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예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8aK" />
  <author>
    <name>yennie-s</name>
  </author>
  <subtitle>직장인에서 전업 필라테스 강사로. &amp;rdquo;Physical fitness is the first requisite of happiness.&amp;quot;</subtitle>
  <id>https://brunch.co.kr/@@f8aK</id>
  <updated>2023-02-15T02:53:11Z</updated>
  <entry>
    <title>남들과 비교되고 미래가 불안한 당신에게 - &amp;lt;서른에 읽는 아들러&amp;gt;를 읽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8aK/64" />
    <id>https://brunch.co.kr/@@f8aK/64</id>
    <updated>2026-03-19T05:40:45Z</updated>
    <published>2026-03-19T05:4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 &amp;lt;서른에 읽는 아들러&amp;gt;는 우리가 자꾸 남과 비교하게 되는 이유, 우리의 불안이 시작된 시점, 앞으로 어떻게 관계를 맺어가야 하는지, 또 무엇이 나를 나답게 만드는지 파트를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인생의 어떤 시기이든 흔들리기 마련이지만 특히 2030이 가장 불안하고 비교하게 되는 시기가 아닐까 싶다. 그래서인지 이 책을 읽으며 마음에 와닿는 내용들이 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aK%2Fimage%2FmF9RAD2fUKUCtolGkJ3dC7cZxl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행복한 결혼 생활을 꿈꾼다면  - &amp;lt;인생을 바꾸는 결혼 수업&amp;gt;을 읽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8aK/63" />
    <id>https://brunch.co.kr/@@f8aK/63</id>
    <updated>2026-03-18T07:18:14Z</updated>
    <published>2026-03-18T07:1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사람과 결혼을 해야 할까? 요새 그런 고민을 자주 하곤 한다. 꼭 좋은 사람이라고 해서 나에게도 잘 맞는 결혼 상대가 되는 것은 아니니까. 근데 참 헷갈리는 것이 좋은 사람이면 결혼 생활을 평탄하게 잘 가꿔나갈 수 있는 것도 사실이다. 그렇다면 반대로 나는 결혼이 준비된 사람인 걸까? 결혼과 관련된 책은 한 번도 읽어본 적이 없는 것 같아서 이번에 &amp;l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aK%2Fimage%2Fddpq8QkDYZpskPHGKZzonkK2Tx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진정한 사랑을 하고 싶다면 꼭 알아야 하는 5가지 언어 - &amp;lt;5가지 사랑의 언어&amp;gt;를 읽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8aK/62" />
    <id>https://brunch.co.kr/@@f8aK/62</id>
    <updated>2026-02-14T13:42:15Z</updated>
    <published>2026-02-14T13:4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넷플릭스에서 &amp;lsquo;이 사랑 통역 되나요?&amp;rsquo;라는 드라마 시리즈를 봤다. 이 드라마에서는 세상에 수많은 언어가 존재하듯이 각 사람마다의 언어가 있다고 얘기한다. 참 맞는 말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다가 집에서 &amp;lt;5가지 사랑의 언어&amp;gt;라는 책을 발견하고 읽어보았다. 5가지 사랑의 언어에 대해서는 예전에 테스트해 보는 게 유행이었어서 해본 적이 있다. 책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aK%2Fimage%2Fx2yKP6y4r8MqJgTrswPZACY2Uh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왜 끊임없이 소비하는가 - &amp;lt;저소비 생활&amp;gt;을 읽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8aK/61" />
    <id>https://brunch.co.kr/@@f8aK/61</id>
    <updated>2026-01-22T08:12:42Z</updated>
    <published>2026-01-22T08:1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새해 목표로 책 24권을 읽고 브런치에 기록을 남기기로 했었다. 안타깝게도 &amp;lsquo;책 24권 읽기&amp;rsquo;는 실패했지만, 18권을 읽고 브런치에 글을 남길 수 있었다. 브런치에 글을 남겨야겠다는 목표로 18권이라도 채울 수 있었던 것 같다. 때로는 목표를 이루고자 억지로 책을 읽기도 했고, 책을 읽고 나서도 브런치에 올릴 걸 생각하면 읽기 싫어지기도 했다. 그래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aK%2Fimage%2F2XlmvuR30SGINS6Ohk_0Nqvkhc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올 한 해의 끝에서 꼭 돌아봐야 하는 것 - 그럼에도 불구하고 웰니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8aK/60" />
