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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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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성장하는 엔지니어를 목표로 합니다. 이를 위해 엔지니어가 되기까지 과거 경험을 정리하고 엔지니어의 현재 삶, 앞으로의 미래 커리어 순으로 글을 써나가겠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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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8T06:30: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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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석사생의 취준생활_마무리 - 10초 합격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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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1T12:37:45Z</updated>
    <published>2024-08-11T12:3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10초 합격론  내가 좋아하는 게임에서 &amp;lsquo;3분 항복론&amp;rsquo;이 있다. 게임 시간은 30분 정도지만 실제 승패는 3분 만에 결정 난다는 주장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웃으면서 장난으로 받아들이지만, 나는 꽤 타당한 주장이라 생각한다. 처음 3분 동안 손해를 보면 이후에는 이 손해를 극복하냐 극복하지 못하냐의 싸움이 된다. 면접에도 이와 비슷한 &amp;lsquo;10초 합격론&amp;rsquo;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CJ%2Fimage%2FzEj1ekjci7l_K3tkEUnQKE-Cfk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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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석사생의 취준생활_6 - 면접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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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3T00:26:56Z</updated>
    <published>2024-08-04T12:1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교 4학년 때 면접을 3곳 봤다. 정유사, 자동차 회사, 석유 화학회사. 그러나 신기하게도 면접 분위기는 다 달랐다. 정유사는 매우 딱딱했고 석유 화학회 사는 부드럽게 대해주었다. 자동차 회사는 r&amp;amp;d직무여서 그런지 포트폴리오 발표를 시키면서 따뜻하면서도 날카롭게 대해주었다. 아무 스펙이 없던 나였기에, 포트폴리오 발표 준비는 매우 힘들었고 발표하기 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CJ%2Fimage%2FCxrt_EvCGzePnm2DqxxKLdgocN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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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석사생의 취준생활_5 - 면접 tip: 포트폴리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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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8T12:45:33Z</updated>
    <published>2024-07-28T11:3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석사생과 학부생의 면접은 매우 달라 보인다. 대부분의 회사에서 석사생에게는 포트폴리오를 요구하기 때문이다. 사실 학부생들도 직무 관련 인턴이나 프로젝트 경험이 있으면 하나의 포트폴리오가 되기 때문에 석사생의 포트폴리오와 비슷하다. 그러나 가장 큰 차이는 본인이 2년 동안 무엇을 연구했는지 설명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는 것이다.  면접자 입장에서 면접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CJ%2Fimage%2FLXh8bmngv_bFmQP1kM1I_EW8ZS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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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석사생의 취준생활_4 - 석사의 함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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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1T10:45:12Z</updated>
    <published>2024-07-21T10:4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석사의 함정  면접을 준비하면서 석사생들은 자신감에 차 있을 것이다. 2년 동안 연구한 것이 있기에 이야기할게 많기 때문이다. 오히려 내 얘기를 다 못하고 면접이 빨리 끝날까 봐 걱정할 수 도 있다. 특히 내가 지원한 기업이나 직무가 내 연구 주제와 비슷하다면 당당히 가슴 피고 면접장에 들어갈 수 있다. 그러나 면접장에서 자신 있게 내 연구를 얘기하다 보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CJ%2Fimage%2FVZG1L4Ta_edPId-LzdrvDkKMVv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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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석사생의 취준생활_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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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4T10:03:56Z</updated>
    <published>2024-07-14T08:1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석사생의 벽: 인적성  보통 취준생들은 3개의 벽을 넘어야 한다. 서류, 인적성, 면접. 그중에서 석사생들한테 가장 부담되는 벽은 인적성일 것이다. 석사생들이라면 연구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서류 쓰기는 수월할 것이다. 면접은 랩미팅과 교수님과의 토론으로 단련되어서 크게 부담이 되지 않는다. 물론 면접을 보면 떨리고 처음에 말도 잘 안 나오는 것은 똑같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CJ%2Fimage%2FK6JrZ3h7yErrTlsDlZZ3FlVbsw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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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석사생의 취준생활_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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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0T05:38:20Z</updated>
