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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지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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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향후 4년 인생 2막 설계를 기록으로 남기려 합니다.투자 전략 또한 글로써 정리하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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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5T14:47: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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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퇴계획 - 앞당겨진 시계 4 - 삶의 관점의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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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8T08:31:56Z</updated>
    <published>2026-03-28T08:3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팀에서 일을 시작한 지 3개월이 지났고, 이제 새로운 은퇴계획을 세우기 시작했다. 은퇴라기보다는 지금 직장에서의 퇴직 후 계획이라는 말이 맞겠다.  현재 직장을 그만둔 후 나의 목표는 변하지 않았는데 하루에 3시간 일하고 저녁&amp;nbsp;6시 저녁 식사를 위해 음식을 천천히 준비하고 평화롭게 하루를 마무리하는 삶이다. 그리 어려운 목표가 아니지만 개인의 삶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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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과 함께 시드니 여행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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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6T09:38:37Z</updated>
    <published>2026-01-26T08:5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10년 전에 출장으로 퍼스에 온 적이 있고 시드니는 처음이다.  최근 은퇴계획을 만들면서  호주는 0.1%도  나의 머릿속에  없었는데 지난 일주일 시드니에서 시간을 보내면서 은퇴계획에 포함해야 하나 살짝 생각이 들었다.  그 이유를 나열하자면  날씨가 너무 좋다.  지금이 여름이라고 하는데 20~28도 정도로 나에겐 봄날이다.  시드니 시내에 볼거리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at%2Fimage%2FUC02NAmo3nd5f0HHFkTxPkC2mw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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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과 함께 시드니 여행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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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5T12:18:49Z</updated>
    <published>2026-01-25T12:0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호주 여행은 아들 대학 입학 때문에 온 것이라  출발 전에 음식, 약을 많이 챙겼는데 입국에 문제가 있을까 약간의 걱정은 있었다. 그러나 호주 세관을 통과하는데  다행히 특별히 시비 거는 사람이 없었고 노란색 신고서만 세관원한테 건네고 나왔다.  이번 여행의 가장 중요한 목적이 방을 구하는 것이나 나는 출발하는 날까지 한국에서 전혀 알아보지 않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at%2Fimage%2FneGQkbdWSHcH0wzJVDXMKmpFzq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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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과 함께 시드니 여행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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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6T08:28:54Z</updated>
    <published>2026-01-23T05:1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둘째 아들이 2월 초에 학기를 시작하기에   일주일 정도 머물면서 살 집을 구하고  초기 정착을 도와줄 겸 4일 전에 시드니에 왔다  내가 대학에 입학해 기숙사에 들어갈 때도 부모님과 같이 서울로 갔었는데  30년 만에 데자뷔다.  사실  까마득히 잊고 살았는데  기숙사에 어머니께서 이불을 가지고 오셨던 기억의 파편이 남아 있다.  아이들은 이리도 무심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at%2Fimage%2Fqad1Nv7J1x0jO-dhxhiUPDAjk3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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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소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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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1T10:13:34Z</updated>
    <published>2025-12-31T14:2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은 향후 내 삶의 방향을 바꿀 수 있는 이벤트가 끊이지 않았다.  7월은 가족들이 귀국해 2년 반 만에 다 같이 살게 되었고, 8월엔 둘째 아들이 대학을 합격해 다시 집을 떠나게 되었다.  10월엔 지난 3년간 나의 시간과 열정을 쏟았던 사업이 중단되었고 11월에는 팀해체와 보직해임이 통보되었고 12월은 새로운 팀에서 새로운 일을 시작하게 되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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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지안의 투자노트 2 - 주식, 실패의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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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6T23:55:31Z</updated>
