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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거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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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삼남매의 스팩타클 육아와  글쓰기를 오가는 중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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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6T20:24: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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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개월 막둥이의 생일 - 시간이 정말 빠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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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4T01:33:15Z</updated>
    <published>2024-03-02T13:4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막둥이 생일이었다. 3년전 미숙아로 태어났다. 이유는 뱃속에서 아이가 크지 않아 32주가 넘으면 꺼내서 인큐베이터에서 키우는게 좋을 것같다는 의사의 소견으로 수술날짜 잡고 수술하기로 했다. 수술이 3월2일, 그래서 3월 1일 오후에 입원을 하기로 했는데 글쒜 아침에 이슬이 비침.,,, 허걱 큰아이들은 지인에게 맡기고, 응급실을 통해 입원했다. 감사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zQ%2Fimage%2F94adwUUd5E0Ymo7GzMYC4Pfxu_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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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평 5가족이야기 - 미니멀라이프라는 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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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3T02:10:27Z</updated>
    <published>2023-12-07T06:4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니멀라이프를 실천한지 어느덧 8년 차가 됐다. 처음에는 물건을 비우고 또 비우고 비웠다. 하지만 이것이 진짜 미니멀라이프일까?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졌다. 그때부터 나만의 미니멀라이프를 실천했다. 물건은 비우되 진짜 필요 없는 물건을 비웠다. 이 물건을 비우고 다른 물건으로 대체가능한 물건을 비웠고, 사용가능한 물건은 계속해서 쓰임이 다할 때까지 사용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zQ%2Fimage%2FXMcsWAxZsYCRYOZsEYcJ_9rDUU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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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평 작은 집이라 가능해요 - 삼남매와&amp;nbsp;외출할 때 모든 물건 제자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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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8T04:37:36Z</updated>
    <published>2023-08-11T11:2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미니멀라이프를 실천하고 있는 요거트 일명 미니멀오기입니다.  18평에 5명의 가족이 살고 있어요. 저희 부부와 삼남매가 살고 있습니다. 작지만 알찬집인지는 브런치에 소개해&amp;nbsp;글을 보면 아실 거예요.  작은집이어서 가장 좋은 점은 청소가 간편해진다는 거예요. 밀대나 청소기로 한 번만 쓱싹하면 모든 청소가 끝나요. 집이 너무 커져 버리면 제가 청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zQ%2Fimage%2FBMk7Ug0LF7EkfvYE8uJ6dHtIyZ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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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는 무슨 맛일까요? - 맘카페에 자주 들어가지 않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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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7T01:28:12Z</updated>
    <published>2023-08-10T00:5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태풍이 북상 중이라는 특보가 계속 흘러나오고 있는 오늘입니다. 제가 맘카페에 가입한 이유는 이곳에 이사 온 지 이번달로 딱 5년이 되었어요. 친인척도 지인들도 없는 이곳에 이사오니 이 지역에 대해 지식이 없기 때문에&amp;nbsp;&amp;nbsp;맘카페에 가입해 지역의 정보를 얻기 위해 맘 카페에 가입을 했죠.  따뜻한 이야기도 많지만 대부분은 불평불만, 험담, 자랑질이 대부분인 맘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zQ%2Fimage%2FhR877J4vccUHshcpUsreXY7Nxh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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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가족이 사는 18평 작은집 - 물건이 아니라 사람냄새로 가득한 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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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4T23:58:34Z</updated>