    <published>2024-07-07T11:1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석사의 취준 전략  결론부터 말하면, 나의 첫 석사 취준 실패는 오만함이었다. 이미 2년 전에 취업준비를 했기 때문에 남들보다 더 잘 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2년 전 대학교4학년 때 하던 취준 전략으로 접근했고 서류 탈락이라는 쓴맛을 봤다. 서류 탈락 후, 학교에서 진행하는 자소서 특강도 듣고 석사생을 위한 취준 전략 강의도 들었다. 그 결과 내가 한 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CJ%2Fimage%2Fe8a7I4aV8JsSqby1dBcB4gjjjv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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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석사생의 취준생활_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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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0T05:32:27Z</updated>
    <published>2024-06-30T12:4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모했던 자신감  '바늘구멍 통과하기'라는 취업시장이었지만, 자신감이 있었다. 코로나로 인해 기업들의 수익이 악화되면서 취업문은 점점 좁아지고 있다고 했다. 그러나 나랑은 상관없는 얘기라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난 석사 졸업을 앞두고 있었기 때문이다. 2년 전 아무 스펙 없이 그저 대학교 졸업장만 들고 취업 시장에 뛰어들었을 때랑은 다른 상황이라고 생각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CJ%2Fimage%2Fi1zX-CGYannPMlH49ovRo3EqMM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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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기로운 석사 생활_마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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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3T10:22:07Z</updated>
    <published>2024-06-23T07:2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석사 생활을 마치며 느낀 점  글만 보면 나의 대학원 생활은 그리 행복해 보이지 않는다. 급하게 대학원을 지원해서 받아주는 곳에 갔고, 중간에 연구 주제도 바뀌었다. 그 과정에서 열심히 해야 할 동기도 잃었고 교수님과의 관계도 좋지 않았다. 그러나 실제 대학원 생활을 하면서 즐겁다고 생각했다. 일단 랩실 사람들이 좋았다. 동기들과 재밌게 지낼 수 있었고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CJ%2Fimage%2FdpE0ir8-W5Dmce5t9oYx2iiuNe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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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기로운 석사 생활_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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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6T12:19:40Z</updated>
    <published>2024-06-16T12:1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들어버린 태양전지  태양전지 실험은 1년 동안 진행했다. 사실 이렇게 오래 할 줄 몰랐다. 처음 목표는 3개월이었지만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아서 결국 졸업할 때까지 태양전지를 하게 됐다. 내 실험 목표는 하이브리드 태양전지의 시스템을 갖추는 거였다. 이전에 랩실에서 폴리 실리콘 태양전지를 이용한 실험은 했었다. 그러나 폴리 실리콘은 무기물이기 때문에 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CJ%2Fimage%2F596ilySloVqiaemTFI9yQC5JSm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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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기로운 석사 생활_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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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9T14:30:53Z</updated>
    <published>2024-06-09T11:5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슬기로운 박사 생활? 사실 슬기로운 박사 생활이 될 뻔했다. 왜냐하면 대학원에 입학했을 때 박사로 입학했기 때문이다. 대학원에 갈 당시만 해도 석사는 큰 장점이 없다고 생각했다. 직접 경험하지는 못했지만 취준을 하면서 들은 바로는, 학사와 석사의 차이는 크지 않고 박사는 확실히 다르다고 했다. 연봉이나 승진 같은 면에서. 그렇기에 이왕 대학원을 가기로 결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CJ%2Fimage%2F7Ggm6boJgoIR8QCrlGUgI60RwW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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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기로운 석사 생활_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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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2T12:23:45Z</updated>
    <published>2024-06-02T12:2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사하는 바가 많은 출발 본 학기는 3월부터이지만 교수님은 2월부터 출근하라고 했다. 학기 들어가면서 연구실 생활을 하면 적응하는데 힘들 수 있기 때문에 한 달 먼저 출근해서 연구실에 적응하라는 말이었다. 사실 빨리 출근해서 연구실 사람들과 친해지고 빨리 실험을 배우고 싶다는 생각도 있었다. 그러나 2월 출근은 적응을 위한 것이기 때문에 무급이라고 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CJ%2Fimage%2FQlq9hFYYdDKopOrq9K3UQcWoxZ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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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기로운 석사 생활_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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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6T14:04:44Z</updated>
