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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빅 포레스트 아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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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도시를 사랑하는 아내와 산골을 사랑하는 남편. 산골정원을 내 손으로 뚝딱뚝딱 완성해 나가는 도시남편. 23년 직장생활 후 전업주부가 된 아내 일상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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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8T11:08: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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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골 감성하우스, 연못이 있는 정원 - 청개구리, 왕개구리가 정겹게 사는 연못, 수국과 연꽃이 함께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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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09:45:21Z</updated>
    <published>2023-08-05T00:4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옛날 우리나라 사람들은 가난을 이야기할 때 '사흘간 피죽 한 그릇 못 먹었다'라고 표현했었다. 영국 사람들의 가난 표현은 어떨까? '나는&amp;nbsp;&amp;nbsp;(너무 가난해서) 한 뼘의 정원도 없다'라고 표현한다. 정원 가꾸기, 가드닝을 인생 취미로 인생의 자부심으로 함께하는 사람들이 많다.  산골정원에도 마음의 안식처, 개구리의 안식처 연못을 일생의 자부심을 가지고 만들기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ed%2Fimage%2FgoQM_j2X1_4ZbZVbRroMIv5B8W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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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골 아랫집의 식사 초대. 청계닭을 잡았다! - 산골의 거대한 만찬, 청계알 첫 시식, 할미새의 알 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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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3T04:52:32Z</updated>
    <published>2023-07-30T11:4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산골에 가면 이름 모를&amp;nbsp;닭이 &amp;quot;꼬끼오&amp;quot;하고 우리를 반길 때가 있다. 우리 아랫집 닭장 속에 사는 청계닭이다. 그 청계닭과 우리는 &amp;quot;꼬끼오&amp;quot;&amp;nbsp;청아한 목소리로 서로의 존재를 느낀 적이 많다.  5도 2촌 산골생활을 하면서 좋은 이웃을 만났다. 퇴직 후 도시에서 귀촌하신 부부로 우리 집 아랫집에 사신다. 우리가 산골에 가면 가끔씩 맛있는 음식으로 초대도 해 주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ed%2Fimage%2FvBP9jDdr8UEdkzf_PR5Ms8F3ic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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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골정원 운치 나는 돌담 만들기 - 공부하며 혼자 쌓은 개비온 석축, 하나씩 완성해 나가는 산골정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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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3T04:56:11Z</updated>
    <published>2023-07-30T00:4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에는 돌이 많다. 제주에 여행 다니다 보면 돌을 쌓아 만든 돌담을 어디서나 쉽게 본다. 돌담이 생긴 유래는 옛날옛적 밭의 경계가 없을 때 나쁜 권세가들이 백성 밭을 잠식했다고 한다. 이를 본 현명한 판관이 돌담 경계를 쌓도록 해서 굴러다니는 돌도 활용하고 백성의 편리함도 추구했다고 한다.  이 돌담을 남편이 산골에 만든다고 한다. 산골땅도 경계가 없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ed%2Fimage%2F-VOVY9YuO8KVZHVjdGleg3cSGK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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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운 겨울  산골 지하수 관정  - 혹시나 석유가 나올까 흑심을 품었지만... 땅위로 파도처럼  물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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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4T14:24:32Z</updated>