    <published>2023-08-08T10:5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저희 집 소개글이 많은 사랑을 받았어요. 감사합니다. 이번 글은 마지막 베란다와 화장실을 소개하는 글을 올려요.  먼저 베란다입니다. 전에 살던 집들은 집이 작아도 베란다가 두 개였어요. 그래서 잡동사니를 정리할 수 있는 공간이 있었답니다. 그런데 이번 집은 베란다가 하나입니다. 크기도 작아도 정말 작아요. 세탁기와 건조기를 두니 짐을 수납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zQ%2Fimage%2F0QLdTh-1ZpKGBARZHwshTGdyUk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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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평에 5가족이 삽니다. - 작아 보이지만 결코 작지 않은 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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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30T03:05:32Z</updated>
    <published>2023-08-03T07:2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저희 집 소개글이 너무 많은 사랑을 받아 이번 3탄도 서둘러 준비했습니다. 방 2개 중 안방이라고 불리는 방이랍니다.  이곳에서 아이들과 잠을 자고 놀이방이 있지만 놀이도 하고, 영화도 보며 생활해요. 안방은 소개할 공간이 정말 딱히 없어요.  안방에는 TV, 장롱, 서랍장 2, 행거가 다입니다. 안방에 TV를 설치한 이유는 거실에 TV를 설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zQ%2Fimage%2FrU8auTdADB7Ef6F8GikXxiXS0c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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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평 작은집에 사는 5가족 - 아이들 방에 장난감은 몇 개가 좋을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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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9T01:20:10Z</updated>
    <published>2023-07-30T02:0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18평 5가족 이야기가 많은 사랑을 받아 서둘러 아이들 방 이야기를 써요. 아이들 방은 그냥 놀이방이에요. 원래는 이곳에서 첫째와 둘째가 잠을 자요. 지금은 여름이라 에어컨이&amp;nbsp; 있는 방에서 함께 잠을 자고 있어요. 아이들 방에는 2단 행거, 책장, 장난감 선반이 있어요.  행거는 결혼해서 지금까지 사용 중입니다. 행거에는 계절 옷을 걸어두고 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zQ%2Fimage%2FF3V23FMiEtBntMeEdluHfpY5aL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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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평 5가족 이야기 - 몇 평은 더 커보이는 거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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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2T17:17:32Z</updated>
    <published>2023-07-27T13:5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18평에 5가족이 살고 있고 있어요. 말로 들으면 작아 보이지만 결코 작지 않은 집이에요. 거실 겸 주방 1, 방 2, 화장실 1, 베란다 1로 구성된 저희 집이지요.  아직 아이들이 어려서 가능한 것도 있어요. 초등 2, 초등 1, 3살 아들, 딸, 딸(알딸딸)과 저희 부부가 살아가고 있답니다. 18평으로 이사 간다고 이야기했을 때 주위에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zQ%2Fimage%2FuZGazsuvOTnm3Zc6ufMRuzWwax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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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멀라이프를 착각하고 있는  당신께 - 새하얀 것으로 바꿀 수는 없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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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6T12:25:44Z</updated>
    <published>2023-07-24T13:0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니멀라이프를 착각하고 있는 당신께 처음에는 미니멀라이프가 새하얀 벽에 새하얀 가구 새하얀 침구만 보였다. 인스타를 비롯한 SNS를 보면 모두 새하얀 물건과 집만이 눈에 들어왔던 적이 있다. 그래서 처음 미니멀라이프 실천은 실패로 끝났다.  하지만 미니멀라이프를 알고, 공부하고, 이해하고 그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은 순간 라이프 스타일을 바꿀 용가가 났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zQ%2Fimage%2Fj_0yNobukvzqdjqTDi0CusW1Xx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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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우지 못하는 당신께  - 비우지 못한다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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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8T12:33:15Z</updated>
