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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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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wishhabo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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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평생 소원이 평범한 인생 이였는데, 어쩌다 보니 비범하게 살아가는 이야기가 열매처럼 달콤하길 꿈 꾸며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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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0T15:15: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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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o.m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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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2T14:43:11Z</updated>
    <published>2024-07-02T14:4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24년 6월 마지막 날에 서있는 마흔 살 나에게.. 24년 시작부터 남편의 백혈병 재발과 치료 그리고 장례, 딸아이의 초등학교 입학과 장례 이후 사망 신고, 유품 정리로 상반기를 보내는 중에 이렇게 나를 들여다보고 돌아보는 시간을 만들었다니. 다시 생각해도 기특 방특 하네. 이게 다 은혜가 아니고서 뭐라 설명할 단어가 없다. 매일 몇 글자 라도 끄적이다 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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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명 짓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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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2T14:40:34Z</updated>
    <published>2024-07-02T14:4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를 붙여주기엔 내가 한자와 너무 멀리 떨어져 살고 있는 것을 느꼈다. 이름을 대신해서 붙여줄 뜻있는 의미 있는 한자에 무척이나 무지 하는구나. 를 깨닫는 순간이다. 20대 때 어떤 모임에서 내가 불리고 싶은 이름이 있는지?라는 주제로 이야기 나눈 적이 있었다. 신기한 건 그 자리에 모두가 그런 이름이 있었다는 것. 이름은 나의 부모나 조부모 가까운 어른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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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장례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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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2T14:38:12Z</updated>
    <published>2024-07-02T14:3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장례식은 언제쯤 일까. 부디 바라기는 지금은 8살인 딸이 내 장례엔 듬직한 남편과 귀여운 손주 들이랑 손님을 맞아 줬으면 좋겠다. 너무 어린 나이에 혼자 상주가 되어 빈소에서 내 사진을 보며 울지 않기를. 지금 살아서 사랑하고 아끼며 안부를 챙기는 관계들도 찾아와 주겠지? 죽은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아빠를 일찍 보내고 엄마마저 보낸 내 아이를 위해 와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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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년 뒤 나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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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2T14:35:54Z</updated>
    <published>2024-07-02T14:3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년 후에 내가 건강히 살아 있을지는 장담은 못 하겠고, 10년 후쯤은 그래도 바라볼 수 있는 미래겠다. 싶기도 하고 내 딸을 위해서 꼭 그때 까지는 살아있어야 하니까. 1분 뒤도 장담할 수 없는 게 인생이지만 10년 뒤를 꿈꿔 본다면.. 우선 나는 50살.. 반백 년 살아가고 있는 갱년기의 한 중간을 지나고 있을 것 같다. 지금 꼬맹이 내 딸아이는 그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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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큰코다친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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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2T14:32:42Z</updated>
    <published>2024-07-02T14:3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 학교를 졸업하고 치과에서 치위생사로 오래 일했다. 결혼하고 임신 출산 육아 하면서 오래 쉬긴 했지만, 다시 잠깐씩 하는 아르바이트도 치과에서 하는 게 편했다. 그러다가 올해 초에 아이에게 처음으로 전집을 사주게 됐는데, 그때 출판사에도 책을 소개하고 연령이나 수준에 맞게 책을 컨설팅해주는 사람이 있다는 걸 알게 됐다.&amp;lsquo;북큐레이터&amp;rsquo;라는 직업이었는데 처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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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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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2T14:29:59Z</updated>
    <published>2024-07-02T14:2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기본적으로 사람을 좋아한다. 외동으로 외롭게 자라서 그런가 보다 했는데 최근에 해 본 기질 검사 결과를 보니 나는 원래 가지고 태어난 기질이 사람을 좋아하는 기질이다. 그런데 아무나 모두를 좋아하기보다 신뢰로운 사람에게 마음을 열고 다가가 친해진다. 사실 먼저 다가가는 건 어려워하는 편이다. 신뢰를 한다는 게 알아 가기도 해야 하고 절대적인 시간도 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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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만든 기념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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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2T14:26:58Z</updated>