    <published>2025-12-26T23:5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20년간 나의 주식 투자 역사는 한국 코스피 역사 안에서 살아남으려고 안간힘을 썼던 개미의 표본이고&amp;nbsp;현재도 진행형이다.  나는 '국제시장'이나 '1987'처럼 큰 역사의 흐름 안에서 개인의 삶을 보여주는 영화를 좋아하는데 '국제시장'의 주인공을 보면 6.25 전쟁의 흥남부두 철수부터 독일 광부 파견,&amp;nbsp;베트남 전쟁 참여까지 한국 현대사에서 평균적인 사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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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퇴계획 - 4. 앞당겨진 시계 3 - 새로운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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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0T13:12:28Z</updated>
    <published>2025-12-20T13:1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수요일 저녁 30명이 넘는 팀원들이 모여 '팀 해체식'을 가졌다.  공식적인 해체는 그 전주에 조직개편을 통해 발표되었지만, 소주를 한 잔씩 건네는 서로의 얼굴과 표정에서 정서적인 해체를 확인했다.  나는 월요일에 다른 팀으로 배치되어 ​담주 월요일에 자리를 이동한다. ​ ​​지난&amp;nbsp;50여 년간을&amp;nbsp;돌아보면 무엇을 계획하고 살아야 하는지도 모르는 날들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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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퇴계획 - 투자노트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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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6T21:33:12Z</updated>
    <published>2025-12-13T07:5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의 주식 투자는 나에게 기념비인적인 해다.  7개의 계좌 모두가 플러스이고 전체 계좌의 평균 수익률이 20%를 넘었다. 올해 코스피가 연간 70% 가까이 상승한 것에 비하면 낮은 수치일 수 있으나 수치 이상의 의미가 많다.  최근 3년간 시행착오를 겪어면서 만들어 왔던 월배당 포트폴리오가 작동하는 것을 보고 있고, 최근 5년간 중점 투자 방식이었던 E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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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퇴 계획 - 4. 앞당겨진 시계 2 - 어떤 일은 그냥 일어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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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2T13:56:28Z</updated>
    <published>2025-12-12T13:5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2주 전 보직해임을 통보받은 이후 1주일 전에 조직개편이 발표되었고, 오늘은 직원들의 새로운 부서가 결정되는 후속 인사발령 게시되어 우리 팀은 공식적으로 사라졌다. 지난&amp;nbsp;몇&amp;nbsp;년간&amp;nbsp;내&amp;nbsp;모든&amp;nbsp;시간을&amp;nbsp;갈아&amp;nbsp;넣었던&amp;nbsp;순간들의 실체가&amp;nbsp;사라져 버렸다.  지난 2주간 수많은 &amp;quot;만약&amp;quot;의 상황을 생각했다. ​ ​올해 억지로 저가 수주를 했더라면 팀이 사라졌을까? ​사업부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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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퇴 계획 - 4. 앞당겨진 시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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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9T13:49:15Z</updated>
    <published>2025-12-09T13:4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2주 전 본부장 요청으로 개인 면담이 있었다. 올해 초부터 우리 팀의 사업이 삐걱거리면서 최근에는 공식 회의에서 질문하는 거 외에는 개인적으로 나를 찾는 일이 많지 않았기에 불길한 예감이 들었다.  우리 팀의 사업철수가 회사 차원에서 결정되었다는 말과 함께 본부장은 나의 면보직을 통보했고 팀장이 아닌 직원이 되었다.  올해 은퇴계획을 세울 때 2~3년 뒤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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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퇴 계획 - 3. 정착지 -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 그리고 포르투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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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9T23:08:34Z</updated>
    <published>2025-11-19T13:3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버지를 보면서 나는 은퇴 계획을 세웠다. 아버지는 62세에 은퇴하셨고 지금은 80대이다. 성공한 삶을 사셨는지는 자신이 평가하시겠지만, 옆에서 지켜본 아버지의 은퇴 후 20년은 평안하셨다.  아들은 아버지를 따라간다. 아버지를 보면서 3개 Phase의 계획을 세웠다.    Phase 1은 75세까지 이전과 다른 제2의 커리어, 그리고 여행을 많이 다니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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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퇴 계획 2 - 1. 회사에서 만난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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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5T12:22:53Z</updated>
    <published>2025-11-15T12:1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서울 자가에 대기업에 다니는 26년 차 안부장이다. 지금은 직급 체계가 바뀌긴 했지만&amp;nbsp;안부장이다.  20대에 입사해서 열심히 일했고, 30대에 가족이 생겼고 회사에서의 성공을 의심 한 적 없었다. 40대에 서울 아파트도 좋은 차도 샀고, 임원의 희망도 꾸었고, 50대에 돌아보니&amp;nbsp;아이들이 대학을 갔고, 이리 쉽게도 회사에서의 나의 시간이 저물고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at%2Fimage%2FaRVa_-KngTsffgtsTFOT590mUU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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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아들 대학 보내기 3 - 3화. 대학으로 가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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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6T13:17:49Z</updated>
