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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돌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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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3대질병이라고 하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 암 3가지를 다 진단받고 2번의 수술을 거치고 건강하게 살아있습니다. S/W 강사로 열심히 활동중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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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9T03:33: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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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렇게 중요한 메일을 스팸메일로 보내면 어떡합니까!네? - 잊을수 없는 한마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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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0T08:31:36Z</updated>
    <published>2024-10-09T15:5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케이블 방송을&amp;nbsp;보다가 나오는 즉시 채널을 돌리는 광고가 있다.  누구라도 한번쯤 들어본 익숙한 성우의 목소리로 &amp;quot;상담만 받아도!&amp;quot; 로 시작되는 이 광고. 참 많이도 준다. 텐트도 주고 , 슬로우 쿠커도 주고 , 건강검진권도 주고, 가끔 자전거도 준단다. 그렇다 보험상담 광고이다. 난 이 광고가 참 싫다.  다른 글을 못보신 분들을 위해서 한번더 이야기를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91A%2Fimage%2FCOcATpQ4zpnlRaY6rm-YzxvbrpQ.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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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생색이 좋다 - 생각배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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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6T23:29:01Z</updated>
    <published>2024-10-06T23:2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른손이 하는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  왜?  나는 무늬만 천주교고 사실상 무교다 종교에 관한 편견은 없지만 공감가지 않는 가르침들이 몇개 있는데 그중에 하나가 저거다.  &amp;quot;고장난명&amp;quot; 무슨뜻이냐? 고장난 이름. 이런거 말하면 혼난다 진짜. 손바닥 하나로는 소리가 나지 않는다는 뜻이다.  기브엔 테이크가 왜 있겠어? 저게 미덕이였어면 기브만 있겠지.  겸손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91A%2Fimage%2FAD3H-GdMLjhLt_nWQHInXuaTgtI"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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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amp;nbsp;&amp;nbsp;그럼 니가 증명하면 되겠네. - 잊혀지지 않는 한마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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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6T07:11:15Z</updated>
    <published>2024-09-16T05:1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된장녀니깐 라는 글에도 썼지만 중학교때부터 지금까지 친구녀셕이 있다 글을 쓰면서 생각해보니깐 약 30년은 됐네.  '요즘이야 서로의 가정과 일이 있어서 가끔 안부만 묻는정도지만 결혼전에는 지금 아내가 &amp;quot;오늘은 애인 안만나&amp;quot;할정도로 붙어다녔던 녀석이다.  우리는 진짜 다르다. 나는 외향적인 반면에 그녀석은 내향적이고 , 나는 진취적이고 모험을 좋아하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91A%2Fimage%2FyLFkycvmrZuRVVSU-tAtagBc7uA.PN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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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칼협' 이 빌어먹을... - 생각배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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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4T00:18:31Z</updated>
    <published>2024-09-13T16:5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년 전 쯤일거다.  20대 중반이었고, 애써 잊고 지냈던 기억을 들춰보자 군 전역후 만난 당시 여자친구와 참 많이 다퉜다. 사랑에 서툴렀고 .. 어디 사랑만이 서툴렀으랴.  열심히 사랑했다. 경험부족으로 사랑을 '희생'으로 이해했던 나는 그녀에게 열과성을 다했으며 같이 마른장작인줄 알았던 그녀는 다시&amp;nbsp;돌아보니 희나리였다.  다시 열과성을 다해 싸웠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91A%2Fimage%2FUap1hUEf4NrbH6ejkzsel-DRT1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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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배설' 페이지를 개설합니다. - 생각배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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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8T14:54:55Z</updated>