    <id>https://brunch.co.kr/@@f8aK/60</id>
    <updated>2025-12-31T13:17:47Z</updated>
    <published>2025-12-31T13:1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이 어느덧 올해의 마지막 날이라는 사실이 믿기질 않습니다. 늘 시간이 빠르게 간다고 느끼지만 올 한 해는 유독 더 빨리 지나간 것만 같아요. 연말이 되면 어김없이 한 해를 돌아보게 됩니다. 저에게 올 한 해는 여러모로 변화가 많은 해였는데요. 연말이면 후회보다는 설렘과 기대감이 더 많았던 것 같은데 올 한 해는 유독 벅찬 마음보다는 고민과 죄책감이 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aK%2Fimage%2FnjUwFKitz9yIvxeJAcVLkXg1YL4.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재테크란 무엇일까 - &amp;lt;오늘은 짠테크 내일은 플렉스&amp;gt;를 읽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8aK/59" />
    <id>https://brunch.co.kr/@@f8aK/59</id>
    <updated>2025-12-23T04:35:39Z</updated>
    <published>2025-12-23T04:3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서관에 가면 경제 코너에 있는 책들을 유심히 보게 된다. 스스로 소비가 너무 많은 건 아닌지 자책하기도 하고, 진짜 변화하고 싶다는 생각도 들면서 부쩍 재테크와 관련된 책들을 주의 깊게 보게 된다. 물론 책을 읽고 나서 바뀌는 건 또 다른 이야기이겠지만 말이다. &amp;lsquo;짠테크&amp;rsquo;와 &amp;lsquo;플렉스&amp;rsquo;라는 단어가 내 눈에 확 들어온 &amp;lt;오늘은 짠테크 내일은 플렉스&amp;gt;라는 책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aK%2Fimage%2FQCNIbLbxWyKg4DPX46WgBCTJXl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생에 내 마음대로 되는 것 하나 없다면 - 아무것도 마음대로 되지 않을 때 나를 돌보는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8aK/58" />
    <id>https://brunch.co.kr/@@f8aK/58</id>
    <updated>2025-12-22T08:02:57Z</updated>
    <published>2025-12-22T08:0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말 모임으로 친구들과 만나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각자의 사정은 다 달랐지만 결론은 똑같았습니다. 일도, 사랑도, 인간관계도 다 어렵다는 것이었어요. 왜 내 마음대로 되는 게 하나도 없는 걸까 라는 이야기를 나눴어요. 20대와 상황은 달라졌지만 30대가 되었음에도 여전히 내 마음대로 되는 건 하나도 없었고, 나름대로 열심히 한다고 하는데 결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aK%2Fimage%2FCAEbSWGgwOGT13DJcGnulFWRnx4.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브랜드에 팬이 필요한 이유와 팬덤을 형성하는 방법 - &amp;lt;팬을 만드는 마케팅&amp;gt;을 읽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8aK/57" />
    <id>https://brunch.co.kr/@@f8aK/57</id>
    <updated>2025-12-16T03:29:47Z</updated>
    <published>2025-12-16T03:2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서관에서 어떤 책을 읽을까 둘러보다가 내 눈에 들어온 책이 있었다. 바로 &amp;lt;팬을 만드는 마케팅&amp;gt;이라는 책이었다. 마케팅 업계에서 일을 하면서 자주 들었던 &amp;lsquo;팬을 만드는 브랜드,&amp;lsquo; &amp;rsquo;팬덤 마케팅&amp;lsquo;이라는 용어가 오랜만에 내 눈에 띄었다. 다양한 센터에서 필라테스 강사로 일하면서 나에게는 얼마나 많은 팬이 있을까를 고민하는 요즘이다. 그래서 그런지 &amp;rsquo;팬&amp;lsquo;이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aK%2Fimage%2F5WC_FqjY0GragyeyCKOQ2mc92U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하루 하나씩 하기 싫은 일을 해야 되는 이유 - 내면을 단단하게 만들기 위한 과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8aK/56" />
