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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중정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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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진찍는 연구원, 기후변화전문가(온실가스검증), 암벽등반 빙벽등반 열심히 다니고 있습니다. 2025년 말 공공기관 정년 퇴직한 일반인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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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5T08:25: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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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아프리카 지중해연안 튀니지  - 페이키아 / 카르타고 / 무슬림 / 올리브나무 / 고대도시 / 프랑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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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1T02:13:21Z</updated>
    <published>2025-12-11T02:1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Tunisia &amp;nbsp;&amp;nbsp;인구는 1,182만 명(2024년)으로 한국의 경기도 인구보다 조금 적다. 공용어는 아랍어이며 프랑스어를 많이 사용하고 있다. 튀니지라는 국가명은 수도지명인 튀니스에서 유래한다. 아프리카 튀니지는 정말 가보기 힘든 나라이다. 관광대국이며 젊은 인구가 많고 &amp;nbsp;절세미인이 많다고 하는데 관광지는 튀니지 동쪽의 해변일부이고 절세미인은 거의 보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fo%2Fimage%2FFSNehqZVLRnKpLfi6JDHiAg6_5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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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졸업식 - 자랑스러운 딸이 석사학위를 받던 그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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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3T23:28:04Z</updated>
    <published>2025-09-02T23:1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올해는 무척이나 더위가 오래간다. '자랑스러운 딸'이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졸업식이 있던 그날도 무척이나 더웠다. 42년 전 1983 대학교 1학년인 나에게는  '이대' 하면 가슴 설레는 이름이었다. 가끔 신촌에 놀러 가 이대 정문 앞을 지나가다가 한번 들어가 보고 싶은 생각이 있었으나  '이 학교는 최고의 여자대학교이니까 남학생들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fo%2Fimage%2FE8CdV9fUPrjuTwP5Dqy-pAVAEn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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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 런던 인근 소도시 Maidstone Kent - 작은 마을에서&amp;nbsp;&amp;nbsp;5일간의 산책으로 얻은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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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5T01:28:34Z</updated>
    <published>2025-07-05T01:2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통역사의 질에&amp;nbsp;따라 출장의 질이 달라진다. 영국은 대표적인 영어 나라다. 해외심사를 다니다 보면 영어를 공용어로 사용하지 않는 나라가 대부분인데 영어를 사용하여 심사를 진행한 경우가 많다. 영어로 심사가 가능한 나라는 당연히 미국과 영국, 호주정도이고&amp;nbsp;&amp;nbsp;인도도 영어로 가능하다. 영어로 하면 싫어하는 나라도 있다. 독일에서는 독일어-한국어, 스위스에서는 독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fo%2Fimage%2FHuQpFVRHj6TAq1wBJD2irhkUTY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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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스타리카 : 자연보호의 나라 - 코스타리카에서 우연히 만난 축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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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9T17:53:46Z</updated>
    <published>2025-04-18T22:0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 Costa (Coast) Rica (Rich) : 풍요로운 해변 / 세계적 장수국가  / 자연보호의 나라 /  코스타리카 출장은 2024년 7월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이다. 작년 다녀왔을 때만 해도 코스타리카에는 처음이자 마지막 여정이라고 생각했는데 우연한 기회에 다시 다녀오게 되었다. 두 번째 출장지도 코스타리카의 수도는 산호세(해발 1180m)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fo%2Fimage%2FonMDSqrxCo-NfOTExD-oayCu5T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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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만(타이완)-신추(新竹) - 도교사원과 신축 고급아파트 단지가 즐비한 부자동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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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1T08:15:02Z</updated>
    <published>2025-03-30T10:3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뜨거웠던 한여름 대만은 이번이 두 번째다.   회사 산악회에서 다녀온 옥산(玉山 위산 , 3,952m) 등산이 첫 번째 대만 여행이었다.  이 첫 번째 대만 여행은 나의 인생에서 중요한 전환점이 된 하나의 사건이 있었다.   1990년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을 하고 직장을 다니면서 1993년부터 피우기 시작한 담배를 2017년 4월 13일 대만 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fo%2Fimage%2FU6nhHymGVFbgXUdM5N_TZuYvW-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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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흑해의 일출 불가리아 바르나 - 불가리아 바르나에서 흑해의 일출을 바라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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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4T22:17:01Z</updated>