    <published>2024-09-08T14:5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라마를 잘 보지 않는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누가 물어보면 다음과 같이 대답하긴 한다. &amp;quot;너무 빠져들어서요&amp;quot; 핑계처럼 하는 말이지만 사실 맞는말이기도 하다. 왜 이렇게 극작가들은 대본을 잘쓰고 배우들은 연기를 잘하는지. 보고있으면 너무 마음한편이 아련해져서 아프기도 하고 다음회가 궁금해서 계속보다보면 밤을 새는경우도 있다. 다음날이 너무 힘들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91A%2Fimage%2FiU9Kbdg9Cl1vFNrVFGC_GX7jxrI"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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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답이 정해져있는 질문들이 있어 - 잊혀지지 않은 한마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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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7T13:19:34Z</updated>
    <published>2024-09-07T05:3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버지는 대기업에 다니셨고 결국 그 회사에서 정년퇴임을 하셨다. 대기업에서 정년퇴임을 하셨다고 하면 주위에서는 '와. 정말 능력있으셨구나, 대단하다' 라고 말들을 하지만 아들이 보는 아버지는 회사생활을 하시기에는 좀 아까우셨던 분이다.  여기저기 지방으로 발령을 받으셔서 어린시절에 나는 이사와 전학을 많이 다녔다 하지만 중학교 2학년때이후로는 아버지께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91A%2Fimage%2FRjmXJD4MJy5H-0lMvf3n9UHVIy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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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 대학교 어디 다니냐? - 잊혀지지 않는 한마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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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4T00:25:27Z</updated>
    <published>2024-09-04T15:0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가 군대에 있을때 이야기다. 국방의 의무인 군대를 가야하나 말아야 하나 뺼수 있으면 빼야한다. 아니다. 말들이 많은데 개인적으로는 군대를 다녀오는것을 찬성하는 편이다 군대를 가보니 이 사회의 작은 집약체라는 생각이 들었고 지금도 그 생각에는 변한이 없다. 그리고 내 자신이 군대를 다녀온 후 정신을 차렸다고 생각한다.  고등학교 때 나는 문제아는 아니었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91A%2Fimage%2F7-GIVa0xLcjUuY9960NnuVy27UI.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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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아.. 이 새끼 안넘어오네? - 잊혀지지 않는 한마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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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3T15:00:14Z</updated>
    <published>2024-09-03T10:3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쓰다보면 나의 지난 날을&amp;nbsp;한번 돌아보게 된다. '잊혀지지 않는 한마디'라는 제목으로 글을 쓰고있는데 쓰다보니 좋은기억보다 안좋은기억이 압도적으로 많다. 좋은말은 금방 잊혀지고 나에게 상처가 되었던 말은 오래간다. 나 역시도 그렇지 않겠다고 다시한번 반성하고 다짐한다.  오늘 적을 이야기 역시도 별로 좋은 상황에서 들은말은 아니었다. 아마 30대 후반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91A%2Fimage%2FdtVp1E0iaC_w45p7yC7VZSrrVyE.PNG" width="32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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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괜찮아, 난 된장녀니깐!&amp;quot; - 잊혀지지 않는 한마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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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6T08:48:43Z</updated>
    <published>2024-09-02T15:1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학교때부터 고등학교를 지나지겹게도 아직까지 만나고 있는 친구녀석이 하나 있고 20대 중반에 어떻게 친해지게 되었는지는 전혀 기억이 나지않는 그런 여사람친구가 하나 있었다. 우리 셋은 꽤나 성격이 잘 맞아서 가끔 술도 한잔 하고 이런저런 이야기도 많이 나누었던 기억이 난다.  지금은 많이 자제를 하고있지만 어렸을때부터 말을 잘하고 친구들을 놀리는 장난을 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91A%2Fimage%2Fn4e5piNK-LJjF0xNEmhfVddDyiA" width="34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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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과가 좋던 안 좋던 도전은 언제나 옳다 - 임팩트 있는 이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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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9T14:43:04Z</updated>
