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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엘샹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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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ooyj0319</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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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엘샹어 생글쓰 (생각을 글로 쓰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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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0T16:02: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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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옆집 엄마 3억 번 얘기 (15) - 매도는 극적인 타이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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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7T00:58:31Z</updated>
    <published>2023-06-26T16:3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목표 수익이 목적인 매도  청주 분평동 아파트는 지방 아파트 중에 가장 정이 든 투자처였다. 1군 투자는 못 되어도 1.5군 정도로는 들어가서 갓 오르기 시작했을 때 매수했다. LH 전세 계약이라는 경험도 처음 해봤고, 싸게 샀는데 시세 맞춰 전세 계약도 하고 여러모로 기특하고 정이 갔다.  부동산 시장도 온기를 넘어 열기가 있을 21년 10월이었다.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9pO%2Fimage%2FOeSo1cdyOma-m0T6XlZRxZxwP4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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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옆집 엄마 3억 번 얘기 (14) - 지방 아파트 단타 막차에 배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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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0T12:12:44Z</updated>
    <published>2023-06-20T08:1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22년 초에는 가족 중에서 혼자 코로나에 걸린 남편이 안방에서 격리 생활을 했다. 안방은 화장실도 있으니 밥도 방으로 넣어주고 베란다에서 바람 쐬고 황제(?) 격리가 가능했다. 남편은 슬기로운 격리 생활을 하면서 전국구 아파트를 조사하고 있었다. 영상통화하면서 밥도 먹고 각자 알아본 거 회의도 했다. 부동산에 전화해서 매물 현황 체크도 하고, 확신이 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9pO%2Fimage%2FFdUBt7Ep4icdjx5sK7IdliKNmx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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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옆집 엄마 3억 번 얘기 (13) - 가장 많이 배운(번) 투자 - 임차는 검찰청, 매수자는 LH주택공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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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0T02:18:21Z</updated>
    <published>2023-06-12T08:3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촌각을 다투는 추격전 같았던 투자  지난 이야기 중 4편의 주인공 소환이다. 4. 첫 투자, 첫 셀프등기 식은땀의 추억 (https://brunch.co.kr/@yooyj0319/5)   21년 11월쯤 부동산에 매도 광고를 요청할 때만 해도 매도 1건 마무리에 9개월씩 걸릴 줄은 몰랐다. 인천 지역 부동산 상승에 브레이크가 걸리고 입주량 공급폭탄의 (2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9pO%2Fimage%2FzxLZT-BswBbw9JDGL85oBiFkIa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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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옆집 엄마 3억 번 얘기 (12) - 새로운 도전이라는 지옥행 열차 - 분양권 탈출기/ 수익형 대출장벽과 문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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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0T11:13:46Z</updated>
    <published>2023-06-05T14:4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도전이 왜 지옥행이 되었을까? ​ 첫째는 덜 익어서 둘째는 샴페인을 너무 빨리 터뜨려서 셋째는 주제넘어서 이다. ​ ​ 선무당이 사람 잡는 부동산 투자가 되지 않으려면 공부가 무르익어야 한다. 나의 고교 시절 가가멜을 닮았던 수학선생님이 시험 볼때마다 우리에게 소리치던 말씀이 떠오른다. ​ &amp;quot;시험치러 와서 공부 시작하는 ㅅㄲ들이 있어! 공부는 시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9pO%2Fimage%2FS6BytAwEZuF-cFvdIWuoMbvBlP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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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옆집 엄마 3억 번 얘기 (11) - 원주 - 공시가 1억 미만 투자의 파도를 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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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2T00:57:40Z</updated>
