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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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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프로덕트 오너의 일과 일에서 느끼는 철힉적 고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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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5T06:05: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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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적당히' 해 왔다 - 나의 '효율성'은 게으름의 산물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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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4T01:56:19Z</updated>
    <published>2025-04-04T01:0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아를 하면서 지난날을 반성하는 일이 잦아졌다. 부모님과의 관계, 나의 삶의 태도 등에서 많은 걸 생각하게 한다. 오늘은 그중에서 '일'에 대해 이야기한다.   나는 게으르다 나는 일을 할 때 늘 효율을 찾으려 한다. 아마도 '게으름'이 내 원천이기 때문인 것 같다. 게으르니까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다.&amp;nbsp;모든 일에서 그랬다. 일을 쉽게 쉽게&amp;nbsp;잘 처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5e%2Fimage%2FgVVHD0xuviF3J9aZQPUgBoVNjS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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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O는 말이 많다 - 협업의 컨트롤 타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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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8T06:54:17Z</updated>
    <published>2025-03-28T05:4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PO는 다방면으로 소통하고 협력한다. 그 이유는 오직 하나, 제품과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서다. 어떤 곳에서는 미니 CEO라고 부르기도 하지만(인사 권한도 없는데 무슨 CEO씩이나..), 나는 '컨트롤 타워'라는 말을 더 좋아한다.  직책이든 직급이든 조직을 매니징 하는 사람의 역량을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고 본다. 실무를 잘해서, 그 실무를 관리 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5e%2Fimage%2FiECLXPz9JDn9yGEqd2rYYQLNjV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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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를 먹은 건가. 연륜이 쌓인 건가 - 상황을 바라보는 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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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2T13:45:24Z</updated>
    <published>2025-03-12T04:3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만 vs 문제인식  건방지게도 나는 사물이나 상황을 보는 통찰에 있어서 스페셜한 무언가가 있다고 생각해 왔다. 건방지다고 표현했지만 나름 자중하고 있다고 하기 위한 밑밥이다. 브런치에 썼던 것 같은데 나는 일을 할 때 늘 효율을 찾는다. 그러나 업무의 환경과 시스템 자체가 비효율적이면 그 아래에서 효율을 찾는 것 자체가 무의미하다. 그래서 나는 시스템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5e%2Fimage%2FVz4XCV6QDYLwCBi9RHgbG6sCUY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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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귀. 열심히 쓰자 - 작가 타이틀이 부끄럽지 않으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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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4T05:10:08Z</updated>
    <published>2025-03-10T08:4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복귀 작년부터 육아가 시작되었다. 일을 쉬기로 하고 아내와 공동육아에 힘썼다. 그렇게 브런치와도 멀어졌었다.  내 브런치의 주제는 &amp;quot;일과 일에서 느끼는 철학적 고찰&amp;quot; 뭐 이 정도였는데 일을 안 하니 브런치에 끄적일 글감도 없었고 육아에 지쳐 시간도, 체력도 없었거니와 이딴 모든 핑계를 뒤로하고 사실은 귀찮음이 앞섰더랬다.   다시 일에 복귀하였다. 모든 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5e%2Fimage%2FLTiFrdIGe7AGIIincQSWUSKJmF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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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 잘하는 싹퉁바가지 - 사회 초년생이 가질 수 있는 패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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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31T00:43:01Z</updated>
    <published>2024-05-30T06:1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갑자기 신입 시절, 그 패기 어린 때가 생각이 나서 브런치를 끄적인다.  나는 12년 전에 사회생활을 처음 시작했다. 그리고 첫 회사에서의 첫해 어느 날, 내 업무 가치관을 결정짓는 문구를 보았다. 화장실에서 본 거라 완벽한 문장은 기억나지 않지만 무엇을 말하는지 그 의미는 정확하게 기억한다.  세상에서 가장 쓸데없는 짓은 비효율적인 시스템 안에서 효율성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5e%2Fimage%2FMAqOMkHMOVmLQUOj40Qd_cs0-L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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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M? PO? 서비스 기획자? - 이름은 구별을 가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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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3T10:10:45Z</updated>
