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조이캄JoyCalm</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CJM" />
  <author>
    <name>joycalm</name>
  </author>
  <subtitle>명상을 안내하는 일을 해요. 조직 명상문화를 설계하고 운영해요. 기업 마음챙김 리더십을 안내해요. 문의는 &amp;quot;saddleppo@kakao.com&amp;quot;으로 해주세요</subtitle>
  <id>https://brunch.co.kr/@@fCJM</id>
  <updated>2023-07-07T09:13:40Z</updated>
  <entry>
    <title>변화와 긴장 속에서도, 팀이 중심을 잃지 않는 법 - 디지털/하이브리드 환경에서의 마음챙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CJM/130" />
    <id>https://brunch.co.kr/@@fCJM/130</id>
    <updated>2026-04-14T08:46:32Z</updated>
    <published>2026-04-10T01: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더 길게 오래 앉아 있는 명상보다, 더 자주 멈출 수 있는 실천이 필요해진 시대  요즘 일터는 예전보다 훨씬 더 조용하지 않다.사람들은 책상 앞에 앉아 있어도 동시에 여러 공간에 연결되어 있다. 메신저 알림이 울리고, 이메일이 들어오고, 온라인 회의가 이어지고, 협업 문서가 실시간으로 갱신된다. 하이브리드 근무가 보편화되면서 일과 일 사이의 경계도 예전처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JM%2Fimage%2F_xXqduz4phHarT9MvcDbtjdD3M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서로를 조금 더 안전하게 만나는 방법,마음챙김 - 마음챙김은 개인을 넘어 조직문화가 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CJM/129" />
    <id>https://brunch.co.kr/@@fCJM/129</id>
    <updated>2026-04-09T13:52:34Z</updated>
    <published>2026-04-09T00: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조직이 심리적 안전감을 이야기한다. 자유롭게 말할 수 있는 문화, 질문할 수 있는 분위기, 실수를 숨기지 않아도 되는 팀을 만들고 싶다고 말한다. 그런데 정작 현실에서는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말을 삼키고, 회의에서 조심하고, 불편한 감정을 숨긴 채 일한다. 어쩌면 심리적 안전감은 제도나 선언만으로 만들어지지 않는 것인지도 모른다. 누군가의 말을 끝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JM%2Fimage%2FRXxj9qoVfFHN3-SAq6YN4sqoHP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 시대의 리더십, 리더의 상태가 팀 분위기를 만든다 - 팀의 심리적 기후는 리더의 말이 아니라 리더의 '상태'가 만든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CJM/128" />
    <id>https://brunch.co.kr/@@fCJM/128</id>
    <updated>2026-04-09T07:35:56Z</updated>
    <published>2026-04-07T23: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더십과 마음챙김  요즘 리더가 된다는 것은 단지 일을 잘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한 시대를 살아간다는 뜻인지도 모른다.  성과를 내야 하고, 사람을 이끌어야 하고, 변화에 적응해야 하고, 무엇보다 불안과 긴장이 높은 팀의 공기를 함께 견뎌야 한다. 생성형 AI가 일의 속도를 더 빠르게 바꾸고 있는 지금, 리더는 더 많은 것을 결정해야 하는 사람이 아니라, 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JM%2Fimage%2Fc4jqeQ_ThSFR91-naA4BIq5qQX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멈춤을 가르치기 전에, 멈출 수 있는 환경이 있는가? - 리더의 말투와 회의 문화도 마음챙김의 일부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CJM/127" />
    <id>https://brunch.co.kr/@@fCJM/127</id>
    <updated>2026-04-07T02:57:36Z</updated>
    <published>2026-04-07T00: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챙김 교육을 마친 뒤, 팀장님들이 자주 하시는 말이 있다.&amp;ldquo;이거, 우리 팀이 같이 받으면 참 좋겠습니다.&amp;rdquo;  처음에는 그 말이 단순한 호의처럼 들릴 수도 있다.좋은 교육이었으니 팀원들에게도 소개하고 싶다는 뜻으로 말이다. 그런데 조금 더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그 말 속에는 훨씬 더 깊은 현실 인식이 담겨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어떤 팀장님은 이렇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JM%2Fimage%2FxBgCEFl_lxg41yylm9NQIgofg_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어디로 향하고 있는가? - 잠시멈춤 6: 마음이 흔들려 중심을 잡고 싶을 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CJM/117" />
    <id>https://brunch.co.kr/@@fCJM/117</id>
    <updated>2026-04-05T23:16:33Z</updated>