    <published>2024-08-29T14:4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잊혀지지않는 한마디&amp;quot; 라는 카테고리로 글을 몇개 썼는데 최근에 쓴게 어디 메인에 올랐는지 방문자가 갑자기 엄청 늘었다. 누군가 내 글을 봐줌에 감사하다.  보험을 영업을 15년 했다. 그래서 잊혀지지 않는 한마디는 그때의 일들이 많고 앞으로도 많이 쓰여질것 같다. 지금 나는 소프트웨어 강사일을 하고있다. 보험 마지막 2년정도는 병행을 하긴 했지만 이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91A%2Fimage%2F8T6C7ZVeFCXLsyiMewjnWSiGNj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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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험 하나 팔려고 많이 애쓰시네요. - 잊혀지지 않는 한마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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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6T08:53:46Z</updated>
    <published>2024-08-24T08:5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한마디는 이제는 많이 괜찮아졌지만 거의 1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잊혀지지 않는 한마디이다. 심지어 이말을 들었을때의 그 말투와 그 상황 , 현장까지도 생생히 기억이 난다.  말은 힘이고, 위로이며 , 격려이기도 하지만 칼이며 총이다.  2014년에 복시(사물이 두개로 보임) 증상으로 안과를 찾았다가 원인을 잘 모르겠으니 큰 병원에가서 머리속을 들여다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91A%2Fimage%2FxowoWRgSQUem1b4Z_p0jiOc63U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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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제 사시게요? 70되면 사시게요? - 잊혀지지 않는 한마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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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4T01:14:03Z</updated>
    <published>2024-08-24T00:0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會者定離去者必返 회자정리거자필반 만남에는 헤어짐이 정해져 있고 떠남이 있으면 반드시 돌아옴이 있다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이 있다지만 헤어짐도 즐거운 헤어짐과 슬픈 헤어짐이 있다.  많지않은 나이에 크게 슬픈 헤어짐을 몇번 경험했는데. 20대 후반의 친한친구녀석의 스스로 생 마감 역시 20대 후반의 한살어렸던 군대 선임의 사고사 그리고 작년에 너무 마음이 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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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 이거하면 &amp;quot;선생님&amp;quot; 소리 들을수 있어. - 잊혀지지 않는 한마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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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2T08:56:07Z</updated>
    <published>2024-08-22T08:4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꿈을 처음으로 가져본게 언제일까.  이미 다 지워졌다고 생각했던 기억을 찬찬히 더듬어보니 국민학교 5학년때쯤이 아닐까 싶다. 4학년때 제주도 가는비행기를 처음 탔었고 늘 올려다만 봤던 구름을 내려다 보는게 내가 뭐라도 된것 같은 기분을 느겼던것 같다.  처음으로 꿈이란걸 가져보겠다고 생각했다. 나는 '비행기 조종사'가 되어서 내 마음대로 어디든지 다니고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91A%2Fimage%2F3st6h87jnzL7u6X1wRq3tEC-6yE"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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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감입니다. 암이 맞습니다. - 잊혀지지 않는 한마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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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4T00:40:49Z</updated>
    <published>2024-08-15T15:0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환자분.. 별로 좋지않은 결과가 나왔네요. 지난번에 조직검사 하신게 악성으로 판명되었습니다.&amp;quot;  &amp;quot;악성이요? 악성종양이면 암이라는 말씀이실까요?&amp;quot;  &amp;quot;네 유감입니다. 암이 맞습니다.&amp;quot;  &amp;quot;아. 네&amp;quot;  &amp;quot;...근데....... 별로 놀라지 않으시네요&amp;quot;  &amp;quot;..... 글쎄요...... 뭐 살면서 하도 별일이 다있어서 ...... 진단서 한장만 발급 부탁드립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91A%2Fimage%2FaM121Dv3MHVYr6W82FiEl-f9jD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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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작가가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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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5T14:28:05Z</updated>
    <published>2024-08-15T14:2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미 책을 2권을 냈지만 작가라는 생각을 해본적은 별로 없다.  3수끝에 브런치 작가가 되었다. 이제 뭔가 작가로 인정받은 느낌이다.  이제 새로운 이야기를 시작해 봐야겠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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