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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해외살이 10+년차. 나름 열심히 만렙을 목표로 나를 키워나가는 중</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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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4T06:11: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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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재진행형 세계여행자의 숙소값 절약 꿀팁 - 한달살기, 이 방법으로 예약하면 100만원 절약! (실제 비교화면 첨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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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8T19:22:43Z</updated>
    <published>2025-09-04T23:0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계여행 약 9개월 차 후반기에 접어들었다. 현재는 지구 한 바퀴를 돌아 다시 아시아권으로 돌아갈 계획을 세우는 중이다. 이번 여행에서 가장 크게 느낀 점은 인플레이션과 고환율의 2025년, 무엇보다 숙소값이 가장 많이 올랐다는 것이다. 우리가 계획을 세웠던 2024년에는 2022년~2023년 자료를 보고 준비했었는데 약 2년 사이에 숙박비가 너무 많이 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Bw%2Fimage%2FdDImUlVK72lXOCAxu35UCsVryx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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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례길 베스트 알베르게 7곳 - 다음날 걷기 컨디션 최상. 최고의 알베르게 추천 (사립+공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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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1T08:14:25Z</updated>
    <published>2025-07-01T02:4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평생 가장 기억에 남을 경험인 산티아고 순례길 38일 중, 가장 재미있지만 가장 중요한 '걷기 컨디션'에 가장 영향을 많이 준 것은&amp;nbsp;'알베르게'였다. 오늘은 얼마나 걸을지를 정하고 나면 알베르게를 골라 예약했는데, 우리는 일단 저렴하게 몸으로 때우기에는 이제는 힘든 30대 부부라 꼭 가장 저렴한 알베르게만을 보지는 않았다. 하지만 우리는 세계여행 중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Bw%2Fimage%2FMQS1ea-PxVOxr_G8VlSbJYWsEw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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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여행 상반기의 마무리, 산티아고 순례길  - 38일간의 행복하면서도 역대급 힘들었던 산티아고 순례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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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6T20:58:41Z</updated>
    <published>2025-06-22T01: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예정한 세계여행 1년 중 절반이 지났다. 3개월은 아시아권 그리고 유럽으로 넘어오는 나라들에서 여행을 했고, 4개월 차부터 유럽대륙으로 넘어와 90일 비자를 거의&amp;nbsp;꽉꽉 채워 유럽에 머무르고 있다. 그리고 그중 가장 오래 여행(?)한 곳은 산티아고 순례길이다. 산티아고 순례길은 스페인의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라는 도시를 목적지로 여러 곳에서 출발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Bw%2Fimage%2FjPGssIBZxnY5eBAiE8L69_cPMP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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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재 세계여행 4개월 차, 상상과 현실은 다를까 - 안정적 수입과 생활을 다 던지고&amp;nbsp;떠난 30대 부부의 현재진행형 세계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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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2:59:02Z</updated>
    <published>2025-04-20T01: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생활을 마무리하고 한국에서 약 3개월 반을 가족과 시간을 보냈다. 약 10년의 일본생활 정리는 중요한 서류 챙기기와 이삿짐 싸기의 무한루프였고, 약 24평 정도 되는 집의 큰 가구를 뺀 자잘한 짐을 다 직접 상자에 하나하나 싸서 담아 넣는 엄청난 하드코어의 짐정리를 하고 정신없이 짐을 끌고 출국하고 보니 한국이었다.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우리는 한국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Bw%2Fimage%2FxdggjrV7Gu0Qjbc8lcpfNnqu3P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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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리어 전략 2, 업무경험에서 나의 성향 파악하기 - 이직 필승 전략: (현)내가 잘하는 일 알기+(미래) 얻어갈 능력 정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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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6T21:19:21Z</updated>
    <published>2024-08-23T12:2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직장인 NGO에서 큰&amp;nbsp;방향성을 만들고 유지하는 '숲을 보는 일'과 자잘한 스케줄의 작은 준비물들을 체크하며&amp;nbsp;바로 눈앞의 일을 쳐내는&amp;nbsp;'나무를 보는 일',&amp;nbsp;둘 다를 해보며 느낀 점이 있었다. 내가&amp;nbsp;생각했던 나 자신의 성향/강점과 실제는 다르다는 점.   나는 (왠지 모르겠지만) 나 자신이 아이디어를 내고 기획을 하는 것을 좋아하니 '기획' 관련 업무를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Bw%2Fimage%2Fk-QbwpOF9_O_M0Fiqxa5YSHwOU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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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리어 스탭 1, 사업 전반을 다 해 볼 수 있는 일? - 기획/예산/채용/운영/정산 모든 일을 한 방에 다하는&amp;nbsp;보물 같은 포지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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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6T21:15:20Z</updated>
