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박준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HpC" />
  <author>
    <name>fe6cc82fd3e54ed</name>
  </author>
  <subtitle>글쓰는 인간 박준우 입니다. 지금은 개발자로 일합니다. (개인 블로그: 6unu.net)</subtitle>
  <id>https://brunch.co.kr/@@fHpC</id>
  <updated>2023-07-23T08:59:58Z</updated>
  <entry>
    <title>인생의 의사결정을 위한 간단한 도구 - 손실함수에서 배워보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HpC/9" />
    <id>https://brunch.co.kr/@@fHpC/9</id>
    <updated>2025-06-02T21:16:12Z</updated>
    <published>2025-06-02T17:3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머신러닝/딥러닝에 보면 손실함수와 최적화라는 개념이 있습니다. 주어진 데이터에 대해 학습이 적절하게 이뤄졌는지를 나타내는 결과이자 지표로써, 정답지에 얼마나 가깝게 데이터를 잘 학습하고 있는지를 알 수 있는 척도입니다. 손실함수의 값이 작아질수록 모델의 학습이 그만큼 잘 이루어졌다는 것이죠. 비유를 하자면, 어느 산골짜기에서 안개가 자욱해서 길을 잃어버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pC%2Fimage%2FCKu6fAns0BDABgiBYstDrxb4Jy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 자신을 잘 알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HpC/8" />
    <id>https://brunch.co.kr/@@fHpC/8</id>
    <updated>2024-05-27T10:51:48Z</updated>
    <published>2024-05-27T06:3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전히 나는 나를 모른다.  무의식적으로 나오는 행동, 말, 습관이 있다. 가끔 내가 한 말 때문에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거나, 불편함을 느끼는 사람들이 있겠구나 싶었다. 그 전에는 전혀 알지 못했다.  이유가 무엇일까. 나는 여전히 나를 잘 모르기 때문에 그런 것 같다.  내가 어떤 취향을 가지고 있고 어떤 생각과 성격을 가지고 있는지 스스로 알고 있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pC%2Fimage%2FRG4iN6GG5673XG51vXUUQKkBNfA.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매몰되지 않기 - 집착과 몰입 그 사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HpC/6" />
    <id>https://brunch.co.kr/@@fHpC/6</id>
    <updated>2023-12-19T15:04:10Z</updated>
    <published>2023-12-19T15:0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같은 시대에 살면서 가져야 할 중요한 자세 중 하나는 &amp;lsquo;매몰되지 않는&amp;rsquo; 것이지 않을까요. 매몰되지 않아야 함을 절실하게 느끼는 이유는 내가 나고 자란 환경에서 익숙하게 여기는 가치들을 자각하지 못한 채 살아간다고 체감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연시 여기거나 근본적인 별다른 의문을 제기하지 않으니 객관적으로 바라보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amp;lsquo;매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pC%2Fimage%2FLSWjxwl4gSSfE0IV6lgYq-HIeF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먹는 게 곧 나다 - 건강한 음식에 대한 생각 - 건강하게 먹는 것에 대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HpC/5" />
    <id>https://brunch.co.kr/@@fHpC/5</id>
    <updated>2023-09-24T05:55:05Z</updated>
    <published>2023-09-24T01:4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탕후루에 대한 왈가왈부가 많은 편입니다. 단 음식이라 청소년들의 당뇨가 걱정된다는 뉴스의 댓글 같은 것들이 달리는가 하면은, 왜 탕후루에만 호들갑을 떠냐는 목소리도 있습니다. 이런 담론이 나오면 사실 뭘 먹든 누군가는 그건 개인의 자유 아닌가라는 의견을 자주 표출하곤 합니다. 딱히 반박하고 싶은 생각은 없지만, 탕후루 유행이 번지기 전부터 최근까지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pC%2Fimage%2F8ULeLimCA3_GKYQ2scEH-ZFJcV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도박에는 왜 배팅 상한금액이 있을까 - 마틴게일 배팅법에서 배우는 지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HpC/4" />
    <id>https://brunch.co.kr/@@fHpC/4</id>
    <updated>2023-09-12T06:06:37Z</updated>
    <published>2023-09-01T10:3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자고로 카지노는커녕, 카지노 게임조차도 해본 적은 없지만, 최근 금융을 공부하는 친구와 술 먹다가 나온 이야기에 흥미가 생겨 간단히 끄적여 봅니다. 도박장에는 상한 배팅선이라는 개념이 존재합니다. 왜 그럴까요? 이유는 무한히 높은 금액을 무한히 배팅할 수 있다면, 카지노는 절대 이익을 볼 수 없는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배당률이 2라고 가정해 보면,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pC%2Fimage%2FGO2PkD1Lo8zrqb_5itkWTvslwQE.jpg" width="458" /&gt;</summary>
  </entry>
  <entry>
    <title>데드리프트 150kg를 들려면 - 피드백의 중요성 - 성장하는 법에 관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HpC/3" />
    <id>https://brunch.co.kr/@@fHpC/3</id>
    <updated>2023-08-18T09:25:39Z</updated>
    <published>2023-08-16T01:5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웨이트 트레이닝을 시작한지 2년을 좀 넘었습니다. 요즘도 균형과 감각을 잃지 않기 위해서 일주일에 적어도 3번 이상은 하는 편이지만, 삶에 치여 살다보니 웨이트를 처음 시작했던 당시에 비하면 성장이 많이 정체된 지금입니다. 분명히 웨이트를 처음 시작하고 지금 쯤 되면 적어도 데드리프트를 150kg 정도는 거뜬하게 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여전히 1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pC%2Fimage%2FpO2tkyaIILe6Ro-FQPSNm5jsT_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테드 창의 당신 인생의 이야기  - 여러분은 운명을 믿나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HpC/2" />
    <id>https://brunch.co.kr/@@fHpC/2</id>
    <updated>2023-08-07T09:22:19Z</updated>
    <published>2023-08-07T04:5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설을 리뷰하는 건 처음 있는 일인 것 같습니다. 고등학교 때, 아니 독서 동아리를 참여하던 소싯적 시절까지만 해도 소설은 너무나 흔하게 읽던 장르였는데, 각박한 현실을 살아가다보니 또 다른 세계에 눈독을 들일 시간마저 점차 사라지나봅니다. 여하튼 이번에 리뷰할 책은 SF계의 신성이자 거장인 테드 창의 단편 소설집 &amp;lsquo;당신 인생의 이야기&amp;rsquo; 입니다. 흔한 SF&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pC%2Fimage%2FMiVcTFW3r6skzbUXVAxIv85fwT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직장인이 되면 왜 하찮아지는 걸까 - 냉소주의 시즌의 직장인에 대한 고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HpC/1" />
    <id>https://brunch.co.kr/@@fHpC/1</id>
    <updated>2023-08-10T14:30:53Z</updated>
    <published>2023-08-04T04:3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창 시절에 가졌던 원대한 꿈과 목표는 초점이 대부분 어떤 구체적인 직업을 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중에서도 대개는 어떤 특정한 자격을 갖춰야만 할 수 있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가령 교사라던가, 의사라던가, 변호사라던가, 경찰관이라던가 같은 공인된 자격과 시험을 통해서만 얻을 수 있는 지위가 그렇습니다. 중고등학교 한 반에 보통 30명이 있다고 가정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pC%2Fimage%2Fd9ViH1HE59UcP_A5uIS-pMUMkk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