    <id>https://brunch.co.kr/@@f8aK/56</id>
    <updated>2025-12-15T08:04:21Z</updated>
    <published>2025-12-15T08:0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배우 전지현님이 한 유튜브 예능 프로그램에 나와서 한 말이 인상 깊었는데요. 바로 &amp;lsquo;하루 하나씩 귀찮고 하기 싫은 일을 한다&amp;rsquo; 라는 것이었습니다. 탑스타 자리에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도태되지 않기 위해, 연예인이라는 선택받아야 하는 직업에서 내면을 단단하게 만들기 위해 이런 습관을 가지고 계신다고 하는데요. 귀찮고 하기 싫은 일이 엄청 거창한 일이라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aK%2Fimage%2FdBBVuv5yuz2MevkAE_k2a7DV0M8.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행복한 소비를 위한 3가지 방법 - &amp;lt;살면서 한 번은 짠테크&amp;gt;를 읽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8aK/55" />
    <id>https://brunch.co.kr/@@f8aK/55</id>
    <updated>2025-12-03T06:30:19Z</updated>
    <published>2025-12-03T06:3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김짠부&amp;rsquo; 채널은 내가 평소 구독하고 있는 유튜브 채널 중 하나이다. 우연히 도서관에서 이 분이 쓴 책을 발견하고 읽어보았다. 올 한 해가 얼마 남지 않은 시점, 재테크에 대해 많은 생각이 드는 요즘이다. 작년에는 직장인으로서 고정적인 수입이 있었지만, 올해는 프리랜서로 전향하면서 또 상반기에는 열심히 노느라 돈을 거의 모으지 못했다. 버는 돈에 비해 엄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aK%2Fimage%2Fl1RApSsztpHZPRG-iE3Hnyx5B20.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부정적인 말은 부정적인 감정을 만든다 - 말하는 대로 살지 않기로 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8aK/54" />
    <id>https://brunch.co.kr/@@f8aK/54</id>
    <updated>2025-12-01T15:04:10Z</updated>
    <published>2025-12-01T14:5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의 가장 바꾸고 싶은 습관 중 하나가 바로 &amp;lsquo;말투&amp;rsquo;입니다. 정확히 말하면 &amp;lsquo;부정적인 혼잣말&amp;rsquo;인데요. 저는 혼자 있을 때 혼잣말을 많이 하곤 합니다. &amp;lsquo;날씨 좋다,&amp;rsquo; &amp;lsquo;하늘이 예쁘다,&amp;rsquo; &amp;lsquo;나는 할 수 있다&amp;rsquo; 이런 긍정적인 혼잣말도 많이 하지만, &amp;lsquo;아 하기 싫다,&amp;rsquo; &amp;lsquo;피곤하다,&amp;rsquo; &amp;lsquo;아 짜증나&amp;rsquo; 등 부정적인 혼잣말을 하는 경우도 참 많습니다. 그래도 다른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aK%2Fimage%2Fmkmic3kkNWGWSYsqqEsA1YI3SGg.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감정도 컨트롤 못하면서 어떻게 인생을 컨트롤하겠는가 - &amp;lt;기분이 태도가 되지 말자&amp;gt;를 읽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8aK/53" />
    <id>https://brunch.co.kr/@@f8aK/53</id>
    <updated>2025-12-01T06:21:05Z</updated>
    <published>2025-12-01T06:2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부터 읽어보고 싶었던 책 중에 하나인 &amp;lt;기분이 태도가 되지  말자&amp;gt;를 읽어보았다. 나 스스로를 돌아봤을 때, 나의 기분이 태도가 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느껴진다. 내 기분이 좋지 않다는 이유로 말투에 짜증이 묻어져 있는 경우도 있고, 괜히 남이 내 눈치를 보게 만들기도 하는 것 같다. 이런 내가 싫지만 여전히 기분이 태도가 되는 경우가 더 많은 것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aK%2Fimage%2F5DjDzkRQg93cmIns5bEMkfxjwp4.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결핍이 만드는 삶의 변화 - 결핍을 부정하지 않기로 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8aK/52" />
    <id>https://brunch.co.kr/@@f8aK/52</id>