    <published>2024-05-23T06:1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여러 가지 사정에 의해 이직을 알아보고 있다. 프로덕트 오너.. 더 나아가서는 프로덕트 매니저로서의 커리어 패스를 계획하고 있는 나는 구직 앱과 사이트를 돌아다니며 'Product Owner(PO)', 'Product manager(PM)', '제품전략/기획' 등으로 키워드를 필터링하며 회사를 찾고 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적지 않은 회사들이 직무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5e%2Fimage%2FP6Wkgc8ysvXeOO-AMFoPu4y3Gi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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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개편의 함정 - '왜' 바꾸고 싶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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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4T12:08:23Z</updated>
    <published>2024-01-11T07:4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바쁘다는 핑계로 글을 쓰지 못했다. 나는 날것의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브런치를 무척 사랑하는데 요즘은 통 그러질 못했다. 반성부터 해야겠다.  회사를 다니다보면 종종(또는 자주) 조직개편이 일어난다. 조직개편의 방향성에 따라 다르겠지만 PO로서는 조직이 재구성되는 것을 반길 수만은 없다.  건물은 차곡차곡 쌓아 올려진다.  팀 빌딩이란 단기간에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5e%2Fimage%2FDa6eVVfpeEzfm2hGxgJCWJyQ7T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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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속감 - 우리는 소속감을 느끼고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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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6T04:42:58Z</updated>
    <published>2023-10-22T07:0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게나 자주 치고받고 싸우는 내 형제가 밖에서 맞고 있으면 참을 수 없다. 그렇게나 이 악물고 경쟁하던 다른 팀 선수와 함께 국가대표로 선발되면&amp;nbsp;이렇게나 훌륭한 파트너가 없다. 전통적으로 약했던 아시안 계열의 육상 선수가 국제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냈다는 소식은 꽤나 반갑다. 외계인이 지구에 쳐들어오면 그렇게나 서로 경멸하던 국가들도 하나가 되어 무찌르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5e%2Fimage%2FSlu__w9duuJ-6eqnQB7F0Mvtii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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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 하려다 빵(0)점 된다. - 권한 위임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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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6T04:43:41Z</updated>
    <published>2023-10-08T06:2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적절한 시기에 권한위임은 참으로 중요한 것 같다. 그 타이밍을 놓치면 자칫 의사결정 '겁쟁이'가 될 수도 있음을 느낀다.  경영학도로서 Empowerment의 장단점, 효율성, 부작용, 주의사항 등 여러 가지를 들어왔지만 그때는 현실감이 없었다. 오늘은 사회생활(정확하게는 회사생활)을 하면서 느꼈던, 이 권한위임의 타이밍을 놓치는 과정에 대해서만 떠들어보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5e%2Fimage%2FF0xH8EweSbFJWoxhGOAkBJKH4m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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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O와 비즈니스모델 수립의 관계 - PO의 업무는 대체 어디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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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07:12:08Z</updated>
    <published>2023-09-23T07:2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PO에게 주어지는 미션은 각 회사마다, 크게는 나라마다 다르다. 제품 책임자라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많은 일들을 책임져야 한다. 오늘은 &amp;lsquo;비즈니스모델(BM, Business model) 수립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싶다.  PO가 비즈니스모델을 수립하는 게 맞나요? 종종 질문을 받는다. &amp;lsquo;비즈니스 모델&amp;rsquo;이라는 단어 속의 &amp;lsquo;비즈니스&amp;rsquo;의 범위와 성격이 어디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5e%2Fimage%2Fwpn63fH0ctCe22TV071Zd9v0vv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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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제품은 혁신일까 대체제일까 - 무작정 기획은 무작정 망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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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07:12:08Z</updated>
    <published>2023-09-05T09:4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제품을 기획할 때 혁신일까, 대체제일까를 가장 먼저 생각한다.  그게 뭔데? 대체제는 배신이다. 어떤 측면에서든(사용성, 편의성, 비용, 디자인 등)&amp;nbsp;기존에 사용하던 것보다 더 낫게 만들면 된다. 새로운 것으로 대체하는 데 있어 중요한 핵심과 가치를 확실하게 바꿔주어야 한다. 돈을 내고 사용하던 문자 서비스에서 카카오톡으로 갈아타는 데에는 오랜 시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5e%2Fimage%2FTi027GRZWcVw3BwSZYqgFZvWB9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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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가 리더가 될 수는 없다 - 그럼 소는 누가 키우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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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07:12:08Z</updated>