    <published>2023-07-29T00:0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이 살아가는데 필수 3요소는 공기, 음식, 물이다. 산골 땅에는 풀과 나무와 공기가 있었지만 물이 없었다. 산골에도 사람이 살아가는 데 필수 요소인 물이 간절히 필요했다. 물이 나오기 기대하며 땅을 팠다.  혹시나 석유가 나와도 겸허히 받아들이기로 산골 나무 앞에서 굳게 다짐하며 땅을 팠는데 물이 콸콸 쏟아졌다. 정식 허가를 받고 진행된 작업이다.  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ed%2Fimage%2FQlfjqPbOoSXmCJLapgjSICd3hH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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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촌'스럽고 '힙'한 산골정원 비닐하우스 만들기 - 주말엔 산골자유인 핸디의 산골 토굴에 이은 두 번째 구조물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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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30T08:08:12Z</updated>
    <published>2023-07-28T04:0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촌'스러움이 '힙'해지고 있다.  나만의 작은 시골, 나를 위한 힐링공간으로 시골이 대체되면서 시골이 '힙'해지고 있다. 남편은 5도 2촌을 하며 어릴 적 꿈꾸던 산골정원을 만들고 있다. 산골정원은 촌스러운 아날로그 감성이 더해진 힙한 공간으로 만들어지고 있다.  산굴 토굴에 이어 비를 피할 수 있는 두 번째 구조물이 완성되었다. 비닐하우스 두동이 자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ed%2Fimage%2F_F0Ou7_xMFHRfYJ_5DQcJOcf_A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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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 꽝인 내가&amp;nbsp; 화가가 된다. 그림을 사랑하는 이야기 - 집중하는 나를 발견하는 시간, 감성을 그리는 공간 화실에 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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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30T11:59:55Z</updated>
    <published>2023-07-27T22:4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림은 선이나 색채를 이용하여 사람이나 사물, 풍경 또는 상상력을 구체적인 모양으로 표현한다. 그림 감상은 좋은 작품을 볼 줄 아는 안목과 경험이 필요하다. 하지만 그림 그리기는&amp;nbsp;일단 화실에 가면 된다. 화실에 앉아&amp;nbsp;연필을 들고 붓을 들면 그림 그리기가 시작된다. 시작의 중간과 끝에 처음 느껴보는 재미, 나를 위한 힐링, 집중과 몰아의 시간, 하나의 작품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ed%2Fimage%2FoU1i1UF4TqpaTmVOrTRKHIrBkx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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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골에 만든 텃밭 첫 수확의 설렘 - 5도 2촌 수확의 기쁨, 설렘. 평일엔 직장인, 주말엔 산골자유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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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3T04:55:15Z</updated>
    <published>2023-07-26T00:2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빵집 앞을 지날 때 풍겨오는 갓 구운 고소한 빵냄새는 빵순이인 나를 설레게 한다. 산골에서 만나는 텃밭 채소의 쑥쑥 파릇파릇 성장은 도시농부인 나를 설레게 한다. 왜 마트 채소는 나를 설레게 하지 않고, 직접 재배한 산골 채소는 나를 설레게 할까? 산골 채소는 씨앗 파종 때부터 성장을 지켜보면서 함께 한 세월만큼 고운 정이 스며들었나 보다.  우리는 산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ed%2Fimage%2F3ZH_0qvU6XWIKUPDrdd0LHyVKw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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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년 공직 생활 후 7년째 전업주부. 나는 행복할까? - 나를 사랑하는 주체적인 나 자신이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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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1T23:35:33Z</updated>
    <published>2023-07-26T00: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을 가져다주는&amp;nbsp;파랑새는 내 마음속&amp;nbsp;힘에 있다.  행복한 전업주부를 꿈꾸던 대학 4학년 때, 우연찮게 공무원 시험에 합격하고 또 공기업으로 전직하게 되면서 23년 공직생활을 했다. 지금은 공직생활에 마침표를 찍고, 대학 4학년 때 꿈이었던 행복하고 바쁘고 헛헛한 전업주부로 &amp;nbsp;7년째 살고&amp;nbsp;있다.  30년 전 나는 대학 졸업과 동시에 결혼하는 것이 당연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ed%2Fimage%2F780IEVvRcuJBpr7DOxyYkpizcJ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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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본주의를 공부하고 산골정착을 꿈꾸는 도시남편 - 행복한 내 집마련 재테크, &amp;nbsp;세컨드하우스 꿈꾸기, 강철체력 산골 빌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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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3T04:54:46Z</updated>
