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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부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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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lt;단 한 권의 책으로 도서관을 만드는 사나이 / 윤찬아밥먹자 / 낭만에 대하여, 도라지 위스키를 찾아서&amp;gt; 하나 같이 무모한 목표를 설정한 다큐 프로젝트를 운영, 제작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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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7T01:26: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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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7 오늘의요리,술,영화 (꼼수의 달인 10화) - 제 10 화 Dead Line 위의 비디오걸(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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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4T10:36:20Z</updated>
    <published>2024-10-27T03:5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위스키가 &amp;lsquo;영혼&amp;rsquo;이라고 불린다면 싱글몰트야말로 그중에서 가장 정제된 형태이며, 순수한 영혼은 천사뿐 아니라 악마의 것이기도 하다.&amp;rdquo; #은희경&amp;nbsp;단편 소설 &amp;lsquo;중국식 룰렛&amp;rsquo;은 어느 싱글몰트 위스키 바가 배경이다. 술집 주인 K는 격이 다른 수많은 싱글몰트 위스키를 라벨을 가린 채 같은 값에 내놓고 손님이 직접 골라 마시게 한다. 한 청년이 이 술집주인이 진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N1%2Fimage%2FMBUtqUo4ThrPYWMCs_8Z6YTkHS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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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6 오늘의요리,술,영화 (꼼수의달인 9화) - 제 9 화 Dead Line 위의 비디오걸(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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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6T01:28:55Z</updated>
    <published>2024-10-26T06:2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1979년 오늘(10월 26일) 시바스리갈을 잡수시던&amp;nbsp;#박정희&amp;nbsp;대통령이자 독립군을 때려잡던 다까끼 마사오 만주군 장교가&amp;nbsp;#김재규&amp;nbsp;총탄에 쓰러진 날, 박정희의 술버릇 이야기를 해야하는데, 여전히 웹소설 쓰는 관계로 대신 웹소설은,,  029&amp;nbsp;세상에서 가장 짧은 야설  &amp;ldquo;덜 중요한 몸을 나누는 사랑의 코스프레를 통해, &amp;lsquo;고인돌&amp;rsquo; 성인 애니 스토리, 함께 스터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N1%2Fimage%2FgIaCDvZ5WK5N6fRAlhnnzjQz8V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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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5 오늘의요리,술,영화 (꼼수의달인 8화) - 제&amp;nbsp;8&amp;nbsp;화 Dead Line 위의 비디오걸(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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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06:14:20Z</updated>
    <published>2024-10-26T06:1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태인이자, 공산당 당원이기도 했으며 미식가이기도 한 피카소는 나치가 점령한 파리 식당에서 식사를 하다가 비밀경찰에 발각되어 벌금형을 당하게 된다. 그가 먹은 것은 샤토브리앙 스테이크! 1943년 소고기 소비가 엄격하게 제한된 파리에서 피카소는 밀수한 고기를 먹다가 발각된 이야기를 1881년 오늘(10월 25일) 피카소 태어난 날 기념으로 써야했는데, 소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N1%2Fimage%2FZq0tzgE769a-6sxLphb4ZXPmKu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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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4 오늘의요리,술,영화 (꼼수의달인 7화) - 제 7 화 성탄절에 출항하는 배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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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06:00:21Z</updated>
    <published>2024-10-24T02:2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성은 진정한 우아함의 조건 중 하나일 것이다!라고 말하며 긴 스커트를&amp;nbsp;#NewLook&amp;nbsp;이라는 이름으로 발표한 크리스티앙&amp;nbsp;#디오르 1957년 오늘(10월 24일) 그는 사망했고, 15년 후에는 디오르에서 그를 추모하며 그가 좋아하는 요리 레시피북을 한정 배포했다는 이야기를 써야 하는데, 여전히 웹소설 집필중이라 소설을 대신,,,올립니다.   023&amp;nbsp;단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N1%2Fimage%2Fmxuuekk055gl-tff4dQKpcVo7E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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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3 오늘의요리,술,영화 (꼼수의 달인 6화) - 제 6 화 성탄절에 출항하는 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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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4T15:08:02Z</updated>