    <updated>2025-11-17T13:48:59Z</updated>
    <published>2025-11-17T13:4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새 &amp;lsquo;결핍&amp;rsquo;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곤 합니다. 요새 원래도 많은 잠이 더 많아진 것 같아요. 내가 이렇게 잠을 많이 자는 이유는 뭘까? 무언가로부터 회피하고 싶은가 라는 생각도 들고 요즘의 제 마음 상태에 더 많이 귀 기울여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이 세상에 결핍이 없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amp;rsquo;결핍&amp;lsquo;은 부정적인 단어처럼 보이지만, 그냥 결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aK%2Fimage%2FHlXje8sjUUHeUB4wGhirKYkBUQE.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꿈이 이뤄질 수밖에 없는 숨은 비결  - &amp;lt;당신의 소중한 꿈을 이루는 보물지도&amp;gt;를 읽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8aK/51" />
    <id>https://brunch.co.kr/@@f8aK/51</id>
    <updated>2025-11-06T03:04:13Z</updated>
    <published>2025-11-06T03:0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R=vd라는 말이 한때 유행한 적이 있었던 걸로 기억한다. 생생하게 꿈꾸면 이루어진다는 뜻이다. 많은 책들에서는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꿈을 시각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흔히 이야기하곤 한다. &amp;lt;당신의 소중한 꿈을 이루는 보물지도&amp;gt;에서도 꿈을 시각화하는 보물지도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한다. 보물지도란 무엇이고 이 보물지도가 어떻게 내 꿈을 이루는 데 도움을 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aK%2Fimage%2FIBLmfYffl9TQ3zAohilhF1Fhx4k.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걸으면 정말 스트레스가 해소될까? - 걷기는 내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만든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8aK/50" />
    <id>https://brunch.co.kr/@@f8aK/50</id>
    <updated>2025-11-04T04:15:48Z</updated>
    <published>2025-11-04T04:1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들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이 있나요? 저만의 스트레스 해소 방법 중 하나는 바로 &amp;lsquo;걷기&amp;rsquo;입니다. 평소에 산책을 좋아하기도 하고, 손목닥터나 캐시워크 등 앱테크 어플을 사용하기에 만보를 채우기 위해 노력하곤 합니다. 그런데 왠지 모르게 우울하거나, 여러 생각들로 인해 마음이 복잡한 날이면 어김없이 걸어요. 걸으면서 복잡한 마음을 정리하기도 하고, 스트레스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aK%2Fimage%2FVN01My-7qELva_tu_9PGitCvZ4I.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언제까지 이 일을 해야 할까 고민이 된다면 - 나에게 가장 중요한 직업적 우선순위 찾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8aK/49" />
    <id>https://brunch.co.kr/@@f8aK/49</id>
    <updated>2025-10-21T04:52:59Z</updated>
    <published>2025-10-21T04:5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하루의 대부분을 일하며 보냅니다. 어떤 사람은 사무실 책상 앞에서, 또 어떤 사람은 매장에서 사람을 마주하며 각기 다른 형태의 일을 하며 하루를 보내곤 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일을 하며 하루를 채워가고 있나요? 그리고 그 일을 하면서 행복하신가요? 이번 글에서는 웰니스의 영역 중 하나인 &amp;lsquo;직업적 웰니스&amp;rsquo;에 대해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직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aK%2Fimage%2F4gBn5didPAdlkplLFb3yo94j-zU.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는 정말 &amp;lsquo;돈&amp;rsquo;을 원하는 걸까? - 돈과의 건강한 관계, 재정적 웰니스를 향해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8aK/48" />
