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벨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FUb" />
  <author>
    <name>belgiee</name>
  </author>
  <subtitle>글 쓰고 투자하는 사람│사람을 통해 투자를 배우고, 투자를 통해 세상을 배웁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fFUb</id>
  <updated>2023-07-17T09:27:29Z</updated>
  <entry>
    <title>이 투자가 망한 이유 - 뼈아픈 반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FUb/136" />
    <id>https://brunch.co.kr/@@fFUb/136</id>
    <updated>2026-02-05T01:04:52Z</updated>
    <published>2026-02-05T01:0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망한 투자가 맞다. 수익이 날 때도 있고, 손실이 날 때도 있는 거라고 위로해 보지만, 이렇게 큰 손실이 나는 건 이번 한 번으로 족하다. 다시는 이런 일을 반복해서는 안 된다.  한 걸음 뒤로 물러나 생각해보면 시작부터 잘못 되었는데, 그걸 몰랐다. 당시 큰 수익을 내고 자신감이 하늘을 찌르고 있을 때였다. 입으로는 겸손을 말했지만, 겸손은 개나 줬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Ub%2Fimage%2FzKWYnIU3USglCSItOVAW4hLEw-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소하지 않은 사소한 고민 - 이건 디테일이 아니었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FUb/135" />
    <id>https://brunch.co.kr/@@fFUb/135</id>
    <updated>2026-01-31T01:26:12Z</updated>
    <published>2026-01-31T01:2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테리어를 위해 견적을 받고 있었다. 사용하는 공간에 대해 함께 이야기하던 중, 사장님이 묻는다. &amp;quot;몇 명이 살 거예요?&amp;quot;  내가 대답했다. &amp;quot;두 명이요.&amp;quot;  사장님은 당연한듯 말을 이어갔다. &amp;quot;아, 아이가 없구나.&amp;quot;  그 말을 막아서며 내가 답했다. &amp;quot;아뇨, 아이랑 저랑 둘이 살 거예요.&amp;quot;  사장님은 크게 당황한 기색 없이 다음 말을 이어갔다. 오히려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Ub%2Fimage%2FLoFYK-3pJqfKSuOFq9H3sIcna0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자산이 절반 넘게 줄어들었다. - 폭싹 망했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FUb/134" />
    <id>https://brunch.co.kr/@@fFUb/134</id>
    <updated>2026-01-25T04:28:06Z</updated>
    <published>2026-01-25T04:2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순간들을 위해 내가 재테크 공부를 시작한 것이지만 진짜로 이 순간을 맞이하는 건 또 다른 차원이다.  이혼을 했다.  이미 이혼한 것과 다름 없는 삶이었지만, 법적인 절차는 또 다른 문제다.  가진 자산을 일정 비율에 따라 나눴고, 그 과정에서 손실을 보고 매도를 하기도 했다.  결과적으로 손에 남은 게 별로 없다.  최적의 시기는 아닐지라도 새로운 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Ub%2Fimage%2F4wfKbyFE_Y-6kwOahgDwFADrPi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생 최고의 순간 - 최고가 나를 알아봐 준다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FUb/133" />
    <id>https://brunch.co.kr/@@fFUb/133</id>
    <updated>2025-12-18T22:23:43Z</updated>
    <published>2025-12-18T22:2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리사가 꿈인 딸과 설레는 마음으로 '흑백요리사2'를 보기 시작했다.  세상에나. 숨은 고수들이 이렇게나 많다니.  흑백요리사의 가장 큰 관전포인트는 흑수저들의 '스토리'다.    내 음식을 알아봐주는 소수의 사람들에게 기쁜 마음으로 음식을 팔던 이들이 최고에게 심사를 받기 위해 모여든다.  음식을 내어주고는 떨리는 마음으로 본다. 먹는 손, 입술, 그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Ub%2Fimage%2FwD0Mpd4PQybm4ts0xfUtqaf2iw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그림자를 찾아다니는 사람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FUb/132" />
    <id>https://brunch.co.kr/@@fFUb/132</id>
    <updated>2025-12-09T12:10:35Z</updated>
