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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드레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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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40대&amp;hellip; 남은 인생은 지금과 다른 삶을 꿈꾸는 중! 할수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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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6T06:05: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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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소중하다 - 내가 날 너무 학대했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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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2T06:16:57Z</updated>
    <published>2025-09-11T07:4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연했다. 언제나 내가 우선이 될 수는 없었다.  말로는 항상 내가 가장 소중하다고 소리치며 지냈다.  하지만 행동은 아니였다.  이번일로 인해 알게 되었다.  다른 누구도 아닌 내가 나 자신을 가장 하찮게 여기고 학대했다는걸 말이다.  집을 나와 엄마집으로 도망쳤을 때 엄마는 매일 아침부터 새벽에 일이 끝나고 와도 항상 밥을 차려주셨다.  밥을 먹고 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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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게 맞는 걸까? - 새롭게 시작함에 지울 거 투성이...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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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3T03:39:08Z</updated>
    <published>2025-09-03T03:3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핸드폰도... 집안에도.. 하물며 이 브런치 공간에도... 전에 살았던 삶에 대한 흔적이 너무 가득해 지우는데 엄두가 안 난다. 하루에 하나씩 지우자! 하면서도.. 내일이 되면 불쑥불쑥 하나씩 튀어나온다. 하물며 모든 기계든 문서든 컴퓨터든.. 비번까지.. 지워도 지워도 계속 나온다  아.... 어쩌면 좋지? 사진첩을 지웠다. 그다음 사진이 또 튀어나온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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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할 시간을 주지말자! - 시간이 해결해 주겠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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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2T06:16:57Z</updated>
    <published>2025-07-05T05:5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는 나에게 가장 아프고 힘든 2025년이지 않을까 싶다. 그 어둠 속에 나를 가두고 매번 같은 불안과 걱정이 나를 잡아먹고 있었다. 거기서 나올 수 있는 방법이 도무지 생각나지 않았고, 처음으로 아이들을 방치 수준까지 그냥 다 놔버렸다. 하루 종일 누워있었고, 아이들도 겨우 먹을 거만 챙겨줬다. 집은 계속 난장판이 되었고, 예전에 나라면 지켜볼 수 없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5u%2Fimage%2FLyxAYH7X6VKWjTCcLpTeWPxK7t4.png" width="48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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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15년 차 뜨개인이다. - 뜨개는 나의 친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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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2T06:16:14Z</updated>
    <published>2025-02-14T06:3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15년 차가 되었다. 이제 뜨개는 나와 뗄 수 없는 사이가 되어버렸다. 23년까지 공방을 운영하다가 현재는 프리랜서 강사로 단체수업 출강만 나가고 있다. 그마저도 현재는 아이들이 모두 방학중이라 일주일에 한 번만 나가고 있는 중이다. 매주 한 번의 수업은 24시간 육아만 하고 있는 나에게 숨 쉴 수 있는 숨구멍이 되어주고 있다. 말 그대로 뜨개는 나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5u%2Fimage%2FzUqTmZsCcawgKXKBDLlCiEtdt0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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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보에게 정확한 안내는 필수!! - 내가 뜨개 강사를 하게 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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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2T06:16:14Z</updated>
    <published>2025-01-04T05:5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슴 뛰는 일을 해본 적이 있을까 글에 이어서 2편!]  처음 방문한 뜨개공방은 내 생각과 너무 달랐다. 난 열정이 가득한 수강생이었는데 가르치는 선생님은 나만큼의 열정이 느껴지지 않았다. 내가 공방에서 처음 선택한 작품은 아이의 우주복이었는데 바늘의 mm는 3.5 정도 되었다. 만약 내가 강사로서 그때의 초보인 나를 마주하였을 때 이 작품을 절대 권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5u%2Fimage%2FifR26NERI5QvXdpeV44cik6rsT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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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런 기분이었구나....✨ - 뜻밖의 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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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2T06:16:14Z</updated>
