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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안파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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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ooanpap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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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뇌과학과 몬테소리로 아이의 세상을 바라보고 그려가는 아동발달 전문가</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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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1T00:30: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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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이라는 강박을 내려놓을 때, 비로소 육아가 시작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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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0T08:39:17Z</updated>
    <published>2026-01-10T08:3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100점 부모라는 도달할 수 없는 목표  아이가 잠든 뒤 찾아오는 정적 속에서  부모들은 자책이라는 손님을 맞이하곤 합니다.   '오늘 내가 조금 더 참았더라면',  '내가 더 완벽한 부모였다면 아이에게 화낼 일도,  미안할 일도 없지 않았을까' 하는 마음 말입니다.   우리는 흔히 '완벽한 부모'를 육아의  최종 목적지로 설정하고 스스로를 채찍질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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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의 뇌는 아빠의 마음을 복사한다. - 유안파파의 '육아서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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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9T23:58:38Z</updated>
    <published>2026-01-09T11:4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가장 지친 날, 아이는 왜 더 보챌까?  부모라면 누구나 한 번쯤 마주하는  기묘한 머피의 법칙이 있습니다.   유독 업무에 치여 녹초가 된 날,  혹은 마음의 여유가 바닥난 날이면  아이는 평소보다 더 심하게 떼를 쓰고 보챕니다.   안 그래도 힘겨운 어깨 위에  아이의 짜증까지 얹어질 때면,  우리는 속으로 외치곤 합니다.   &amp;quot;아빠가 오늘 얼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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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유를 아는 것만으로 육아의 온도가 달라진다 - 유안파파의 '육아서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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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9T11:33:18Z</updated>
    <published>2026-01-09T11:3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롤로그 : 정보는 넘치는데 마음은 더 허기졌던 이유  매일 밤 아이를 재우고 나면 복잡한 마음을 안고, 습관처럼 스마트폰을 켰습니다.  화면 속에는&amp;nbsp;&amp;quot;이럴 땐 이렇게 하세요&amp;quot;라는 명쾌한 육아 꿀팁들이 가득 쏟아졌습니다.  정답지 같은 조언들을 성실히 수집해 적용해 보았지만, 제 마음은 늘 공허했습니다.  그 조언들은 '내 아이'의 마음이 아닌, '일반적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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