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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르메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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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시드니에 거주하며, 호주 여행기와 현지인들의 삶에 관한 글쓰기를 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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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3T00:37: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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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정한 여행 - 게으름의 고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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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2T14:31:26Z</updated>
    <published>2024-01-02T14:3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약 육 개월 전, 호주 현지인의 시각으로 진짜 호주를 여행하기 위한&amp;nbsp;정보를 제공하고자 차별화된 글을 쓰겠다고 트립 헤르메스 브런치를 시작했는데, 먹고사는 게 바쁘다는 핑계로 글쓰기를 미루고 있었다.  새해를 맞이하면서, 문득 오래전 읽었던 시가 떠올랐다. 터키 (지금의 튀르키예)의 시인이자 혁명가였던 나짐 히크메트가 혁명 운동의 대가로 투옥된 후 옥중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9WL%2Fimage%2FPi-S19sS-lHUpyBQ0HpETuc7p6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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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타클로스는 유죄 - 산타와 관계가 틀어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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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2T14:38:33Z</updated>
    <published>2024-01-02T12:0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말이 다가오면, 어린아이를 둔 부모에게는 큰 무기가 생긴다. 바로 산타클로스다. 적어도 몇 달간은 산타의 선물을 핑계로 착한 아이가 되도록 유도할 수 있다. 몇 달 전 아이에게 산타 할아버지에게 무엇을 받고 싶은지 물었다. 없단다. 마트에 다 있는데, 선물은 필요 없단다.  그러더니 산타 할아버지를 폴리스에 리포트해야 한단다. 초대받지 않고 남에 집에 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9WL%2Fimage%2FbmWaiEW3_z-6YHv-AXjb8M5P5I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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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  외국인이 여행하기 정말 힘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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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21:00Z</updated>
    <published>2023-06-24T12:1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확히 7년 반 만에 인천행 비행기에 올랐다. 가족과 친구들은 물론, 바쁘게 살아가던 일상과 매캐하고 미세먼지 가득한&amp;nbsp;서울의 그 공기마저 그리웠다. 그러나, 이번&amp;nbsp;한국 여행에서 느낀 점은, 대한민국은 외국인이 여행하고 살기에 정말 힘든 나라라는 것이다. 호주 여행과 생활에 관한 글을 쓰기로 하고서 첫 번째 글을 한국 이야기로 시작하는 이유는, 외국 국적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9WL%2Fimage%2FMSsneNSV0a9u2P61ou7HtPgkyO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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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헤르메스의 호주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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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5T03:46:04Z</updated>
    <published>2023-06-07T11:3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간 밤마다 브런치 작가의 서랍에 있는 글을 수정하기를 반복했다. 생각하는 것들을 비교적 쉽게, 그리고 빠르게 적어 내려 가는 스타일인데, 많은 사람들이 몇 번의 탈락을 경험하고 합격했다는 글을 공유하고 있었고, 무엇보다 누군가가 내 글을 평가한다고 생각하니 여간 부담스러운 일이 아니었다. 다른 한편으로는 이미 5만 명 이상의 브런치 작가가 활동 중이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9WL%2Fimage%2FOKScG2zjksbtTnx--DyscvUibD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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