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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캐나다 이민 5년차 새내기입니다. 한국인의 눈으로 보는 캐나다 생활 이모저모를 글로 담아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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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9T05:24: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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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이민 에세이: 한국인은 진짜 냄새가 안 날까? - 일곱 번째 이야기: 예림이, 그 찌개 뚜껑 열어봐. 마늘 들어갔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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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10Z</updated>
    <published>2023-08-18T07:4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한국에서 핫한 연구결과가 있다. 그것은 바로, 한국인은 암내 유전자가 0%라는 것! 한국인은 ABCC11 유전자 그룹에서&amp;nbsp;A형 (Allelle A) 발현 비율이 100%이라는 Yoshiura의 연구(2008)를 토대로, 뉴스와 온갖 커뮤니티에서 한창 화제가 된 것 같다. 왜 이 연구가 갑자기 화제가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한국 내에서는, 한국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F4%2Fimage%2Fw2oO2YBi_MaRpTBqtDEF8yzkAhc" width="42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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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이민 에세이: 노예계약, LMIA - 여섯 번째 이야기: 왜 다들 자발적으로 노예가 되려 하는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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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2T05:45:54Z</updated>
    <published>2023-08-12T08:4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 이민을 비교적 쉽게 할 수 있는 조건이 궁금하다면, 여기에서 내가 얼마나 해당조건에 부합하는지 살펴보면 된다. * 한국에서 3년 이상의 경력이 있다 * 캐나다 내에서 1년 이상의 경력이 있다 * 영어 혹은 불어 최소 한 가지 언어를 를 유창하게 구사한다 * 직계 가족이나 형제자매가 캐나다 국민이거나 영주권을 가지고 있다 * 최소 1년 동안 아무것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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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이민 정보: 인종차별 - 다섯 번째 이야기 : 나는 아시안이다. 그게 어때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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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5T06:31:08Z</updated>
    <published>2023-08-09T09:0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너 그런 곳에서 지내도 정말 괜찮은 거니?&amp;quot; 대뜸 본가에서 이런 연락이 온 적이 있었다. 코비드가 한창일 때, 전 세게에서 아시안 혐오가 만연하던 시기였다. 흔히 생각하는 언어폭력뿐만이 아니라, 길가에서 물리적 폭력을 당한 한인들의 인터뷰가 한국 방송에서 흘러나왔다. 항상 조심하라는 연락을 받았고 그럴 때마다 나는 이곳은 괜찮다고 에둘렀다.  유럽과 미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F4%2Fimage%2F0VM2WdH5PMNJ1vioKTcivTsmPa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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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이민 에세이 : 팁 문화, 이대로 괜찮은가? - 네 번째 이야기: 곳간에서 인심 난다는데, 곳간이 텅 비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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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4T20:06:59Z</updated>
    <published>2023-08-04T07:5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어느 누구도, 감히 손대지 못하고 있는 문화가 있다. '무엇인가 잘못되었다'라고 말할 수 있지만, '어떻게 바꾸자'라고 분명히 말할 수 있는 사람을 보기 힘들다. 팁(Tip, 봉사료) 문화다. 팁 문화란, 서비스를 받으면 감사함의 대가로 서비스 제공자에게 일정 금액을 주는 것이다. 주로 풀 서비스 레스토랑 종업원(손님은 가만히 앉아서 식사만 하고 식당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F4%2Fimage%2FJDiumzWP_LC5TgqfJY3ClQUjS8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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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이민 정보 : 대중교통 - 세 번째 이야기: 차를 살까, 대중교통을 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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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1T11:01:16Z</updated>
    <published>2023-08-01T07:1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 주요 도시들은 대중교통이 잘 발달돼있다. 나 같은 뚜벅이에게는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존재다. 동부, 토론토 대중교통이 캐나다 내에서 가장 좋고 그 뒤를 서부 밴쿠버가 잇는다. 나는 서부를 중심으로 이야기해 보려고 한다.  1. 스카이트레인 (Skytrain) 도시를 잇는 아주 중요한 지상열차다. 지하로 가는 구간도 몇 있는데, 저가 통신사를 쓰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F4%2Fimage%2F47VxrOnlPqSp4F8QDykoFZ-QjT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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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이민 에세이 : 나는 황금고블린&amp;nbsp; - 두 번째 이야기:&amp;nbsp; 나 사기당한 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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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7T10:39:05Z</updated>
    <published>2023-08-01T05:3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마가 한창이었다. 처음으로 실연에 마음 아파했고, 전 남자친구와 지냈던 모든 공간이 사무치게 미웠다. 뻥 뚫린 공간이 좋아서 무리해서 이사, 아직도 꿈에 아른거리는 그 작은&amp;nbsp;오피스텔. 큰 유리창 너머 4차선을 질주하는 차들과, 등하교하는 학생들. 그리고 사색에 잠길 때마다 나를 반겼던 남산타워.&amp;nbsp;그 안에서 온종일 천장만 보고 지냈다. 그렇게 천장이 유난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F4%2Fimage%2FynvMRJqr28baLwzgzPgrW0zEtB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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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이민 정보 : 캐나다 입국 방법 - 첫 번째 이야기: 캐나다에서 합법적으로 지낼 수 있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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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1T06:16:34Z</updated>
    <published>2023-08-01T05:3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한 번쯤은 모든 걸 버리고 훌훌 떠나버리고 싶을 때가 있다. 새로운 땅에 대한 동경은 단순히 이국적인 문화에 대한 호기심 때문일 수도 있고, 혹은 지금보다 더 나은 생활을 바라기 때문에 생기는 것이 아닐까. 나 또한 설렘 반 호기심 반으로 첫 짐을 풀었던 것을 기억한다. 막연하게 '어디 경치 좋은 곳에서 몇 달, 혹은 몇 년 쉬고 싶다'라는 뜬구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F4%2Fimage%2FRAIp4-d3f7asFrx7iScYY84F9G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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