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희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I4Q" />
  <author>
    <name>240b87f2c9c04a5</name>
  </author>
  <subtitle>여행, 사진, 글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글이 부족할 수 있지만 저의 사진과 이야기가 독자 분들에게 조금의 휴식이 될 수 있길 바라며 글을 작성하려 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fI4Q</id>
  <updated>2023-07-26T05:29:01Z</updated>
  <entry>
    <title>일곱 번째 롤, 우리 동네 - Pen EE3 / Ultramax 400</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I4Q/8" />
    <id>https://brunch.co.kr/@@fI4Q/8</id>
    <updated>2026-02-20T11:00:08Z</updated>
    <published>2026-02-20T11: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진을 찍는다는 게 어느 순간 특별한 장소에서 특별한 구도로 촬영하는 경우로 변질되는 경우가 있다. 필름을 시작하면서 여행의 특별한 순간이 아니라 일상에서 지하철, 도보, 버스로 이동할 수 있는 가까이 있는 모습도 담아보려 생각했다.  마침 추운 겨울이 끝나고 기지개를 활짝 켠 우리 동네의 벚꽃을 주제로 산책해 봤다.&amp;nbsp;가볍게 들고나갈 수 있는 Pen EE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4Q%2Fimage%2FpNiq8N_FmO-8ddxvNIUsI-JZmKY.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네 번째부터 여섯 번째 롤, 4월의 교토 - C35, Pen EE3 / Fuji 200, Ultramax 400</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I4Q/7" />
    <id>https://brunch.co.kr/@@fI4Q/7</id>
    <updated>2026-01-21T13:46:16Z</updated>
    <published>2026-01-19T07:1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22년도 포토트래블에서 사진 활동에 대한 불씨가 크게 점화했기 때문일까? 해외여행 빈도가 많이 늘었다. 그 여파로 2024년도 초반부터 해외로 나가게 되었다.  3월 29일부터 4월 3일. 벚꽃핀 교토를 생각하고 일정을 잡았다.  평년의 기록을 보면 벚꽃이 만개하거나 흐드러지게 떨어질 시기였다.  만개를 놓치더라도 떨어진 모습이라도 담고자 결정한 일정이었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4Q%2Fimage%2FUgkvVtqLCEJIti60j1DtZOQnb4U.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세 번째 롤, 세 번째 카메라 - Olympus Pen EE3 / Kodak Vision3 250D</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I4Q/6" />
    <id>https://brunch.co.kr/@@fI4Q/6</id>
    <updated>2025-04-18T11:33:36Z</updated>
    <published>2025-04-18T01:1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 번째 카메라 Olympus Pen EE3  저번 글에서 언급했듯 친구에게 받아온 카메라는 두대였다. 남은 하나의 카메라는 Olympus사의 Pen시리즈 중 EE3 모델이었다. 하프 필름 카메라로 유명한 제품으로 일반적으로 36장의 필름을 절반씩 사용해 72장을 촬영하는 굉장히 경제적인(?) 효율을 자랑하는 카메라다.   작은 크기에 조작계도 단순해서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4Q%2Fimage%2FIENinq24IQAsZY2VkxTWTokBPg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두 번째 롤, 두 번째 카메라 - Yashica GSN / Cinefilm 400D</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I4Q/5" />
    <id>https://brunch.co.kr/@@fI4Q/5</id>
    <updated>2025-04-05T12:34:30Z</updated>
    <published>2025-04-05T06:2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첫 필름을 촬영한 내가 두 번째, 세 번째 카메라가 생기는 일이 있었다. 친구의 초대를 받아 친구집에 방문했을 때의 일이다. 업무현장에서 두대의 필름카메라를 얻게 되었는데, 내가 필름사진을 시작한 것이 기억나서 나에게 주려고 불렀다는 것이었다. 카메라를 받아올 때 친구가 했던 말이 인상적이었다.  &amp;ldquo;카메라는 사진을 찍어야 카메라인 거다. 장식장에 장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4Q%2Fimage%2FpY9ymCFM-xE0p6JIinVj1jteEC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첫 롤, 서툴러서 그래서 소중한 - Konica C35 / Kodak Gold200</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I4Q/4" />
    <id>https://brunch.co.kr/@@fI4Q/4</id>
    <updated>2025-03-28T15:09:11Z</updated>
    <published>2025-03-28T11:1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번째 필름카메라 Konica C35  처음으로 구매하게 된 필름카메라는 Konica사의 C35였다. 필름카메라에 대한 지식이 없었던 상태에서 만나게 된 첫 번째 이중합치식 카메라였다. 이중합치란 뷰파인더에 보이는 두 개의 상을 하나로 합쳐 촬영하는 방식의 카메라였다. 택배로 카메라를 받고 집에서 가까이 있는 물건에 초점 잡는 연습을 하면서 적응할 때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4Q%2Fimage%2FEcArYgpayx8jsh8B8K_oBAIJik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Film, Record - 필름으로 기록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I4Q/1" />
    <id>https://brunch.co.kr/@@fI4Q/1</id>
    <updated>2025-03-27T20:26:23Z</updated>
    <published>2025-03-23T07:5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01. 처음으로 필름으로 기록한 시간  2016년 4월 군대를 전역하고, 여행을 기록하고 싶어 소니의 미러리스 카메라를 구매했다. 그렇게 시작된 사진이라는 취미는 어느덧 8년이라는 시간을 지나 2024년이 되었다.  언제부터인가 사진을 남기는 일이 여행보다 우선이 되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 여행에서 돌아온 후에는 사진 자체를 돌아보기보다 라이트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4Q%2Fimage%2FzVI5OU2m4h22hZtwMnMuV-pfD6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