    <published>2026-04-05T23:0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디로 향하고 있는가   하던 것을 잠시 멈춥니다.  지금 이 순간,  자리를 정돈하고,  앉거나 선채로,  지금의 호흡에 주의를 가져옵니다  들이마시고,  내쉬고.   의식적으로 천천히  들이마시고  내쉬고   마지막 한 번,  숨이 들어오고  숨이 나가는 것을 알아차립니다.  이제 부드럽게 질문을 던집니다.  &amp;quot;지금 이 순간, 나는 어디로 향하고 있는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JM%2Fimage%2FbsppDarkYWskzLoy57tqSGeeF9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조직 마음챙김의 오해와 실패 요인 - 업무량과 압박, 무례함은 '그대로 두고' , 힘든 마음만 관리하라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CJM/126" />
    <id>https://brunch.co.kr/@@fCJM/126</id>
    <updated>2026-04-07T02:58:13Z</updated>
    <published>2026-04-05T22: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년전, 한 분의 교육생이 명상 교육 4일차를 마무리하고 업무 복귀를 앞두고 이런 말씀을 하셨다. &amp;quot;지금 이메일이 200개는 더 쌓였있을 겁니다...&amp;quot;  몸과 마음은 회복이 되었지만, 업무 절차와 환경은 그대로일 수 밖에 없기에, 회복된 몸과 마음은 복귀 하기도 전에 다시 지쳐갔다. 좋은 취지로 시작했는데도 왜 현장에서는 힘을 잃을까 조직에서 마음챙김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JM%2Fimage%2FAJ5TI-eUxg6qI9tdHXexz2ZqEg4"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 시대의 조직, &amp;nbsp;왜 마음챙김이 더 중요해졌을까 - 건강한 상태가 무너지면 성과도 오래 가지 못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CJM/124" />
    <id>https://brunch.co.kr/@@fCJM/124</id>
    <updated>2026-04-07T02:58:42Z</updated>
    <published>2026-04-05T03:1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3월이 되자, 기업 교육이 활발하게 가동되기 시작했다. 마음챙김 교육도 그렇다. 올 해 첫 1차수 마음챙김 리더십 교육을 하루 앞두고 기업 관계자로 부터 격려의 문자가 도착했다. 4년 정도 꾸준히 그리고 서서히 조직에 스미는 방향으로 리더십과 연결해서&amp;nbsp;마음챙김을 도입한 기업이다. 메세지 중 이런 내용이 있어 소개해본다  &amp;quot;....경영진에서 마음챙김 교육 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JM%2Fimage%2FMS5xCOCDXLPHZO5djGKsHCHcGy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조직/기업 마음챙김의 새로운 트랜드 - 복지인가 역량인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CJM/123" />
    <id>https://brunch.co.kr/@@fCJM/123</id>
    <updated>2026-04-07T02:59:17Z</updated>
    <published>2026-04-04T08:4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조직은 더 바빠졌고 더 예민해졌다. 해야 할 일은 많아졌고, 속도는 빨라졌고, 사람들은 하루 종일 수많은 자극에 반응하며 일한다. 메신저 알림, 이메일, 회의, 보고, 협업, 즉각적인 답변 요구가 끊이지 않는다. 일은 끝나도 마음은 쉽게 퇴근하지 못한다. 많은 사람들이 몸의 피로보다 더 깊은 정신적 피로를 호소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이런 환경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JM%2Fimage%2Flfm6l_I6RB9GD0OkdfFlgdynH_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불확실성 속에서 빛나는 '자기 자비'와 '타인 자비' - 기업명상, 경영명상, 리더십 명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CJM/121" />
    <id>https://brunch.co.kr/@@fCJM/121</id>
    <updated>2025-09-22T03:40:05Z</updated>
    <published>2025-09-22T01:1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확실성 속에서 빛나는 '자기 자비'와 '타인 자비'  왜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가?  하루게 다르게 변화하는 테크 시대의 생활!  아침에 출근하면 새로운 자동화 도구가 도입되어 있고, 점심시간에는 또 다른 신문물 AI 프로그램을 검색하고 익혀야 한다는 압박 속에서 식사를 한다.  퇴근 후에도 끊임없이 새로운 지식을 습득해야 한다는 조급함에 시달리는 것이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JM%2Fimage%2F7tyE3RIqI5mnESmmh_6bfFkKmdE"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단지 쉬는 마음으로 - 잠시 멈춤 5:&amp;nbsp;&amp;nbsp;일상 속 과잉 긴장 상태일 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CJM/118" />
    <id>https://brunch.co.kr/@@fCJM/118</id>
    <updated>2025-08-07T00:00:27Z</updated>
    <published>2025-08-07T00: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과를 내기 위한 회복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 있는 그대로 멈추고 쉬어도 괜찮다는 깊은 자기 허용의 시간. 머리로 바쁘게 떠도는 대신, 지금 이 순간, 이 자리에 존재하는 몸의 감가으로 주의를 내려 단지 쉬어보는 것.  일상의 과잉 긴장 상태일 때,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는 순간을 허락하는 연습. 단지 쉬는 마음으로.  하던 것을 잠시 멈춥니다. 이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JM%2Fimage%2F5OlVn1MfhnZ6XmyJrOzNiXLOin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말하지 않아도 되는 순간, 마음이 쉬고 - 잠깐멈춤 4: 말없이 있고 싶을 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CJM/119" />
