52:59Z</updated>
    <published>2024-10-17T06:5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래도 이때 느낀 힘듦과 감정들이 지금의 원동력이 되어주고 있습니다만, 엄연히 좋은 기억이 아닌 건 사실이기에 절대 잊을 수 없습니다.  숨만 쉬어도 96만원이 나가는데 월급이 90만원이던 비상식적인 상황,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1. 대학원 진학 준비와 이직   &amp;quot;팀&amp;quot;이라는 단어에 넘어가 학교 선배를 따라 이직을 했지만 상황은 처참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Xq%2Fimage%2FepdT64AC5_JBCJL3gavoskDjn9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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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의 기준은 타인이 아닌 &amp;quot;나 자신&amp;l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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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3T12:06:49Z</updated>
    <published>2024-10-13T07:4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0. 서론   안녕하세요! 감칠맛을 내는 솔트킴 코치입니다.   운동과 관련된 정보들은 넘치는데 모두 같은 말을 하진 않죠? 그래서 혼란과 불안을 느끼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내 운동에 확신을 갖기 힘드니까요.   그래서 요즘은 제 주변 사람들이나 회원님들에게 강조하는 것이 있습니다.  &amp;quot;운동의 기준은 타인이 아닌 나 자신이에요!&amp;quot;    1. 수많은 정보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Xq%2Fimage%2FHWD3kHY9L1QxoxvEpMnelNJ504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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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말 사람들이 운동을 즐기길 원하는 건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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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6T00:48:24Z</updated>
    <published>2024-08-25T07:5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0. 서론  &amp;quot;이따구로 공부하지 마.&amp;quot;  &amp;quot;이것밖에 못해? 나중에 분명 수능 망할걸?&amp;quot;  &amp;quot;이것도 못 외우다니 완전 돌머리네.&amp;quot;  &amp;quot;점수가 이렇다고요? 대학 가긴 글렀네요.&amp;quot;    대한민국에서 학업에 치여봤던 경험이 있다면 ,  한 번쯤은 들어보거나 그다지 어색하지 않은 문장들일 것입니다.   학창 시절로 돌아가 마음을 바로잡고 공부를 시작하기 위해 학원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Xq%2Fimage%2FWpp509pycNt8CcKLxuTPu38o3D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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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주 가던 스타벅스가 문을 닫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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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8T10:33:40Z</updated>
    <published>2024-08-17T14:1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0. 서론  영원이란 건 없지만, 영원할 것 같았던 스타벅스 단골 지점이 문을 닫았다.   난 이 안내문을 여러 생각이 들고 여러 감정이 느껴졌다.    1. 만일 나 혼자 내던져진다면 누가 날 찾아올까?   작년에 학교 선배를 따라 이직했는데 잘 풀리지 않았다. 그래서 입사 한 달 차만에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내가 믿던 사람을 따라와도 이렇게 안 풀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Xq%2Fimage%2FIdHW_tAlIH7EYxvpLwIlreYUz5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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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 인간미 좀 있으면 어때? - 정답이 없는 &amp;nbsp;문제에서 정답만 찾으려고 할 필요는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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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7T05:22:04Z</updated>
    <published>2024-07-01T10:5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0. 서론: 인간과 인간미  인간미: 사람의 인간적인 매력 인간: 항상 완벽할 수는 없고 실수를 할 수도 있다.  누군가가 하는 무언가에서 오차가 보이거나 실수를 할 때 인간적인 면모가 보일 수 있습니다. 물론 오차가 너무 크거나 실수가 잦다면 원인을 찾고 수정할 필요가 있겠지만 죽을 일까지 가는 경우는 드물죠?  이러한 오차나 실수를 무조건 부정적으로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Xq%2Fimage%2FfcbJi4edgHUBUm3EjettyXfdjEo.JPG" width="22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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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릎이 아프니 계단을 피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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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7T15:43:31Z</updated>
    <published>2023-09-17T07:2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사람 쓰라고 만든 계단을 사람이 피하다니, 이상하지 않으신가요? &amp;ldquo;  0. 서론   현대 사회에서 고령화와 신체활동 부족은 큰 문제라고 생각하고, 많은 분들도 동의하신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센터에 방문하시는 회원님들을 보면 무릎 통증을 호소하시는 분들이 꽤 많습니다.    하지만, 무릎 통증의 근본적인 원인을 &amp;quot;해결&amp;quot;하는 것보단 &amp;quot;회피&amp;quot;하는 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Xq%2Fimage%2FH-a8qYoXdXMRghG8Jo-fE5MnjV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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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레이너와 감정 노동 (Feat. 린치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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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1T17:04:16Z</updated>
