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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J</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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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30년 간의 직장 생활 후, 더 행복할 제 2의 인생을 준비 중인 50대 중반 남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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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4T06:55: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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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표이사 면접기 - 재취업 vs 인생 제2막 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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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5T08:36:27Z</updated>
    <published>2025-11-24T06:3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3주 전, 모 중소 건설회사 대표이사 면접을 보았다.  작년까지 다니던 회사에 비해 규모는 100분의 1 수준이었지만 그래도 '50대 중반의 나이에 재취업의 기회가 어디냐'는 생각과 함께, 30년 직장 생활의 경험을 쏟아부어 작은 회사를 성장시킬 수 있다면 그것도 보람 있는 일이라 생각했다.  작년에 퇴직 통보를 받은 후 올 한 해, 새로운 인생의 길을 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Cg%2Fimage%2FurorolQWNZb3_qj0WY7PgCpXTf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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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칠기삼 - 인생은 타이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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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3T08:58:30Z</updated>
    <published>2025-08-23T08:5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이 좀 그런가?  살아갈수록 인생은 운칠기삼, 타이밍이 중요하다는 말이 꼭 들어맞는 듯싶다.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수많은 고비고비마다 노력과 실력 외에도 운이 작용하여 결과가 좌우되는 일들이 참 많은 것 같다.  나의 경우를 보더라도 학창 생활과 직장 생활을 돌이켜 볼 때, 최선을 다하는 것은 기본이고 여러 요소들이 겹쳐야 결과가 도출되는 경우가 많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Cg%2Fimage%2F1qvyRnqWMWrH99diXfyVgRN5gY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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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통보 350일 차 - 퇴사 통보 350일 차를 맞은 나의 일상과 결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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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1T04:53:48Z</updated>
    <published>2025-07-31T04:5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25년 들어서 처음 쓰는 브런치 글이다.  24년 10월, 브런치 작가가 되고 나서 꾸준히 그리고 자주 글을 올리고자 했지만 이런저런 핑계로 이제야 25년 첫 글을 올리게 되었다.  부끄럽지만 이 글은 이런저런 핑계에 대한 글임과 동시에 앞으로 브런치에 글을 열심히 쓰기 위해 한 번은 정리하고 넘어가야 할, 그동안의 나의 노력에 대한 과정과 결실에 대한 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Cg%2Fimage%2FKdZPkZALIYhFteLN4sl2vlm82Z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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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월 1일생 - 새해 첫날이자 퇴사 후 첫 번째 생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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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2T10:38:53Z</updated>
    <published>2024-12-31T01:0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 그렇습니다. 제 생일은 1월 1일입니다. 어릴 때에는 제 생일이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1월 1일엔 대부분의 친구들이 각자의 집에서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이 일반적이라 친구들을 만나기가 어려웠고 친구들로부터 생일 축하를 받거나 친구들을 초대해서 생일 파티를 여는 것도 거의 불가능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혼자서 조용히 시간을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Cg%2Fimage%2FceHtDMqhgMNE3froV9XayaD5ZB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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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통보 100일 차 - 퇴사 통보 100일 차를 맞은 나의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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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9T15:08:07Z</updated>
    <published>2024-12-03T11:1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의 첫 번째 글 제목이 &amp;quot;브런치 인턴 작가 등극&amp;quot;이고 인턴작가의 신분을 벗어나 브런치 정식 작가 통보를 받은 후에 첫 글 제목치고는 좀 그렇긴 하지만 첫 번째 글에서 언급하였듯이 저는 모 대기업 해외 지사에서 지사장으로 근무 중 퇴사 통보를 받았습니다  해외 근무 중 가장 기다려지는 시간인 국내 휴가 중 퇴사 통보를 받게 된 후 어언 100일이 지났고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Cg%2Fimage%2FmaXEDtak3tUWmEYL11kJEdCV-w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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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설인? 축구인? - 내 정체성은 과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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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3T00:21:24Z</updated>
    <published>2024-10-15T02:2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대한민국 축구가 좀 시끄럽죠?  2002년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인 홍명보 감독이 감독 선임상의 절차 이유로 인해 축구팬 및 국민들에게 제대로 된 응원을 받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한 맘으로 똘똘 뭉쳐서 응원해도 모자랄 판에 말이죠...  그래도 무조건 예전 월드컵 영웅을 지지하는 것이 아닌, 제대로 된 절차를 존중하려 진통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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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딸아이 - 50대이지만 딸아이는 8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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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9T14:08:31Z</updated>
    <published>2024-10-13T12:2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글에 이어 이번엔 딸아이에 대해 짧게 써보고자 합니다.  소제목에 나와 있듯이 저는 50대 중반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나이지만 딸아이는 8살입니다.  이런저런 이유로 인해 결혼을 40대 중반에 하게 되었고 그로 인해 하나뿐인 딸은 이제 8살, 초등학교 2학년입니다. (아이의 나이를 통해 짐작하실 수 있겠지만 와이프의 나이도 저랑 10살 차이 정도 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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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인턴 작가 등극 - 잘 나가던 대기업&amp;nbsp;임원에서 브런치 인턴 작가로의 변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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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3T11:57:30Z</updated>
    <published>2024-10-10T00:2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브런치 인턴 작가가 되었다&amp;quot;  항상 글을 쓰고 싶은 생각은 있었지만 브런치 인턴 작가가 된 계기는 엉뚱하게도 해외 근무 중 퇴사 전 단계에 해당하는 보직 해임을 당하게 된 것이다.  임원은 임시 직원이라는 우스개 소리가 있고, 선배 임원들이 어느 날 갑자기 퇴임 통보를 받고 그날로 짐을 싸서 사무실을 쫓기듯이 나가는 모습을 종종 봐 왔던지라 나에게도 언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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