    <id>https://brunch.co.kr/@@fCJM/119</id>
    <updated>2025-08-06T06:46:44Z</updated>
    <published>2025-08-06T00: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타자와 관계하면 살아갑니다.   표현하지 반응하지 않으면 관계맺을 수 없기에,  현대인의 일상은 끊임없는 말과 반응, 표현으로 가득합니다.  부모, 팀장, 리더..누구나 할 것없이 항상 말해야 하는 우리들...   말하지 않아도 되는 순간을 자신에게 허락하며 마음을 쉬업본디ㅏ.  침묵은 무능이아니라 깊은 존재의 언어입니다.  홀딩 스페이스... 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JM%2Fimage%2Fc0tvzsG02HN45tFwpUhXPih9BX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지금 이 순간, 숨은 어떤가? - 잠시멈춤 1. 멈춤과 숨의 알아차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CJM/113" />
    <id>https://brunch.co.kr/@@fCJM/113</id>
    <updated>2025-08-04T16:00:02Z</updated>
    <published>2025-08-04T16: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멈춤과 숨의 알아차림  지금 이 순간,하던 것을 잠시 멈춥니다. .몸의 긴장을 부드럽게 풀고,의식적으로 세 번 깊이 호흡해봅니다.  들이마시고&amp;hellip;내쉬고&amp;hellip; 다시 한번,들이마시고&amp;hellip;내쉬고&amp;hellip; 마지막으로,들이마시고&amp;hellip;내쉬고&amp;hellip;  이제 자연스러운 호흡의 흐름을 따라가 봅니다. 지금 이 순간,당신의 숨결은 어떤가요? 들어오는 숨&amp;hellip;나가는 숨&amp;hellip;그저 있는 그대로 느껴봅니다. 호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JM%2Fimage%2F89iGaY3yOUPPQruj2UnKsreVtX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있는 그대로를 경험합니다. - 잠시멈춤 3:&amp;nbsp;&amp;nbsp;지금 이 순간을 음미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CJM/115" />
    <id>https://brunch.co.kr/@@fCJM/115</id>
    <updated>2025-08-02T23:45:09Z</updated>
    <published>2025-08-02T23:4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순간을 음미하기.  하던 것을 잠시 멈춥니다.몸의 긴장을 풀고,이 순간을 의식적으로 느껴봅니다.  세 번의 깊은 호흡 들이마시고&amp;hellip;내쉬고&amp;hellip; 들이마시고&amp;hellip;내쉬고&amp;hellip;  깊이 들이마시고&amp;hellip;내쉬고&amp;hellip;  이제 지금 이 순간을 가만히 음미합니다.좋은 것도, 나쁜 것도편안한 것도, 불편한 것도,즐거운 것도, 괴로운 것도, 구분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경험하며 머뭅니다.  이 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JM%2Fimage%2F3xIWtkQy_rQ_GGefRFk40O9Rge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지금 이 순간, 무엇이 들리는가? - 잠시멈춤 2: 멈춤과 소리 알아차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CJM/114" />
    <id>https://brunch.co.kr/@@fCJM/114</id>
    <updated>2025-08-02T01:30:05Z</updated>
    <published>2025-08-01T23:2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멈춤과 소리의 알아차림.  하던 것을 잠시 멈춥니다.움직임도, 생각도,잠시 쉽니다.  이제, 의식적으로 세 번의 호흡을 해봅니다. 들이마시고&amp;hellip;내쉬고&amp;hellip;  들이마시고&amp;hellip;내쉬고&amp;hellip; 들이마시고&amp;hellip;내쉬고&amp;hellip;  이제 귀로 주의를 가져갑니다. 들려오는 소리를 듣습니다. 가장 멀리서 들려오는 소리,가장 가까이에서 들려오는 소리 가장 큰 소리,가장 작은 소리&amp;hellip; 몸의 귀로,지금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JM%2Fimage%2FijPt7NghSYr8xitsY0IRpSjNT4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단톡방 하나도 부담스러운 시대 - 디지털 시대의 '연결 피로Connection Fatigue'</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CJM/112" />
    <id>https://brunch.co.kr/@@fCJM/112</id>
    <updated>2025-08-01T01:36:56Z</updated>
    <published>2025-08-01T01:2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결 시대, 연결은 더 쉬워졌지만 사람은 더 지쳐간다 그룹 명상 팀을 꾸리고 운영하다 보면 단톡방 개설을 열어야 할까, 말아야 할까... 고민을 하게 된다. &amp;nbsp;명상그룹 참여자들 대부분은 각자의 영역에서 다양한 단체톡방과 SNS에서 연결되어 있을 것이기에, 명상 과정이 그들에게 또 하나의 '연결 피로감 Connection Fatigue'을 주는 것은 아닌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JM%2Fimage%2F44ydqpvtgt9wx4q0gWFdblUG8S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위험한 침묵의 문화:'조용한 퇴사' - 심리적 이탈을 넘어선 '인간 연결성'의 회복 : 마음챙김과 연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CJM/111" />