    <published>2023-07-18T13:4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니멀라이프를 실천을 하고 싶은 사람들의 가장 큰 걸림돌은 바로 물건 비우기이다. 이 물건을 비워도 되는지... 천 번, 만 번을 고민하게 한다. 어떻게 하면 물건을 비울 수 있을까?  나도 처음 미니멀이라는 라이프 스타일을 처음 알고, 물건을 비우는데 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렸다. 그런데 딱 창고에 있는 물건 박스를 하나 버리고 나니 그다음부터는 용기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zQ%2Fimage%2F0HxCfC5GPzqvKrYrhBCahO-Rtc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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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인가족 1톤 트럭 이사 가능할까요? - 1톤 트럭 생각보다 많이 실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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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6T12:27:23Z</updated>
    <published>2023-07-17T13:1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을 하고&amp;nbsp;&amp;nbsp;지금이 6번째 집이다. 그만큼 이사도 많이 다녔다. 신혼 초에는 미니멀라이프를 몰라 많은 짐이라고 쓰고, 쓰레기들을&amp;nbsp;&amp;nbsp;싣고 이사를 했다. 미니멀라이프를 알고 필요 없는 물건(솔직하게 쓰레기가 더 많음)을 정리했다.  첫 이사는 진주에서 서울이었다. 이때까지만 해도 물건을 비운다고는 했지만 어설픈 미니멀리스트여서 5톤 이사를 했다.  다음 이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zQ%2Fimage%2FUwPKA5MU2PCbQXoHOOKacUV-yy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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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짬뽕 유목민입니다. - 나는 짬뽕 유목민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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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1T08:59:31Z</updated>
    <published>2023-07-16T12:3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짬뽕 유목민입니다.  장마가 계속되는 요즘 면요리 면중에서도 면과 함께 국물이 함께 들어간 요리가 생각난다.  그중에서도 짬뽕이 땡긴다.   나는 예전에는 중식을 즐겨 먹지 않았다. 중식을 먹는 날이면 항상 짜장보다는 짬뽕을 먹는다.  짜장면도 맛이 있지만 자장을 먹으면 소스에 물이 생겨 맵찔이여도 항상 짬뽕을 먹었다.  몇 해 전 이 지역으로 이사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zQ%2Fimage%2FEHrxgo7N2doDy6gA1YoN2j1Wb9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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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의 마침표 - 섬을 통해 인생을 배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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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4T06:45:36Z</updated>
    <published>2023-07-13T10:1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인생의 마침표 섬을 가본 적이 세 손가락에 꼽을 정도로 적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글을 쓰기 위해 생각을 했더니 이곳저곳 많은 섬을 다녔다는 것에&amp;nbsp;&amp;nbsp;놀랐다. &amp;hellip; 우리나라 제주도는 갈 때마다 언제나 다른 멋을 내는 섬이었다. 비가 오기도 강렬한 햇빛이 있기도 했고,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앞이 안 보일 때도 있었다. 해변의 모래와 푸른 바다는 볼 때마다 신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zQ%2Fimage%2FP8jFkhcwvOYCtRHepDcDKPHE-U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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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해(三海)삼색(三色) - 똑같은 바다는 없다. 모두 다른 색의 바다만 있을 뿐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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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31T21:39:14Z</updated>
    <published>2023-07-08T04:3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삼해(三海)삼색(三色) 충남 서산이 고향인 난 20년이 넘도록 서해만 보고 살았다. 봤다기보다는 놀러 가면 동해, 남해는 생각도 안 해보고 서해로 가는 것이 당연했다. 서해 해수욕장을 모두 섭렵하면서 말이다. 그 바다가 전부인 것처럼&amp;hellip; 어릴 적 친척들과 함께 갔던 몽산포와 만리포는 엄청 넓고, 다이나믹해서 친척들과 함께한 것만으로도 즐거웠다. 물에서 놀다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zQ%2Fimage%2FPwz86BWz3WRwnBFi8mV8NZnOIE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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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가 억수로 내리는 날 - 비 좋아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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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07-04T06:0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말철이라 밖에는 비가 내리고 있다. 비 내리는 날을 이야기하면 10에 8은 싫다고 한다. 하지만 난 비가 너무 좋다... 비 내리는 날이 너무 좋다.. 물론 비를 많이 맞아 홀딱 젖는 건 곤란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좋다.  언제부터 비 내리는 것을 좋아했을까? 생각을 해보면...... 진짜 거의 30년 전 초등학교 때로&amp;nbsp;기억이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난 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zQ%2Fimage%2Fx7HMuZrC989_hTWpjFgPvielh-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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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넘지 못할 바다... - 수영을 꼭 배워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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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31T12:21:19Z</updated>
