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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NL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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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서울대형 RC &amp;ldquo;LNL&amp;rdquo;, 그 시작을 기록하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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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학도에게 알려주는 철학의 맛 2 - 철학과 맹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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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5T21:56:43Z</updated>
    <published>2024-01-25T17:5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디터 : 박영민  철학. 무엇이 떠오르는가? 철학에 문외한인 많은 사람들은 유명한 그림인 아테네 학당이 떠오르고, 현실 세계와 동떨어져 구름 위에서 신선들이 추상적인 이야기를 나누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필자도 인터뷰를 하기 전까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나 인터뷰를 통해 맹호 군이 하는 일들이 모두 철학과 연결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되며, 어떻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JC%2Fimage%2F90eaLFS2EmxsEAKV11lEXI1Kya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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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학도에게 알려주는 철학의 맛 1 - 철학과 맹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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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6T10:59:49Z</updated>
    <published>2024-01-25T16:1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디터 : 박영민   7A 반의 맹호 군과 대화를 나누다 보면 맹호 군의 철학이라는 전공, 마이너한 수강 과목 목록, 남들이 잘 듣지는 않는 노래.. 굉장히 힙(?)하다는 생각이 든다. 평소에 맹호 군이 하는 말들을 듣고 있자면 생각도 깊은 멋있는 사람이라는 것이 느껴진다. 맹호 군은 어떻게 이런 노래를, 이런 과목들을 듣고,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게 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JC%2Fimage%2FadZ8ckhB8LBV2WxOK6ZcCAhVHu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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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날씨는 맑음입니다 - 사회교육과 우정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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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3T20:10: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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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에디터 : 박서현   &amp;lsquo;어떤 어려움이 닥쳐도 훌훌 털고 일어날 것 같은 사람.&amp;rsquo; 정윤을 아는 사람에게 그녀를 물으면 돌아오는 답변이다. 같은 일을 겪어도 오랫동안 깊이 고민하거나 힘들어하는 사람이 있고, 금세 털고 일어나 움직이는 사람이 있다. 행복과 불행은 동전의 양면과도 같아 늘 함께 존재한다는 말대로라면, 어떤 일에 대해 두 면 중 무엇을 바라보는지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JC%2Fimage%2FdRNhz-oXDHq0Lv6N0g6jHNiMN6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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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둥글게 색을 찾아가는 여정 - 경제학부 임재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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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3T14:33:22Z</updated>
    <published>2024-01-23T11:1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디터 : 박희선   나는 무슨 색인가?  흔히들 자아 탐색의 시기에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이다. 지난한 입시를 거쳐 갓 새로운 사회에 던져진 우리에게는 우리가 낯설다. 그렇기에 이리저리 부딪히고 세상을 더듬어가며 각자 고유한 빛깔을 찾아간다. 이는 오늘의 주인공, 임재영 양도 마찬가지다. 주변의 다채로운 색감에 감탄하며 본인을 무색무취라 표현하던 1학기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JC%2Fimage%2FVGadrM592ixWAM0Si5vaSdx57Z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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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선의 테를 더듬어, - 심리학과 박서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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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2T11:02:44Z</updated>
    <published>2024-01-22T10:3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디터 : 주시연  &amp;lt;intro&amp;gt; 우리 각자가 살아온 삶에 따라, 해온 생각에 따라, 걸어온 길에 따라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그 방식이 바뀌곤 한다. 언뜻 보기엔 평범하지만, 많은 흔적을 가진 서현 씨의 시선은 그의 삶을, 생각을 궁금하게 만든다. 그 흔적은 무엇을 통해, 어떻게 그려졌을까.   안녕하세요.&amp;nbsp;자기소개&amp;nbsp;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7A 반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JC%2Fimage%2Fzsj0RmsKQs1B_xri0Ev1LGWFTh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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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의 밀도를 높이며 살기 - 경영학과 박희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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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7T09:08:14Z</updated>
    <published>2024-01-17T08:1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디터 : 맹호     무엇이 삶의 밀도를 결정하는가? 갤러리에 쌓인 수많은 추억의 사진들, 줄지어 완료 표시가 되어 있는 투두리스트가 그것일 수도 있다. 스스로 얼마나 바쁘게 살아가는지를 돌아보고, 삶의 빈틈을 채우기 위한 또 하나의 활동을 욱여넣는 피로사회의 우리들. 삶의 진정한 밀도는 무엇을 하는지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무엇을 하든 그것을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JC%2Fimage%2FzGB72ffxLXb8DJvEbgv10zLRCS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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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착지 없는 갈래길을 사뿐사뿐 - 음악학과 주시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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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4T17:07:34Z</updated>