    <published>2023-05-22T15:0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시가 1억 미만의 성지 : 강원도 원주  취득세 중과 규제에 이어 각광을 받았던 &amp;nbsp;공시가 1억 미만 틈새 투자처는 춘천, 원주, 청주, 강릉이었다. 규제 이전에 갭투자의 성지로도 주목을 받아 왔는데 바톤을 이어 받았다. 그 중 강릉은 빠르게 선진입한 투자자들로 인해 갭이 벌어지고 있었고, 내가 매수하고 싶어졌을 때는 이미 갭 3천 이상을 달려가고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9pO%2Fimage%2FoOHxi0xfkkPKr6G_Tw4MYBKMuf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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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옆집 엄마 3억 번 얘기 (10) - 청주 - 공시가 1억 미만 투자의 파도를 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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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20:11Z</updated>
    <published>2023-05-15T17:4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충북 청주 - 전화로 2채 매입   청주는 토지스터디를 할 때부터 호재 공부를 해서 그런지 한 번도 가본 적 없지만 호감이 생긴 도시였다. 앞으로의 호재도 중요하지만, 상승장에서 아파트 투자는 스피드가 생명이다. 당장 달려가 보기에 충북 청주는 집에서 차로 3시간 가까이 된다. 지도로 위치와 도로, 초등학교 및 주변 인프라(직장, 쇼핑, 학원 등)을 확인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9pO%2Fimage%2Fj6f_IzwsYNqQSakL46L5owozOM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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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옆집 엄마 3억 번 얘기 (9) - 평택 - 공시가 1억 미만 투자의 파도를 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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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5T05:33:30Z</updated>
    <published>2023-05-08T16:1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7.10 대책 - 법인 취득세 12% 가 만들어낸 파생 상품(?)  내가 경험하고도 진짜 그랬었나..? 신기루 같은 부동산 폭등기에는 부동산 정책도 다이나믹했다. 6.19 대책이 나오기 무섭게 7.10 대책이 휘몰아쳤다. 앞서 (7) 아파트 첫 매도에도 적었듯이 취득세, 종부세. 양도세 모두 틀어막는 법이었다. 즉, 살 때도 팔 때도 가지고만 있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9pO%2Fimage%2FiNOT0lBqvxni5--U0uSwYoxgu7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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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옆집 엄마 3억 번 얘기 (7)(8) - 아파트 첫 매도 /&amp;nbsp;나는 적폐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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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4T12:19:45Z</updated>
    <published>2023-05-01T14:2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파트 첫 매도  소유권이전 4개월, 첫 매도 준비 시작  등기에 잉크가 겨우 마르고 단기 매도를 위한 준비를 했다. 시세보다 수천만 원 낮게 매수했기에 매도에도 크게 부담은 없었다. 싸게 산 부동산은 출구 전략에서도 여유롭다. 그래도 매도의 과정은 모든 것이 처음이었기에 역시나 서툰 부분들이 있었고, 부동산 규제가 스펙터클하게 일어나고 있던 시기라 수익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9pO%2Fimage%2Fon3WVC2RRQdX3JwjX62Arty16N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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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옆집 엄마 3억 번 얘기 (6) - 서울 땅으로 첫 수익! 토지 투자 맛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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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0T11:13:54Z</updated>
    <published>2023-04-24T14:1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낙찰의 경험 - 보상토지 소액투자 소액으로 그것도 땅을 살 수 있다고?   2020년 1월에 토지 공부를 시작으로 경매도 배우면서 실전 경험은 주로 아파트 입찰을 했다. 입찰 -패찰-입찰-패찰 법원을 10번 넘게 갔지만 정착&amp;nbsp;첫 낙찰의 기쁨은 토지로 누렸다.  결론부터 적으면, 겪어보니 가능하다. 투자금은 들어가고, 아직 수익 실현을 한 것은 아니지만&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9pO%2Fimage%2FqdUpWgoY2N-sb_UQkp6Q3axz7f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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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옆집 엄마 3억 번 얘기 (5) - 이렇게 하면 망한다! SNS /온라인 사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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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1T14:07:35Z</updated>