    <published>2023-08-26T06:1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사람들이 리더가 되고 싶을까? 모든 사람들이 리더가 되어야 할까? 경력이 쌓이면 자동으로 리더가 되는 걸까? 리더가 되지 못하면 실패한 경력일까?  우리는 모두 살아온 과정과 훈련된 뇌의 성질이 다르다.  사회생활을 처음 시작한 곳에서도, 지금 회사에서도 CEO를 비롯하여 각 조직의 우두머리(Chief, boss, leader, head 등) 들에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5e%2Fimage%2F6Q2z8geIk_b9Cc44vsh5bhzZ-6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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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덕트 오너의 커리어 패스 - 어떻게 경력이 쌓이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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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07:12:08Z</updated>
    <published>2023-08-17T10:1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로덕트 오너는 어떻게 경력이 쌓이는가? 사실 PO는 신입사원일 수가 없다.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태생이 Owner 이자 매니저이다. 일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에게 대뜸 제품을 책임지라고 하거나 개발팀을 매니징 하라고 할 수 없다. 어떠한 직무적 기초를 깔아 놓고 경력을 쌓아서 PO로 직무변경을 하거나 이직을 해야 한다. 기초가 쌓이면서 일에 대한 철학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5e%2Fimage%2Fv_KVPsh3038XweSJ_fZyN6YIr-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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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할과 책임 - PO가 이것도 몰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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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09:59:54Z</updated>
    <published>2023-08-14T15:0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로덕트 오너(Product Owner, PO)를 우리말로 하면 '제품 책임자'라고 한다. 제품에 책임을 진다는 것인데 회사의 오너(CEO)가 회사 전반에 대한 경영의 책임을 진다면 제품 책임자는 제품에 대한 책임을 진다는 것이다. 책임은 어디까지일까? 그리고 그 책임을 지기 위한 권한은 어디까지일까?  &amp;quot;PO 라면서 요.&amp;quot; 무적의 멘트다. 회사 안에는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5e%2Fimage%2FcoVXsq04oVUMIFYrMw0yBDZvit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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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독을 즐기는 자 - 고민거리가 많다는 거지, 변태는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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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09:46:36Z</updated>
    <published>2023-08-14T15:0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꽃철님, 논의가 필요합니다.&amp;quot; &amp;quot;꽃철님, 정책 협의가 필요합니다.&amp;quot; &amp;quot;꽃철님, 요구사항에 변수가 생길 수 있습니다.&amp;quot; &amp;quot;꽃철님, 타 팀의 도움이 필요합니다.&amp;quot; &amp;quot;꽃철님, 개발에 시간이 더 필요합니다.&amp;quot; &amp;quot;꽃철님, 제가 개인적인 사정이,,&amp;quot; &amp;quot;꽃철님, &amp;quot; &amp;quot;꽃철님, &amp;quot; . . . PO로 살아간다는 건 수많은 회의가 요구되며 수많은 의사결정의 주체가 된다는&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5e%2Fimage%2F-0I53eACUM1qTQUsmILDahb4CU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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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하려다 프로덕트 오너가 되다 - 왜 프로덕트 오너가 되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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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09:11:12Z</updated>
    <published>2023-08-14T15:0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한 번쯤 사업을 꿈꾸잖아?  나름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대기업에서 7년을 일했다. 신입사원의 패기로, 젊음의 패기로 열정을 다했다. 어느 순간부터 가끔 찾아오던 생각의 주기가 점점 빨라졌다. '아니, 시스템 자체가 비효율적인데 그 안에서 어떤 효율성을 자꾸 찾으라는 거지?' 성격 상 가만두고 볼 수 없었나 보다. 업무 시스템을 바꾸기 위해 여기저기 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5e%2Fimage%2FCdVA5tbLXgDAvyvCdnp8vcGo5N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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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이름은 프로덕트오너 - 그래봐야 월급쟁이 직장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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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09:11:18Z</updated>
    <published>2023-08-14T15:0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프로덕트 오너(Product Owner, PO)다. 나라마다, 회사마다 명칭의 차이는 있다. 어떤 곳은 프로덕트 매니저(Product Manager, PM)로, 어떤 곳은 프로덕트 오너로 부르지만 정체성은 같다. &amp;lsquo;제품 또는 서비스를 세상에 내놓는 일을 하는 사람&amp;rsquo; 정도로 정의하면 될까. 여기저기서 프로덕트 오너와 프로덕트 매니저는 이름만 다를 뿐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5e%2Fimage%2FsYz72cRjvXQAwWNo1Cr4ISfgf1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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