    <published>2023-07-04T05:4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영..... 어릴적부터 수영은 배우고 싶지도 배울 수 있는 장소도 없었다. 물놀이를 가서 물에 빠진 적은 한번도 없었는데 수영은 관심밖 영역이다. 신랑을 만나고 수영을 취미로 하는 모습을 보고 신기했었다. 난 수영복 조차 없어서 더 그랬던 것 같다. 난 수영복 조차 없어서 더 그랬던 것 같다. 물놀이를 할 때면 항상 튜브를 가지고 들어갔고 튜브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zQ%2Fimage%2FzPRN3Rr62Ql7G_5OfuXdlUthuM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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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리가 복잡 할 땐 잡채를  - 잡채 어렵지 않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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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4T06:13:40Z</updated>
    <published>2023-06-30T07:1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적 잡채는 명절에만 먹었었다. 아마도 손이 많이 가는 음식이라 그랬던 것 같다. 집집마다 스타일이 다르고 맛도 다른 잡채 나도 우리 엄마가 해주시는 잡채가 가장 맛나다. 그런데 최근에 신랑이 잡채를 해줬었는데 오우~ 맛났다. 엄마와 만드는 스타일은 다르지만 왜이게 맛있지? 할 정도의 맛이었다.   엄마의 잡채는 모든 재료를 따로 볶는다. 당면은 간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zQ%2Fimage%2FZcElOIgbgQP5eD32lDQOje7Jst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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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미가 미니멀라이프입니다만&amp;hellip;. - 취미는 미니멀라이프,  특기는 버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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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06-30T07:0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니멀 라이프라는 말을 들으면 거실에는 아무것도 없고, 새하얀 벽이 있는 집을 말하는 것으로 착각한다. 내가 생각하는 미니멀라이프는 꼭 필요한 물건만 가지고 살아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미니멀라이프를 실천하면 처음에는 물건을 버리는 것으로 시작한다. 하지만 점점 미니멀라이프에 빠져 들면, 시간, 인간관계, 재정등 모든 방면에서 미니멀라이프를 실천할 수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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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말아 볼까? - 복잡할 땐 머릿속을 비워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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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4T12:12:00Z</updated>
    <published>2023-06-14T07:1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 중, 고등학생 때 소풍 때만 되면 엄마께서 김밥을 싸주셨다. 난 새벽에 일어나 엄마가 김밥을 싸는 것을 구경하며 김밥 한 알 한 알 주워먹억었다.  약 20년 전 김밥 한 줄에 천 원을 했다. 그땐 집에서 김밥을 마는 것보다 사는 김밥이 쌌기 때문에 너도 나도 천 원 김밥을 사 먹었다. 하지만 지금은 김밥 한 줄에 3천 원이 넘는다.  예전처럼 귀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zQ%2Fimage%2FlnKdbC9UUKihNlWXMzh8yWzqmj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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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집을 예찬한다. - 작은집이 좋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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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8T05:13:45Z</updated>
    <published>2023-06-13T02:0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니멀라이프를 실천하기 전에는 집은 무조건 커야 한다고 생각을 했다. 한평이라도 커야 더 좋은 것 같은 느낌&amp;hellip; 그러다가 미니멀라이프를 실천하고 점점 작은 집이 좋아지고 있다.   5인가족 18평 거실 1, 방 2에서 살고 있다.  이방에서 아이들은 놀고, 공부하고, 잠도자고, 홈트를 하는 방으로도 변한다. 멀티로 공간을 사용하니  딱이다. 생각해 보면 예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zQ%2Fimage%2F99YeUgaEzPlcz0nMTgUMWr1Muf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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