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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쌴메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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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책을 읽고 잊어버리는게 아쉬워 서평을 쓰고, 책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 독서모임을 만들어 즐겁게 활동 중 입니다. 책으로 재미있게 놀고 싶어 공부를 다시 시작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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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7T22:18: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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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입 준비의 시작은 토익이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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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1T02:24:50Z</updated>
    <published>2024-03-18T03:2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과 관련된 일을 하겠어!!   이렇게 결심이 서고 난 뒤에 내가 살고 있는 지역 내의 문헌정보학과 편입요강을 살펴보았다. 국립대와 사립대 2곳에서 편입생을 모집했고, 특히 지난 2년간 편입생을 뽑지 않았던 국립대에서 3명이나 뽑는다는 소식에 마음이 두근거렸다. 국립대가 학비도 쌀뿐더러, 집에서 도보로 10분 거리에 있기에 국립대를 일지망으로 정하고 편입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uu%2Fimage%2FZrBNooXutWFxsU1hzpT9Zocalq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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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년 차 엄마, 대학생이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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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2T21:46:01Z</updated>
    <published>2024-03-11T11:1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여보, 자기 문헌정보학과에 편입합격했대. 학교에서 이제 전화 갈 거야. 전화 오는 거 꼭 받아.&amp;rdquo; &amp;ldquo;에이 거짓말.. 불합격한 것도 서러운데 그런 걸로 장난칠 거야? 아니면 신종 보이스피싱??&amp;rdquo;  저녁 8시, 원래도 장난이 다분한 남편이기에 남의 실패를 가지고 장난치는 거 아니라고 핀잔을 주다가 진지한 남편의 목소리에 전화를 끊고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핸드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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