    <published>2024-10-22T22:3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1976년 오늘(10월 23일) 태어난 데드폴의 라이언 레이널즈 생일을 기념해서 데드폴이 그토록 사랑한 멕시코 부리토 튀김요리 '치미창가' 이야기와 라이언 레이널즈 부부의 영화 속 자기가 투자한 술 홍보 이야기를 하려다,,, 여전히 웹소설을 쏘보는 중인 관계로,,,, 오늘도 일단,,,웹소설을&amp;nbsp; ㅠㅠ   021&amp;nbsp;지렁이보다 못한 남자  크리스마스이브, 세상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N1%2Fimage%2FT8-nXIu0WWaNjlyQY1fk1y66e2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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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 오늘의요리,술,영화 (꼼수의달인 5화) - 제 5 화 성탄절에 출항하는 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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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3T01:34:28Z</updated>
    <published>2024-10-22T12:0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1906년 오늘(10월 22일) 사과만 죽어라 그리다 돌아가신&amp;nbsp;폴 세잔 그가 좋아했던 퓨레 앙소야드를 소개하려다,,,&amp;nbsp;여전히 소설을 쓰는 관계로  017&amp;nbsp;테마파크로 만들어줘!  &amp;rdquo;우리를 테마파크로 만들어줄 친구나 팀 없어?&amp;ldquo;  20년간 &amp;lsquo;J농원&amp;rsquo;이었다가 &amp;lsquo;E랜드&amp;rsquo;로 이름을 바꾼 후 10년간 놀이공원으로 사업을 영위해 온 법인. 2년 전 이 법인의 경영을 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N1%2Fimage%2FbjCTlSeNM_lh39zkqRAdOORJq5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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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 오늘의요리,술,요리 (꼼수의 달인 4화)  - 제 4 화 노인을 위한 해결책은 있다.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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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4T04:17:47Z</updated>
    <published>2024-10-22T11:5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1833년 알프레드 노벨 탄생 기념일(10월 21일) 및 한강 노벨문학상 수상 기념으로 노벨상 시상식 만찬 이야기를 쓰려다,, 웹소설 쓰느라,,,,, ㅠㅠ 오늘도 소설 연재   012&amp;nbsp;장금이의 미각 회복법  &amp;lsquo;육두구(肉荳蔲)&amp;rsquo;는 인도네시아가 원산지인 향신료이다. 고기의 누린내 또는 상한 냄새를 한 방에 없애버리는 효과 만점인 식재료! 그래서, 조선 중종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N1%2Fimage%2FLuCKhn6qxGEELy58OwqYQII6Mt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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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 오늘의요리,술,영화 (꼼수의달인 3화) - 제 3 화 노인을 위한 해결책은 있다.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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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4T07:01:26Z</updated>
    <published>2024-10-22T11:3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5년 10월 20일 트와이스가 데뷔한 날을 맞아 그녀들의 노래 알콜프리~대해 써야 하는데  웹소설 쓰느라,,,, 졸작이지만 대신 올립니다..    008&amp;nbsp;인터뷰의 기술  사장 아저씨를 삼촌이라고 부르는 젊은 남자가 가게에 들렀다. 키가 180cm가 넘고 하얗고 작은 얼굴에 정장을 입은 멋진 남자였다. 대전에 있는 한 방위산업체 입사 면접하러 가기 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N1%2Fimage%2FqQCoFmyPnikEtUR3gUwrZNM0dy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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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9 오늘의요리,술,영화 (꼼수의 달인 2화)  - 제 2 화 이 구역 미친년을 위한 칵테일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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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3T06:34:56Z</updated>
    <published>2024-10-22T11:2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걸리버여행기의 작가 조너선 스위프트가 사망한 날을 맞아 (1745년 10월 19일) ​걸리버여행기 속 종달새 요리를 설명하려다,,, 웹소설을 쓰는 바람에,,,2화를,, ​ ​ 004&amp;nbsp;드라이 마티니를 위한 오펜하이머의 아이디어  마티니를 &amp;lsquo;칵테일의 왕&amp;rsquo;이라고들 하는데, 이는 우리나라와 일본에 국한된 이야기이다. 다른 나라에 가서 &amp;lsquo;칵테일의 왕&amp;rsquo;을 주문하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N1%2Fimage%2FQR7zlAO2TzAgfSb7BtapqNSPwW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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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8 오늘의요리,술,영화 (꼼수의 달인 1화) - 제 1 화 이 구역 미친년을 위한 칵테일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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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2T22:30:56Z</updated>
