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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다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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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김다디의 생각공간 / 자칭 인간박사 / 방구석 철학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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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9T02:04: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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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인의 존재가 가져다주는 인지적 귀찮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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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5T20:59:52Z</updated>
    <published>2024-03-13T05:2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모두는 어쩔 수 없이 서로와 엮여서 살아가게 되어 있다. 그런데 세상에 똑같은 존재는 존재하지 않으며 유전자가 정확히 같다고 말하는 쌍둥이들조차 성격과 취향이 완전히 다른 것을 우리는 실제로 관찰할 수 있다.  즉, 타인과 어쩔 수 없이 엮이면서 서로의 존재가 서로에게 주는 직간접적인 영향을 끊임 없이 받게 되는 것이다.  왜 이런 얘기로 서론을 시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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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항'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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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6T21:12:28Z</updated>
    <published>2024-02-05T01:2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항' : 어떤 것에 순응하지 않고 버티는 것  왜 저항하는가? 싫으니까 원하지 않으니까 나의 존재를 위협하니까 나의 정체성을 깍아내리니까 나의 정체성을 파괴하니까  저항하는 것은, 상대에게 카르마를 지급하는 것이고, 나의 세계 안에 상대의 출입권을 주고 상대의 존재감이 더욱 커질 수 있도록 카르마 feeding을 하는 행위이다.   저항의 대상이 지속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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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을 칭찬하면 좋을까? 존재를 긍정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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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4T02:11:10Z</updated>
    <published>2024-01-24T01:2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사람에게는 인정욕구가 있다. 예외는 없다. 그렇기 때문에 칭찬이 효과적이다.  사회적으로는 입발린 칭찬, 영혼 없는 칭찬, 맥락이 맞지 않는 칭찬 등이 효과적이지 않다는 의견들도 있다. 오히려 반감을 살 수 있다고 주장하고는 하는데, 상식적으로는 그렇게 생각되지만, 전에 읽은 심리학 서적에 의하면 그런 아부성의 영혼 없는 칭찬 마저도 듣는 사람을 기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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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감인지? 코로나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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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2T13:52:47Z</updated>
    <published>2024-01-22T13:5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 화요일에 친구들과 잘 만나고 있던 중, 갑작스러운 오한증세 온 몸이 덜덜 떨리는 극심한 추위로 인해 밤새 벌벌 떨면서 앓았다.  다음날부터 인후통이 엄청 심해졌다. 목이 굉장히 아팠다. 어느날은 코가 막히기 시작하고 어느날은 코피가 나고 어느날은 누런 코와 가래가 나오기 시작하고 어느날은 기침을 시작하고 어느날은 침도 못삼킬 만큼 목이 아팠다 오늘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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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갈등은 영원히 없어지지 않는다. 오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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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6T11:10:30Z</updated>
    <published>2024-01-06T07:5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의 작동원리를 이해하게 된다면, 진정한 의미에서 '이상적'인 사회란 영원히 올 일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된다.  갈등은 영원히 해결되지 않을 것이고, 인간은 언제나 서로 반목하고 다툴 것이다. 영원히. 진정한 의미에서 '정답, 해답'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런 것이 존재한다고 주장하는 여러명의 개인들의 합의만이 있을 뿐이다. 즉, 누군가의 주장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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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도'의 실제 적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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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3T03:36:18Z</updated>
    <published>2024-01-03T03:3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에 '중도'에 대한 글을 적자마자, 사단이 발생했다.  사소하다면 너무 사소하지만, 나에게 일을 '부탁'해야 하는 입장에 있는 사람의 강압적이고 명령하는 태도가 너무나도 불쾌했다. (순간적으로 두통이 생길 정도로)   '저 사람은 사실상 나에게 일을 부탁하는 입장인데, 도대체 왜 저렇게 명령 어조로 말할까? 소액의 돈을 준다는 생각만으로 내가 무조건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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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처가 말하는 중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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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3T03:27:00Z</updated>
    <published>2024-01-03T01:2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선 글에서 '저항하면 지속된다'라는 주제로 카르마 뱀파이어의 카르마 흡혈 행위에서 벗어나는 방법에 대해서 말씀드렸다.   관련된 주제로 계속 생각하다보니, 이미 알고 있던 것임에도 불구하고 관련된 깨달음이 있어&amp;nbsp;보다 더욱 구체화가 되었다.  이 글에서 내가 말하고 싶은 주제는 이것이다. '중도' 부처님, 석가모니가 말하는 중도가 이랬을 것이라고 분명히 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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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항하면 지속된다, 버틸수록 고통스럽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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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30T13:21:34Z</updated>
