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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소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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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지극히 내성적인 사람이지만 할 말은 많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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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4T07:00: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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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와 정반대인 직원이 입사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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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4T08:35:19Z</updated>
    <published>2023-07-31T08:4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교 졸업 후 약 5개월의 취준을 끝내고 입사한 회사는 전 직원이 10명 남짓한 소기업이었다. 나를 포함해 여직원이 5명이었던 회사에서의 생활은 쉬우면서도 어려웠다. 창의력을 요하지 않았던 일은 꼼꼼한 성격이었던 나에게 그리 어렵지 않았지만 1년 이상 함께 일해 온 4명의 여직원 그룹에 스며들기는 생각보다 더 힘들었다. 직장인의 낙이라고 하는 점심시간조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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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하지 못해 받는 스트레스 - 목 끝까지 할 말이 차올랐지만 삼켰던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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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6T13:32:29Z</updated>
    <published>2023-07-26T11:0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성적인 사람은 조용하다, 말이 없다. 이 말이 틀리지도 않지만 맞는 말도 아니다. 믿기 어려울 수 있지만 내성적인 사람들은 오히려 말하지 못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몇 년 전 소극장에서 하는 연극을 보러 간 적이 있다. 관객이 20~30명밖에 되지 않은 규모가 작은 연극이었는데 연극이 시작되기 전 이벤트가 있었다. 넌센스 퀴즈에 정답을 맞히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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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성적인 사람입니다. - 차분하고 조용하고 말이 없는 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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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6T11:23:22Z</updated>
    <published>2023-07-25T11:5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생활을 시작한 초등학교 때부터 나는 주변에서 &amp;quot;차분하다, 조용하다, 말이 없다.&amp;quot;라는 말을 줄곧 들어왔었다. 어렸을 땐 그러한 말들이 굳이 스트레스로 다가오지 않았다. 차분하고 조용했지만 공부를 썩 잘하는 학생으로 줄곧 반장을 했고, 말은 없었지만 마음이 잘 맞는 친구가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런 성격은 나이가 들고, 사회생활을 시작한 후로 나의 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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