    <published>2023-07-24T01:5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부부는 5도 2촌 중간쯤에 와 있고 항상 쉼 없이 달리는 40대, 50대 부부이다. 남편은 먼 미래가 아닌 가까운 시일 내 5도 2촌이 아닌 1도 6촌 삶을 꿈꾼다. 맞벌이로 살면서 늘 퍽퍽한 세상이 힘들 때 본능적으로 우리가 사는 세상에 대한 의문이 생겼다. 의문의 해답 열쇠는 자본주의였다.  30대 중반까지는 자본주의에 살면서도 자본주의 공부를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ed%2Fimage%2F2BorSF_AuETJAWVa6YTj4IEYId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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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골 토굴에서 초등아들과 만찬 - 5도 2촌 &amp;nbsp;평일엔 직장인, 주말엔 산골자유인. &amp;nbsp;토굴에 초등아들 초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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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31T12:09:26Z</updated>
    <published>2023-07-23T04: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의 거대한 꿈, 숲 속의 산골정원 건설이 진행 중이다. 우리 가족의 5도 2촌 첫걸음이다. 산골 땅과 감격스러운 첫 만남이 있었고 산골 땅을 매입했다. 남편은 중고 굴삭기로 땅을 매끈하게 정리한 후, 허허벌판 화장실도 수도도 없는 맨 땅 위에 남자의 로망 토굴을 제일 먼저 지었다. 허허벌판 땅 위에 첫 구조물이 생기니 아들에게 아빠의 위대함, 토굴을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ed%2Fimage%2FMjM3DR0VckdqKJrudDgIs-9hx2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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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골 식품저장고 토굴 만들기 - 평일엔 직장인, 주말엔 산골자유인. 토굴 만들기 생생한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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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30T13:32:37Z</updated>
    <published>2023-07-23T01:0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나! 토굴을 만들었다. 남편이 산골 땅 첫&amp;nbsp;구조물로&amp;nbsp;티브이에서나 보던&amp;nbsp;토굴을 만들었다. 내 두 눈으로 생생히 토굴을 보았다. 말로만 들었지 한 번도 본 적 없는 핸드메이드 수작업 토굴을 남편덕분에 보았다.  얼마 전 우리 부부는 5도 2촌 거대한 시작을 알리는 산골땅을 떨리는 마음으로 매입했다 남편은 중고 굴삭기에 올라타 한겨울의 차디찬, 한여름의 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ed%2Fimage%2FRTQlz2IljPT3NANditdKelNGbe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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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골정원 굴삭기로 땅 정리 시작 개고생 시작 - 한땀한땀 산골아지트 꾸미기, 5도 2촌 시작, 중고 굴삭기 구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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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30T08:08:43Z</updated>
    <published>2023-07-22T07:0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5도 2촌을 과감하게 시작하면서 풀만 무성하게 자라 있는 산골에 가까운 황량한 시골 땅을 매입했다. 도시 직장인이 굴삭기 운전 면허증을 발급받고 중고 굴삭기를 매입해서 진짜 몸고생이 뭔지 체감하면서 남편은 나날이 살이 쑥쑥 빠졌다. 하지만 꿈을 이룬다는 기쁨에 나날이 최저 몸무게를 갱신하고 있는 불도저 남편을 둔 아내는 이래도 걱정, 저래도 걱정, 항상 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ed%2Fimage%2FsZgLU4GkL7a3qunaK6zU61eofI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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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골자유인을 꿈꾸는 도시남편, 첫 시작이야기 - 평일엔 직장인 주말엔 산골자유인, 산골땅을 매입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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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30T13:32:40Z</updated>
    <published>2023-07-22T02:2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별종 괴짜 남편과 결혼했다. 지킬박사와 하이드처럼 양면의 인격체를 소유했다. 평일에는 아내인 여자가 보살펴 주어야 하는 연약한 남편이다. 하지만 주말에는 무쇠팔 무쇠다리를 가진 로봇 태권브이처럼 강철체력 산골인이다.  남편은 평일에는 거실 소파를 사랑하고 티브이 리모컨을 사랑하고 한국기행을 사랑한다. 주말에는 코끝을 간지럽히는 산골바람과 툭툭 발끝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ed%2Fimage%2F9TOQPtBNC-EMk4XaAuejgeTzwE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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