    <published>2024-01-14T17:0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디터 : 이준혁  주시연 양과 LnL에서 함께 지내 온 사람이라면 그녀의 다양한 관심사에 의문을 갖지 않기 어려울 것이다. 본래 전공이 음악학인 그는, 볼 때마다 항상 새로운 활동을 하는 듯하다. 디자인, 클라이밍, 전시 기획, 연극, 수영... 그의 적극성 뒤에는 어떠한 원동력이 있을까. 넘쳐 나오는 에너지의 원천은 무엇일까.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JC%2Fimage%2FUjoiEpQ8KXYLqF0zV9trn7MEJZ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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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르페 디엠 - 정치외교학부 이준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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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2T11:27:18Z</updated>
    <published>2023-12-26T14:5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디터 : 우정윤  &amp;lt;INTRO&amp;gt; 사람은 저마다 &amp;lsquo;시그니처 표정&amp;rsquo;이 있다. 누군가 그를 떠올렸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표정, 그것이 바로 시그니처 표정이다. 나에게 준혁의 시그니처 표정은 &amp;lsquo;생각에 잠긴 눈과 은은한 미소&amp;rsquo;이다. 너무 활짝 웃지도, 그렇다고 슬픈 표정도 아닌 평온한 상태의 은은한 미소, 그 미소를 보고 있으면 내 마음도 편해지곤 한다. 신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JC%2Fimage%2FiasTnfixD8d6_BOZwe2C0Yv0AH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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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동을 따라서 - 재료공학부 박영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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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3T15:27:04Z</updated>
    <published>2023-12-13T14:5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디터 : 임재영  멘토란 &amp;lsquo;현명하고 신뢰할 수 있는 지도자&amp;rsquo;라고 한다. 처음이 서툰 사람에게, 그 길을 먼저 가본 사람은 더할 나위 없는 멘토일 것이다. 7A의 재학생 멘토 박영민 또한 그렇다. 학부에서의 마지막 학기만을 남겨두고 있는 그는 이번 인터뷰에서 대학생활 중 고민과 방황의 시간, 극복의 과정, 그리고 대학 생활을 통해 얻은 인생의 가치관까지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JC%2Fimage%2FLCDHOmUPVNx5xDqiJ1hi8ZAryw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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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방인이 타지에서 홀로 서는 법 - 정치외교학부 코바야시 아오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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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2T15:42:49Z</updated>
    <published>2023-12-07T14:4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디터 : 박희선  바야흐로 여행의 시대이다. 돈을 모아 해외여행 한 번쯤 가는 게 당연지사가 된 데에는 판에 박힌 일상을 벗어나 색다른 경험을 하고 싶다는 대중적인 갈망이 반영되어 있을 것이다. 그러나 만약 여행 간 국가에 살게 된다면 어떨까? 새로운 환경이 주는 설렘도 잠시, 이방인으로서 적응해야 하는 고충이 있을 것이다. 나고 자란 나라 외의 곳을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JC%2Fimage%2FK1p2esrZCMriHgNuw5GbUFW2hq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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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nL에서 배우는 다양성 - 지리교육과 이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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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2T15:36:54Z</updated>
    <published>2023-11-29T14:5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디터 : 박영민  오늘은 3A반의 구성원 이사라씨를 만나보았다. LnL의 지향점 중 하나는 함께 더불어 살아가며 서로 다른 사람들과의 교류를 통해 사고방식을 확장하고 다양성을 수용하는 것이다. 이런 점에서 책과 다양성에 관심이 많아 북토크, 다양성 세미나 등에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사라씨는 LnL을 정말 잘 활용하고 있는 것 같아 보인다. 인터뷰를 통해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JC%2Fimage%2FcNi73f8kwY5Lf_qeekPl3rV3Kz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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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덧없이 사라지는 시간의 한 순간을 잡아서 - 조소과 공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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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2T15:16:04Z</updated>
    <published>2023-11-22T14:2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디터 : 박서현  그를 아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은 그가 어떤 생각을 하는지 궁금해한다. 카키색을 즐겨 입고 좀처럼 입을 열지 않지만, 자신에게 던져진 질문에는 거침없이 답하는 사람. 차분하지만 무겁지 않은, 특유의 분위기를 두르고 자신을 드러내기보다는 한발 물러나 바라보는 사람. 인터뷰하는 내내 그의 눈에는 무딘 일상을 비틀어 특별함을 찾아내려는 반항심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JC%2Fimage%2F1Ne7-wrpY38DRa9lwHHEnyV1VU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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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형대 위에서 균형 잡기 - 행정학과 신재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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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7T10:57:33Z</updated>
    <published>2023-11-15T14:5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디터 : 박희선  &amp;lsquo;갓생&amp;rsquo;을 사는 게 트렌드로 자리잡은 요즘, 주변에서도 다시 학기가 시작된 후 저마다 새로운 목표를 향해 성실하게 달려 나가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우리는 대개 스케줄을 꽉꽉 채워 여러 일을 병행하며 시간을 빈틈없이 쓰는 이를 두고 갓생을 산다고 말한다. 맡은 일이 늘수록, 식욕과 수면욕 따위의 본능에 덜 충실할수록 성실하고 독하게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JC%2Fimage%2FduMxuTuDoDjqGSpgrvNy_fuIG8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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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평범한 사람의 특별한 이야기 - 경제학부 김소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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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2T15:19:51Z</updated>