    <published>2024-05-26T10:2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석사 진학의 이유 도피성 진학이었다. 대학교 4학년 여름방학, 급하게 취업 시장에 들어갔다. 애초에 취업할 생각이 없었기 때문에 아무 스펙이 없었다. 그 흔한 영어 성적도 없었고 학점도 3.5로 스펙이 되지 못했다. 그 상황에서 취업 준비를 하다 보니 벽을 느꼈다. 운이 좋게 완성차 회사의 r&amp;amp;d직무 면접을 보게 됐는데 PT발표가 있었다. 아무 스펙이 없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CJ%2Fimage%2FUDXY-FSzQPT4LDc_SshmAFBYg8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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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대생의 중국 교환학생_마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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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1T11:11:46Z</updated>
    <published>2024-01-01T06:0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환학생의 이점 기업 연수를 가면 많은 직무의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 정확하지는 않지만 내 경험상, 문과직무들은 대부분 교환학생을 많이 갔다 왔다. 안 갔다 온 사람을 보기 힘들다. 그에 반면 공대 직무는 교환학생을 갔다 온 사람을 찾기 힘들다. 아마 전공 학점에 대한 압박 때문일 것이다. 보통 공대생들한테 최적의 교환학생 시기는 2학년 2학기를 꼽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CJ%2Fimage%2FLoQ-cHAxLqGOYwlH7SgpRB2JvJ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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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대생의 중국 교환학생_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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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2T04:52:00Z</updated>
    <published>2023-10-09T04:5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견문이 넓어지다 많은 사람들은 견문이 넓어진다는 이유로 세계여행을 추천한다. 그러나 나는 공감하지 못했었다. 중국을 갔다 오기 전까지는. 중국에 있으면서 견문이 넓어진다고 느낀 것은 아니었다. 그저 지금 와서 보니 견문이 넓어져 있었던 것 같다. 중국을 가기 전에 스페인, 일본, 베트남을 여행 갔다 왔었다. 여행은 짧은 기간이기 때문에 무언가를 느끼기 쉽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CJ%2Fimage%2FfxO55ACGKINfSc4Dq9s8g-Twre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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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대생의 중국 교환학생_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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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1T22:16:10Z</updated>
    <published>2023-09-21T11:4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극 I로 외국에서 살아남기 사실 회사에서 극 I는 크게 좋은 거 같지 않다. 일반화일 수 있지만, 내 경험상 연구소 같은 경우는 I로도 잘 살 수도 있을 거 같다. 하지만 회사는 다르다. 기본적으로 사람 네트워크 속에서 살아가기 때문에 극 I는 회사에서 살아남기 어렵다. 극 I는 소극적으로 행동하고 자기주장을 확실하게 말하기 어렵다고 생각한다. 내가 이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CJ%2Fimage%2FhJonXhz7dmEIXUEQ2Fh4Gdiipt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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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대생의 중국 교환학생_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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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3:50:57Z</updated>
    <published>2023-09-13T06:3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국 교환학생의 특징 중국 교환학생의 특징은 아이러니하게 주변에 중국인이 없다는 것이다. 물론 중국인들과 친구를 맺을 수 있지만, 다른 나라 친구들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그 이유는 교환 학생은 주로 교환 학생들끼리 친해진다. 교환학생들은 외국인 전용 기숙사를 사용하고 교환학생을 위한 수업을 주로 듣는다. 교환학생들에게 필수이면서 공대생들에게 기초 물리,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CJ%2Fimage%2FrIwLd6d99qnaJ_4fARASuORCm8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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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대생의 중국 교환학생_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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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3:37:25Z</updated>
    <published>2023-09-06T11:1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교 3학년 1학기. 중국에 있는 베이징 이공대학교로 1학기 동안 교환학생을 다녀왔다. 공대생으로서는 교환학생 가는 것이 흔치 않은 일이었다. 게다가 전공 수업이 가장 많은 3학년 1학기에 갔었기 때문에 주변 친구들의 만류도 있었다. 나 스스로도 많은 걱정이 있었다. 그럼에도 외국 생활을 해보고 싶었다. 지금 아니면 언제 외국 생활을 할 수 있을까라는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CJ%2Fimage%2Fu-fqKbJPMUIa6gJ9kf8Yf0juyi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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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직:배터리에서 반도체 업계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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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2T03:08:35Z</updated>
    <published>2023-08-30T08:2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터리 회사에서 반도체 회사로 이직하게 됐다. 배터리 업계에 있어보니, &amp;lsquo;배터리 산업은 유망하지 않다&amp;rsquo;, &amp;lsquo;지금 2차 전지 시장은 거품이다&amp;rsquo; 이런 생각으로 이직을 한 것은 아니다. 오히려 배터리 산업은 현재 언론에서 말하는 거만큼 유망하고, 배터리 산업 안에서도 우리 회사의 성장 가능성은 다른 기업보다 더 높다고 생각했다. 그럼에도 회사를 다니면서 끊임없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CJ%2Fimage%2FqkMcEOabV6-ii9RokYbCAzHIPo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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