    <published>2024-07-02T14:2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특별한 기념일을 만든다면 아이가 처음 걸음마를 떼었던 그날 이었으면 좋겠다. 아이가 태어나서 빠르면 10개월 늦어도 돌 즈음엔 잡고 일어나서 걸음마를 시작하는데, 우리 아이는 걷고 싶은 생각이 없어 보였다. 12월 생일이라 또래보다 늦는 거겠지.. 하기에는 16개월이 다 되도록 기어 다녀서 발달센터? 이런 데를 가보아야 하는지 고민을 할 정도였고, 남 모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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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게 필요한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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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7T04:27:49Z</updated>
    <published>2024-07-02T14:2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삶에 추가 됐으면 하는 것 중에 제일 처음은 요리!이다. 결혼 전 에도 요리에는 취미가 없었고, 오히려 설거지가 편한 사람이었다. 요리 과정에 간을 보는 섬세함, 눈 에도 예쁘게 플레이팅 하는 센스, 메뉴 선정의 순발력 어느 하나 내게 없다. 너무 어렵다. 8년 전에 결혼은 했고 라면 밖에 못 끓이는 남편보다는 내가 나을 것 같아 시작했지만 특별히 나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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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평생소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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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2T14:17:53Z</updated>
    <published>2024-07-02T14:1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가지 소원이라는 게 이렇게 어려운 질문 일지 몰랐다. 아이에게 같은 질문을 했더니, 자기는 지금 두 눈으로 아빠를 보고 , 아빠를 만나는 것 이란다. 확실히 아이가 부모를 더 사랑하는 것이 틀림없다. 나는 8년간 온몸과 마음으로 아프고 고생하다 이제야 모든 고통과 아픔에서 놓여 자유 하게 된 남편을 다시 끌고 데려올 생각은 안 든다. 성경에 &amp;ldquo;내가 여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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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기 못해. 안 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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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2T14:14:25Z</updated>
    <published>2024-07-02T14:1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삶에서 절대 포기하고 싶지 않은 가치는 가정이다. 그것도 무려 행복한 가정. 강원도 산골에서 할머니 손에서 컸다. 엄마는 나를 낳고 가출을 했고, 아빠는 돈을 벌겠다며 나를 두고 강원도를 떠났다. 아빠는 일 년에 몇 번 명절 때 만날 수 있었고 가끔 통화를 하곤 했지만, 볼 때마다 불편하고 사촌 보다도 먼 친척 같았다. 할머니는 내게 엄마였고, 아빠였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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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에 뜨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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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1T12:10:30Z</updated>
    <published>2024-07-01T09:4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삶에서 실패 경험을 적어야 하는데.. 성공을 위해 성취를 위해 노력해보거나  도전 한 기억이 없고, 그래서 실패한 쓰라린 기억과 그걸 통해 얻은 깨달음이 없는 것 같다. 가끔 친구들에게 농담처럼 나 죽지 못해 살아~라고 한 적이 있는데 정말 그렇게 숨 만 쉬고 있는 걸까. 어쩜 이렇게 밍밍한 평양냉면 맛처럼 살고 있지. 그래도 가장 최근에 실패 한 작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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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 그 징글 징글 한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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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1T09:40:36Z</updated>
    <published>2024-07-01T09:4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삶에서 돈은 그야말로 나를 움직이게 하는 에너지다. 자동차에 기름 넣어줘야 하는 것처럼, 아궁이에 불 때야 하는 것처럼. 어릴 적부터 돈으로부터 자유 해 본 적이 없었고, 80년대에 태어나 IMF를 겪고 살아 낸 동지들은 다 알 것이다. 돈이 얼마나 무서운지. 그때 중학생이던 내가 봐도 돈 때문에 온 나라가 흔들렸고 우리 집 안은 박살이 났다. 결국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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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특강을 한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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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1T09:38:03Z</updated>
    <published>2024-07-01T09:3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직 반백년도 못 살아본 내가 인생특강을 한다면 무얼 말할 수 있을까. 나이는 마흔이지만 취업, 결혼, 임신, 출산, 육아, 사별까지 인생에서 깨야 하는 모든 판을 다 깨고 다리에 힘이 풀린 느낌이다. 어려도 봤고, 젊어도 봤고, 이제 늙어 보기만 하면 되는 건가? 작은 내 삶에 담고 싶은 것이 이제는 많지가 않다. 기술 덕분에 싫어도 100세까지 살게 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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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냄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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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1T12:20:50Z</updated>
