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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weetpedrost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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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weetpedrosta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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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해외에서 Airbnb를 운영하고 청소하며, 게스트들을 상상하며 글을 쓰는 작가</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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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8T07:29: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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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멕시코에서 온 Lorren - 다섯 번째 게스트, 취향을 알아봐 준 첫 번째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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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7T02:26:42Z</updated>
    <published>2025-07-07T02:2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 본 시리즈에 등장하는 모든 손님의 이름은 가명입니다. ※ 손님의 직업 정보는 프라이버시를 위해 구체적인 기관명 없이 서술됩니다.  Lorren는 멕시코에서 가족과 함께 이곳을 찾았다. 도착 전, 그녀는 얼리 체크인을 요청했고, 마침 전날 손님이 없어 숙소는 완벽히 정리된 상태였기에 그들에게 얼리 체크인을 선물했다.  사실 나도 여행 중에 얼리 체크인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bx%2Fimage%2FbMPbwK2Zj1lJ9cJ5L-YrgJzXAl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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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퀘벡에서 온 Cindy와 세 친구 - 나의 네 번째 게스트, 콘서트의 흥분은 조용히 정리되어 있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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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5T02:23:03Z</updated>
    <published>2025-06-25T02:2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 본 시리즈에 등장하는 모든 손님의 이름은 가명입니다. ※ 손님의 직업 정보는 프라이버시를 위해 구체적인 기관명 없이 서술됩니다.  퀘벡에서 온 Cindy와 그녀의 친구 3명은 콘서트를 보기 위해 이곳에 왔다. 예약은 Cindy가 했지만, 실제로 메시지를 주고받은 건 거의 Jane이라는 친구였다. 여행을 가면 꼭 한 명쯤은 있다. 모든 걸 예약하고, 연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bx%2Fimage%2FIOvMfIrOa6fPfql0uxM9nlZlDU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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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밴쿠버에서 온 Sophie &amp;amp; Stacie - 나의 세 번째 게스트, 딸을 위한 엄마의 여행 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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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4T02:37:05Z</updated>
    <published>2025-06-21T21:1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 본 시리즈에 등장하는 모든 손님의 이름은 가명입니다. ※ 손님의 직업 정보는 프라이버시를 위해 구체적인 기관명 없이 서술됩니다.  Marianne은 캐나다 밴쿠버에 사는 분이었다. 그녀는 직접 머무르진 않았지만, 메시지를 주고받는 내내 참 따뜻하고 신중한 사람이란 느낌을 받았다.  예약은 그녀의 딸 Sophie와 친구 Stacie를 위한 것이었다. 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bx%2Fimage%2FK6i0UZ4XmvB9xYX3VWYnbW4pCM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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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대를 졸업하는 Tony - 나의 두 번째 게스트, 직접 만나지 않았지만, 나도 그를 축하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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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1T13:26:54Z</updated>
    <published>2025-06-21T02:1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 본 시리즈에 등장하는 모든 손님의 이름은 가명입니다. ※ 손님의 직업 정보는 프라이버시를 위해 구체적인 기관명 없이 서술됩니다.  Tony는 나의 다섯 번째 게스트였다. 그는 의대 졸업식 날, 가족을 위한 숙소를 예약하며 정중한 메시지를 보냈다. 짧은 대화였지만, 문장 사이로 느껴지는 태도는 분명 좋은 교육을 받아온, 성실하고 배려 깊은 사람이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bx%2Fimage%2FPP0bcLvUI-XgdbMDB9ONtGnFh4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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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에서 온 Jeremiah - 나의 첫 번째 게스트, 그리고 사용되지 않은 공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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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1T21:10:29Z</updated>
    <published>2025-06-19T03:5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 본 시리즈에 등장하는 모든 손님의 이름은 가명입니다. ※ 손님의 직업 정보는 프라이버시를 위해 구체적인 기관명 없이 서술됩니다.에어비앤비를 시작하고 처음으로 맞이한 손님, Jeremiah. 그는 뉴욕에서 왔다. 단지 &amp;lsquo;뉴욕&amp;rsquo;이라는 도시 이름만으로도 나는 그가 세련되고 스타일리시할 거라고 상상했다.  유행은 늘 뉴욕에서 먼저 움직인다. 작은 프로필 사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bx%2Fimage%2FqCVxX3W_OOnSJ6TIRrTZwzMTwZ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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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Airbnb 청소 중 혼잣말로 시작된 작은 에세이들 - 낯선 도시에서 공간을 운영하며 만나는 사람들에 대한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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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8T14:59:16Z</updated>
    <published>2025-06-18T11:4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외에서 에어비앤비를 시작한 지 한 달이 지났다. 일주일에도 몇 번씩 이 공간을 들락날락하며, 나는 청소를 한다. 처음에는 단순히 깨끗하게 유지해야 한다는 책임감으로 시작했는데, 이제는 그것보다 더 깊은 감정이 깃들기 시작했다.  나는 청소를 좋아한다. 깨끗이 정돈된 공간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안정된다. 남겨진 물건 하나하나를 정리할 때마다, 이 공간에 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bx%2Fimage%2FMZTy0P3UNetG0onA1fY3uN2cHu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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