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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oonshin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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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 영재를 키우는 엄마 이야기 . 아이의 무한한 가능성을 믿고 깨울 수 있게 인사이트를 나눕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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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2T17:29: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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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재를 만드는 가장 쉬운 방법 - 이 마음 하나면 충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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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5T07:22:10Z</updated>
    <published>2023-10-20T14:3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스타에 종종 내가 아이에게 해준 말, 아이와 갈등이 있었을 때 푸는 방법&amp;nbsp;등을&amp;nbsp;올리는데  한 영상에 이런 댓글이 달렸었다. 내용을 요약하면 이렇다.  '이거 우리 애한테 안 통하는데. 얌전한 아이들한테만 통할 껄'이라는 내용이였다.  나는 그 댓글을 읽고 솔직히 말해서 안타까웠다.  엄마 조차도 아이를 믿지 않고 있으니까.  아직 해보지도 않은 일에 대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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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의 모든 why에 답할 줄 아는 엄마가 되어보세요 - 선배 농사꾼의 지혜를 나눠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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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20:49:43Z</updated>
    <published>2023-10-19T14:2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요' 병을 아시나요?  우리 아이도 한 때 '왜요'를 달고 살았다.  눈을 뜨고 일어나서 보이는 모든 것에 &amp;quot;엄마 이건 왜 그런거야?&amp;quot; &amp;quot; 왜그래?&amp;quot; &amp;quot;왜지?&amp;quot; 이 왜요 병은 갑자기 찾아왔다.  아이의 질문에는 맥락이 없고 뜬금이 없었다. 그리고 내가 모르는 것을 물어볼 때도 많았다.    - 아이들의 세상은 아직 완전한 것이 없다. 완전히 아이가 아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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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단해지려면 벌레 먹게 하세요 - 뿌리만 튼튼하면 언제든 열매는 맺힙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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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20:49:43Z</updated>
    <published>2023-10-19T14:0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이 꽃밭이면 참 좋겠지만, 밭을 가꾸다보면 풍파를 맞게 된다.  작은 진드기부터 태풍까지. 아이가 뭐든&amp;nbsp;스스로 하기 시작하면서 '이건 꼭 알려줘야지' 했던 것이 하나 있다.  바로 좌절과 실패를 대하는 태도다.  아이들은 5,6살만 되어도 이제 대부분의 것들을 스스로 하려고 한다.  그럼 아이들은 스스로 발을 딛고 일어나 뛰어가다가 넘어지기도 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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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씨앗을 많이 뿌려놔야 가을에 수확할 수 있어요 - 수확도 많이 해본 사람이 노하우가 생기니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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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20:49:43Z</updated>
    <published>2023-10-17T16:5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아이는 어렸을 때부터 퍼즐을 좋아했다. 그래서 캐릭터 퍼즐과 끼워맞추는 퍼즐 놀이를 나랑 아빠랑 즐겨 하곤 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모양에 관심이 생겼는데 삼각형과 삼각형을 모아 나비를 만들고, 밖에서 지나다니면서는 모양과 숫자를 찾곤했다.  &amp;quot;엄마, 저 도토리는 0이야. 동그라미 모양 같지?&amp;quot; &amp;quot;엄마, 이 간판은 네모야. 우리 1-10까지 찾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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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긴 가뭄으로 아이의 텃밭이 시들지 않도록 - 밭에 오게 하는 방법. 씨앗을 심게 만드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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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20:49:43Z</updated>
    <published>2023-10-17T16:1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모든 아이들이 저마다의 영재성을 갖고 있다고 믿는다.  아이들이 모두 다 다르듯, 갖고 있는 씨앗의 모양, 색깔, 크기, 단단함의 정도도 모두 다르다.  그런데 아이가 아무리 좋은 씨앗을 갖고 있어도 스스로 심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  그리고 씨앗을 심고 나서도&amp;nbsp;스스로 돌보지 않는다면, 긴 가뭄으로 그 밭에 있는 씨앗은 말라버릴 것이다.   그럼 우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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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옆집 밭이 크다고 부러워할 것 하나 없어요 - 밭이 중요할까 씨앗이 중요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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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20:49:43Z</updated>
    <published>2023-10-16T14:2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을 하고 엄마가 되면서 나는 장을 보러갈 때 몇백원 아끼려고 과일은 길 건너에서, 야채는 두 블록 떨어진 곳에서, 고기는 지하 마트에서 이렇게 돌아다니면서 장을 봤다.  당장 한 푼이 아쉬워서&amp;nbsp;아이 장난감, 전집, 옷 등 중고로 사보지 않은 것이 없었다. 물론 다시 야채 마켓에 되팔기도 많이 해봤다.  아이가 쓰는 것은 모두 아끼고 싶지 않은게 부모 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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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다리지 못하는 엄마. 불안한 아이 - 아이 스스로 삽을 들어 올릴 때까지 기다려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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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20:49:43Z</updated>
    <published>2023-10-16T13:4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 중 하나는. 기다리지 못한다는 것이다.  아이가 심으려는 씨앗을 이미 나도 심어봤고, 키워봤기에  아이가 씨앗을 어디에 심을지 고민하는 그 '찰나의 시간'을 못견디고 저지레하는 엄마들이 많다.  엄마가 못 기다리면서 시간을 재촉하면, 아이는 불안해진다.  불안이 좀먹은 씨앗은, 싹이 올라와도 줄기에 힘이 없다.    - 하루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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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가 키우는 씨앗을 하찮게 여기지 마세요 - 스스로 싹을 틔우는 연습이 필요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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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20:49:43Z</updated>
    <published>2023-10-10T13:5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가 좋아하는 씨앗은 대부분 엄마의 마음에 들지 않을 때가 많다.  예를 들어 우리 아이는 티니핑을 아주아주 좋아한다.  작년부터 시즌 1을 보기 시작했는데, 벌써 시즌 4까지 섭렵 했다.  처음에 아이의 관심은 그저 호기심이였다. 예쁜 옷을 입고 나온 공주들과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조그마한 캐릭터들.  그런데 점점 티니핑의 세계에 빠지더니 노래는 물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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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를 잘키우는 엄마의 공통점 - 씨앗을 직접 고를 수 있게 기회를 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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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20:49:43Z</updated>
    <published>2023-09-10T12:1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에 봤던 웩슬러에 검사에서&amp;nbsp;상위 1%를 받았던 아이가 올해는 상위 0.5%가 나왔다.  작년에 상위 1% 판정을 받고서는 사실 어떤 생각이였냐면, 이 검사 한번으로 아이의 영재성을 판단할 수도 없거니와 유지되는 것도 아니기에&amp;nbsp;큰 의미를 두지않았는데, 올해는 0.5%로 작년보다 높게 나왔다는 말을 듣자 잠시 생각에 잠겼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 내내 &amp;quot;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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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밭 육아의 탄생 - 1% 영재를 키우는 엄마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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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20:49:43Z</updated>
    <published>2023-03-28T15:4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범했던 아이가 영재가 된 순간 그날도 여느 때와 별다를 게 없는 하루였다. 놀이터에서 신나게 뛰어놀고 와서 목욕을 하고 앉아 패드 학습을 하다가 벌어진 일이었다.  패드는 경쾌한 목소리로 문제 읽기 시작했다. &amp;quot;쿠키가 5개 있어요. 한 접시에 쿠키가 2개 있어요. 그럼 나머지 접시 있는 쿠키는 몇 개 일까요?&amp;quot; 아이는 문제를 이해하지 못하겠다는 듯 계속</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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