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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로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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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Chloe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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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7T04:44: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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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드니 청학동에 사는 게 자랑인 남편의 형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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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0T04:45:38Z</updated>
    <published>2023-07-14T07:1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과 결혼을 하면서 시부모님을 대함에 있어 결심한 것이 있다. 며느리도 자식이니 우리 부모님처럼 잘해드리자. 대신에 우리 부모님께 할 수 없는 건 하지 말자. 평생을 낳고 길러주신 내 부모님께 할 수 없는걸 시부모님께 한다는건 진심이 아닌것처럼 느껴지기도 하고, 내 부모님께도 너무 죄송한 일 같았다.  그리고 나는 내 부모님께 대단하다고까지 할 수는 없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79%2Fimage%2FcYjvnq6EAlYNH6liQLt_2BwhhT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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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어머니의 양가감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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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0T07:22:33Z</updated>
    <published>2023-07-14T07:1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느리가 잘나가는 커리어우먼이었으면 좋겠지만, 내 아들보다 잘나가진 않았으면 좋겠다.  며느리가 직업이 있어 돈을 벌었으면 좋겠지만, 전업주부처럼 집안일을 도맡아 했으면 좋겠다.  며느리가 내 아들보다 가방끈이 길어 싫은데, 밖에 나가서 모르는 사람들한테는 내 며느리의 학력을 자랑하고 싶다.  며느리가 딸같아서 살갑게 시부모를 챙겼으면 좋겠지만, 며느리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79%2Fimage%2Fa-jMeT5B-5cDVg83r1tr64xyfp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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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머니, 언제는 딸이라면서요? - 딸 같은 며느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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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9:10Z</updated>
    <published>2023-07-13T06:3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딸 같은 며느리&amp;rsquo;라는 말만큼 이기적인 표현이 있을까? 딸이면 딸이고 며느리면 며느리지 &amp;lsquo;딸 같은 며느리&amp;rsquo;는 무엇이란 말인가? 며느리가 세심하게 챙겨주고 살갑게 구는 건 딸 같았으면 좋겠고, 그러면서 각종 집안 대소사와 명절에서는 어김없이 며느리의 도리(?)를 다해주기를 바라는, 시부모의 필요에 따라 언제든 취사선택하고, 간사하게 입장을 바꿔버릴 수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79%2Fimage%2FbHY7_fbyTBn9JnHzm4jhiZrca-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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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며느리가 운전을 잘하는 게 싫은 시어머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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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6T06:43:41Z</updated>
    <published>2023-07-10T01:4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주말 시할아버님이 돌아가셨다. 나는 장례 기간 동안 꼬박 시가 식구들과 장례식장에 머물렀고, 솔직함이 최고의 자랑인 남편의 어머니와도 꽤 오랜 시간을 함께해야 했다. 그렇게 2박 3일을 보내며 솔직한 그녀 때문에 생겨난 내 안에 가득 찬 화를 풀 길이 없어 고민하다가 글로 하소연이라도 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어 컴퓨터 앞에 앉게 되었다.   나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79%2Fimage%2FHz31RBWx8QLnG4ErbD1vX7U5x5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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