    <published>2024-07-01T07:4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력은 사람을 끌어들이는 힘을 말한다. 그것이 외모이든 분위기나 말투 눈빛이나 목소리 어떤 것이라도 매력이 될 수 있다고 본다. 심지어 재력도 매력이라 하지 않았던가. 평소 다른 사람들이 가진 숨어있는 매력도 잘 찾아내고 칭찬을 아끼지 않는 나이지만 정작 내 매력을 찾아보려고 하니 깜깜하고 있긴 한 건지 한 참이나 고민 후에도 적을 수가 없어서 지인들의 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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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못 가는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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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1T07:47:01Z</updated>
    <published>2024-07-01T07:4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이 백혈병 치료로 두 번째 골수이식을 했고, 두 번째 치료도 실패를 해서 이틀에 한 번씩 수혈받기를 여러 달 하고 있었다. 그러다 수혈 텀이 일주일 간격으로 늘었을 때였다. 남편은 여전히 기운이 없고, 아이는 벌써 내 곁에서 4살이 된 여름이었는데 집 이 아닌 어디로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연히 가오픈 중인 책방옆 스테를  알게 됐고 집에서 거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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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좀 더 나은 내가 되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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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1T07:44:44Z</updated>
    <published>2024-07-01T07:4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더 나은 삶이 삶의 시절마다 때마다 다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에게, 청소년에게 또 성인에게&amp;hellip; 아이가 있는 주부에게 더 나은 삶 이란 뭘까. 나는 지금 아이 보다 내가 더 궁금하고 내가 나를 알아야겠다는 생각이 크다. 그래서 글을 쓰기를 시작하기도 했고, 최근에 등록하고 일주일에 두 번 꾸역 다니고 있는 필라테스도 몸의 모양보다는 마음의 모양을 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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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맨틱한 시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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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1T07:41:51Z</updated>
    <published>2024-07-01T07:4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낭만이라.. 내 인생에도 그런 느낌을 가졌던 때가 있었나 싶을 정도로 정신없이 삶이 지나갔다. 기억을 더듬고 더듬어 올라가 보니 남편이랑 결혼 전 1년의 연애 기간이 생각났다. 남편은 대학원생이었고, 기숙사 생활을 했기 때문에 주중에는 만나기 어려웠다. 그나마 자주 볼 수 있었던 때가 방학이었는데 그때 해가 진 저녁이면 우리 집 앞 탄천을 걷고 또 걸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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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 6개월 남았다면 뭐 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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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1T07:38:21Z</updated>
    <published>2024-07-01T07:3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이 떠난 지 3개월이 지나고 있다. 3개월 그 이전의 6개월 우리의 삶은 보통 때나 마찬가지였다. 하루 세끼를 먹고 가끔 근사한 외식을 하고 또 가까운 곳으로 피크닉을 가거나 소소한 쇼핑을 하고 분위기 좋은 찻집을 찾아다니고. 예정된 죽음을 몰랐기에 누릴 수 있었던 일상이었다. 만약 6개월 뒤가 마지막이란 걸 알았다면 어떤 시간들로 채우고 보냈을까. 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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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장점, 내 단점 이 뭐였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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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1T07:35:28Z</updated>
    <published>2024-07-01T07:3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 때 나의 장, 단점 쓰기가 어려웠다. 나이가 마흔이 된 지금도 어려운 걸 보면 나는 내 몸뚱이, 내 마음을 데리고 산 지가 40년이나 되었는데 아직도 나를 잘 모르는 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든다. 그래도 최근 심리상담 하면서 내 기질에 대해 알게 되고 그 기질이 가진 장점도 알게 된 것이 새로운 경험이었다. 그동안 나는 사람들이랑 만나서 이야기 나누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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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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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1T07:32:48Z</updated>
    <published>2024-07-01T07:3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의 시제는 지나 온 과거도 아니고, 손에 잡히지 않는 미래도 아니고 바로 지금 이 순간 이 아닐까.온 인류가 행복하고 싶어 사는 것 같다. 인생의 목표인 것 같기도 하고 평생의 소원인 것 같기도 하다. 그래서 행복은 조건이나 상황에 따라오고 가는 것이 아니여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행복할 상황이 만들어진다 한들 얼마나 유지될 수 있을까. 재정적인 부유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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