    <id>https://brunch.co.kr/@@fCJM/111</id>
    <updated>2025-07-31T08:24:33Z</updated>
    <published>2025-07-31T01:2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연결 시대에 조직의 밑단에서 조용히 진행되고 있는 보이지 않는 위험에 대해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amp;nbsp;'조용한 퇴사(Guiet Quitting)'라는 침묵 문화의 경고와 그것에 대한 솔루션을 탐구해본다.  AI와 자동화 기술이 업무 환경에 깊숙이 파고들고, 초연결성이 일상이 된 지금, 조직은 새로운 형태의 위협에 직면하고 있다. 바로 '조용한 퇴사(Quie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JM%2Fimage%2Fhst1ZrD9cizpl_WAI90UtfarBX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와 함께 일할 때, 우리는 어떻게 소진되는가? - 디지털 번아웃과 마음챙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CJM/110" />
    <id>https://brunch.co.kr/@@fCJM/110</id>
    <updated>2025-07-30T06:08:23Z</updated>
    <published>2025-07-30T00:3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AI 시대의 그림자 : 번아웃의 새로운 얼굴 소진(Burnout)은 더 이상 개인의 나약함이나 특정 직무의 문제가 아니다. 세계보건기구(WHO)가 2019년 직업 관련 현상으로 분류할 만큼 보편화되었으며, AI 시대로의 급격한 전환은 소진의 양상을 더욱 복잡하고 광범위하게 만들고 있다. AI가 '일의 미래(Future of Work)'를 재편하는 동안,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JM%2Fimage%2FN6L3TKN7sG4OzT9CamWB0mUwAt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스트레스가 망친 뇌, 어떻게 살릴까? - 급성 스트레스의 뇌 vs. 마음챙김의 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CJM/104" />
    <id>https://brunch.co.kr/@@fCJM/104</id>
    <updated>2025-08-07T09:02:28Z</updated>
    <published>2025-07-29T00:2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 이미지는 급성 스트레스, 만성 스트레스, 그리고 마음챙김 사용자들의 뇌에서 활성화되거나 비활성화되는 영역을 명확하게 보여줍니다. 아래에서 각 뇌 상태에서 특정 뇌 영역의 변화와 그 의미를 상세히 설명해 보겠습니다.   범례:       주황색 (Deactivation): 비활성화, 궁극적으로 수상돌기 손실 및 부피 감소로 이어짐.       파란색 (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JM%2Fimage%2F57LQL2v4TtZxB51KpGrbgm6B-Z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전전두엽은 어떻게 통제권을 상실하는가? - 감정이 요동칠 때, 전두엽 신경신호는 줄줄 샙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CJM/106" />
    <id>https://brunch.co.kr/@@fCJM/106</id>
    <updated>2025-07-28T01:41:02Z</updated>
    <published>2025-07-28T00:0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 그림은 스트레스가 없는 평온한 상태와 스트레스 상황에서 뇌의 작동 방식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전두엽(Prefrontal Cortex)과 편도체(Amygdala)의 관계를 중심으로 상세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각 뇌 영역의 기능과 두 가지 상태가 의미하는 바는 다음과 같습니다.   주요 뇌 영역 및 기능 전두엽 (Prefrontal Cortex):&amp;nbsp;&amp;nbsp;이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JM%2Fimage%2FhqSHmT3rTHeW6CiMcUgjVA0ghS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스트레스는 어떻게 뇌를 타고 몸을 지배하는가 ? - 왜 명상은 스트레스에 효과적인가? 뇌과학으로 살펴본 마음챙김과 연민의 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CJM/107" />
    <id>https://brunch.co.kr/@@fCJM/107</id>
    <updated>2025-08-06T00:25:35Z</updated>
    <published>2025-07-27T22:3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래 도식은 뇌에서 몸에 내려보내는 스트레스 반응의 두 가지 경로를 나타낸 것입니다. 하나는 교감신경계를 타고 부신수질로 전달되는 빠른 경로(노란색)와 다른 하나는 혈액을 타고 부신피질로 전달되는 느린 경로(붉은색)입니다. &amp;nbsp;마음챙김과 연민 훈련은 두 개의 스트레스 반응경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면서 과도한 스트레스 반응에서부터 자유롭도록 도와줍니다. 오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JM%2Fimage%2FiLwKgzl9iUXPwGgyk1EsRBKmUV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