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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찬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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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인문학도입니다. 그런데 영화에 대해 떠드는 것을 좋아합니다.특히, 대중적으로도 평단에서도 큰 관심을 받지 못했지만 혼자 보기엔  아까운 영화에 대해 주로 떠들어보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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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7T13:44: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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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흥망성쇠? [흥!행이 망!했다고 작품성!도 모르쇠?] - 영화, 다음 소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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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8T12:55:18Z</updated>
    <published>2023-10-25T06:3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적과 통계를 나타내는 수치 속에 우리 삶의 수많은 맥락과 결, 눈물과 웃음으로 굴곡진 우리네 이야기들이 매몰되어 버리는 순간, 우리는 영영 이름을 잃게 된다. 우리 모두는 그저 통계 수치 중 분모의 합을 이루는 숫자 1에 지나지 않게 되며 아무리 발버둥쳐도 그 이상의 의미와 가치를 지니지 못한다. 울퉁불퉁 매우 입체적인 인간을 균일/납작하게 만드는 이 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WR%2Fimage%2Fc0ULboOmP39nw033cW5-t1Qr0a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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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숨보명 [숨어서 보는 나만의 명작?]  - 존 윅, 왜 그런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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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4T09:40:49Z</updated>
    <published>2023-09-13T08:0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존 윅 같은 액션 그 &amp;lsquo;잡채&amp;rsquo;인 영화를 볼 때, 뇌를 버리고 봐야 하는 게 맞다. 우스갯소리지만 번역할 대사가 거의 없어서 황석희 번역가에게 극찬을 받았다는 이 영화는 정말로 킬러들의 액션과 아드레날린을 폭발시키는 음악으로만 가득 차 있다. 이런 영화에서 서사가 뭣이 중헌디, 킬러 중의 킬러 존 윅이 왜 폭주하는지 왜 쫓기거나 쫓는지 정도만 간단히 설명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WR%2Fimage%2F4cGuWsltBdeYJQNLhY0mxXftK8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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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흥망성쇠?[흥!행이 망!했다고 작품성!도 모르쇠?]  - 영화 &amp;lt;무뢰한&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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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3T08:04:24Z</updated>
    <published>2023-07-25T07:5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8월의 크리스마스&amp;gt; 각본, &amp;lt;초록물고기&amp;gt; 조감독 등 작가적 빌드업을 쌓아 온 오승욱 감독과 최고의 배우라는 데 이견이 없는 전도연 주연의 영화, 게다가 훌륭한 안목의 소유자 박찬욱 감독까지 제작에 참여했지만 &amp;lt;무뢰한&amp;gt;은 개봉 당시 처참히 망했고 큰 반응도 얻지 못했다.  영화의 외피만 보자면 그럴 수밖에 없었다고 보인다. 범죄자만큼 부패했고 수단방법 안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WR%2Fimage%2FDGEyPIC0xJpbLH05AAkIpLUrU7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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