    <published>2024-10-22T11:2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1386년 오늘(10월 18일)은 영화 황태자의 첫사랑의 배경이 된 독일 최초의 대학&amp;nbsp;#하이델베르크&amp;nbsp;대학교가 설립된 날! 이 이야기를 써야 하는데,,, 그만 웹소설 한 편 쓰느라 나중에 황태자 첫 사랑 이야기를 올리기로 하고,,, 소설 1화 대신 올립니다. ​잘써서라기 보다, 걸르기 싫어서.. ㅠㅠ ​ ​ 001&amp;nbsp;생각의 달인&amp;nbsp;vs&amp;nbsp;꼼수의 달인 ​ &amp;ldquo;불을 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N1%2Fimage%2FElKOQX7aY9Qtoy3BT3XRqW1Qgp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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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7 오늘의요리,술,영화 (빠른 아침의 탄생) - 맥도널드 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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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7T14:35:10Z</updated>
    <published>2024-10-17T14:3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삼시세끼 맥도널드만 먹으면?  실제, 그렇게 30일 동안 맥도널드만 먹으면서 자신 신체의 변화를 기록한 다큐멘터리 영화가 있습니다. 슈퍼사이즈미(2004년)  체중 11.1kg 증가, 구토, 우울, 간질화 그리고 무시무시한 성기능 감퇴까지 자신의 온몸으로 실험한 모건 스피록 감독 그는 2024년 5월&amp;nbsp;사망했습니다. 향년 53세  성공한 양아치? ​ 잡화 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N1%2Fimage%2FSCu5j7PB6HJnYkSKzhwJv1brNZ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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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6 오늘의요리,술,영화 (프랑스의 김건희?) - 감자 홍보대사 '마리 앙트와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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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7T09:38:55Z</updated>
    <published>2024-10-16T10:2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의 마리 앙투와네트? K-영부인의 국위선양?  해외 순방 때마다 해외 언론 여기 저기~ 한국의 마리 앙투와네트로 소개되는 대한민국의 영부인! 누가 억울할까요?  프랑스 정부가 지원한 영화 마리 앙투와네트(2006)  단두대의 이슬로 사라진 프랑스의 왕비 그녀에 씌워진 역사적 오명을 사실적으로 묘사했습니다.  사치와 허영을 즐겼지만 그 시절 황족들의 평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N1%2Fimage%2FP8ChbdhBVQOvyYt36J6NWdsfdS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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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5 오늘의요리,술,영화 (인질범들의 식사) - 왜 비지스의 홀리데이였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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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0:46:01Z</updated>
    <published>2024-10-15T10:4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정사정 볼것없다(1999년) 비지스의 홀리데이  한적한 어느 날 잔인한 암살자의 살인극이 비 오는 계단에서 펼쳐집니다.  그때, 흘러나오는 비지스의 홀리데이  영화 홀리데이(2006년) 비지스의 홀리데이  탈주범 지강헌의 실화를 다룬 영화 홀리데이!  잔혹해야 할 인질극의 한 순간 흐르는 음악은 애절합니다. 심지어 이 곡은 실제 인질극의 주범 '지강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N1%2Fimage%2Fi2Rmnzia7-evyIa0wvys9Glaro8.jp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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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4 오늘의요리,술,영화 (롬멜을 무너뜨린 그것) - 2차 세계대전 독일의 영웅 롬멜! 사막의 여우를 한방에 무너뜨린 그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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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10-14T11:3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일 최연소 육군 원수 사막의 여우 롬멜(1951년)  적국의 수상 처칠까지 인정한 가장 군인다운 군인 가장 인간적인 남자 롬멜 그래서, 미국에서 그를 주인공으로 영화까지 만들었습니다.  삼국지 촉에는 장비 독일에는 롬멜  장판교에 홀로 서서 적군을 향해 '나 혼자야! 다 덤벼'라고 윽박질러 위기를 모면한 장편교의 장비 이는 정사에서 기록된 역사적 사실입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N1%2Fimage%2FMt-NFmZwDIA2n1CUgKQaOFnDE2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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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3 오늘의요리,술,영화 (독살은 제왕의 운명?) - 로마에도 독살 유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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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0:46:00Z</updated>
