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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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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시간을 의미 있게 보내는 법을 배우는 중입니다. 아이의 자립을 위해 나부터 자립하고 싶었어요. 배움 속에서 타이밍 감각을 익히며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시간을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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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8T03:45: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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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티스트데이트 #7 - 나만의 속도 알아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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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9T00:00:49Z</updated>
    <published>2025-06-08T23:0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 5. 25(일)- 5.29(수)  걷고 또 걷는 혼자만의 3박 4일 많은 역할과 책임. 해 내는 일보다 해야 할 일이 더 많이 쌓여 나의 쉴 틈을 찾기 어려운 시기가 내 삶에서는 지금이 아닐까 싶다.   모닝페이지를 쓰며 점점 나에게 중요한 것을 알게 된다. 그래 지금은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다. 마냥 멍 때리고 있는 것보다 몸을 움직이며 자연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88%2Fimage%2FF9sOJMO_xQQoWm87sauoOK_yQy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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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티스트데이트 #5와 #6 - 안 맞는 취향을 알아가는 것도 과정의 일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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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4T00:57:40Z</updated>
    <published>2025-05-24T00:1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티스트데이트 #5 2025.5.9(금) 18:50~19:20  연속적으로 주말에 가족여행을 하다 보니, 아티스트데이트 할 시간적 여유가 없다.   여수에 가서 혼자 카페를 가서 책을 읽고, 혼자 스터디카페를 가서 모닝페이지를 작성하기도 하였으나, 아티스트데이트는 혼자 있는 시간만을 말하는 것은 아니다. 혼자서 해야 할 것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하고 싶은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88%2Fimage%2FMR5emrMBhDgAsxOikqYm6KUv5E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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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티스트데이트 #4 - 로얄코펜하겐 250주년 체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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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1T09:24:48Z</updated>
    <published>2025-05-01T04:1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5.1. 목. 근로자의 날  10:30~  큰 딸은 중간고사 둘째는 일찍 끝나는 날 = 친구랑 노는 날 남편은 비 오는 날 골프 야호!  나는 혼자만의 여유를 즐겨보자   망연자실. 멍하니 정신을 잃는다는 뜻으로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는 상황에 쓰인다. 여기서 첫 번째 글자는 '바쁘다'는 뜻의 &amp;quot;망&amp;quot;이다. 이 한자는 '마음 심'에 '잃어버릴 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88%2Fimage%2F3jR-mIsFbZKaKOIHiPpkZc15Ew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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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티스트데이트 #2 - 칵테일. 치즈케이크 그리고 독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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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9T11:00:39Z</updated>
    <published>2025-04-19T08:1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4.17(목) 19:00 ~ 21:00 와우산로 쇼핑거리 + 렉터스라운지  주 1회 아티스트데이트를 결심한 이후로 어떻게 혼자만의 놀이를 해야 하나 고민을 하게 된다. 이번 주는 피곤함으로 체력이 달리니 분위기 좋은 새로운 카페에 가서 책 읽기 놀이를 하기로 해본다.  퇴근 후 렉터스라운지로 향하는 길. 홍대입구역에서 내려 렉터스라운지까지 가는 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88%2Fimage%2FIv-Su3c7FYiEkZTEYsidI6_Hau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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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티스트데이트 #1 - 서울시립미술관 관람 + 정동길 걷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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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4T06:45:16Z</updated>
    <published>2025-04-14T03:3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4.11(금) 15:00~17:30 서울시립미술관 + 정동길   시청 근처에 볼 일이 있어 들렸다 오후에 시간이 생겼다.  평소 같으면 그저 지나칠 일을 이번주부터 아티스트데이트를 해야지 마음을 먹으니, 지도에서 미술관이 먼저 보인다.  이번 주 첫 번째 아티스트데이트는 서울시립미술관이다!   핵심은 집중과 그 후의 이완이다. 이완 없이 집중만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88%2Fimage%2FTu0o4mxBRLeXeksCD-t9bJt5dO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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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 나의 성장 - 자유영역 넓히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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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31T15:01:01Z</updated>
