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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성 리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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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aekjungmaste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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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연봉 10억 꿈을 이룬 前 경찰공무원, 現 백억하누 대표 백승호입니다. 앞으로 '백성 리더'로 여러분께 창업/사업에 대한 올바른 접근과 다양한 노하우를 공유하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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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5T07:16: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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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국민 다 알 수 있는 브랜드로 성장시키기(버킷리스트) - 나를 믿는 순간 꿈은 현실이 된다 10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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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1T16:10:28Z</updated>
    <published>2023-10-11T11:2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당신이 사업하는 사람이 아니라서 결혼한 거야.  돌이켜보면 정말로 내가 사업하는데 가장 힘들었던건 와이프를 설득하는 것이었다. 결혼함과 동시에 신혼 1년 간, 나는 와이프에게 매일 신혼의 달콤함을 속삭이기 보다는 매일 '나는 꼭 사업을 하고 싶다'는 이야기를 귀가 닳도록 했다. 어릴 때부터 가지고 있던 나의 꿈을 이야기 하면서 내가 사업을 해야하는 이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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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사업은 처음인지라 - 나를 믿는 순간 꿈은 현실이 된다 9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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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3T11:40:32Z</updated>
    <published>2023-10-03T07:1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이들이 나에게 성공 비결을 물어본다.  최근 들어, 만나는 사람들마다&amp;nbsp;'장사나 사업은 어떻게 해야 해? 그냥 매장은 매니저 점장만 잘두면 되는 거 아니야? 세금, 노무, 마케팅 등등 그냥 그걸 하는 업체들 찾아서 맡기고 나중에 시간만 지나면 자연히 알게 되는 거 아냐? 너가 강남에서 하는 거라 잘되는 거 아냐?' 등등 다양한 질문들을 나에게 하곤 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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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는 주저하는 삶을 살지 않기로 했다. - 나를 믿는 순간 꿈은 현실이 된다 8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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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8T10:04:59Z</updated>
    <published>2023-09-17T12:0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등학교 2학년 때로 기억을 하고 있다. 당시&amp;nbsp;PC방이라는 것이 한참 유행이었는데, 학교 주변 상가들 하나하나 PC방들이&amp;nbsp;우후죽순 생겨나기 시작했다.&amp;nbsp;당시 '스타크래프트'라는 게임이 엄청난 인기를 학생들 사이에서 붐이었다. 나 역시 매일 독서실 간다하고 부모님께 말하고 PC방에 가서 게임을 했다. 독서실 출입 카드를 찍고 실제로는&amp;nbsp;PC방에서 모든 시간을 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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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변화가 필요한 순간이다. - 나를 믿는 순간 꿈은 현실이 된다 7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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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8T10:01:52Z</updated>
    <published>2023-09-11T06:5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걱정으로 시작해 걱정으로 끝나면 그 시간들은 의미가 없어진다.  과거의 나를 뒤돌아보면, 어떠한 일을 결정함에 있어서 그게 무엇이든 실행에 옮기지도 않고 결과에 대한 걱정과 불안함 만을 가지고 있었던 적이 많았던 것 같다. 물론 모든 일은 작든 크든 많은 고민을 하고 조심스러게 행동으로 옮겨야 하는 건 당연하다. 하지만 이전의 나는 아까운 시간을 허비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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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딪혀보는 것부터 성공의 시작이다. - 나를 믿는 순간 꿈은 현실이 된다 6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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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8T09:59:45Z</updated>
    <published>2023-09-06T03:4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찰재직 시절, 외사과에 가고 싶었다.  경찰 내의 외사과는 국내에 있는 외국인이 범죄를 저지르거나, 외국에서 우리나라 국민을 상대로 발생되는 범죄를 다루는 일을 다루는 부서다. 외국으로 주재관의 자격을 파견이 되어 우리나라 국민을 보호 하는 업무였다.  경찰시험을 준비하였을 때 공부가 필요했던 필기시험&amp;nbsp;과목은 법 관련 과목인 형법과 형사소송법, 경찰 관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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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면서 독하다는 소리를 들어 봤는가? - 나를 믿는 순간 꿈은 현실이 된다 5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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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30T07:15:48Z</updated>
    <published>2023-08-30T00:3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군생활을 의무경찰에&amp;nbsp;자원 입대하여 운전병으로 지낸 뒤&amp;nbsp;전역을 했다. 우리가 흔히들 말하는 닭장차를 모는 운전병이었다. 지금은 신식 버스로 변경이 되어 깔끔한 경찰버스의 모습이지만, 몇 년 전까지만 하더래도 버스 외부에 시위자들이 혹시나 던지는 물건으로부터 차량 및 내부에 승차해 있는 대원들의 보호를 막기 위해 버스 창문에 닭장 마냥 설치물을 설치해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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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한 인생이 행복한 인생일까? - 나를 믿는 순간 꿈은 현실이 된다 4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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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2T03:27:14Z</updated>
    <published>2023-08-22T00:5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적 나는 공부를 썩 잘하지 못했다. 그랬던 내가 경찰공무원시험에 합격을 하자 한순간 나는 집안의 자랑거리가 되었다. 시험에 합격하기 전 부모님은 나에게 귀가 따갑도록 &amp;quot;좋은대학도 못가서 뭐 먹고 살래?&amp;quot;, &amp;quot;기술이라도 배워야 하는거 아니냐&amp;quot; 등의 나의 미래에 대한 걱정만 가득하셨다. 그런 놈이 군대 제대 후 갑자기 경찰시험을 준비하겠다고 선언을 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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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은 가까운 곳에서 시작된다. - 나를 믿는 순간 꿈은 현실이 된다 3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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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6T06:24:19Z</updated>
    <published>2023-08-16T02:1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바란 댓가는 미래에 내가 부자가 될 수 있는 배움이었다.  사장이 되기를 꿈꾸었고, 부자가 되기를 꿈꿔왔던, 나는 어떠한 사업을 해야 할지 명확한 방향은 없었다. 매일 같은 고민을 하고 있던 나에게 20대 부터 알게 된 형님이 한분 계신다. 그 형님이 환경사업을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하루는 형님을 찾아가 사업에 대한 내용을 들었다.  형님 또한 나처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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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저계급론 따위는 나에게 중요치 않다. - 나를 믿는 순간 꿈은 현실이 된다 2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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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6T05:45:36Z</updated>
    <published>2023-08-07T01:3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어린 마음은 나의 가난함이 슬펐던걸까?  코흘리기 유치원 시절부터 부터 초등학교 저학년때 까지 기억하는 내 어릴적 살던 집은 서울 변두리 (현재 서울시 강동구 고덕동) 에 위치한 자그마한 주택이였다. 주인집으로 들어가는 문과 주인집옆 세입자들이 들어가는 작은 철문이 따로 있는 집이였다.  주인집에는 내 또래의 아이가 살고 있었다. 그 문을 통과 해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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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남들이 좋다고 해서 가려고 할까? - 나를 믿는 순간 꿈은 현실이 된다 1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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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6T05:46:05Z</updated>
    <published>2023-07-31T01:1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과거에 어떠한 삶을 살아왔는가? 나는 과거에는 '남들이 좋다고 해서 사는 삶' 그것이 정답 인 줄로만 알고 살아왔다. 틀에 박힌 우리가 알고 있는 교육 어릴적부터 학교 선생님 부모님 친인척 친구들까지, 거의 모든사람들은 귀가 따갑도록 학교 공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들이 말하는 성공에 적합한 학교 공부의&amp;nbsp;기준은 명확했다. 학창시절&amp;nbsp;초, 중, 고 1</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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