    <published>2024-12-23T05:0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뜨개인이다. 뜨개를 가르치는 강사이기도 하고, 혼자 시간을 보낼 때 가장 좋아하는 작업도 뜨개질이니 뜨개인이라 생각하며 살고 있다. 뜨개를 가장 좋아하고 잘하는 공예이긴 하지만, 생각해 보면 손으로 하는 여러 공예를 두루두루 다 좋아하는 듯싶다. 자수, 가죽, 바느질 등등 다 한 번씩은 해본 거 같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공예작품을 선물을 한 경우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5u%2Fimage%2FKthBfFlAYteq1rtSW8JAvYNEgH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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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사를 시작하다. - 꾸준한 사람만이 기회가 왔을 때 잡을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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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2T06:16:14Z</updated>
    <published>2024-10-02T07:1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뜨개 강사로 현재 외부 출강을 나가고 있다. 그중에서 올해 초부터 꾸준히 나갔던 곳이 있었는데 어떤 수업보다도 부지런한 수강생분들이 모여 계시는 그런 곳이었다. 아파트 안에 있는 도서관에서의 수업이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아이들의 작품도 곳곳에 전시가 되어 있어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했다. 그중에서도 어떤 그림(?) 글(?)이 섞여있는 작품에 눈이 번쩍 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5u%2Fimage%2FVcten2Yvq0QjmRIymTDRGtJSFQ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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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정한 내편 - 나이가 들수록 사람이 보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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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2T06:16:14Z</updated>
    <published>2024-09-30T06:1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아침 카톡에 알람이 울렸다. 카톡목록 중 생일인 친구들이 있으니 카카오선물 보내기 활용을 해보라는 광고성 알림이였다. 내 카톡 친구 목록 중 3명의 지인이 오늘 생일이라고 떠 있었다. 그중에 한 명의 친구에게만 미니케이크와 커피를 선물로 보냈다. 이 친구는 고등학교 동창이다. 3년 내내 엄청나게 붙어 다녔고, 친하게 지낸 사이였다. 친구도 어렸을 때 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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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금 유하게 살면 괜찮을까? - 말랑한 사람이 되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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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2T06:16:14Z</updated>
    <published>2024-07-27T03:1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방을 운영할 때는 출강을 많이 다니지 않았다. 그때는 들어오는 문의들을 공방 수업이 많다는 이유로 종종 거절했던 기억이 난다. 지금 생각해 보면 왜 그랬지? 그냥 나가도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들곤 했다. 그런데 내가 그 당시 왜 그렇게 거절을 했었는지 이유가 생각나기 시작했다. 그냥 배가 불러서 나가기 싫었던 게 아니었다. 내 성격이 그냥 넘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5u%2Fimage%2F8zoeD0YiPUgIQC7OHMsmp7xBEk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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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뜨개와 책... 그리고 글쓰기.. - 인스타는 누구나 하는게 아니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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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2T06:16:14Z</updated>
    <published>2024-07-06T06:1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온라인스토어 창업반 수업을 다니고 있다. 나라에서 100프로 지원되는 수업인데 여성창업에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알차게 진행되고 있다. 6월 초부터 아이들이 방학하는 7월말까지 진행되는데 평일 5일을 매일 학교가는 거처럼 가야한다. 매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4시간 수업으로 진행이 되고 여러 강사님들이 돌아가며 수업을 진행해 주신다.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5u%2Fimage%2FnCaS1Czb8nFGfYBGrpnflZEbtw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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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뜨개가 왜 좋을까? - 어떤 취미가 있으신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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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2T06:16:14Z</updated>
    <published>2024-07-03T02:5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아이를 임신했을 때 살던 동네는 마트 하나 가기도 쉽지 않았다. 집에 혼자 있는 시간이 길어지니 밤낮은 바뀌었고, 남편에게 집착 아닌 집착을 하게 되어버렸다. 무엇이든 내가 할 수 있는걸 찾아야 했고, 그렇게 찾은게 뜨개질이였다. 엄마가 어릴 적에 홈패션을 하셨다. 미싱으로 커텐 이불 내옷도 뚝딱 만들어주셨는데 그모습이 참 신기했다. 하지만 난 그쪽으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5u%2Fimage%2FjdBCThsxkAnmKVEWllXKQ_A9LJ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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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바쁘게 살아내고 있어요 - 하루하루 열심히 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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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6-18T09:2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을 이사한 후에 난 그전보다 열심히 살아내려 노력중이다. 한동안 들어가지도 않았던 인스타를 다시 켰고, 블로그에 글도 올리고 있다. 아직 많은 곳은 아니지만 화성시&amp;nbsp;뜨개&amp;nbsp;시민강사로 등록해서 날 필요로 하는 장소에 출강도 다닌다.   그리고 온라인 쇼핑몰 강의도 오프라인으로 평일 오후에 매일 다니며 뜨개패키지 판매를 준비중에 있다. 워낙 유명하고 잘하는 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5u%2Fimage%2F8yXb7OWLYck6ZyreLZZTjHSLvlk.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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