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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ll was wel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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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allwaswell</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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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바다에 몸을 던져 파도를 만들고 싶은</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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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2T06:20:3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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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8. 음악은 한 사람의 짙은 추억이다. - 음악의 기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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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8T05:01:42Z</updated>
    <published>2023-05-04T03:1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음악에는 누군가의 추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그들의 계절과 기억들이 모여 하나의 소리를 이루고 가닿는 모든 이들에게 무탈한 안녕을 전한다.    부서지는 법을 알려준 파도 작곡가 이선규님의 앨범 제작에 참여했다. 자신의 음악에 자부심을 갖고 듣는 이에게 위로를 전하는, 음악의 힘을 너무 잘 알고 있는 아티스트이다. 평소 작곡가님의 음악을 즐겨 들었고 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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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7. 음악이 들이친 파도에 숨이 막혀 - 소리의 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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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7T03:14:01Z</updated>
    <published>2023-04-01T04:1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하는 때에 거의 모든 음악을 스트리밍 할 수 있는 세상에서 청취자들은 오히려 쏟아지는 음악들 속에서 길을 잃었다. 한해에만&amp;nbsp;50만 곡 이상의 음악이 발매되고 있고&amp;nbsp;작업자의 드라이브에 있는 미공개 음악들까지 감안한다면 우리는 음악 속에 살아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바늘구멍을 뚫고 사람들에게 들려지는 음악들은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 이를 본 여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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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 낭만이 없는 시대에 살고 있다. - 낭만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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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6:35Z</updated>
    <published>2023-03-25T04:4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잡을 수 없을 만큼 깎아내던 연필이 그립다. 다들 그러한가 묻는 일조차 예술가 코스프레를 견뎌야 하다니. 무한의 색이 섞여 온통 흑이 되는 세상이 오면 빛을 찾아 나서는 사람들 사이에 내 자리는 없으면 좋으련만 시간에 떠밀려온 나 자신도 추억을 낭만이라 부르는구나. 향이 멈추지 않는 골목에 이야기를 풀어내고 음악을 들려주는 것이 내가 이 시대에서 낭만을 찾</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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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 멜론은 음악이고 메론은 과일이다. - 멜론의 성공 요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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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30T08:44:16Z</updated>
    <published>2023-03-20T02:4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직도 어릴 적 좋아하는 가수의 앨범을 사서 오디오로 듣거나 좋아하는 음악을 다운로드해서 MP3로 듣던 추억이 가득하다. 내가 좋아하는 가수의 헤어스타일을 따라 하고 아침부터 좋아하는 음악을 흥얼거리며 외향적인 부분은 물론 성격적인 부분까지 영향을 받은 걸로 기억한다. 아마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각자의 취향을 찾는데 가장 먼저, 가장 쉽게 접한 것이 음악이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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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 청각은 음악의 독점권을 포기했다. - 보는 음악의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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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7T03:12:49Z</updated>
    <published>2023-03-16T09:2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음악의 소비 형태는 오래전 일대 다수에게 배포하던 LP, CD형태에서&amp;nbsp;개별 청취자들이 마음껏 스트리밍 하는 형태(스포티파이, 멜론 등)로 바뀌었다. 이후 유튜브 플랫폼의 성장과 동시에&amp;nbsp;사람들은 자신의 취향을 가득 담은 나의 '플레이리스트'를 영상으로 만들어 유튜브에 올리고 공유하는 형태로 진화하여 음악을 듣는 방식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고 음악 시장의&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9MJ%2Fimage%2FMt3m2mI3rqOTPAGcaXsss8nK1us.PNG" width="32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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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 음악이 투영한 모든 것들 - Sound Obje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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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8T09:12:27Z</updated>
    <published>2023-03-14T09:0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족 없이 유년기를 보낸 나에겐 음악이 부모이고 형제였다. 작은 울타리 하나 없이 온 세상의 음악을 들으며 세상을 배웠고 듣는 것 이상의 위로와 공감을 느꼈을 때 사람들에게 나의 음악적 경험을 공유하기 시작했다. 내가 누군가에게 건네줄 말이 있다면 'All was well'이고, 들려줄 말이 있다면 'Sound Objet'이다.     Sound Obje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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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문화에 가치를 부여하는 일 - 플레이리스트 문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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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8T09:09:34Z</updated>
    <published>2023-03-11T07:2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질문. &amp;quot;사람들이 음악을 들을 때 왜 유튜브에서 플레이리스트를 찾을까요?&amp;quot; 답변. &amp;quot;아마도 감성적인 제목이나 사진에 음악이 더해져 감정이 증폭되기 때문에 단순히 듣는다는 행위를 넘어서 새로운 경험을 한다고 받아들여 음악이 필요할 때 플레이리스트를 많이 찾게 되는 것 같아요.&amp;quot;  질문. &amp;quot;그럼 플레이리스트의 가치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amp;quot; 답변. &amp;quot;여러 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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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음악이 없었으면 울지도 않았다. - 극 F가 운영하는 음악 채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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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8T09:02:43Z</updated>
    <published>2023-03-09T06:2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첫 영상을 올린 게 2년 전 이맘때쯤이었다. 당시 유튜브 플랫폼이 한창 떠오르면서 자연스레 영상에 대한 관심이 생겼고 영상 편집 프로그램을 공부하면서 음악 채널을 만들기로 했다. 이미 음악적 교류를 하고 있는 플레이리스트 채널들의 영향이 컸다. 내가 좋아하는 음악을 나의 경험으로 포장해 재해석한 영상이라니.. 생각만으로 가슴이 뛰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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