    <published>2023-04-17T12:3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로그 / 인스타 시작은 좋았다 ::&amp;nbsp;1일1포에서 하루아침에 끊어진 열정  '온라인 건물주'라는 말이 좋았다. 블로그는 해 본 적이 없고, 인스타그램은 육아 기록용으로 하고 있었다. 부동산 수업을 듣고 있던 행복재테크에는 사업 관련된 수업도 다양하게 있고, 블로그와 인스타 수업도 있었다.&amp;nbsp;이런 것도 수업을 듣고 배워서 하는 거라고는 생각도 못 했다. 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9pO%2Fimage%2FyfzPmqKvfOqSYEqCQm4zW195Jo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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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옆집 엄마 3억 번 얘기 (4) - 첫 투자, 첫 셀프등기 식은땀의 추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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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0T13:29:49Z</updated>
    <published>2023-04-10T10:2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4.&amp;nbsp;첫 투자, 첫 셀프등기 식은땀의 추억    부동산 카오스 - 실미도까지 조정 지역   2020년 상반기부터는 부동산 카오스였다. 투자와 실거주 매수까지 불이 붙었고, 울엄마보다 국토부장관을 더 자주 봐야 했던 시기였다. 부동산 가격 잡겠다던 정부가 칼을 빼들었으니, 아이러니하게 그때마다 부동산 가격은 더 폭등했다.  &amp;lt;지금 봐도 숨이 턱턱 막히는 6.&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9pO%2Fimage%2FfK-4Y2y3IHXY8mE9M20dvPQRRq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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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옆집 엄마 3억 번 얘기 (3) - 10번 찍어도 안 넘어가는 경매 패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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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13:15:06Z</updated>
    <published>2023-04-03T13:3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3. 10번 찍어도 안 넘어가는 경매 패찰기  ​  ​  토지 수업에 이어서 경매 초급 수업을 들으면서 역시 초급이 나한테 맞는 옷임을 알았다. 토지는 아버지 외투쯤... 행복재테크 경매 초급은 쿵쿵나리 선생님이 꽉 잡고 계신데 내 배꼽도 같이 잡고 계셨다. 수업이 어찌나 재밌던지, 선생님의 실제 경험담이라 드라마보다 더 빠져들었다. 그런데 수업을 듣는 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9pO%2Fimage%2FatAUury9I5RGQFAGyAKpDzJMlI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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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옆집 엄마 3억 번 얘기 (2) - 행크 입문과 방구석 법인 설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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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6T09:52:33Z</updated>
    <published>2023-03-27T12:5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2. 행크 입문과 방구석 법인 설립기     빚진 죄인의 질주  매도자가 되기로 결심했으면 순서는 사는 게 먼저다. 매도=파는 것, 매수=사는 것 이것도 헷갈려서 공책에 적어가며 외웠다. 집 사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내가 정말 모르는 것이 많은 천둥벌거숭이구나! 난생처음 빚을 지니 돈을 쓸 때마다 무슨 죄인처럼 마음이 쪼그라들었다. 그 당시 친구 모임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9pO%2Fimage%2FMlUwYRWp1u8PKrqfrQGYA41cjJ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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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옆집 엄마 3억 번 얘기&amp;nbsp;(1) - 부동산 너는 내 운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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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6T09:51:58Z</updated>
    <published>2023-03-20T13:0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부동산 너는 내 운명 ​ ​ 부동산 무관심자와 폭락론자 부부가 투자에 뛰어들기까지  과거 폭락론자였던 남편과 무관심자였던 나는 자발적 전세살이를 했다. 만족스러웠다. 100% 돌려받을 수 있는 안전 자산이라 여겼고, 빚 없는 욜로 라이프를 즐겼다. 우리가 결혼할 당시는 부동산 경기 침체기였고, 집을 산다는 것은 안전자산을 포기하는 것과 같았다. (이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9pO%2Fimage%2FTo0TFzc0-LHfG3vbi4f-rHU_jT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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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옆집 엄마&amp;nbsp;3억 번 얘기 - 연재시작 - 옆집 엄마는 어떻게 아이 둘 보면서 3억을 벌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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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6T09:51:06Z</updated>
    <published>2023-03-13T14:5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목차  ▶시작하며 - 옆집 엄마는 어떻게 아이 둘 보면서 3억을 벌었을까?  1. 부동산 너는 내 운명 ​ 2. 행크 입문과 방구석 법인 설립기 ​ 3. 10번 찍어도 안 넘어가는 경매 패찰기 ​ 4. 첫 투자, 첫 셀프등기 식은땀의 추억 ​ 5. 이렇게 하면 망한다! SNS /온라인 사업 ​ 6. 서울 땅으로 첫 수익! 토지 투자 맛보기 ​ 7. 아파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9pO%2Fimage%2F0luGLzxI-ampk9i_V0k3VuF6SO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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