    <published>2025-12-09T12:1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 개의 더듬이에 뇌를 장착하고 그림자를 찾아다니는 사람들이 있다. 더듬 더듬. 여기 저기를 더듬거리다가 틈을 찾으면 그곳을 기어이 비집고 들어간다.  문어같다고 해야할까.    그렇게 누군가는 문어의 타겟이 된다. 어떤 이유로든 틈을 보였기 때문에.  나는 적당히 틈이 있는 사람이 되고 싶은데, 문어에게는 그게 타겟이 될 수도 있구나.    청정지역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Ub%2Fimage%2FEf3tT_JNJxOHkJfTaL-20KK-_Z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테리어 사장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FUb/130" />
    <id>https://brunch.co.kr/@@fFUb/130</id>
    <updated>2024-09-13T13:13:28Z</updated>
    <published>2024-08-14T03:0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땀이 그득하고 말투는 어눌하다.' 내가 이번에 함께 일하게 된 인테리어 사장님의 첫인상이다.  견적을 받느라 이야기를 나눠보았다. '계산이 날카롭고 명확하다.' 사장님에 대한 두 번째 느낌이었다.    필름을 이만큼만 진행하면 한 명이라서 얼마, 이정도 더 하고 싶으면 두 명이 필요해서 얼마.  갈매기 몰딩을 뜯어내더라도 안에 마이너스 몰딩이 있는데, 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Ub%2Fimage%2FnvUgwk59GSqRp8jYHRn9JjCrEe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런 특약은 힘이 없다 - 새로운 전세 사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FUb/129" />
    <id>https://brunch.co.kr/@@fFUb/129</id>
    <updated>2024-08-01T10:33:35Z</updated>
    <published>2024-07-13T02:1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이 받았던 질문 중 하나가 계약할 때 명시한 특약이 이행되지 않으면? 이다.  아파트 매매나 전월세 부동산 계약이라는 게 특징이 있다. 삶의 터전을 옮기는 것과 관련이 있다는.  그 말인 즉슨, 이미 이사를 했기 때문에 요구하기 어려운 것들이 있다는 말이다. 너무 많은 번거로움을 동반해야 하기 때문에.  그래서 특약을 넣을 때는 번거로운 일이 생기기 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Ub%2Fimage%2FINy-AydtpFiDU6zpHfnfIvuruQ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돈이 떨어졌습니다. - 돈의 얼굴 3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FUb/128" />
    <id>https://brunch.co.kr/@@fFUb/128</id>
    <updated>2026-01-03T07:53:18Z</updated>
    <published>2024-07-03T06:0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같은 돈으로 살 수 있는 물건이 계속 줄어든다. 3부는 인플레이션에 관한 이야기다.  이번 이야기는 방염복을 만드는 한 공장을 위주로 펼쳐진다. 한국, 미얀마, 베트남 등 여러 나라의 사람들이 모여 일하는 곳이다.      월급을 받아 고국에 있는 가족에게 보낸다. 같은 돈을 보내도 돈은 매번 달라진다.  각 나라의 돈의 가치가 계속 달라지기 때문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Ub%2Fimage%2F89_HMTZCdEceR6kJDNsCo-Qfc7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자 굴려드립니다 - 돈의 얼굴 2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FUb/127" />
    <id>https://brunch.co.kr/@@fFUb/127</id>
    <updated>2026-01-03T07:53:34Z</updated>
    <published>2024-06-25T23:1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22년 부터 전 세계적으로 금리가 급격하게 올랐다.  그런데 여기, 기준금리를 올리지 않은 한 나라가 있다.    튀르키예는 경제 성장을 위해 금리를 내렸다.     하지만, 인플레이션의 속도가 빨라지는 결과를 초래한다. 하루가 다르게 물가가 올랐다.  억지로 낮춘 금리가 초래한 인플레이션. 그 후 급격히 금리를 올려도 잡히지 않는다.     시간의 가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Ub%2Fimage%2FC5OR9GBWZh2KXr6ThPBEj080HA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돈을 믿습니까? - 돈의 얼굴 1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FUb/126" />
    <id>https://brunch.co.kr/@@fFUb/126</id>
    <updated>2026-01-03T07:53:51Z</updated>
    <published>2024-06-18T23:0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의 돈에는 각자의 시간과 노력이 들어 있다. 그런 돈을 잠시 맡겼는데, 돌려주지 않는다.  돌려주지 않아 강제로 가지고 왔더니, 절도범이 되었다.    유동성 유동성이 막히면?  1부의 시작은 레바논이다. 은행에 예금한 돈을 찾지 못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은행이 돈을 돌려주지 않아서 돌려달라고 시위를 한다.  누군가는 장난감 총으로 강도 흉내를 내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Ub%2Fimage%2FrQJVSh4eHJ4264S7llIMnm6Xns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부동산은 유동성이 떨어지잖아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FUb/125" />