    <published>2024-12-31T12:0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장이란 불편한 영역으로 확장하며 나의 편안한 지대를 넓히는 과정이다.  -백만장자 시크릿(하브에커) 백만장자 마인드 16. 두려움에도 불구하고 행동을 시작하라 中 -    내가 하지 못했던 것을 할 수 있게 되는 일은인생에서 자유의 영토를 넓히는 과정이다. - 거인의 노트 (김익한) 11. 인생의 본질은 자유를 찾는 과정이다 中     여러 자기계발 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88%2Fimage%2FoO3LnK9tDkd5YMNXTuSpCF-e2K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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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을 선물한다는 것 - 당신에게 관심과 시간을 내어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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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5T01:36:25Z</updated>
    <published>2024-12-24T23:4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메리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하면 떠오르는 것 중의 하나는 선물이다. 되돌아보며 감사의 마음이나 사랑을 전하고 싶을 때 선물을 주곤 한다. 물건이 넘쳐나는 이 시기쯤엔 선물이란 것이 내가 사기에 아까운 사치품일 경우가 많아지는 것 같다. 굳이 선물을 주고받는 것이 어떤 의미가 있을까?라는 궁금증과 받았으니 줘야 하는 의무적인 감정으로 경조사비는 계속 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88%2Fimage%2F1TMF1RQf6_UtFlB5bZRl3CtD5-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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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은 체력과 직결된다 - 나도 쉬는 시간이 필요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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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4T06:07:52Z</updated>
    <published>2024-11-10T14:4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인은 규칙적인 생활이 가능하기도 하지만, 나만의 루틴을 유지하기 어려운 상황도 자주 발생한다. 무엇이든 꾸준함이 가장 중요하지만, 직장에 몸 담는 동안에는 그곳에서의 급한 일이 우선시된다.   지난 일주일 동안 밤낮으로 제안서를 작성했다. 주관사와 함께 작성을 하면서,&amp;nbsp;나는 마치 쉬는 시간과 잠잘 시간은 없어도 되는 사람처럼&amp;nbsp;모든 요청에 즉각 대응해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88%2Fimage%2F7bkEbAq6j-WocMjwZKtwcr6EmL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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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 때가 있다 - 변화를 위한 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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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8T16:25:16Z</updated>
    <published>2024-11-08T13:0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편한 영역으로 나의 능력을 확장시키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하다. 나에게 유용한 정보를 받아들이는 적절한 때가 있고, 변화할 용기는 낼 수 있는 적절한 때가 있다. 몇 년 전 미움받을용기가 베스트셀러로 등극했을 때,&amp;nbsp;그때는 그저 철학의 지루함처럼 다가와서 완독을 못했다. 하지만&amp;nbsp;삶을 대하는 태도가 바뀌고, 내면의 자아가 조금씩 단단해지면서 만난 미움받을용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88%2Fimage%2FO1OBgvuqQD5mRQKHaiUc6XuMCYc.jpg"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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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건의 날 - 가장 큰 사랑의 실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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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6T01:49:55Z</updated>
    <published>2024-11-01T14:4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움받을 용기에서 배웠다. 행복은 곧 이타성을 실천하는 공헌감이라고.  그 이상을 누구보다 잘 실천하고 있는 사람들은 나는 당연 비건이라 생각한다. 지구와 환경을 위해 자신의 불편함을 감수하고, 공동체를 위해 자신을 헌신한다. 자신의 행동에 가치를 느끼면서 자연을 위한 행동 하나하나에 기쁨을 느끼는 사랑스러운 분들이다. 11월 1일, 비건의 날을 맞아 비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88%2Fimage%2FluxVdNt32PaIb7kYXdy3rdFZe8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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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원을 끊었습니다. - 무슨 대화를 하시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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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8T23:26:38Z</updated>
    <published>2024-10-25T08:2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족과의 대화의 시간은 행복한 시간이 될 수도 있지만, 고통을 동반한 취조의 시간이 되기도 한다. 우리는 아이와 얼마나 밀도 있는 대화를 나누고 있을까? 대화의 방향은 부모의 역량에 따라 달라진다. 아이는 부모와의 대화를 통해 삶의 지혜를 배우고, 자기의 고민과 취향의 존중을 느껴야 한다.     000 - 16시 24분에 등원하였습니다. 메시지가 울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88%2Fimage%2FzVLWDe56w3uzkVu93WMfCr_R2eI.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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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섭인가요? 관심인가요? - 간섭 하는 부모 관찰 하는 부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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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2T08:52:45Z</updated>
    <published>2024-10-22T06:2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부모는 아이에게 관심이 많다. 관심의 경계는 분명한데,&amp;nbsp;선을 넘는 부모는 너무도 많다.   현대사회에서 부모의 관심이라 함은 내 입장에서는 간섭에 가깝다. 공부를 시키고, 과목마다 학원을 보내고, 어떤친구와 어울리는지 확인하고, 시험범위를 기억해주고, 아이의 시간을 컨트롤하고, 효율적으로 쓸 수 있게 직접 계획해주는 부모가 관심 많은 부모라 칭하기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88%2Fimage%2FhMkNPwzbHRe5g20YHMxbCAiCaGY.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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