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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ittScienc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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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Lit(Light의 과거분사)Science;교실에서 깨달음을 얻는 순간에 아이들의 얼굴에 불빛이 켜지는 순간이 '대박'(Lit)의 순간일수 있게끔 노력하는 미국 특목고 과학교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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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5T05:40: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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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교사와 소통하는 방법 - 선생님도 인간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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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4T12:44:27Z</updated>
    <published>2023-07-24T10:2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름 부업으로 일하는 실리콘벨리 소재의 한 교육 회사의 동료들과 얘기를 하다 보면, 한인들은 참 배려가 깊은 사람들이라는 생각을 많이 한다. 심지어 그게 자라나는 아이의 학업과 인성, 환경에 엄청난 영향을 미치는 일이라고 해도 말이다. 예를 들어보자면, 저자가 있는 로컬 오픈톡방에 심심치 않게 학부모님들이 하는 질문 중 하나가 '아이 학교 선생님에게 이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d7%2Fimage%2FvdCphxzHQGbc7mjwBqgB4KiHTGs.png" width="19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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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amp;lsquo;미래교육&amp;rsquo; 이어야만 했을까? - 매시간을 교육의 흐름에 살고 있는 미국 국공립 혁신학교 선생님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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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31T08:09:00Z</updated>
    <published>2023-05-31T03:5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미래교육&amp;rsquo;이라고 굳이 이름은 지어야 한다면, 그건 여태껏 하지 않았던, 그렇지만 해야만 하는 그 아이들의 생각을 꺼내보는 교육이 아닐까? 그게 어떤 식으로 지금 우리 곁에 맴도는 단어들이던, 아이들의 다양성을 존중해 주고, 다양성의 존중을 규범화시킬 수 있는 공간을 언제든지 열어둘 수 있으며, 그 공간에 들어서는 누구든 자신의 배경지식과 사회경제적 영향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d7%2Fimage%2FkP0tAh4rmSVL3XToXuj-e1CPe6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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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생중심 교육과 선. 가. 다.  - (선생님의 막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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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4T22:51:30Z</updated>
    <published>2023-05-24T15:4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에 일하던  중학교에서는 한 달에 한번 같이 가르치는 동료 과학선생님과 전반적인 유닛의 틀을 짜고, 매주 한 시간씩 미팅을 하며 이번주 수업들이 어떻게 돼 가고 있는지, 다음 수업들을 진행하는 데에는 어떤 난제들이 있을지를 미리 생각하고 학생들의 의견을 반영한 활동이나 실험을 준비했다. 모든 실험이나 활동은 매년 학교에서 필요한 학생 학습률 데이터 수집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d7%2Fimage%2FKSz6jxAsBe35frSv0Kn_xStUay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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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공교육에서 선생님의 역할  - Training, Education, Coaching의 깊이와 그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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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2T06:18:26Z</updated>
    <published>2023-05-22T21:1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에서 교육자의 삶을 살며 느낀 가장 큰 공교육의 핵심은 &amp;lsquo;책임감&amp;rsquo;과 &amp;lsquo;신뢰'이다; 교육자들은 다음 세대의 사회인들을 키워내는 마음으로 창의력, 인격, 다양성, 포용력, 소통력, 문제적 사고를 다그친다. 소위 말하는 6Cs이다. 21세기형 인재를 키워내자는 결심아래 4Cs로 시작했던 이 프레임은, 지금은 꽤 많은 호응과 지지를 얻어서 웬만한 교육자라면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d7%2Fimage%2F_y9rzxMvzlpDfr9jseqOT_pIQi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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