    <published>2025-11-08T08:1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아들에게는 한국에서 인서울 대학교에 가는 것이 가장 어려운 길이었다.  미국, 영국, 호주, 일본, 홍콩, 싱가포르,&amp;nbsp;말레이시아, 한국&amp;nbsp;8개&amp;nbsp;나라의&amp;nbsp;대학 지원을 검토하고 준비했는데 한국 대학에 지원 자체를 못한 것은 안타까운 일이다.  나는 학력고사 세대로 한 개의 대학과 전공을 선택하고 시험 당일에 그 학교에 가서 시험을 치렀다. 전공학과의 커트라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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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아들 대학 보내기 2 - 2화. 새로운 적응, 코로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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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6T13:18:51Z</updated>
    <published>2025-11-04T08:5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아들은 평소에도 별로 말이 없다.  매일 아침 등교는 아침 6시 50분에 출발해서 학교까지 10분 정도가 걸렸는데 차 안에서 물어보는 질문에 답하는 말고는 거의 말을 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에게는 소중한 시간이고 추억이 될 거라 생각했는데, 정작 두 아들한테 물어보면 별 기억이 없다고 한다. 하기야 유치원, 초등학교 시절 가족 여행을 많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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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아들 대학 보내기 1 - 1화. 인생의 가장 큰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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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8T06:22:22Z</updated>
    <published>2025-11-02T02:2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돌이켜 보면 두 아들을 대학에 보내는 것이 내 인생의 가장 큰 프로젝트였다. 프로젝트가 끝난 지금 내 삶의 무게가 가벼워 진 듯 하다.  두 아들을 대학에 보내기 위한 프로젝트는 초등학생에 입학 할 무렵 인지하지 못한 채 시작되었을 것이고, 2021년에 뭔가 잘 못 되고 있다는 것을 깨닫은 후에는 예산과 공기가 더 투입되었는데 정상화하는데 시간이 4년이 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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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아들 대학 보내기 6 - 6화. 우연과 선택 - Kingsly 국제학교 입학과 대학시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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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6T13:20:19Z</updated>
    <published>2025-10-11T07:3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둘쨰가 Kinglsy 국제학교에 입학하게 된 건 우연이자 행운이다.  IGCSE 평가 점수가 낮게 나온 결과로, 썬웨이 대학에서 한국의&amp;nbsp;전문대&amp;nbsp;과정인 Diploma 과정에 들어 가기로&amp;nbsp;결정했던 날 오후, 둘째가 다니고 있던 집 근처 수학 학원에 들렀고, 우연히 학원 원장과 커피 한 잔을 하게 되었다.  Kingsly 국제학교의 에이전트이기도 했던 원장은 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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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퇴 계획 - 향후 5년간 해야 할 6가지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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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5T13:10:07Z</updated>
    <published>2025-10-09T10:5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2월, 블로그에 은퇴 계획을 구체적으로 글로 적었던 것이 처음이지만 , 2017년에 개인연금 불입액을 4배로 늘이고, 2022년부터 연금저축펀드 3개 계좌를 운용하면서, 재정적인 측면에서는 은퇴준비를 해 왔다고 하겠다.  2023년 2월에 &amp;nbsp;은퇴 후 재정 계획, 제2의 커리어에 대한 10년 목표를 글로 적었고, 2년이 지난 후 다시 정리해 보니,&amp;nbsp;</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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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레이시아 - 두리안 - 과일도, 사람도 까봐야 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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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5T13:18:45Z</updated>
    <published>2025-10-05T13:1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5~6년 전에 대형 마트에 가면 두리안을 팔았던 것 같은데, 최근에는 마트에서 사라졌다. 수요가 있다면 수입업자는 수입했을 것이고 과일 진열대에서 볼 수 있었겠지. 한 때의 유행이었나 보다.  두리안은 과일의 왕이라 불리지만 호불호가&amp;nbsp;확실한데, 말레이시아와 싱가폴에서 근무하던 시절에 회의실에서 두리안 파티를 때때로 했었는데 한국인 직원들 중 50%는 뛰어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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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아들 대학 보내기 5 - 5화. 실패의 연속 - 둘째 아들은 대학에 갈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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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8T08:16:36Z</updated>
    <published>2025-09-27T06:5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아들 대학 보내기에 대한 글은 10화 정도로 생각했는데 5화의 내용부터 &amp;nbsp;적기 시작한 건 &amp;nbsp;가장 많은 고민과 선택의 기로에 있었던 기억 &amp;nbsp;때문이다.  5화. 둘째 아들은 대학에 갈 수 있을까?  2023.8.24일, 둘째 아들의 IGCSE 공식 결과가 나왔는데, 7개 과목 중에 C 이상이 4개였다. 우리 가족 그 누구도 입을 열지 않았다. &amp;quot;음&amp;quot;하는 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at%2Fimage%2F4nsYxCro_u0gvLZ6vAw67Zt-4t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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