    <published>2023-08-14T03:4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0. 서론, 사전적 의미의 감정 노동   감정 노동의 사전적 의미를 찾아보니 '실제적 감정을 속이고 전시적 감정으로 고객을 상대해야 하는 노동'이라고 나옵니다. 고객, 학부모, 환자 등을 상대해야 하는 서비스직 종사자들의 경우 대부분은 '사전적 의미의 감정 노동'을 수행해야 할 것입니다. 물론 직접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직종이 아니더라도 직장 생활, 상사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Xq%2Fimage%2FCn8qD4DK5_Z610L9ZCgZ-KTnzD4.jpg"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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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프면 보호대부터 찾는 사람들을 위한 글 - 결국 보호대 없이 잘 움직일 수 있는 몸으로 돌아가야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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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4T11:36:01Z</updated>
    <published>2023-08-04T05:5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0. 서론  이 글에서 언급하는 보호대는 헬스장에서 보이는 굵은 리프팅 벨트나 질긴 무릎/손목 보호대가 아닌 약국에서 팔거나 병원에서 처방하는 얇은 보호대를 뜻합니다.  허리 보호대, 무릎 보호대, 발목 보호대, 손목 보호대 등등... 약국 한 켠에 자리잡고 있는 물건들입니다. 보통 어느 부위에 급성 손상을 당했을 때, 정도에 따라 병원에서는 '깁스 할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Xq%2Fimage%2FXTknJI_JsHPvbTD9LiRetknnc9Q.WEBP"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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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증이 완화되면 재활은 끝나는 걸까? - 통증 완화와 기능 회복은 비례하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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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1T09:04:23Z</updated>
    <published>2023-07-21T06:4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0. 서론    A라는 대학생이 대학교를 3년 다니다가 1년을 휴학했습니다. 휴학하는 동안 공부는 안 하고 푹 쉬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복학하였습니다. 그렇다면 대학교에 다시 복학했으니 그동안 공부를 안 했음에도 불구하고 A의 머릿속에는 3년 동안 공부한 내용이 다시 돌아올까요? 아마 많이 까먹을 것입니다.    1. 통증의 완화와 신체 기능의 회복은 비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Xq%2Fimage%2FdBf5ekv5oFxwvyjhtrctZTr-a4k.JPG" width="41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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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벅지 안쪽 근육, 엉덩이 근육을 키우려면? - 풀 스쿼트, 풀 스쿼트, 풀 스쿼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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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3T04:16:27Z</updated>
    <published>2023-06-20T05:5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 풀 스쿼트&amp;quot;   0. 어디 근육을 더 쓰는 스쿼트? 기본적인 풀 스쿼트는 비효율적인가?   안녕하세요. 솔트 킴 코치입니다. 특별한 변형 없이 하는 풀 스쿼트는 허벅지 안쪽의 내전근, 힙업에 필요한 대둔근 강화에 아주 효과적인 운동입니다. (이유는 아래에 자세히 설명 예정)   그러나, 1) 대둔근을 더 쓰겠다고, 2) 내전근을 더 쓰거나 안쪽 살을 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Xq%2Fimage%2FaKioyaLKVlSYIXUC_x4pOoef6N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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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둔근 키우기, 잘 되지도 않고 할 이유도 없다. -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중둔근 키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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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8T09:30:47Z</updated>
    <published>2023-04-05T08:1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0. 서론  &amp;quot;제 골반처럼 만들고 싶으시다면 중둔근 운동을 많이 해서 골반 옆을 채워주어야 해요!&amp;quot;   과장 하나 안 보태고 그룹 필라테스를 다니던 여자친구 선생님께서 하셨던 말씀입니다. 현장 말고도 유튜브나 SNS에서도 미적인 목적이나 허리 건강을 위한 중둔근 운동을 강조하고 있죠. 브런치에도 '중둔근' 키워드를 검색해 봤습니다. 그리고 10초 만에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Xq%2Fimage%2FdqKfvXjuknYTC2y_yVcmxg-45qs.WEBP"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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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폼롤러는 단순히 무언가를 풀어주기만 할까? - 똑똑하게 폼롤러를 쓰기 위한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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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0T07:26:22Z</updated>
    <published>2023-04-03T03:2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0. 서론   폼롤러, 보통 운동 전에 몸을 풀거나 집에서 간단히 스트레칭하는 데 사용합니다. 또한, 최근 SNS, 유튜브 등에서는 '근막 이완'을 통해 체형을 교정하거나 뭉친 근육을 늘리는 법을 알려주기도 합니다. 어디 살을 롤링을 통해 뺄 수 있다고도 하고요.    폼롤러는 우리에게 친숙한 도구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옳지 못한 정보들이 많이 퍼져있기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Xq%2Fimage%2FU70WNhqde9Nhx3-A4ic-JC4S_fU.PNG" width="49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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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어 근육의 근력이 부족해서 문제일까? 정말로? - 피아노 잘 치려고 손가락 푸시업을 할 건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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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3:18Z</updated>