    <published>2023-12-30T01:2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환자분, 엉덩이에 힘빼세요. 엉덩이에 힘주시면 아픕니다.&amp;quot; 군대에서 의무대대에 있었다. 행정병이었지만, 행정병 일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의무병 일도 같이 해야만 했다. 내가 두드린 골반쪽 윗 엉덩이와 놓아준 주사가 결코 적지 않다. 엉덩이에 힘을 줄 수록 근육이 긴장되어 더 아프다고 하는데, 본 글을 쓰기에 앞서 이게 떠오른다.    '저항하면 지속된다'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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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스트레스 받을 때에는 매운음식을? 매콤함의 중독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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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9T06:04:06Z</updated>
    <published>2023-12-28T05:2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적는 대부분의 글들은 현상을 이론에 껴맞추려고 노력하는 자의적인 해석이라고 보셔도 됩니다.   식사로 오뚜기의 진짜쫄면을 먹었다. 매콤하면서 알싸한게 매력이 있다. 나는 비빔면류는 꼭 반숙 계란후라이와 같이 먹는 편이다. 식사는 만족스러웠고, 이런 생각이 떠오른다. '왜 사람들은 매운 음식에 중독이 될까?&amp;quot;, &amp;quot;왜 많은 사람들이 스트레스를 받을 때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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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담 : 나를 공격하는 내담자, 그는 카르마 뱀파이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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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0T18:23:30Z</updated>
    <published>2023-12-27T14:2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르마 이론에 대한 정립을 한 후에 인간심리에 대한 이해가 굉장히 깊어졌다. 세상의 흐름과 특히 인간관계와 사람 행동의 원리에 대해서 충분히 적용을 하며 분석을 해보았고 이론이 적용이 되지 않는 단 한건의 사례도 보이지 않았다. 이제 모든 것이 이해가 가더라. 저 사람은 왜 이렇게 행동하고, 이럴 때에는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그런 측면에서, 보다 직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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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용하는 말을 조심해야 하는가? (긍정의말/부정적언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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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6T04:17:27Z</updated>
    <published>2023-12-26T02:1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르마 관점에서 이야기를 드리겠습니다.  개인에게서 특정한 대상으로의 카르마 '유동량'은 '감정'의 강도로 알 수 있습니다.    언어가 중요한게 아니다.  그 언어에 들어간 감정이 중요하다.  감정이 중요한게 아니다. 카르마가 중요하다. 사실 감정은 전달되는 카르마의 양을 뜻하기 때문이다.   즉, &amp;lsquo;미안하다&amp;rsquo;는 말을 왜 습관적으로 하지 말라고 하는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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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재감 확보, 확장, 카르마의 개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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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2T05:54:25Z</updated>
    <published>2023-12-22T03:1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선 글에서 삶, 인생이라는 것의 비밀을 깨달았다고 말씀드렸다.  그 비밀은 이것이다. 모든 존재들, 인간만이 아닌, 의 근본적이고 무의식적인 행동원리는 존재감을 확보하고 확장하는 것이다. 예외는 없다.  그런 의미에서 삶이라는 것은 존재감 확보, 존재감 확장을 위한 개개인들의 전쟁터라고 할 수 있다.  앞으로 매거진에 글을 씀에 있어 [카르마]라는 개념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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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비밀을 깨달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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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2T01:31:52Z</updated>
    <published>2023-12-22T00:4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인생에 항상 큰 화두 중에 하나였던 이것, &amp;quot;왜 사람들은 저렇게 행동할까? 왜?&amp;quot;  그에 대한 해답을 이제 알았다. 삶이라는 것의 비밀을 깨달았다. 사람들의 행동을 사후 해석하는데 아무런 오류가 없는, 오히려 너무나도 명쾌하게 설명을 해주는 이론을 만들어내었다. (내가 만들어내었다. 이전에 같은 생각을 한 사람이 있는지는 모르겠다)   어떻게 보면, 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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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락'행위의 본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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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7T12:09:27Z</updated>
    <published>2023-12-17T11:2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글은 '김다디'의 개인적인 의견이자 주관적 사색의 결과임을 밝힙니다.    '오락'의 사전적 의미는 : 쉬는 시간에 여러가지 방법으로 기분을 즐겁게 하는 일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신의 '여가시간'을 보내는 방식, 그것이 오락이라고 할 수 있다.   - 책 읽기 - 소설 읽기 - 영화 보기 - 드라마 보기 - 친구 만나기, 수다떨기 - 스마트폰 게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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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과 사람 관계, 합이 맞는 것의 어려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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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5T15:50:54Z</updated>
    <published>2023-12-15T12:2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친구들과의 술자리가 있었다. 나는 그날 한 친구와의 손절을 결심했다.  그의 언행이 거칠었나? 아니다 그가 나에게 불친절하거나 무례했나? 아니다 그가 나에게 잘못을 하거나 타인에게 잘못을 저질렀나? 아니다  이제 10년이 넘은 인연에 해당하는 그, (이 글에서는 '기린'이라 하겠다.) 10년이 넘어서도 연락을 하는 인연이라고 한다면 참으로 친밀한 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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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누구인가 (인정욕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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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5T05:46:10Z</updated>
    <published>2023-12-15T02:0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철학적인 질문에 대답하려는 것은 아니고  사람들은 누구나 인정욕구를 가지고 있는데 인정욕구라 함은 타인의 인정, 긍정을 얻는 것을 말한다. 즉, 나에 대한 긍정적 반응이 있는 것을 추구하려는 인간 존재의 성향인데  가장 본질적인 것은 '있는 그대로의 나'에 대한 인정욕구이다.  사람들은 사회생활을 하게 되면 아무래도 어쩔 수 없이 가면을 쓰고 타인을 대하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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