    <published>2024-10-13T08:0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1905년 노벨문학상 작가의 쿼바디스(Qvo Vadis)  1880년 출간된 소설 벤허 출간 후 50년간 베스트셀러였던 이 작품에 영향을 받아 쓰인 폴란드 소설가 헨리크 시엔키에비치의 역사소설 1895년의 쿼바디스 (이 작가는 1905년 노벨문학생을 받습니다.)  고전 명작 소설을 잊게 한 클래식 명작 영화의 고전  영화 벤허(1959년)는 2대 황제 티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N1%2Fimage%2FzLVT4gPKjPDphJ6LmorxpqgcxQ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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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 오늘의요리,술,영화 (최초 맛칼럼리스트의 책) - 평생 입과 배(口腹)만을 위한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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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0:46:00Z</updated>
    <published>2024-10-13T05:5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煮豆燃豆萁 (자두연두기) 豆在釜中泣 (두재부중읍) 本是同根生 (본시동근생) 相煎何太急 (상전하태급)  콩대를 태워 콩을 삶으니 솥속의 콩이 울고 있도다 원래 한 뿌리에서 났거늘 왜 이리 급히 삶아대는고  삼국지연의로 인해 가장 저평가된 당대의 지력 정치가이자&amp;nbsp;문인인 조조 그의 두 아들 조비와 조식도 뛰어났는데 조비가 조식을 죽이려 낸 문제  즉, '형,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N1%2Fimage%2FGCu5zGE0RiWFJRK6HxH3_YX6Wc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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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 오늘의요리,술,영화 (장희빈,경종,효장세자) - 사약과 독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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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0:46:00Z</updated>
    <published>2024-10-11T03:4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극의 단골 주인공 장희빈  시기와 질투, 욕망과 야망의 화신 무속에 의존하여 저주의 굿판도 서슴치 않았던&amp;nbsp;장희빈! 당대의 배우들은 심혈을 기울여 장희빈 사약 장면에 혼신의 열연으로 망가짐을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장희빈이 사약 원샷하며 불알을 뜯었다는 야사의 주인공 경종  사약을 내린 남편 숙종이 미워 자신의 아들이자 숙종의 세자 경종을 불러 대를 끊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N1%2Fimage%2Fdp-BjtAREF658rEgzjEMrk-L53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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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 오늘의요리,술,영화 (정조대왕) - 정조의 건배사! 불취무귀(不醉無歸)! 취하지 않으면 집에 못 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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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0:46:00Z</updated>
    <published>2024-10-10T11:3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조의 생존물 '이산' (2008년)  왕위에 오르기까지, 왕좌에 올라서도 끊이지 않은 음모와 위협. 가시밭길 정조를 이서진이 연기했습니다.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등짝까지 성이 나있던 정조  영화 역린(2014)에서는 암살위협에 갇혔던 정조의 24시간을 영화화했고, 현빈은 엄청난 펌핑을 통해 정조 역을 소화했습니다.  영화 사도(2015)  불처럼 뜨겁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N1%2Fimage%2F4blzZZ_EJbB3W39fdh7UePdyTB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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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9 오늘의요리,술,영화 (총을 든 예수의 요리) - 인생이 영화였던 체 게바라의 요리부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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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0:46:00Z</updated>
    <published>2024-10-09T06:0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금세기 가장 완벽한 인간  프랑스 철학자 사르트르는 체 게바라를 이렇게 평했습니다.  아르헨티나의 의대생으로 모터사이클로 남미를 여행하고 빈민의 삶에 충격받고 혁명가가 된 사나이! 총을 든 예수라고도 불렸습니다.  82 -&amp;gt; 17(12)  과테말라 혁명에 참여했다 실패 후 피델 카스트로와 조우하여 쿠바 혁명에 뛰어듭니다. 쿠바로 향한 82명 전사들 그러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N1%2Fimage%2Fj2eDyYfTfYqxDW21PldFYygP8rA.jpeg" width="40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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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8 오늘의요리,술,영화 (만두,쌍화,라비올리) - 삼국지연의의 주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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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0:45:59Z</updated>
    <published>2024-10-08T01:2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갈공명의 지혜가 만든 만두?  남만을 평정하면서 여수라는 강의 광품을 잠재우기 위해 제갈량이 만두를 만들었다는 것은 삼국지연의 소설의 과장이지만 중국에서 만두가 유래한 것은 사실  14세기 이탈리아 북부에서 탄생한 라비올리  순무와 고기를 다져 뭉친 네모나 반달모양의 초기의 라비올레(Raviolle) 마르코 폴로가 동방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시기에 등장하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N1%2Fimage%2F6JoiHMBbkKaJJ8hPg3kohYDmun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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