    <published>2025-03-02T04:3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가리아는 북쪽으로는 루마니아 남쪽으로는 그리스와 튀리키에 서쪽에는 세르비아와 북마케도니아 동쪽으로는 흑해를 접하고 있는 인구 690만 명(2020), 수도는 서쪽 끝에 위치한 소피아다.  사용언어는 불가리아를 공용으로 사용하고 있으나 일부 티르키에어, 루마이어와 기타 언어도 사용하고 있다.  불가리아는 기원전 480년 오드뤼사이 왕국, 로마제국, 863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fo%2Fimage%2FDstrd1Nsbv3kVLemmuDe7oAE4o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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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나이대별 슬기로운 직장생활 - 어울림의 생활에서 혼자 하는 생활로 변하는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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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7T11:09:23Z</updated>
    <published>2025-02-05T23:1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12월이면 직장생활을 정리하는 60세 정년퇴직이다.  대학 2년을 다니고 군에 입대하여 30개월(-3개월, 문무대와 전방입소훈련을 이수하면 군복무기간 단축을 해주었음.) 다시 복학하여 2년을 더 다니고 졸업을 하고 몇 개의 기사자격증을 따고 1990년 처음 직장생활을 시작할 때만 하더라도 나에게 정년퇴직이 과연 올까? 하는 느낌으로 회사를 다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fo%2Fimage%2FP4VAm0yJkeFh97zvqF0DplvWnT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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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몽골 울란바타르의 여름과 겨울 - 몽골출장 겨울에 가면... 여름에 가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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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6T23:27:54Z</updated>
    <published>2025-01-15T23:5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몽골 하면 몽골(MN) 전체인구 340만 중 절반정도인 170만이 살아가는 수도 울란바타르가 생각난다. 몽골 하면 몽고반점(일반적으로 아기의 엉덩이, 등, 다리에 주로 분포하는 푸른색 반점, 노벨상 작가의 채식주의자 두 번째 이야기에도 나온다.), 고려시대 몽골의 침략전쟁 그리고 칭기즈칸 몽골은 칭기즈칸을 제외하면 특별히 떠오르는 인물은 없다. 몽골사람들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fo%2Fimage%2Fpv14sEDjwLVwmcO1pwCDzTOYDJ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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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의 꿈 / 해외여행 / 세계 일주 - 직장인! 제약 많은 출장에서 좋은 추억 만들어 오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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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0T06:38:32Z</updated>
    <published>2024-12-30T22:3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칭 다큐멘터리 사진작가인 필자는 늘 사진을 찍고 다닌다. 구로공단 30년간 출근하며 퇴근하며 찍은 직장인들 사진을 모아 &amp;quot;신 구로아리랑&amp;quot;이라는 주제로 단체 전시회에 참여도 한 경력이 두 번 있으며, 서울의 상도동 밤골에서 찍은 사진들을 모아 소속단체인 &amp;quot;꿈꽃 팩토리&amp;quot;에서 단체로 사진전을 열고 밤골 사진집도 출판했었다. 회사일 다니면서 폐기물 처리시설의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fo%2Fimage%2FZYjWMoDVfm4fSkYL2qd_q0u3dz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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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직장생활의 시작과 끝 - 천안 촌놈의 서울 첫 직장에서 마지막 직장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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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30T12:16:57Z</updated>
    <published>2024-12-08T11:0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 직장생활이란 무엇이었을까? 세 번의 이직 끝에 정착한 한 회사에서 31년 근무하고 직장을 정년퇴직하게 된다. 정년은 어떻게 생각하면 영광이고 어떻게 생각하면 아쉬움이 가득하다. 직장에서 좋은 사람 많이 만났고 직장에서 악마도 둘을 만났다.  자발적으로 여러 부서를 옮겨 다니며 여러 가지 알 수 없는 이유로 지탄도 많이 받았다.   &amp;quot;신문을 아래부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fo%2Fimage%2Fo7LNtRaBRB_Vbm0BUd9AMKHx9z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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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요양원에 계신 엄마 - 4남매의 당번제로 매주 교대로 요양원 방문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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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1T09:55:30Z</updated>
    <published>2024-11-30T23:0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9년 어느 날 어머님이 요양병원에 가셨다. 지금이 2024년 어느덧 15년 전의 일이다. 당시 연세는 겨우 73세였다. 요양원에서 조금 낳아지시면 집으로 가고 싶다 하셔서 집으로 모시고 평일에는 재택요양 보조 회사에 간병을 의뢰하면 간병인은 09시 ~ 15시까지 집에 오셔서 청소하고 밥하고 가끔 목욕을 시켜주시는 일을 하셨고,&amp;nbsp;당신의 자식 4남매는 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fo%2Fimage%2F_dgQ5natuZ63-jojQibYP7gsw1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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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직장인의 소중한 재산(명함) 관리 - 슬기로운 직장생활 시리즈 1. 이 메일로 소식 전하고 소식받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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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6T08:09:00Z</updated>