    <id>https://brunch.co.kr/@@fFUb/125</id>
    <updated>2026-01-03T07:54:10Z</updated>
    <published>2024-02-21T23:3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이 아니어도 돈을 창조한다. 그리고 이 돈은 흘러다닌다.  돈이 액체도 아닌데 흘러다닌다니.    고체처럼 굳어있지 않고 액체와 같이 바로바로 흘러다닐 수 있는 돈을 '유동성'이 좋다고 한다.    바로 흐를 수 있는 돈이 얼마나 돼? 통화량  당장이라도 흐를 수 있는 돈을 '좁은 의미에서의 통화'라고 부른다(이름 참...). 협(좁을 협)의 통화 M1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Ub%2Fimage%2FtUfIqvF2yJZ0jY0123Lgen3z1C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집은 흘러다닌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FUb/124" />
    <id>https://brunch.co.kr/@@fFUb/124</id>
    <updated>2026-01-03T07:54:23Z</updated>
    <published>2024-02-13T22:5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동산과 관련된 경제 이야기 두 번째다.  주 1회 업로드 예정인 연재 계획은 대략 이렇다. 돈에 대한 개념과 부동산을 연결해서 생각해보고, 각종 지표들을 부동산과 직접 연결하는 것.  지난 화에서는 돈이 '창조'된다는 개념과 함께 이렇게 창조된 돈이 돌아가는 금융 시스템은 부동산과 깊이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살펴봤다.  이번 주에는 돈이 '흐른다'는 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Ub%2Fimage%2Fj7qvTbn7BpXcS2uhzbwbIOhK_O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부동산 공부의 출발은 이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FUb/122" />
    <id>https://brunch.co.kr/@@fFUb/122</id>
    <updated>2026-01-03T07:54:38Z</updated>
    <published>2024-02-07T00:1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볍게 시작해 보겠다.  앞으로 이 폴더에는 가볍지 않은 내용들을 가볍게 써보려고 한다. 어디선가 들어봤을 법한 경제 지식들을 부동산을 중심으로 풀어보고 싶다.        돈은 창조되고 있다. 신용창조  보통은 은행이 돈을 찍어내서 돈이 늘어난다고 생각한다. 이런 개념상의 돈은 '본원통화'에 가깝다. (근본 본, 근원 원)  은행은 이 돈을 뻥튀기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Ub%2Fimage%2FjZNKsqLLAvjENcaAvj07A6lsSd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당신은 무엇을 끌어당기며 살고 있나요? - 부를 끌어당기는 글쓰기(부끌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FUb/121" />
    <id>https://brunch.co.kr/@@fFUb/121</id>
    <updated>2024-02-03T09:23:58Z</updated>
    <published>2024-02-02T02:5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람 소리에 눈을 뜬다. 아직 몽롱하지만 눈을 비비며 잠을 깨본다.  오늘 해야할 일들을 머리에 떠올려본다. '글쓰기'는 그 중 빼놓을 수 없는 한 가지다.     내가 글쓰기를 시작한 이유는 '의사 결정을 잘 하고 싶어서'였다.  투자에 대한 결정을 앞두고 느린 생각을 하기 위해서 글쓰기는 필수다. 머릿속에 있는 잡다한 생각들을 정리한다. 복잡한 생각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Ub%2Fimage%2F153PnRTSz0yflrmQpbVfMKUFGO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런 사람을 조심하세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FUb/119" />
    <id>https://brunch.co.kr/@@fFUb/119</id>
    <updated>2024-01-31T10:45:28Z</updated>
    <published>2024-01-31T05:3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투자에 대한 자기 기준이 없는 사람일수록 다른 사람의 입에 기대기 마련인데, 투자에 대한 결정은 스스로 하는 것이며, 책임을 지는 사람도 결국은 혼자다(혹은 가족 전체다).  이게 답입니다! 이렇게 하세요!!! 이건 안 됩니다! 절대 하지 마세요!!!! 이런 말을 하는 사람을 나는 조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투자에 대한 글과 영상에는 각자의 의견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Ub%2Fimage%2F9kwjLyc8sFttn5qDUKzBWCObNOM" width="474" /&gt;</summary>