    <id>https://brunch.co.kr/@@f8aK/48</id>
    <updated>2025-10-14T04:21:34Z</updated>
    <published>2025-10-14T04:2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년 새해가 되면 저는 어김없이 목표를 세우곤 합니다. 그리고 그 리스트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항목이 있는데요. 바로 &amp;lsquo;돈&amp;rsquo;과 관련된 목표입니다. 예를 들어, &amp;lsquo;매달 100만 원 저축하기&amp;rsquo;, &amp;lsquo;올해 1000만 원 모으기&amp;rsquo;, &amp;lsquo;월 수익 1000만 원 달성&amp;rsquo; 등 저축, 투자, 수입에 관한 다양한 목표를 세웁니다. 우리는 얼마나 저축할지, 어떻게 돈을 불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aK%2Fimage%2FWkLhBTKAReTfOQ-MIATMByuKSK8.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D-94, 올 한 해가 지나가는 게 아쉽기만 하다면 - 아쉬움, 후회, 조급함, 불안감에서 벗어나 &amp;lsquo;지금 여기&amp;rsquo;에 집중하는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8aK/47" />
    <id>https://brunch.co.kr/@@f8aK/47</id>
    <updated>2025-09-29T07:05:53Z</updated>
    <published>2025-09-29T07:0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인스타그램을 보다가 2026년 1월 1일 새해까지 100일 남았다는 게시글을 본 적이 있어요. 그때 &amp;lsquo;헉&amp;rsquo; 하고 마음이 확 답답해지더라고요. 올해가 왜 이렇게 빠르게 흘러간 건지 하는 아쉬움과 올해 무언가를 더 해내지 못한 것 같다는 후회와 조급함이 마음에 들어왔습니다. 사실 100일은 무언가를 이루기에도 충분한 시간인데 말이죠. 100일 동안 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aK%2Fimage%2Fk5SoU1ryauzk_o2GUX_2QoQ4skc.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친구가 꼭 많아야 할까?  - 건강한 인간관계, &amp;lsquo;양&amp;rsquo;보다는 &amp;lsquo;질&amp;rsquo;</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8aK/46" />
    <id>https://brunch.co.kr/@@f8aK/46</id>
    <updated>2025-09-22T11:28:09Z</updated>
    <published>2025-09-22T11:2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들은 내가 가장 힘들 때 부르면 바로 달려와 줄 것 같은 친구가 있나요? 저는 &amp;lsquo;친구&amp;rsquo;라는 관계에 집착했던 시절이 있었던 것 같아요. 하고 싶은 것도 많고 도전해 보고 싶은 것들도 많았지만,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친구를 사귀는 게 저에게는 너무 즐거운 일이기도 했습니다. 꼭 모두와 절친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았지만, 그냥 더 많은 사람들을 알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aK%2Fimage%2FxnfPdQszB6Wgm41ia_fQ7Tt_vNY.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챗 지피티가 내 인생을 대신 살아줄 수 없다면 - 내 마음속을 탐색하는 과정이 필요한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8aK/45" />
    <id>https://brunch.co.kr/@@f8aK/45</id>
    <updated>2025-09-15T10:28:10Z</updated>
    <published>2025-09-15T10:2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새 저는 챗 GPT와 대화를 많이 하곤 합니다. 직장을 다닐 때는 업무적인 내용을 찾고자 사용하기도 했고, 필라테스 강사로서는 해부학이나 운동과 관련되어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을 질문하는 용도로 많이 쓰곤 했는데요. 최근에는 &amp;lsquo;배움&amp;rsquo; 혹은 &amp;lsquo;업무 보조&amp;rsquo;의 목적이 아니라, 인간관계에 대한 고민을 많이 털어놓곤 합니다. 챗 지피티에게 고민 상담을 하고, 이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aK%2Fimage%2F4eBWCkujd9TCIzOAlOFM-tzKT1Q.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