    <published>2024-11-12T22:1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직장 생활하면서 가장 좋았던 명함을 통한 인맥관리 방법 (나의 명함관리와&amp;nbsp;활용법) 내 핸드폰 &amp;nbsp;카톡과 전화번호부에는&amp;nbsp;6,671명의 전화번호와 이메일이&amp;nbsp;저장이 되어 있다. 가끔 심심할 때 저장된 이름들을 하나씩 보면서&amp;nbsp;이분이 누구시더라? 아! 이분 언젠가 꼭 다시 한번 뵙고 싶은 그분이었지. 전혀 생각이 나지 않는 이름도 더러는 있다.  '명함을 소중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fo%2Fimage%2F34i0PxxjAs2lps4266RTjlk0s7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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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오동 목공소 뒷집 하숙집 아줌마 - 4남매를 하숙으로 키워내신 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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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0T11:32:41Z</updated>
    <published>2024-11-07T22:3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머니 억척스럽게 살아오신 그분 그리 시골은 아니지만 그리 도시도 아닌 천안에서&amp;nbsp;박봉의 9급 공무원이셨던 아버님과 함께&amp;nbsp;자식 넷을 억척같이 키우셨다. 천안으로 이사하게 된 것은 공무원 아버님의 잦은 인사 발령으로 여기저기 이사를 많이 다닐 수밖에 없었다. 내가 초등학교 입학할 무렵 천안의 성거읍에서 천안 시내인 봉명동으로 이사를 하면서 어머님의 하숙이 시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fo%2Fimage%2F0o283Yi-RD7ykHSQ5BGy020Cim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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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지나간 책 정리방법 - 독서에 스트레스 적게 받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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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4T10:08:47Z</updated>
    <published>2024-10-31T22:0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의 복지차원에서 매년 책을 구입할 수 있는 독서포인트를 전 직원에게 넣어준다. 그 포인트로 온라인에서 책을 구입하면 된다.  1년 간 모두 사용해야 하고 사용 못하면 자동 소멸된다. 그래서 일부 직원은 자녀들에게 포인트를 나누어 주기도 한다. 나는 포인트로 계속 책을 사고 읽고 쌓아 놓는데&amp;nbsp;어느 책은 사기만 하고 읽지 못한 책들이 있다. 책장에는 우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fo%2Fimage%2FqCLpf3mi__jLo10VPsQH7024DK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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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월 1회 해외 출장 다니기 - 국내 출장 해외출장 사진 찍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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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0T13:26:49Z</updated>
    <published>2024-10-30T22:3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달 해외출장을 나간다.&amp;nbsp;거의 매주 국내출장을 나간다.  사람들을 만난다. 여러 이야기를 한다. 세상과의 만남이 있고 나와의 만남이 있다.  다양한 나라 다양한 지역을 다닌다. 항상 같은 패턴으로 다닌다. 4일 간 제조 업체에서 일을 하고,&amp;nbsp;가는 날,&amp;nbsp;오는 날을 고려하면 6일에서 8일이 소요된다.  한지역 한 호텔에서 5박 또는 6박을 한다. 한지역에서 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fo%2Fimage%2F45faeFvUKGSoPsurBlLtaxzsnL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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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구디의 출근길 42계단 - 출근 퇴근길에 만나는 42계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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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7T23:18:37Z</updated>
    <published>2024-10-29T14:3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30년 째 출근하는 길이다. 이 길로 퇴근도 한다. 이 계단은 비가 오나 눈이오나 구로공단 직장인들이 다니는 계단이다. 몇번의 수리가 있었으나 특별히 변한 건 없다. 다만 여러사람이 매일 지나다닌 다는 것을 제외하고는.  구로디지탈 단지 전철역에서 회사까지는 15분 소요된다. 출근시에 15분간 출근 직장인의 사진을 찍으며 출근하기도 했다. 지금도 가끔 찍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fo%2Fimage%2Fb-xI5sZwhF5l92nVrVQXZhZIDI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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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빙벽에 올라서면 가슴이 설렌다. - 24-10(1)산악인은 암벽등반 설렘으로 시작하여 빙벽으로 진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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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23:32:49Z</updated>
    <published>2024-10-27T10:0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암벽등반과 빙벽등반&amp;nbsp;인공등반&amp;nbsp;생소한 용어입니다.&amp;nbsp;하드 프리 등반&amp;nbsp;이것도 생소하지요? 스포츠클라이밍&amp;nbsp;이것은 좀 들어본 용어 일 것입니다. 국가대표 김자인, 올림픽 정식종목&amp;nbsp;신성 국가대표 아무개  전문등반분야에는 다양하게 구분이 됩니다. 기본적으로 암벽등반, 빙벽등반 인공설치물을 활용하는 인공등반, 볼더링, 실내암벽, 고산등반 등&amp;nbsp;많은 전문 산악인 이면 여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fo%2Fimage%2FCthL0NO6dPDFqE5KnulvSwjB06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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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너무 단순화하면 인생이 아니다 - 직장생활 35년 마무리 시간이 다가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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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7T23:21:14Z</updated>
    <published>2024-10-24T21:5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어느덧 직장을 정리할 때가 다 되어 간다. 별의 별 일이 다 있었는데 지나고 보니 그리 엄청난 일들은 아니고 그저 평범한 일들이었던 것 같다. 직장생활 동안&amp;nbsp;나 스스로 재미있었다고 생각하는 것&amp;nbsp;내가 실패했다고 생각되는 것들 그땐 그랬어야 했는데 하는 것들을 정리해서 후배들에게 남겨주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좋은 방안,&amp;nbsp;좋은 생각이라고 생각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fo%2Fimage%2FgoE0R6JNSFCmVVj0qEQtEGok2p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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