    <published>2024-08-18T11:5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개월의 단기간에 기획/예산편성/인사/채용/운영/진행/정산 등 사업의 첫 시작 기획부터 실행, 그리고 마무리인 정산까지 한 번에 다 해볼 수 있는 포지션이 있다면...?&amp;nbsp;이 말만 들으면 작은 중소기업에서 처절히 굴려질 것 같은 느낌이지만, 사실&amp;nbsp;국제포럼 및 행사를 주최하는 NGO(비영리기구)에서 이 경험을 아주 찐하게 하지만 의미 있게 할 수 있다. 게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Bw%2Fimage%2FbtsKFcmwtpkfNboYR1bzEzfCyP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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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리어 전략 1, 대기업을 노리지 않는 취업 - 자랑스러운 돈 많이 버는 대기업사원 &amp;lt; 하고 싶은 일을 해보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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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6T21:14:41Z</updated>
    <published>2024-08-09T08:0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IT기업, 정확하게는 디지털 광고 업계에서 일하고 있지만 내 첫 직장은 전혀 다르다 못해 연관관계가 하나도 없을 것 같은 비영리기구(NGO)였다. 대학에서 국제학, 국제관계학을 전공했고 성향상 인류애가 조금은 넘쳤던(?) 나는 졸업 후에는 국제기구, 국제원조 분야의 일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항상 했었다. 4학년 1학기로 모든 학점을 다 이수하고 졸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Bw%2Fimage%2FNX_6xoyBWKPaaimWEYEcxQG1ID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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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봉 1억을 내려놓고 회사를 그만뒀다 - 2024년 여름, 최고의 워라벨회사에서 연봉 1억을 내려놓고 무직자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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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6T21:13:39Z</updated>
    <published>2024-07-31T08:0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또다시)&amp;nbsp;끈기 없이 글쓰기를 내려놨다가 그 사이에 갑작스러운 큰 변화가 있어 일단 시간순이 아닌 이 순간의 기억과 감정을 기록하고 싶어 다시 글쓰기를 시작한다. 제목 그대로 누가 봐도 안정적인, 심지어 이런 회사가 다 있나? 싶은 최고의 워라밸 IT회사에서 높은 연봉을 포기하고 이번달부터 무직이 되었다. 최근 일이 너무 힘들다, 일이 맞지 않다, 사람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Bw%2Fimage%2FY7dcz8x55_easbK3t-1q-m0lbm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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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이도 최상, 하지만 즐거움도 최상의 유학생활 - 감자 삶아먹는 보릿고개(?)에 알바, 매일 그날 배운 표현 써먹기 챌린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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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9T10:33:43Z</updated>
    <published>2023-12-28T07:5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상주의자 vs 현실주의자 중에 어느 쪽에 해당하는가? 를 묻는다면 나는 0.5초 만에 '현실주의자', 그것도 '극 현실주의자'라고 대답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사실 유학생활도 '두근두근 항상 새로운 일, 전혀 경험해보지 못한 환경'이라는 기대감보다는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퀘스트 천국의 생존게임 시작'이라고 생각했던 것 같다. 그 덕분에 유학생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Bw%2Fimage%2Frpl6ZIYjtHQEB1FzFxKplrZrTc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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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을 바꾼 첫 도전 - 18살에 혼자 준비한 해외유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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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0T05:05:26Z</updated>
    <published>2023-08-11T12:4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무 오래전이라 이제는 너무 어렴풋해진 나의 첫 도전. 평소와 다를 것 없이 그냥 학교에 등교해 친구들과 놀고 매점 가고 무슨 수업을 들었는지도 모르며 오늘은 야자시간에 문제집을 얼마나 풀까만 생각하던 고3 어느 날 오후, 그냥 우연히 대학 팜플릿이 모여있는 교실 앞 게시판을 보고 있었다. 특이점 하나 없이 모집요강, 기간, 학과정보와 입학하면 희망찬 미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Bw%2Fimage%2FeQ0iMAwa3qLa9dMUSghEjk5OZ-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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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하는 내용을 글로 담는 것 - N번째 블로그의 첫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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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31T06:24:38Z</updated>
    <published>2023-07-31T04:2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항상 블로그를 시도했었다. 그렇게 거창한 것이 아니고 그냥 행동에 옮기면 되는 것이지만, '블로그를 시도했다' 라고 까지 이야기 할 수 있을 정도로 항상 지속되지 못하고 미루고 미루다 안하게 되는 그런 나의 오래된 숙원사업같은 것이었다. 생각하는 내용을 글로 표현하고 뱉어내는 것만으로도 복잡한 그리고 가끔은 생각이 많아지는 그런 일들이 해소가 될 것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Bw%2Fimage%2Fea2XvEtt7JfulQ1UA-W4O31oHL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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