    <published>2023-03-29T04:3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0. 서론   유튜브, SNS 등을 보면 '코어 근육들이 약하니' 몸을 보호하지 못해 허리가 말리거나, 몸을 지탱하지 못한다고 말을 합니다. 또한 일상에서 허리가 아픈 이유 역시 코어 근육들이 약해 내 척추를 보호하지 못해서 그렇다고 말을 많이 하죠. 그래서 '코어 근육들을 강화해야 한다'라고 말을 합니다.   중요하거나 약하다고 생각하는 특정 코어 근육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Xq%2Fimage%2F9PjaeHMiqs_UqOYfC0KUY5Ydqfo.png" width="22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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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은 '소프트 웨어'도 향상시킨다. - 신경가소성, 우리의 신경계는 평생에 걸쳐 적응을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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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3:18Z</updated>
    <published>2023-03-15T11:2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0. 서론  운동을 통해서 육체뿐만 아니라 뇌에서도 변화가 일어난다는 말, 들어보셨나요? 너무 단적인 예시긴 하지만 맞는 말입니다. 이는 신경가소성(neuroplasticity)이라는 개념을 통해 설명이 가능한데, 이번 포스팅에서는 약물 치료로는 절대 얻을 수 없는, 신경 가소성과 일반인들이 알아두면 좋은 점에 대해 적어보겠습니다.    1. 신경가소성(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Xq%2Fimage%2FR1MFbjd2md0qtmTlfHw21ZlAEb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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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리 통증을 겪고 있을 때 참고하면 좋은 글 - 허리 통증과 손상은 비례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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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31T06:53:50Z</updated>
    <published>2023-03-10T09:3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0.  서론   통증 완화를 목표로 하는 회원님들과의 수업을 진행할 때 제가 강조하는 점들이 있습니다.  1) 통증의 완화와 기능의 회복은 비례하지 않는다. 2) 통증의 정도와 손상의 정도가 비례하지 않는다. 3) 재활 운동 시 발생하는 통증을 견뎌야 할 때도 있다.    만성 허리 통증은 특히 2) 번과 관련이 깊은데요, 내 허리 통증의 원인이 반드시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Xq%2Fimage%2F00xhmAxhT_yx8uptiXzkIfibLEU.WEBP"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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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과 관련된 노시보에 노출되어있는 현대인들  - 정보 전달이 아닌 겁을 주는 사람들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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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5T01:23:50Z</updated>
    <published>2023-03-06T06:2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0. 서론  '노시보&amp;nbsp;(nocebo)'는&amp;nbsp;실제로는 무해하지만 해롭다는 믿음 때문에 해로운 영향을 끼치는 것을 뜻합니다.&amp;nbsp;운동에 있어 현대인들이 수많은 노시보에 노출이 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amp;nbsp;운동과 관련된 정보를 다루는&amp;nbsp;'일부' 인플루언서, 트레이너, 유튜버들이 인터넷, SNS, 유튜브 등을 통해 '너무나도 과하게 부정적인 태도로, 잘못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Xq%2Fimage%2FuTQCQar28JuyU3PlgME0-kPTHN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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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틀어진 체형은 반드시 교정해야 하나? - 사람을 자동차 수리하듯이 고치려고 하지 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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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2T09:55:20Z</updated>
    <published>2023-03-05T13:0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0. 서론   재활 목적의 회원님이든, 웨이트를 배우러 온 회원님이든, 많이 듣는 질문 중 하나가 바로 '체형 교정'과 관련된 질문입니다. 어깨나 골반이 틀어지면 교정해야 하는지, 통증의 원인이 다리 길이 차이 및 측만 때문인지 등등이 대표적인 예시입니다.    결론 먼저 말씀드리자면 체형은 1) 통증 및 기능 장애와 '상관 관계'일 수 있으나 '인과 관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Xq%2Fimage%2FlcDHL-ygAmhwimDqGIuTmOv-W7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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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 전 스트레칭에 대한 허와 실 - 스트레칭 자체가 근육을 늘리고 부상을 예방하는데 효과적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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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7T07:59:54Z</updated>
    <published>2023-02-21T03:2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0. 서론  이전부터 스트레칭은 트레이닝이나 스포츠 참여 전 반드시 해야 하는 것으로 여겨져 왔고,&amp;nbsp;지금도 어느 정도 그렇게 여겨지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스포츠나 웨이트 트레이닝을 수행하기 전, 단일 근육 스트레칭을 통해 어떠한 효과를 얻을 수 있을까요? 그리고 운동 전 워밍업에 있어 스트레칭이 과연 최선의 방법일까요?&amp;nbsp;스트레칭 자체가 나쁘다는 것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Xq%2Fimage%2FdrBMSkf7vXCrqoszK5bv7QiJ8a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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