    <published>2023-11-08T14:1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디터 : 임재영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가슴 한편에 두고 살아가는 고민이 하나 있다. &amp;lsquo;나는 어떤 사람인가?&amp;rsquo; 친구들과 같은 공간에서 같은 밥을 먹으며 같은 공부를 하던 때를 지나, 이제는 매일 아침 어떤 옷을 입을지부터 무엇을 목표로 살아갈지까지 스스로 선택해야 한다. 분명 대학생이 되기 전에는 아무도 &amp;ldquo;너는 어떤 사람이니?&amp;rdquo;라고 묻지 않았는데, 이제 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JC%2Fimage%2FjdJf85IWIWg537S11tTuXtUHJm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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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낭만을 찾아서, 나를 찾아서 - 자유전공학부 김소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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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2T15:17:22Z</updated>
    <published>2023-10-25T14:2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디터 : 박영민  공부에만 열중하던 고등학생 시절과는 다르게, 우리는 대학생이 되어 공부 이외의 것들을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시기가 되었다. 하지만 역설적으로, 익숙하지 않은 자유가 주어졌기에 오히려 많은 순간 우리는 방황하게 되었다. 소연의 이야기는 그런 자유 속에서 내가 무엇을 해야 할지 고민하고 그 고민과 시행착오 속에서 어떤 것을 배웠는지에 대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JC%2Fimage%2FCZhUUOoCf069DZlHxeR1WGh2T_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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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운전대를 쥔 우리 - 자유전공학부 신정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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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8T13:32:21Z</updated>
    <published>2023-10-18T09:4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디터 : 이준혁    대학은 마음껏 도전할 수 있는 &amp;lsquo;자유&amp;rsquo;가 주어져 고등학교 시절의 원칙들이 파괴되는 공간이자, 자신에게 주어진 자유에 책임을 지는 공간이기도 하다. 인생은 우리에게 갑작스럽게 대학생, 나아가 어른임을 통보하고, 삶의 운전대를 우리의 손에 쥐여 준다. 이 속에서 자신의 길을 찾아 아등바등 운전해 나가는 것은 우리의 몫이다.     신정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JC%2Fimage%2FhU9ZKW4UMtkkT0cyVvlQyLibE7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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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낭만에 죽고 낭만에 사는, - 경영학과 라윤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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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2T15:22:21Z</updated>
    <published>2023-10-12T02:4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디터 : 우정윤   2023. 08. 21 (월) 윤정 (A), 정윤 (Q)   0장. 프롤로그    여름, 기숙사 앞 카페, 저녁시간. 치즈케이크가 놓인 테이블에 우정윤과 라윤정이 마주 앉아있다. 둘은 먹던 치즈케이크를 치우고 고구마라떼를 먹으며 인터뷰를 시작한다.    Q: &amp;nbsp;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A: &amp;nbsp;안녕하세요, 저는 경영대학 소속 23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JC%2Fimage%2FuJiK5jWe5gSTnZ0Hy4k8ibBZXp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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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결이 빚어내는 다채로움 - 경영학과 이혜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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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10-06T05:2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디터 : 임재영  2023년 2월의 어느 날. 꽉 막힌 도로를 뚫고 906동에 들어가 등록 절차를 마친 후, 설레는 마음으로 방문을 열었다. 룸메이트로 추정되는 한 친구가 깜짝 놀라 의자에서 일어났다. 우리는 어색한 인사를 나누고, 통성명을 하고, 짐 정리를 했다. 그렇다. 대학교에서 처음 사귄 친구는 나의 룸메이트, 혜인이었다. 혜인이는 나와 정반대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JC%2Fimage%2F0iqmT_iISAe1nd6irPsp6x6mEY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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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지 않고 살아가는 것들 - 인문계열 이지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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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09-26T17:5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디터: 맹호  테마곡 : Jean Sibelius - Valse triste  &amp;ldquo;Rock Will Never Die!&amp;rdquo; 처럼, 죽지 않을 것이라는 외침은 아이러니하게도 죽음이 아른거리기 때문에 터져 나온다.  락과 클래식 음악, 그리고 철학. 세 가지의 공통점은 &amp;lsquo;죽지 않고 살아있음'에 있다. 전성기를 구가하던 시절을 뒤로하고 잠잠히 자신의 자리를 지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JC%2Fimage%2F_eIS9uA2uaMWXQ_aMpfv3msewx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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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행복&amp;rsquo;이란 방향키를 잡고 - 건축학과 양서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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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2T15:34:16Z</updated>
    <published>2023-09-15T14:5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디터: 박서현  제주도에서 온 건축학과 양서연은 &amp;lsquo;행복&amp;rsquo;을 위해 사는 사람이다. 무한한 우주에 비해 인간의 일생은 너무나도 찰나이기에, 최대한 길고 행복한 삶을 살고 싶다고 한다. 그녀가 건축을 택한 것도 결국 자기 자신과 다른 사람의 행복을 위해서였다. 건축을 통해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만들고, 그런 사람을 보며 의미 있고 행복한 인생을 살 수 있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JC%2Fimage%2FQ8_0IDNHpJQUSFFoQdS7KhsDQ1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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