  </entry>
  <entry>
    <title>부동산 거래에서 가격보다 중요한 게 하나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FUb/120" />
    <id>https://brunch.co.kr/@@fFUb/120</id>
    <updated>2024-01-30T07:52:13Z</updated>
    <published>2024-01-30T05:5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대 놓은 집 만기가 돌아온다.  기존 세입자분이 나가게 되어 새로운 세입자분이 들어온다. 이런 경우 기존 세입자, 새로운 세입자, 임대인이 합의한 날짜로 잔금일을 정한다.  잔금일을 합의했고, 양해가 되면 1-2영업일 정도 당기는 것으로 계약을 했다.   부동산 거래에서 가격보다 더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 하나 있는데, 그것은 바로 '날짜'다.  가격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Ub%2Fimage%2FQi4g_AQbewwAtdTBHofjsjE1af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전국 최고의 조경을 가진 단지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FUb/116" />
    <id>https://brunch.co.kr/@@fFUb/116</id>
    <updated>2024-01-02T09:09:13Z</updated>
    <published>2023-12-27T23:0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재미(?)로 유독 멋진 조경을 가진 단지들을 소개해 본다.  전국 웬만한 아파트는 다 본 내눈내본 베스트 조경 단지   [BEST 조경 단지 TOP 2]  개포동 디에이치아너힐즈  고급스러운 조경의 정석   아파트를 보다보면 유독 비싼 느낌이 나는 나무들이 있다.  단지에 발을 들여놓는 순간부터 부유한 냄새가 진동한다.  입구부터 단번에 눈을 사로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Ub%2Fimage%2F-mgDOIDdxnUiZsPHdvePjvx1Sg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전세 사기인지 아닌지 이렇게 구별하세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FUb/114" />
    <id>https://brunch.co.kr/@@fFUb/114</id>
    <updated>2023-12-23T23:23:48Z</updated>
    <published>2023-12-21T23: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사를 보다가 답답해서 쓰는 글이다.   * 기사 요약  1. 임차권등기를 설정한 건수가 21년에 비해 3배 상승함 사례 1) 공인중개사가 아닌 중개보조원을 통해 가계약금을 송금한 경우 사례 2) 불법적인 갭투자로 구속된 경우  2. 현상에 대한 전문가들의 대책 세종대 부동산학과 교수 임재만) LTV처럼 전세가 비율을 정해야 경기대 도시교공학과 교수 김진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Ub%2Fimage%2FThGIFtPfY9UABljPFQXy0EWdc-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의사결정을 잘 하기 위해 무조건 알아야 하는 한 가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FUb/113" />
    <id>https://brunch.co.kr/@@fFUb/113</id>
    <updated>2024-01-09T22:10:29Z</updated>
    <published>2023-12-20T23: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동산 계약이 이루어지는 과정은 일종의 예술이다. 사람이나 상황에 따라 정도의 차이가 있긴 하지만, 누구에게나 결코 쉬운 결정이 아니다.  '넛지'라는 책을 읽으며 부동산 계약이 이루어지는 과정에서 볼 수 있는 몇 개의 장치들을 떠올려 볼 수 있었다.    집을 보러 갈 때   집을 구할 때 부동산을 통해 집을 보러 간다. 부동산 소장님은 어떤 집을 보여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Ub%2Fimage%2Fzy011kdXF8L7wjxQstNS96aWQN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부동산에 관한 조언을 조심해야 하는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FUb/112" />
    <id>https://brunch.co.kr/@@fFUb/112</id>
    <updated>2023-12-19T10:05:05Z</updated>
    <published>2023-12-18T23:0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부동산에 관한 의사 결정에 영향이 될만한 말을 상당히 조심한다. 일종의 공포랄까.  그래서, 어디에 사야 해요? 부터 내집마련을 할까요? 투자를 할까요? 이거 사도 괜찮을까요? 이거 팔아도 괜찮을까요?까지. 다양하고도 진지한 질문을 받아 왔다.  그 사람의 상황에 이입해서 '저라면 이렇게 할 것 같아요'라는 한정적인 대답을 할 뿐이다.    누군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Ub%2Fimage%2FrGOqFhOkI9roiOByLQUcq7JHK-I.jpg" width="4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